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통 (전한)
1. 개요
주통(전한)은 전한 고조를 섬겨 집모와 중위를 지냈고, 조구를 물리쳤다. 고후 4년(기원전 184년)에는 여나라 승상에 임명되고 중읍후에 봉해졌으며, 문제 후원년(기원전 163년)에 사망하여 시호를 정(貞)이라 하였고, 작위는 아들 주도(周鍍)가 이었다. 관련 기록은 《사기》와 《한서》에 있다.
주통 (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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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편은 전한 시대의 관료로, 기원전 138년에 내사에 임명되어 석경의 뒤를 이어 내사를 지냈으며, 정당시가 그의 후임자이다.
2. 행적
주통은 고조를 섬겨 집모(執矛)가 되었고, 중위가 되어 조구를 물리쳤다. 고후 4년(기원전 184년)에 여나라 승상에 임명되었고, 중읍후(中邑侯)에 봉해져 식읍 6백 호를 받았다. 문제 후원년(기원전 163년)에 사망했으며, 시호는 정(貞)이다.
2.3. 사망과 후계
문제 후원년(기원전 163년)에 사망했다. 시호는 정(貞)이다. 아들 주도가 작위를 이었다.
3.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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