조 패닉
1. 개요
조 패닉은 은퇴한 미국의 야구 선수로, 2루수 포지션에서 활약했다. 그는 세인트존스 대학교에서 대학 야구 선수로 활동하며, 2011년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 드래프트에서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에 지명되었다. 자이언츠에서 2014년 메이저 리그에 데뷔하여 2019년까지 활동했으며, 뉴욕 메츠, 토론토 블루제이스, 마이애미 말린스를 거쳐 2022년 은퇴했다. 2016년에는 골드 글러브상을 수상했으며, 2023년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구단의 특별 보좌관으로 합류했다.
| 이름 | 조 패닉 |
|---|---|
| 원어 이름 | Joseph Matthew Panik |
| 영어 이름 | Joe Panik |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 출생일 | 1990년 10월 30일 (33세) |
|---|---|
| 출생지 | 미국 뉴욕주 용커스 |
| 신장 | 185cm |
| 체중 | 90kg |
| 포지션 | 2루수 |
| 투구 | 우투 |
| 타석 | 좌타 |
| 고등학교 | 존 제이 고등학교 |
|---|---|
| 대학교 | 세인트 존스 대학교 |
| 프로 입단 년도 | 2011년 |
| 드래프트 순위 | 2011년 MLB 드래프트 1라운드 |
| 첫 출장 | 2014년 6월 21일 |
| 최종 출장 | 2021년 9월 30일 |
| 수상 | 올스타 (2015년) 월드 시리즈 우승 (2014년) 골드 글러브상 (2016년) |
| 소속팀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2014년 ~ 2019년) 뉴욕 메츠 (2019년) 토론토 블루제이스 (2020년 ~ 2021년) 마이애미 말린스 (2021년) |
| 리그 | MLB |
|---|---|
| 타율 | 0.264 |
| 홈런 | 42 |
| 타점 | 2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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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 출생 -
린지 모건
린지 모건은 《제너럴 호스피털》의 크리스티나 데이비스, 《더 100》의 레이븐 레예스, 《워커》의 미키 라미레즈 역으로 알려진 미국의 배우로, 2013년 데이타임 에미상 드라마 시리즈 부문 신인 여배우상 후보에 올랐다. -
1990년 출생 -
이상민 (야구 선수)
이상민은 2013년 NC 다이노스에서 데뷔하여 넥센 히어로즈를 거쳐 삼성 라이온즈에서 활약하는 대한민국 야구 선수이며, 2024년 기준 통산 194경기 출장, 5승 5패, 1세이브, 24홀드를 기록하고, 배우자는 최송이이다. -
뉴욕주 출신 야구 선수 -
스콧 쿨보
스콧 쿨보는 미국 출신의 전 야구 선수이자 코치로, 메이저 리그, 일본 프로야구, 한국 프로야구에서 선수 생활을 했으며 은퇴 후에는 다양한 팀에서 타격 코치를 역임했다. -
뉴욕주 출신 야구 선수 -
알렉스 로드리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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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셔널 리그 올스타 -
톰 글래빈
톰 글래빈은 메이저리그에서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소속으로 활동하며 뛰어난 투구와 타격 능력으로 다승왕, 실버 슬러거 상 등을 수상하고 월드 시리즈 MVP를 수상, 300승을 달성한 후 명예의 전당에 헌액된 좌완 투수이다. -
내셔널 리그 올스타 -
데이비드 저스티스
데이비드 저스티스는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에서 뛰어난 타격 능력으로 활약하며 신인왕, 실버 슬러거 상, 챔피언십 시리즈 MVP 등을 수상하고 두 차례 월드 시리즈 우승을 경험한 야구 선수이자, 은퇴 후 야구 해설가로도 활동했으며,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으나 미첼 보고서에 언급되어 명예의 전당 입성에는 실패했다.
2. 선수 경력
조 패닉은 세인트존스 대학교에서 아마추어 선수 생활을 보낸 후, 2011년 드래프트 1라운드 지명을 받아 프로 경력을 시작했다. 그는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뉴욕 메츠, 토론토 블루제이스, 마이애미 말린스 등 여러 팀에서 활동했으며, 2022년 은퇴했다.
2.1. 아마추어 시절
조 패닉은 세인트존스 대학교에 재학하며 대학 야구에서 세인트존스 레드 스톰 소속으로 빅 이스트 컨퍼런스에서 경쟁했다. 2009년 3월 29일에는 세인트존스 대학교와 조지타운 대학교 간의 프리 시즌 경기에 출전했는데, 이는 시티 필드에서 열린 최초의 경기였다.
2010년, 2학년 시즌을 마친 후 패닉은 케프 코드 야구 리그의 야머스-데니스 레드삭스에서 대학 여름 야구를 경험했다. 그는 50경기에 출전하여 .297의 타율을 기록했으며, 동부 디비전 올스타팀의 주전 유격수로 선정되었고, 리그 스포츠맨십 상을 받았다.
3학년 시즌 동안 패닉은 뛰어난 성적을 거두었다. 그는 .398의 타율과 19개의 2루타, 10개의 홈런, 57타점을 기록했으며, .509의 출루율(OBP)은 대학 야구 선수 중 10위에 해당하는 기록이었다. 이러한 활약을 바탕으로 패닉은 미국 야구 코치 협회(ABCA), 베이스볼 아메리카, 루이빌 슬러거로부터 올 아메리카 선수로 선정되었다. 또한 전국 최고의 유격수에게 수여되는 브룩스 윌리스 상의 최종 후보에도 올랐다. 이 외에도 ABCA 올 노스이스트 지역 1팀, 올 빅 이스트 1팀, 레드 스톰 최우수 선수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2.2. 프로 경력
세인트존스 대학교 출신인 조 패닉은 2011년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전체 29순위로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에 지명되었다. 6월 11일에 계약한 후, A-쇼트 시즌 노스웨스트 리그의 세일럼-케이저 볼케이노스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 그는 69경기에 출전하여 타율 .341, 6홈런, 54타점, 13도루를 기록하며 리그 타율, 득점(49), 타점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고, 노스웨스트 리그 최우수 선수상을 수상했다. 2012시즌 전에는 10번째 유망한 2루수 유망주로 평가받았고, 스프링 트레이닝에도 초청되었다.
2012년에는 A-어드밴스드 캘리포니아 리그의 샌호세 자이언츠에서 130경기에 출전하여 타율 .297, 7홈런, 76타점, 10도루를 기록했다.
2013년에는 AA 클래스 이스턴 리그의 리치먼드 플라잉 스쿼럴스로 승격하여 2루수로 포지션을 변경했고, 137경기에서 타율 .257, 4홈런, 57타점, 10도루를 기록했다.
2014년에는 AAA 클래스 퍼시픽 코스트 리그의 프레즈노 그리즐리스에서 시즌을 시작하여 74경기에서 타율 .321, 5홈런, 45타점, 3도루를 기록했다. 6월 21일, 자이언츠와 메이저 계약을 맺고 액티브 로스터에 합류하며 메이저 리그에 데뷔했다. 데뷔 시즌에 타율 .305를 기록하며 팀의 플레이오프 진출에 기여했다.
이후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소속으로 2019년까지 활약하며, 2015년 올스타에 선정되었고, 2016년에는 골드 글러브상을 수상했다. 2019년 8월 6일 지명 할당(DFA)되었고, 다음 날 FA 신분이 되었다.
2019년 8월 9일 뉴욕 메츠와 메이저 계약을 맺었으나, 시즌 종료 후 10월 31일 다시 FA가 되었다.
2020년 1월 18일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마이너 계약을 맺고 스프링 트레이닝에 초청 선수로 참가했으며, 3월 15일 메이저 계약으로 전환되어 40인 로스터에 포함되었다. 시즌 종료 후 10월 28일 FA가 되었으나, 2021년 2월 12일 블루제이스와 마이너 계약으로 재계약했다. 개막일인 4월 1일에 메이저 계약을 맺고 액티브 로스터에 포함되었다.
2021년 6월 29일, 코리 디커슨, 애덤 심버, 현금 트레이드를 통해 앤드류 매키너친과 함께 마이애미 말린스로 이적했다. 시즌 종료 후 10월 1일 DFA되었고, 4일 FA 신분이 되었다.
2022년 5월 19일, 현역 은퇴를 발표했다.
2.2.1.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2014-2019)
패닉은 2014년 6월 21일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경기에서 메이저 리그 데뷔전을 치렀다. 8회에 투수 대타로 나와 구원 투수 맷 스티츠를 상대로 볼넷을 골라냈고, 팀의 6–4 승리에 기여했다. 다음 날인 6월 22일에는 "7번 타자·2루수"로 첫 선발 출장하여, 두 번째 타석에서 마이크 볼싱어를 상대로 메이저 리그 첫 안타를 기록했다. 8월 22일에는 워싱턴 내셔널스의 더그 피스터를 상대로 첫 홈런(3점 홈런)을 쳐 자이언츠의 10–3 승리를 이끌었다. 9월 1일, 패닉은 5월 22일에 시작되었으나 비로 중단되었던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경기 재개에 대타로 출전했다. MLB 기록 규정에 따라 패닉의 공식 데뷔일은 2014년 5월 22일로 기록된다.
2014 내셔널 리그 챔피언십 시리즈 5차전에서는 카디널스를 상대로 2점 홈런을 쳐 팀의 6–3 승리와 2014 월드 시리즈 진출에 기여했다. 2014 월드 시리즈 7차전에서는 캔자스시티 로열스를 상대로 3회말, 1루 주자가 있는 상황에서 중견수 방면으로 향하는 타구를 다이빙 캐치로 잡은 뒤 글러브 토스로 유격수 브랜든 크로포드에게 연결해 선행 주자를 아웃시켰다. 크로포드는 1루로 송구하여 에릭 호스머를 아웃시키려 했으나 처음에는 세이프 판정을 받았다. 하지만 3분간의 비디오 판독 끝에 아웃으로 번복되어 4–6–3 병살타가 완성되었다. 이는 월드 시리즈 역사상 비디오 판독으로 판정이 번복된 첫 사례였으며, 여러 스포츠 기자들은 이 플레이를 월드 시리즈 역사상 가장 뛰어난 수비 중 하나로 평가했다. 2014년 정규 시즌 동안 패닉은 73경기에 출전하여 타율 .305, 출루율 .343, 1홈런, 18타점을 기록했다.
2015년 시즌 개막전 로스터에 포함된 패닉은 4월 22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와의 경기에서 9회말 끝내기 희생 플라이를 쳐 팀의 3–2 승리를 이끌었다. 5월 1일에는 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를 상대로 대타로 나와 끝내기 만루 안타를 기록했다. 5월 3일 에인절스와의 경기에서는 노리 아오키가 선두 타자 홈런을 친 직후, 제레드 위버를 상대로 백투백 홈런을 쳐냈다. 이는 1964년 이후 자이언츠가 기록한 첫 경기 시작 연속 홈런이었다. 7월 6일에는 2015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 올스타전 예비 선수로 선정되었다. 그러나 8월 3일 허리 통증으로 15일 부상자 명단에 올랐고, 9월에 3경기를 더 출전한 뒤 시즌을 마감했다. 시즌 후, 패닉은 허리 통증의 원인이 L5 척추의 피로 골절이었으며 12월에 완전히 회복되었다고 밝혔다. 2015 시즌 성적은 100경기 출전, 타율 .312, 8홈런, 37타점이었다.
2016년에는 개인 최다인 127경기에 출전하여 10홈런 62타점을 기록했지만 타율은 .239로 하락했다. 6월 18일에는 당시 탬파베이 레이스 소속이던 매트 무어의 투구에 머리를 맞아 뇌진탕 증세로 7월 대부분의 경기에 결장했다. 시즌 종료 후에는 2루수 부문 골드 글러브를 수상했는데, 이는 자이언츠 2루수로서는 1993년 로비 톰슨 이후 처음이었다.
2017년에는 9월 4일부터 6일까지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3연전에서 12안타를 몰아치며 자이언츠 구단 신기록을 세웠고, 메이저 리그 기록과 타이를 이루었다. 이는 1981년 제리 레미 이후 처음 있는 기록이었다. 시즌 최종 성적은 타율 .288, 출루율 .347, 장타율 .421을 기록했다.
2018년 개막전에서는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클레이튼 커쇼를 상대로 솔로 홈런을 쳐 팀의 1-0 승리를 이끌었다. 다음 날 경기에서도 9회초 켄리 잰슨을 상대로 솔로 홈런을 기록하며 다시 한번 팀의 1-0 승리를 견인했다. 이로써 패닉은 MLB 역사상 처음으로 팀의 연속된 1-0 승리 경기에서 모두 홈런을 친 선수가 되었다. 또한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홈 개막전에서도 솔로 홈런을 쳐, 시즌 첫 3득점을 모두 자신의 솔로 홈런으로 기록한 최초의 MLB 선수가 되었다. 7월 7일 사타구니 부상으로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가 7월 30일에 복귀했다. 2018 시즌에는 358타수에서 타율 .254, 출루율 .307, 장타율 .332, 4홈런을 기록했다.
2019년 시즌에는 타율 .235, 출루율 .310, 장타율 .317, 3홈런으로 부진했고, 결국 8월 6일 지명 할당(DFA)되었다. 다음 날인 8월 7일에는 방출 대기 선수로 공시되었다.
2.2.2. 뉴욕 메츠 (2019)
2019년 8월 9일, 뉴욕 메츠와 메이저 계약을 맺었다. 그는 같은 날 9회말 득점 과정에서 메츠 소속 첫 안타를 기록했고, 이틀 뒤 첫 타점을 올렸다. 메츠에서 활약하는 동안 타율 .277/.333/.404, 12타점, 2홈런을 기록했다. 오프 시즌인 10월 31일 자유 계약 선수(FA)가 되었다.
2.2.3. 토론토 블루제이스 (2020-2021)
2020년 1월 18일, 패닉은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마이너 리그 계약을 맺고 스프링 트레이닝에 초청 선수로 참가했다. 그는 스프링 트레이닝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 3월 15일에 40인 로스터에 합류하며 메이저 계약을 맺었다. 2020년 블루제이스에서 패닉은 41경기에 출전하여 타율 .225, 홈런 1개, 7타점을 기록했다. AL 와일드 카드 시리즈에서는 탬파베이 레이스를 상대로 6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블루제이스가 3전 2선승제 시리즈에서 스윕 패배를 당하는 동안, 패닉은 두 경기 모두 마지막 아웃을 기록했다. 시즌 종료 후 10월 28일에 FA가 되었다.
2021년 2월 12일, 패닉은 스프링 트레이닝 초청이 포함된 마이너 리그 계약으로 블루제이스와 다시 계약했다. 시즌 개막일인 2021년 4월 1일, 패닉은 40인 로스터에 등록되어 액티브 로스터에 포함되었다. 5월 7일 왼쪽 비복근 통증으로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2021년 토론토에서 42경기에 출전하여 패닉은 타율 .246/.293/.351, 홈런 2개, 11타점을 기록했다.
2.2.4. 마이애미 말린스 (2021)
2021년 6월 29일, 마이너 리그 투수 앤드루 맥인베일과 함께 애덤 심버와 코리 디커슨을 상대로 마이애미 말린스로 트레이드되었다. 패닉은 말린스 소속으로 53경기에 출전하여 타율 0.172, 1홈런, 7타점을 기록했다. 시즌 종료 후인 10월 1일 지명할당(DFA)되었고, 10월 4일 자유계약선수(FA) 신분이 되었다.
2.2.5. 은퇴
2021년 6월 29일, 코리 디커슨, 애덤 심버, 현금과 함께 앤드류 매키너친과 마이애미 말린스로 트레이드되었다. 같은 해 10월 1일에 DFA되었고, 4일에는 FA 신분이 되었다.
2022년 5월 19일, 현역 은퇴를 발표했다.
3. 은퇴 이후
2023년 3월 26일, 패닉은 특별 보좌관으로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구단에 다시 합류했다.
4. 선수 특징
삼진이 매우 적은 타자이다. 삼진 1개를 당하는 데 필요한 타수가 2016년에는 9.9, 2017년에는 9.5로 모두 양대 리그 1위였으며, 통산 기록도 9를 넘는다.
5. 개인 생활
조 패닉은 뉴욕주 욘커스에서 폴 패닉과 나탈리 패닉 사이에서 태어났다. 어린 시절을 뉴욕주 이스트 피쉬킬에서 보냈으며, 뉴욕주 호프웰 정션에 있는 존 제이 고등학교를 다녔다.
패닉과 그의 아내 브리트니(옛 성: 핀토)는 어린 시절부터 서로 알고 지냈으며 2016년 12월에 결혼했다. 그들은 뉴욕주 호프웰 정션에 거주하고 있다. 2021년, 그들은 첫 아이인 딸을 얻었다.
그는 샌디훅 초등학교 총기 난사 사건 이후 초등학생들을 위해 코네티컷주 뉴타운의 한 청소년 아카데미에서 맷 반스가 주최한 야구 클리닉에 참여했다. 그의 형제 폴 패닉은 대학 야구 코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