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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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존 멘사는 가나의 전 축구 선수로, 수비수로 활약했다. 2001년 FIFA U-20 월드컵에서 준우승을 차지했으며, 가나 국가대표팀의 주장을 역임하며 2006년과 2012년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올스타팀에 선정되었다. 클럽 경력으로는 프랑스 리그 1의 스타드 렌, 올림피크 리옹, 잉글랜드 선덜랜드 AFC 등에서 뛰었으며, 개인적으로 2006년 가나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했다.

존 멘사
기본 정보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존 멘사, 2008년 가나 대표팀 시절
이름존 멘사
전체 이름존 멘사
출생일1982년 11월 29일
출생지가나 아샨티 오부아시
신장184cm
포지션센터백
클럽 경력
유소년 클럽1999-2000: MBC 아크라
2000: 볼로냐
클럽2000-2002: 벨린초나 (34경기, 1골)
2001-2002: → 제노아 (임대) (24경기, 3골)
2002-2006: 키에보 (22경기, 0골)
2004: → 모데나 (임대) (6경기, 0골)
2005-2006: → 크레모네세 (임대) (14경기, 0골)
2006-2008: (60경기, 2골)
2008-2012: 리옹 (13경기, 0골)
2009-2011: → 선덜랜드 (임대) (34경기, 1골)
2012-2013: (4경기, 0골)
2013: 아산테 코토코 (0경기, 0골)
2014: 니트라 (5경기, 0골)
2016: AFC 에스킬스투나 (0경기, 0골)
총 클럽 출장 및 득점217경기 7골
국가대표 경력
국가대표팀가나
국가대표팀 경력2001-2012
국가대표팀 출장 및 득점86경기 3골
수상 내역
아프리카 네이션스컵2008 가나 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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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클럽 경력

2001년 FIFA U-20 월드컵 준우승의 주역이었지만, 클럽 레벨에서는 출전 기회를 얻지 못하는 날들이 계속되었다. 그러나 2005년 프랑스의 스타드 렌으로 이적하면서 주전 자리를 꿰차고 높은 평가를 받게 되었다.

2008년에는 세바스티앙 슈키르치, 앙데르송의 공백을 메우기 위한 보강을 진행하고 있던 리그 1 7연패 중이던 올림피크 리옹과 5년 계약을 맺었다. 이적료는 840만 유로였다. 2009-10 시즌부터 2시즌 연속으로 선덜랜드 AFC로 임대 이적했다. 2011-12 시즌을 끝으로 리옹을 떠났다.

2013년 1월 2일, 시즌 종료까지의 계약으로 렌에 복귀했다. 2014년 1월 26일, 가나 프리미어리그아산테 코토코 SC와 단기 계약을 맺고 프로 선수로서 처음으로 모국 클럽에서 뛰게 되었다. 같은 해 3월에는 포르투나 리가의 FC 니트라에 입단했지만, 클럽의 2부 리그 강등에 따라 시즌 종료 후 팀을 떠났다.

2016년 3월 4일, 수페레탄의 AFC 에실스투나와의 계약이 발표되었다.

2.1. 초기 경력

존 멘사는 가나 오부아시(아산티) 출신으로, 어린 시절 MBC 아크라에서 축구를 시작했다. 10대 시절 이탈리아로 건너가 볼로냐에 입단하여 코파 이탈리아에서 2경기에 출전했다. 이후 스위스의 벨린쪼나에서 2년간 활동하며 기량을 갈고 닦았다.

2.2. 이탈리아 무대

멘사는 2001-02 시즌을 앞두고 세리에 B의 제노아에 입단했다. 2001년 8월 20일, 트레비소와의 코파 이탈리아 경기에서 후반 교체 투입되어 데뷔전을 치렀고, 팀은 2-1로 승리했다. 데뷔 후 주전과 교체를 오가며 성장했고, 2001-02 시즌 모든 대회에서 26경기에 출전해 3골을 기록했다. 2001년 11월 11일, 코센차와의 경기에서 첫 골을 기록했지만 팀은 2-1로 패했다. 2002년 5월 5일, 크로토네와의 경기에서 두 번째 골을 넣었지만 팀은 4-3으로 패했다. 시즌 마지막 경기였던 2002년 6월 2일 레지나와의 경기에서 세 번째 골을 넣으며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2002년 여름 키에보로 이적했으나, 2002-03 시즌 내내 1군에서 기회를 얻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 2002년 10월 6일 모데나(Modena)와의 경기에서 키에보 데뷔전을 치렀다. 그는 풀타임 출전하여 팀의 2-0 승리와 무실점 경기에 기여했다.

2003-04 시즌 전반기 키에보에서 2경기에 출전한 후 모데나로 임대 이적했다. 2004년 2월 8일 안코나(A.C. Ancona)와의 경기에서 부상으로 29분만 출전하며 모데나 데뷔전을 치렀다. 이 경기에서 모데나는 2-1로 승리했다.

2004-05 시즌 키에보로 복귀했으나, 여전히 1군에서 기회를 얻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

2005-06 시즌 시작과 함께 세리에 B의 크레모네세로 임대 이적하여 주전으로 자리 잡았으나, 14경기 출전 후 원 소속팀으로 복귀했다. 2005년 9월 17일 페스카라와의 경기에서 풀타임 출전하며 크레모네세 데뷔전을 치렀고, 팀은 3-1로 패했다.

2.3. 프랑스 리그 1에서의 활약

존 멘사는 2006년 1월, 겨울 이적 기간 중 프랑스 리그 1의 스타드 렌으로 임대 이적했다. 멘사는 전 선수 필리프 레동(Philippe Redon)의 권유로 이적했으며, 레동은 압데슬람 우아두(Abdeslam Ouaddou)의 부상으로 인한 수비 공백을 메우기 위해 그를 영입했다. 멘사는 미카엘 에시앙(Michael Essien, Mickaël Essien)으로부터 리그 1에 대한 조언을 들었다고 밝혔다.

주장으로서의 존 멘사(Stade Rennais F.C. 시절)
주장으로서의 존 멘사(Stade Rennais F.C. 시절)


2006년 2월 11일, FC 지롱댕 드 보르도(FC Girondins de Bordeaux)와의 경기에서 풀타임 출전하며 스타드 렌 데뷔전을 치렀고, 팀은 0-2로 패했다. 데뷔전 이후 멘사는 중앙 수비수로서 빠르게 주전 자리를 확보했다. 2006년 3월 25일, 트루아 AC(Troyes AC)와의 경기에서 2-0 승리에 기여하는 첫 골을 기록했다. 멘사는 2005-06 시즌 14경기에 출전하여 1골을 기록했다. 2006년 4월, 렌은 멘사의 임대 계약을 완전 이적 계약으로 전환했고, 멘사는 3년 계약을 체결했다.

2006-07 시즌 초반, 멘사는 종아리 부상으로 한 달간 결장했다. 2006년 9월 9일, FC 소쇼-몽벨리아르(FC Sochaux-Montbéliard)와의 경기에서 복귀했다. 잦은 부상에도 불구하고 멘사는 2006-07 시즌 25경기에 출전하며 팀의 핵심 수비수로 활약했다. 2007년 5월, 멘사는 2010년까지 계약을 연장했다.

2007-08 시즌 초반, 멘사는 렌의 주장으로 임명되었고, 2007-08 시즌 25경기에 출전하여 1골을 기록했다. 2008년 5월 10일, 투루즈 FC(Toulouse FC)와의 경기에서 시즌 첫 골을 넣었다.

2.4. 올림피크 리옹 이적과 임대 생활

2008년 7월 21일, 멘사는 840만 유로의 이적료로 리옹과 5년 계약을 체결했다. 그는 마이클 에시앙의 추천을 받았으며, 등번호 15번을 받고 아베디 펠레와 에시앙에 이어 리옹에서 뛴 세 번째 가나 선수가 되었다.

하지만 부상으로 한 달을 결장하며 리옹에서의 시작은 좋지 않았다. 2008년 9월 13일, 니스와의 경기에서 풀타임을 소화하며 리옹 데뷔전을 치렀고, 팀은 3-2로 승리했다. 2주 후인 9월 30일, 바이에른 뮌헨과의 경기에서 챔피언스리그 데뷔전을 치렀고, 경기는 1-1 무승부로 끝났다. 그러나 2008년 10월 18일 릴과의 경기에서 사타구니 근육이 파열되는 부상을 당해 한 달 동안 결장했다. 그는 파비오 그로소, 앙투안 레베이예, 프랑수아 클레르크의 부상으로 인해 풀백으로 출전하기도 했다. 2008년 11월 29일부터 12월 20일까지 3경기 연속 클린 시트를 기록했다.

2009년 2월 15일, 르 아브르와의 경기에서 멘사는 경기 전 몸 풀기와 전반전 내내 르 아브르 팬들에게 인종차별적인 공격을 받았다. 이에 리옹은 멘사에 대한 인종차별적 공격에 분노를 표했다. 결국 르 아브르 팬 한 명은 경찰에 체포된 후 인종차별적 모욕죄로 기소되었고 보석으로 풀려났다. 멘사는 이 경기에서 두 번째 경고를 받고 퇴장당했는데, 이는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 징계위원회에 의해 유지되었고, 1경기 출전 정지 처분을 받았다. 리그 1 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멘사는 툴루즈와의 경기에서 앙드레-피에르 지냐크에게 위험한 태클을 하여 두 번째 경고를 받고 다시 한번 퇴장당했다. 2008-09 시즌에 리옹은 리그 1 우승 7년 연속 기록을 마감하고 3위를 차지했다.

2009년 8월 15일, 멘사는 시즌 동안 선덜랜드에 임대 이적했다. 8월 21일, 메디컬 테스트를 통과했고, 일주일 후 스포츠중재재판소로부터 취업 허가를 받아 이적이 공식적으로 완료되었다. 2009년 9월 12일, 헐 시티와의 경기에서 교체 출전하여 선덜랜드 데뷔전을 치렀다. 9월 22일 버밍엄 시티와의 리그컵 경기에서 선발 데뷔전을 치렀고, 2-0 승리에 기여했다. 2009년 12월 19일, 맨체스터 시티와의 경기에서 선덜랜드에서의 첫 골을 기록했다.

멘사는 2010-11 시즌을 앞두고 임대 계약으로 선덜랜드에 재합류했다. 시즌 첫 경기인 버밍엄 시티와의 경기에 선발 출전했다. 2010년 12월 5일부터 12월 18일까지 세 경기에서 팀이 3경기 연속 무실점을 기록하는 데 기여했다. 2011년 3월 20일 리버풀과의 경기에서 퇴장당했지만, 이후 퇴장 카드는 취소되었다. 2011년 5월 14일 울버햄프턴 원더러스와의 경기에서 선덜랜드에서의 마지막 경기를 치렀다.

스티브 브루스 선덜랜드 감독은 멘사의 지속적인 부상 문제로 인해 그를 완전 영입하지 않기로 결정했고, 멘사는 원 소속팀인 올림피크 리옹으로 복귀했다. 2011-12 시즌을 앞두고 리옹으로 복귀한 멘사는 2011년 9월 21일 SM 캉과의 경기에 출전했다. 그러나 부상으로 인해 2011-12 시즌 동안 거의 출전하지 못했다. 2012년 7월 2일, 멘사는 계약을 해지하고 팀을 떠났다.

2.5. 르네 복귀와 이후

존 멘사는 2013년 1월 2일, 리옹과의 계약이 해지된 후 자유 계약 선수 자격으로 르네에 복귀하여 6개월 계약을 체결했다. 르네에서 25번 유니폼을 받은 그는 2012-13 쿠프 드 프랑스 경기에서 랭스에게 2-1로 패한 경기에서 "두 번째 데뷔전"을 치렀다. BBC Sport와의 인터뷰에서 그는 르네에서의 두 번째 활동이 그의 축구 경력을 되살릴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잦은 부상으로 어려움을 겪었다. 2013 쿠프 드 라 리그 결승전에서 생테티엔에게 1-0으로 패한 경기에서 명단에는 포함되었으나 출전하지 못했다. 6경기 출전 후, 멘사는 팀을 떠났다.

르네에서 두 번째로 활동하던 시절의 멘사
르네에서 두 번째로 활동하던 시절의 멘사


2014년 1월에는 가나 프리미어 리그아산테 코토코와 단기 계약을 맺었다. 2014년 3월, 멘사는 슬로바키아 슈퍼리가의 FC 니트라에 합류하여, 슬로반 브라티슬라바와의 홈 경기에서 데뷔전을 치렀으나 45분 만에 교체되었다. 이후 2개월 반 동안 부상으로 4경기 출전에 그쳤고, 팀의 2부 리그 강등에 따라 시즌 종료 후 팀을 떠났다.

2016년 3월, 멘사는 스웨덴 수페레탄의 AFC 에실스투나와 계약을 맺었으나, 경기에 출전하지 못하고 팀을 떠났다.

3. 국가대표 경력

존 멘사는 2001년 FIFA 세계 청소년 축구 선수권 대회에 가나 U-20 대표팀 선수로 참가하여 준우승을 이끌었다. 브라질과의 8강전 연장전에서는 결승골을 넣어 가나의 승리를 이끌었다. 결승전에서 멘사는 선발 출전했으나, 가나는 개최국 아르헨티나에 3-0으로 패했다.

존 멘사는 2001년 12월, 19세의 나이로 알제리와의 경기에서 가나 A매치 데뷔전을 치렀다. 이후 2002년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에 참가하여 4경기에 출전했지만, 가나는 8강에서 나이지리아에 패해 탈락했다. 멘사는 2004년 하계 올림픽에 가나 올림픽 대표팀 소속으로 참가하여 2경기에 출전했다.

2006년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에 참가한 멘사는 아프리카 축구 연맹(Confederation of African Football)으로부터 대회 올스타팀에 선정되었고, 2006년 FIFA 월드컵 가나 대표팀 예선 통과에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했다. 2006년 FIFA 월드컵 본선에서 멘사는 조별 리그 3경기와 16강전에 모두 출전했다. 특히 미국과의 조별 리그 마지막 경기 후에는 "존 멘사 – 지브롤터의 바위(John Mensah – Rock of Gibraltar)"라고 적힌 티셔츠를 공개하며 가나에서의 자신의 별명을 알리기도 했다.

2008년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에서 멘사는 스티븐 아피아(Stephen Appiah)의 뒤를 이어 가나 대표팀의 주장으로 임명되었다. 비록 8강전에서 퇴장당하기도 했지만, 3,4위 결정전에서 코트디부아르를 꺾고 3위를 차지하는 데 기여했다. 2010년 FIFA 월드컵에서 멘사는 가나 대표팀의 주장으로 활약하며 팀을 8강으로 이끌었다.

2012년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에서 멘사는 핵심 수비수로 활약하며 가나의 4위에 기여했고, 대회 올스타팀에도 선정되었다. 2001년부터 2012년까지 가나 국가대표팀 소속으로 총 86경기에 출전하여 3골을 기록했다.

2008년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에서 가나를 위해 뛰는 존 멘사
2008년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에서 가나를 위해 뛰는 존 멘사


존 멘사는 2011년 10월 8일 알힐랄 경기장에서 열린 수단과의 2012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예선 경기에서 국가대표팀 데뷔골을 기록했다. 2012년 1월 24일에는 프랑스빌 스타드에서 열린 보츠와나와의 2012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경기에서 득점했다. 2012년 2월 5일, 같은 장소에서 열린 튀니지와의 2012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경기에서도 골을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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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 #날짜경기장상대스코어결과대회
12011년 10월 8일알힐랄 경기장, 카르툼, 수단수단/Sudan영어2–0승리2012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예선
22012년 1월 24일프랑스빌 스타드, 프랑스빌, 가봉보츠와나/Botswana영어1–0승리2012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32012년 2월 5일프랑스빌 스타드, 프랑스빌, 가봉튀니지/Tunisia영어2–1승리2012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3.1. 청소년 대표팀 경력

존 멘사는 2001년 FIFA 세계 청소년 축구 선수권 대회에 가나 U-20 대표팀 선수로 참가하여 준우승을 이끌었다.

3.2. 성인 대표팀 경력

존 멘사는 2001년 12월, 19세의 나이로 알제리와의 경기에서 가나 A매치 데뷔전을 치렀다. 이후 2002년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에 참가하여 4경기에 출전했지만, 가나는 8강에서 나이지리아에 패해 탈락했다. 멘사는 2004년 하계 올림픽에 가나 올림픽 대표팀 소속으로 참가하여 2경기에 출전했다.

2006년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에 참가한 멘사는 아프리카 축구 연맹(Confederation of African Football)으로부터 대회 올스타팀에 선정되었고, 2006년 FIFA 월드컵 가나 대표팀 예선 통과에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했다. 2006년 FIFA 월드컵 본선에서 멘사는 조별 리그 3경기와 16강전에 모두 출전했다. 특히 미국과의 조별 리그 마지막 경기 후에는 "존 멘사 – 지브롤터의 바위(John Mensah – Rock of Gibraltar)"라고 적힌 티셔츠를 공개하며 가나에서의 자신의 별명을 알리기도 했다.

2008년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에서 멘사는 스티븐 아피아(Stephen Appiah)의 뒤를 이어 가나 대표팀의 주장으로 임명되었다. 비록 8강전에서 퇴장당하기도 했지만, 3,4위 결정전에서 코트디부아르를 꺾고 3위를 차지하는 데 기여했다. 2010년 FIFA 월드컵에서 멘사는 가나 대표팀의 주장으로 활약하며 팀을 8강으로 이끌었다.

2012년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에서 멘사는 핵심 수비수로 활약하며 가나의 4위에 기여했고, 대회 올스타팀에도 선정되었다. 2001년부터 2012년까지 가나 국가대표팀 소속으로 총 86경기에 출전하여 3골을 기록했다.

2008년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에서 가나를 위해 뛰는 존 멘사
2008년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에서 가나를 위해 뛰는 존 멘사

3.3. 국가대표팀 득점 기록

존 멘사는 2011년 10월 8일 알힐랄 경기장에서 열린 수단과의 2012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예선 경기에서 국가대표팀 데뷔골을 기록했다. 2012년 1월 24일에는 프랑스빌 스타드에서 열린 보츠와나와의 2012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경기에서 득점했다. 2012년 2월 5일, 같은 장소에서 열린 튀니지와의 2012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경기에서도 골을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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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12년 1월 24일프랑스빌 스타드, 프랑스빌, 가봉보츠와나/Botswana영어1–0승리2012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32012년 2월 5일프랑스빌 스타드, 프랑스빌, 가봉튀니지/Tunisia영어2–1승리2012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4. 개인 생활

멘사는 2002년 2월에 결혼하여 네 명의 자녀를 두었으나, 10년 만인 2012년에 이혼했다. 2014년 11월에 재혼했다.

가나 국가대표 선수 에코우 벤슨의 이복형제이며, 두 명의 자매와 형제가 있다. 2019년 10월, 그의 어머니는 짧은 병을 앓은 후 78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멘사의 아버지 존 아투 멘사는 케임브리지 유나이티드와 가나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한 축구 선수였으며, 2021년 6월 사망했다.

5. 수상 내역

가나 U-20
* FIFA U-20 월드컵 준우승: 2001

가나
*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준우승: 2010; 3위: 2008

개인
* 가나 올해의 선수: 2006
* 소시에테 제네랄 트로피: 2006년 9월
* 가나 2008 삼성 페어플레이상
*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토너먼트 베스트 팀: 2012

5.1. 클럽

존 멘사는 클럽 경력은 알려진 바 없다.

5.2. 국가대표팀

존 멘사는 가나 축구 국가대표팀 소속으로, 2001년 FIFA 세계 청소년 축구 선수권 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2008년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에서는 3위를 기록했고, 2010년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에서는 준우승을 차지했다. 2012년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에서는 4위를 기록했다. 개인적으로는 2006년에 가나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했다.

5.3. 개인

존 멘사는 2006년에 가나 올해의 선수에 선정되었다. 2006년 9월에는 소시에테 제네랄 트로피를 수상했다. 2008년에는 가나 삼성 페어플레이상을 수상했다. 2012년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에서는 토너먼트 베스트 팀에 선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