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종걸
1. 개요
지종걸은 대한민국의 군인, 관료, 정치인, 기업인이다. 서울고등학교 졸업 후 육군 중위로 임관하여 한국 전쟁에 참전했으며, 이후 국방부장관 보좌관을 지냈다. 5.16 군사 정변 이후 국가재건최고회의에서 경제 개발 계획 수립에 참여했고, 제3공화국과 제4공화국에서 공직을 역임했다. 제9대 국회의원을 지냈으며, 국회 농수산위원장으로 활동했다. 이후 기업인으로 활동하며 고려원양(주) 회장, 한성기업(주) 회장을 역임했다.
| 이름 | 지종걸 |
|---|---|
| 국적 | 대한민국 |
| 출생일 | 1929년 |
| 사망일 | 1998년 9월 20일 |
| 본관 | 충주 |
| 의원 선수 | 1 |
|---|---|
| 의원 대수 | 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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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욱
지상욱은 연세대학교와 스탠퍼드 대학교, 도쿄 대학에서 토목공학 및 건축공학 학위를 취득하고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연세대학교 연구교수를 거쳐 자유선진당 대변인으로 정계에 입문, 제20대 국회의원, 바른미래당 정책위원회 의장, 새로운보수당 공동대표, 여의도연구원 원장을 역임하고 현재 국민의힘 서울특별시당 수석부위원장을 맡고 있는 대한민국의 정치인이다. -
충주 지씨 -
지영서
지영서는 동양방송 아나운서로 시작해 KBS 아나운서, 한국외국어대학교 겸임교수를 거쳐 현재 한라대학교 조교수 및 KBS 한민족방송 진행자로 활동 중인 대한민국의 방송인이자 언론학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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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주요 활동
지종걸은 서울고등학교 3학년 재학 중 한국전쟁이 발발하자, 1950년 대한민국 육군 중위로 임관하여 통역 장교로 참전하였다. 전쟁 후에는 국방부장관 보좌관으로 영어 통역, 의전 등을 담당했다.
5·16 군사 정변 이후 국가재건최고회의 재정경제위원회 재정금융담당관으로 제1차 경제개발 5개년 계획 수립에 참여하였다. 제3공화국에서는 국무총리 기획조정실 차장, 정무제1차관(당시 무임소장관 보좌관)을 역임하며 행정부와 의회 간의 정치적 조정을 보좌하였다. 제4공화국에서는 유신정우회 소속 제9대 국회의원을 지냈다. 1976년 국회 농수산위원회위원장으로서 여야 의원들의 하곡가(하곡수매가) 30% 인상 요구를 이끌었고, 미국, 소련 등 각국의 200해리 어업전관수역 선포에 따른 대한민국 원양어업 대책 논의를 주도하였다.
이후 고려원양(주) 회장, 한성기업(주) 회장 등을 역임하며 대한민국의 원양어업계에서 활동하였다.
3.1. 군 복무 및 한국전쟁 참전
서울고등학교 3학년 재학 중 한국전쟁이 발발하자, 1950년 대한민국 육군 중위로 임관되어 통역 장교로서 참전하였다. 전쟁 후에는 국방부장관 보좌관으로서 영어 통역, 의전 등을 담당했다.
3.2. 경제 개발 참여
5·16 군사 정변 후 국가재건최고회의 재정경제위원회 재정금융담당관으로서 대한민국의 경제 개발 5개년 계획의 첫 번째 계획인 제1차 경제개발 5개년 계획 수립을 조정, 통합하는데 참여하였다.
3.3. 정치 활동
5·16 군사 정변 후 국가재건최고회의 재정경제위원회 재정금융담당관으로서 대한민국의 경제 개발 5개년 계획의 1차인 《제1차 경제개발 5개년 계획》 수립을 조정, 통합하는데 참여하였다. 제3공화국 시대에는 국무총리 기획조정실 차장, 정무제1차관(당시 무임소장관 보좌관)을 역임하면서 행정부와 의회 사이에서 정치적 조정을 보좌하였다. 제4공화국에서는 제9대 국회의원(유신정우회 소속)을 지냈다. 1976년 국회 농수산위원회위원장으로서 농수산위원회의 여야 의원들이 하곡가(夏穀收買價) 최소한 30% 인상을 요구하는 일을 이끌었고, 미국, 소련 등 각국의 200해리 어업전관수역 선포에 따른 대한민국 원양어업 대책 등의 논의를 주도하였다.
3.4. 기업 활동
5·16 군사 정변 이후 국가재건최고회의 재정경제위원회 재정금융담당관으로서 대한민국의 경제 개발 5개년 계획 중 제1차 경제개발 5개년 계획 수립을 조정, 통합하는데 참여하였다. 제3공화국 시대에는 국무총리 기획조정실 차장, 정무제1차관(당시 무임소장관 보좌관)을 역임하면서 행정부와 의회 사이의 정치적 조정을 보좌하였다. 제4공화국에서는 제9대 국회의원(유신정우회 소속)을 지냈다. 1976년 국회 농수산위원회위원장으로서 농수산위원회의 여야 의원들이 하곡가(하곡수매가) 최소한 30% 인상을 요구하는 일을 이끌었고, 미국, 소련 등 각국의 200해리 어업전관수역 선포에 따른 대한민국의 원양어업 대책 등의 논의를 주도하였다. 그 후 기업인으로서 고려원양(주) 회장, 한성기업(주) 회장 등을 역임하면서 대한민국의 원양어업계에서 활동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