쥘 쿠탕
1. 개요
쥘 쿠탕은 19세기 말과 20세기 초에 활동한 프랑스의 조각가이다. 그는 에콜 데 보자르에서 피에르쥘 카벨리에의 지도를 받았으며, 1872년 로마 대상을 수상했다. 1889년 파리 만국 박람회에서 《문명의 횃불을 든 프랑스》 분수 그룹을 제작했고, 1900년부터 에콜 데 보자르에서 학생들을 가르쳤다. 쿠탕은 미국 뉴욕의 그랜드 센트럴 터미널 입구 위에 조각한 《상업의 영광》으로 가장 잘 알려져 있으며, 이 작품은 메르쿠리우스를 중심으로 헤라클레스와 미네르바를 묘사한 것이다. 그는 또한 파리 오페라 코미크의 카리아티드, 파시 다리의 《과학》 및 《노동》 조각상 등 다양한 작품을 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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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티엔 모리스 팔코네
18세기 프랑스의 조각가 에티엔 모리스 팔코네는 르무아네의 제자가 되어 왕립 아카데미 회원이 되었고, 대리석 및 도자기 조각상으로 명성을 얻었으며, 러시아에서 표트르 1세의 기마상을 제작하고 예술 이론에도 기여했지만 과장된 경향으로 비판받기도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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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스탄틴 브랑쿠시
콘스탄틴 브랑쿠시는 루마니아 출신의 조각가이자 20세기 초 추상 조각의 선구자 중 한 명으로, 대상을 단순화하고 본질을 추구하는 독창적인 작품 세계를 구축하여 현대 미술에 큰 영향을 미쳤다. -
미술 아카데미 (프랑스) 회원 -
에티엔 모리스 팔코네
18세기 프랑스의 조각가 에티엔 모리스 팔코네는 르무아네의 제자가 되어 왕립 아카데미 회원이 되었고, 대리석 및 도자기 조각상으로 명성을 얻었으며, 러시아에서 표트르 1세의 기마상을 제작하고 예술 이론에도 기여했지만 과장된 경향으로 비판받기도 했다. -
미술 아카데미 (프랑스) 회원 -
모리스 드니
모리스 드니는 평면적인 색채와 장식적인 구성을 강조하는 화풍을 발전시킨 프랑스의 화가, 삽화가, 미술 이론가로, 그의 예술 이론은 모더니즘 미술 발전에 영향을 미쳤으며 말년에는 종교 미술에 헌신했다. -
20세기 프랑스 사람 -
미셸 푸코
미셸 푸코는 프랑스의 철학자, 역사가, 사회학자로서 권력, 지식, 담론 등을 탐구하며 서양 사상과 사회에 큰 영향을 미쳤다. -
20세기 프랑스 사람 -
에마뉘엘 마크롱
에마뉘엘 마크롱은 프랑스의 정치인이자 "앙 마르슈!(En Marche!)"를 창당하여 중도주의 정책을 표방하며 2017년과 2022년 대통령 선거에서 당선된 프랑스의 현직 대통령이다.
2. 생애
쥘 쿠탕은 에콜 데 보자르에서 피에르쥘 카벨리에의 제자로 수학했으며, 1872년에 로마 대상을 수상했다. 파리로 돌아온 후, 1889년 만국 박람회에서 가장 눈에 띄었던 두 작품 중 하나인 《문명의 횃불을 든 프랑스》 분수 그룹을 제작했다. 1900년부터 에콜 데 보자르에서 학생들을 가르쳤으며, 오귀스트 로댕을 난로공(fumiste프랑스어)이라고 비판하며 그와 인상파 조각가들에게 경멸을 표했다. 1905년에는 프랑스 예술 아카데미 회원으로 선출되었다.
2.1. 미국에서의 활동
미국에서 쿠탕은 뉴욕 그랜드 센트럴 터미널 입구 위에 있는 《상업의 영광》이라는 조각상으로 가장 잘 알려져 있다. 상업의 신인 메르쿠리우스를 중심으로 로마 신화의 헤라클레스와 미네르바를 1/4 크기로 구현한 이 조각상은 《운송》 또는 《진보》라고도 알려졌으며 1911년부터 1914년까지 쿠탕이 파리의 스튜디오에서 제작하여 뉴욕으로 보내졌다. 조각상 제작은 롱아일랜드시티의 William Bradley & Son이 맡았다. 1914년 완성되었을 당시 높이 15m, 너비 26m의 이 조각상은 당시 세계에서 가장 큰 조각상으로 여겨졌었다.
3. 작품
쥘 쿠탕의 작품은 프랑스, 아르헨티나, 미국 등 여러 나라에 걸쳐 있다. 프랑스 파리에는 1889년 만국 박람회에 출품된 《문명의 횃불을 든 프랑스》 분수 그룹, 오페라 코미크를 위한 카리아티드(1899), 비르아켐 다리(당시 파시 다리)의 《과학》 및 《노동》, Square Félix-Desruelles의 다색 테라코타 외관을 위한 옅은 부조, 알렉상드르 3세 다리의 라 프랑스 드 라 르네상스 그림(1900년경) 등이 있다.
파리 국립 자연사 박물관 정면의 고부조 《독수리 사냥꾼》과 오르세 미술관(1893-1900)의 석고 모형, 청동 주조(1900) 설치, 페르 라셰즈 묘지에 있는 조르주외젠 오스만의 흉상, 푸아티에에 있는 프로이센-프랑스 전쟁 기념비 등도 그의 작품이다.
미국 뉴욕 그랜드 센트럴 터미널의 《상업의 영광》 그룹(1914)과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의 라 레콜레타 묘지에 있는 호세 C. 파즈(José C. Paz) 무덤의 천사상, 카를로스 펠레그리니 기념비도 제작했다.
3.1. 프랑스
* 1889년 만국 박람회를 위해 파리에 제작한 《문명의 횃불을 든 프랑스》 분수 그룹
* 1899년 파리의 오페라 코미크를 위한 카리아티드
* 파리의 비르아켐 다리(당시 파시 다리)의 《과학》 및 《노동》
* 1900년경 건축가 Charles Risler가 Sèvres Porcelain을 위해 제작한 Square Félix-Desruelles의 다색 테라코타 외관을 위한 옅은 부조
* 1900년경 알렉상드르 3세 다리의 라 프랑스 드 라 르네상스 그림
* 파리 국립 자연사 박물관 정면의 고부조, 《독수리 사냥꾼》과 오르세 미술관(1893-1900)의 석고 모형, 청동 주조(1900), 설치
* 페르 라셰즈 묘지에 있는 조르주외젠 오스만의 흉상
* 푸아티에에 있는 프로이센-프랑스 전쟁 기념비
3.2. 아르헨티나
*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라 레콜레타 묘지에 있는 호세 C. 파즈(José C. Paz) 무덤의 천사상
*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카를로스 펠레그리니 기념비
3.3. 미국
쥘 쿠탕은 1889년 만국 박람회에 출품된 파리의 《문명의 횃불을 든 프랑스》 분수 그룹, 오페라 코미크를 위한 카리아티드(1899년), 비르아켐 다리(현재 비르아켐 다리)의 《과학》 및 《노동》을 제작했다. Square Félix-Desruelles의 다색 테라코타 외관을 위한 옅은 부조는 1900년경 건축가 Charles Risler가 Sèvres Porcelain을 위해 제작했다. 또한 알렉상드르 3세 다리의 라 프랑스 드 라 르네상스 그림(1900년경)을 제작했다.
파리 국립 자연사 박물관 정면의 고부조, 《독수리 사냥꾼》과 오르세 미술관(1893-1900)의 석고 모형, 청동 주조(1900) 및 설치, 1914년 뉴욕 그랜드 센트럴 터미널의 《상업의 영광》 그룹을 제작했다. 페르 라셰즈 묘지에 있는 조르주외젠 오스만의 흉상, 푸아티에에 있는 프로이센-프랑스 전쟁 기념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라 레콜레타 묘지에 있는 호세 C. 파즈(José C. Paz) 무덤의 천사상,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카를로스 펠레그리니 기념비 등을 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