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세페 파발리
1. 개요
주세페 파발리는 이탈리아의 전 축구 선수로, 수비수 포지션에서 활약했다. 그는 US 크레모네세에서 선수 경력을 시작하여, SS 라치오, FC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라노, AC 밀란 등 이탈리아의 주요 클럽에서 뛰었다. 라치오에서는 세리에 A 우승, 코파 이탈리아 우승, UEFA 컵 위너스 컵 우승 등을 경험했으며, 인테르에서는 코파 이탈리아 우승을, 밀란에서는 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달성했다. 이탈리아 국가대표팀 소속으로 1992년 UEFA U-21 유럽 선수권 대회에서 우승했고, 1994년부터 2004년까지 A매치 8경기에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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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어 이름 | Giuseppe Favalli |
|---|---|
| 로마자 표기 | Giusepe Paballi |
| 출생일 | 1972년 1월 8일 |
| 출생지 | 오르치누오비, 이탈리아 |
| 키 | 1.80m |
| 포지션 | 수비수 |
| 유소년 클럽 | 크레모네세 (1987–1988) |
|---|---|
| 프로 클럽 | 크레모네세 (1988–1992) - 94경기 3골 라치오 (1992–2004) - 298경기 4골 인테르나치오날레 (2004–2006) - 49경기 0골 밀란 (2006–2010) - 80경기 2골 |
| 총 출장 및 득점 | 521경기 9골 |
| 청소년 국가대표 | 이탈리아 U-18 (1989–1990) - 9경기 1골 이탈리아 U-21 (1989–1994) - 24경기 2골 이탈리아 U-23 (1992) - 6경기 0골 |
|---|---|
| 성인 국가대표 | 이탈리아 (1994–2004) - 8경기 0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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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시아도 출신 -
교황 바오로 6세
교황 바오로 6세는 제2차 바티칸 공의회를 마무리하고 교회 개혁을 추진한 교황으로, 교황청 개혁과 전례 개혁을 단행하고 교회 일치 운동에 기여했으나, 인공 피임 금지 회칙과 교회 개혁 논란으로 복잡한 시기를 겪었으며 시복 및 시성되었다. -
브레시아도 출신 -
프란코 바레시
AC 밀란 유소년팀 출신으로 20년간 AC 밀란에서 수비수로 활약하며 파올로 말디니, 알레산드로 코스타쿠르타 등과 함께 역대 최고의 수비진을 구축했다는 평가를 받고 이탈리아 국가대표로도 활약한 프란코 바레시는 1982년 FIFA 월드컵 우승, 1994년 FIFA 월드컵 준우승 등에 기여했다. -
FC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라노의 축구 선수 -
디에고 시메오네
디에고 시메오네는 아르헨티나 출신의 전 축구 선수이자 현 축구 감독이며, 선수 시절 수비형 미드필더로 활약했고 아르헨티나 국가대표팀으로 코파 아메리카 우승 등을, 지도자로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감독으로 UEFA 유로파리그 우승 등을 이끌었다. -
FC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라노의 축구 선수 -
줄리아노 사르티
줄리아노 사르티는 이탈리아의 전 축구 선수로, 골키퍼로 활약하며 피오렌티나, 인테르나치오날레에서 여러 차례 우승을 경험했고, 이탈리아 국가대표팀 선수로도 활동했으며, 은퇴 후에는 감독으로 활동하다 2017년에 사망했다. -
이탈리아의 남자 축구 선수 -
잔프랑코 졸라
잔프랑코 졸라는 나폴리, 파르마, 첼시에서 활약하며 다수의 메이저 타이틀을 획득하고 뛰어난 기술과 창의적인 플레이로 첼시 팬 선정 역대 최고의 선수 및 이탈리아와 영국 축구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으며, 은퇴 후에는 여러 팀의 감독과 코치를 역임한 이탈리아의 전직 축구 선수이자 감독이다. -
이탈리아의 남자 축구 선수 -
안젤로 디 리비오
안젤로 디 리비오는 이탈리아의 은퇴한 축구 선수로, 유벤투스와 피오렌티나에서 활약하며 세리에 A 우승과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경험했고, 피오렌티나의 강등 후에도 팀에 남아 승격에 기여했으며, 이탈리아 국가대표로도 활약했다.
2. 클럽 경력
파발리는 크레모네세에서 선수 생활을 시작했다. 1988-1989 시즌에 1군으로 승격되었고, 1989년에 세리에 A 데뷔전을 치렀다.
크레모네세는 1년 만에 강등되었지만, 파발리의 활약으로 다음 시즌에 다시 승격했다. 이후 1992-1993 시즌에 라치오로 이적하여 확고한 왼쪽 풀백으로 자리잡았다. 라치오에서 1997-1998 시즌 코파 이탈리아 우승, 1999-2000 시즌 세리에 A와 코파 이탈리아 동시 석권 등 팀의 전성기를 이끌었으며, 이후 주장을 맡기도 했다. 2003-2004 시즌에는 코파 이탈리아 우승을 추가했다.
2004-05 시즌, 인테르로 이적하여 두 번의 코파 이탈리아 우승을 추가했고, 세리에 A 통산 400경기 출장 기록을 세웠다. 2006-07 시즌부터 밀란에서 뛰었다.
2.1. 크레모네세
파발리는 1988년에 당시 세리에 B에 속한 크레모네세에서 신고식을 치렀다. 이후 소속 구단이 1989년에 세리에 A로 승격하면서, 그의 첫 1부 리그 경기는 1989년 8월 27일, 인테르나치오날레와의 경기로, 이 경기에서 1-2로 패했다.
2.2. 라치오
파발리는 인상적인 활약으로 1992년 여름 라치오로 이적했다. 2002년 알레산드로 네스타가 밀란으로 떠나면서 주장으로 임명되었다. 라치오에서 그는 스쿠데토 1회, 코파 이탈리아 3회, 수페르코파 이탈리아나 2회, UEFA 슈퍼컵 1회 우승을 달성했다. 1997-1998 시즌 코파 이탈리아 우승을 이끌었고, 이듬해 UEFA 컵 위너스 컵을 제패했으며, 1999-2000 시즌에는 26시즌 만에 스쿠데토와 코파 이탈리아를 동시에 석권했다. 2003-2004 시즌에는 지우제페 윌슨이 보유했던 클럽 최다 출장 기록(394경기)을 경신했고, 같은 시즌 코파 이탈리아 우승을 추가했다. 그는 하양-하늘 군단(Biancocelesti) 소속으로 모든 대회 통산 401경기에 출전해 6골을 기록했으며, 이는 라치오 역사상 두 번째로 많은 출장 기록이다.
2.3. 인테르나치오날레
파발리는 2004년 6월 1일에 자유 계약으로 인테르에 합류했다. 인테르 소속으로 2005년과 2006년에 코파 이탈리아를 연달아 우승하여 이 대회를 3년 연속(2004, 2005, 2006) 우승했다. 또한 칼초폴리 스캔들로 유벤투스의 2006년 스쿠데토 우승이 취소되면서 인테르가 우승을 차지하게 되어, 두 번째 스쿠데토를 획득했다. 그러나 2006년 FIFA 월드컵 이후 파비오 그로소가 합류하면서 주전 경쟁에서 밀려 잉여 전력으로 전락했고, 2005-06 시즌 종료 후 계약을 연장하지 않았다.
2.4. AC 밀란
인테르나치오날레와의 계약이 만료된 파발리는 전 라치오 동료였던 주세페 판카로의 대체자로 밀란에 이적했지만, 카하 칼라제와 파올로 말디니가 좌측 수비 자리를 선점하여 출전 기회를 많이 잡지 못하고 주로 벤치에서 보냈다. 그는 2007년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막판에 교체 투입되어 리버풀을 2-1로 이기고 밀란의 통산 7번째 유러피언컵/챔피언스리그 우승을 도왔다. 밀란 지지자들은 그가 엠폴리와 메시나를 상대로 연달아 이 시즌의 유이한 2골을 넣으면서 파발리뉴(Favallinho)라는 별칭을 붙였다. 파발리는 말년에 적흑 군단(Rossoneri)의 중앙 수비를 맡았다.
2010년 7월 1일, 38세의 파발리는 밀란에서 방출되었고, 얼마 지나지 않아 은퇴했다.
3. 국가대표팀 경력
파발리는 U-18 국가대표팀과 U-21 국가대표팀에서 뛰었다. 1992년 UEFA U-21 축구 선수권 대회 우승을 이끌었고,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1992년 하계 올림픽에 이탈리아 선수단 일원으로 참가했다.
1994년부터 2004년까지 이탈리아 성인 국가대표팀 경기에 8번 출전했다. 유로 2004에 참가했으나, 스웨덴과의 조별 리그 2차전에서 76분에 젠나로 가투소와 교체되어 출전한 것이 유일한 경기였다. 이탈리아는 스웨덴, 덴마크와 승점 5점으로 동률을 이뤘으나, 승자승 원칙에 따라 조별 리그에서 탈락했다.
4. 경력 통계
| 이탈리아 국가대표팀 | ||
|---|---|---|
| 연도 | 출장 | 골 |
| 1994 | 1 | 0 |
| 1998 | 1 | 0 |
| 2004 | 6 | 0 |
| |8||0 |
4.1. 국가대표팀
파발리는 U-18 국가대표팀 경기에 출전한 경험이 있고, U-21 국가대표팀 일원으로 1992년 U-21 유럽 선수권 대회를 우승했으며,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1992년 하계 올림픽에 이탈리아 선수단 일원으로 참가했다.
1994년부터 2004년까지 이탈리아 성인 국가대표팀 경기에 8번 출전했다. 그는 유로 2004에 참가한 이탈리아 선수단의 일원이었다. 그는 1-1로 비긴 스웨덴과의 조별 리그 2차전 경기에서 76분에 젠나로 가투소와 교체되어 본선에서 딱 1경기 출전했다. 이탈리아는 기대 이하의 부진 속에 조별 리그에서 조기에 탈락했는데, 이탈리아는 스웨덴 및 덴마크와 함께 셋이서 승점 5점으로 동률을 이루고 있었고, 이 중 이탈리아만이 8강전에 진출하지 못했다.
| 이탈리아 국가대표팀 | ||
|---|---|---|
| 연도 | 출장 | 골 |
| 1994 | 1 | 0 |
| 1998 | 1 | 0 |
| 2004 | 6 | 0 |
| |8||0 |
5. 수상 내역
주세페 파발리는 라치오, 인테르, AC 밀란에서 선수 생활을 하며 세리에 A, 코파 이탈리아, UEFA 챔피언스 리그 등 여러 대회에서 우승을 경험했다. 이탈리아 U-21 대표팀 소속으로 1992년 U-21 유럽 선수권 대회에서 우승했다.
5.2. 국가대표팀
파발리는 U-18 국가대표팀 경기에 출전한 경험이 있고, U-21 국가대표팀 일원으로 1992년 U-21 유럽 선수권 대회를 우승했으며,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1992년 하계 올림픽에 이탈리아 선수단 일원으로 참가했다.
파발리는 1994년부터 2004년까지 이탈리아 성인 국가대표팀 경기에 8번 출전했다. 그는 유로 2004에 참가한 이탈리아 선수단의 일원이었다. 그는 1-1로 비긴 스웨덴과의 조별 리그 2차전 경기에서 76분에 젠나로 가투소와 교체되어 본선에서 딱 1경기 출전했다. 이탈리아는 기대 이하의 부진 속에 조별 리그에서 조기에 탈락했는데, 이탈리아는 스웨덴, 덴마크와 함께 셋이서 승점 5점으로 동률을 이루고 있었고, 이 중 이탈리아만이 8강전에 진출하지 못했다.
; 이탈리아
* U-21 유럽 선수권 대회: 19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