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 토미
1. 개요
짐 토미는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MLB)에서 22시즌 동안 활약한 선수로, 2018년 미국 야구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다. 1991년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에서 데뷔하여 2012년 볼티모어 오리올스에서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으며, 필라델피아 필리스, 시카고 화이트삭스,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미네소타 트윈스 등 여러 팀에서 뛰었다. 통산 612개의 홈런을 기록하여 MLB 역대 8위에 올랐으며, 1,747개의 볼넷으로 역대 7위, 13개의 끝내기 홈런으로 역대 최다 기록을 보유했다. 1996년 실버 슬러거상, 2003년 내셔널 리그 홈런왕, 2002년 로베르토 클레멘테상 등을 수상했으며, 인성 또한 훌륭하여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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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명 | 제임스 하워드 토미 |
|---|---|
| 출생일 | 1970년 8월 27일 |
| 출생지 | 미국 일리노이주 피오리아 |
| 신장 | 193 cm |
| 체중 | 113 kg |
| 타석 | 좌타 |
| 투구 | 우투 |
| 포지션 | 1루수 / 지명타자 / 3루수 |
| 데뷔 | MLB 1991년 9월 4일 |
| 마지막 경기 | MLB 2012년 10월 3일 |
| 소속팀 | 클리블랜드 인디언스 (1991–2002, 2011) 필라델피아 필리스 (2003–2005, 2012) 시카고 화이트삭스 (2006–2009)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2009) 미네소타 트윈스 (2010–2011) 볼티모어 오리올스 (2012) |
|---|
| 올스타 | 5회 (1997–1999, 2004, 2006) |
|---|---|
| 실버 슬러거 상 | 1996년 |
| AL 컴백 플레이어 | 2006년 |
| 로베르토 클레멘테 상 | 2002년 |
| NL 홈런왕 | 2003년 |
| 영구 결번 | 클리블랜드 가디언스 No. 25 |
| 명예의 전당 | 클리블랜드 가디언스 명예의 전당 |
| 필라델피아 야구 명예의 전당 | 필라델피아 필리스 명예의 전당 |
| 명예의 전당 헌액 | 2018 |
| 명예의 전당 득표율 | 89.8% (첫 번째 투표) |
| 타율 | .276 |
|---|---|
| 안타 | 2,328 |
| 홈런 | 612 |
| 타점 | 1,69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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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 출생 -
김웅 (정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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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 출생 -
제이슨 리
제이슨 리는 1980년대 후반부터 프로 스케이트보더로 활동하다 1990년대 초 배우로 전향하여 케빈 스미스 감독 영화에 다수 출연하고 NBC 드라마 《마이 네임 이즈 얼》에서 주연을 맡은 미국의 배우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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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마시노 겐지
도마시노 겐지는 1988년 야쿠르트 스왈로스에 입단하여 1989년 신인왕을 수상하고 빠른 발과 수비력을 갖춘 유틸리티 플레이어로 활약한 일본의 전 프로 야구 선수이자 현재 야구 해설가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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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오카 히데키
나가오카 히데키는 일본 프로 야구 선수로, 유격수 및 2루수로 활동하며 2022년 골든 글러브상을 수상하고 2024년 최다 안타 타이틀을 획득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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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트 실링
커트 실링은 1988년부터 2009년까지 메이저 리그에서 투수로 활동하며 월드 시리즈 MVP를 수상하고 3번의 월드 시리즈 우승을 경험했으며, 통산 3,000탈삼진을 달성하고 은퇴 후에는 ESPN 해설가로 활동했으나 해고되었고 사업가로도 활동했다. -
미국의 야구 선수 -
그레그 매덕스
그레그 매덕스는 뛰어난 제구력과 지략적인 투구로 '정밀 기계'라 불리며 4년 연속 사이 영 상을 수상하고 18시즌 연속 골드 글러브를 수상하는 등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에서 355승을 거둔 전직 투수로서, 야구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다.
2. 초기 생애
짐 토미는 1970년 8월 27일 일리노이주 피오리아에서 다섯 자녀 중 막내로 태어났다. 짐의 가족들은 스포츠를 즐겼는데, 할머니는 지역 캐터필러 공장의 소프트볼 팀 선수였고, 아버지는 캐터필러에서 불도저를 만들면서 슬로우 피치 소프트볼을 했다. 고모 캐롤라인 토미 하트는 여성 소프트볼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으며, 두 형인 척 3세와 랜디는 라임스톤 고등학교에서 야구를 했다. 토미는 아버지로부터 테니스 코트에서 야구를 배웠으며, 피오리아의 "빈민가"에서 농구도 했는데, 그곳에서 유일한 백인 아이였지만 동료 선수들의 존경을 받았다고 한다. 어릴 적 토미는 데이브 킹먼의 사인을 받으려 리글리 필드의 컵스 클럽하우스에 몰래 들어갔지만 실패했다. 다른 선수들에게는 사인을 받았지만, 이 경험으로 선수 생활 동안 팬들에게 사인을 해주는 데 관대해졌다.
토미는 라임스톤 고등학교에서 농구와 야구 유격수로 올아메리카 선수로 선정되었다. 고향의 아메리칸 리전 야구 팀인 바톤빌 라임스톤 포스트 979에서도 뛰었다. 그는 약 1.83m의 키에 약 79.38kg의 몸무게로, 스카우트의 주목을 받지 못했다. 1988년 졸업 후 일리노이 센트럴 칼리지에 입학하여 야구와 농구를 계속했다. 1989년 MLB 드래프트 13라운드(전체 333위)에서 "뒷전"으로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에 지명되었다.
3. 프로 경력
짐 토미는 1989년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 드래프트에서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에 13라운드(전체 333위)로 지명되어 프로에 입단했고, 1991년 9월 4일 미네소타 트윈스전에서 메이저 리그에 데뷔했다. 주로 클리블랜드 인디언스, 필라델피아 필리스, 시카고 화이트삭스에서 활약했다.
1994년부터 2002년까지 인디언스의 중심 타자로 활약하며 1995년 팀을 월드 시리즈에 진출시켰다. 1997년 맷 윌리엄스의 합류로 1루수로 포지션을 변경했고, 올스타전에 처음 선출되었다. 2001년 49홈런으로 할 트라스키의 좌타자 시즌 홈런 구단 기록을 경신했고, 마빈 밀러상을 수상했다. 2002년 52홈런으로 구단 기록을 다시 경신하고 로베르토 클레멘테상을 수상했지만, 시즌 후 프리에이전트가 되었다.
--
2003년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계약한 후, 홈런왕 타이틀을 획득했고, 2004년 통산 400홈런을 달성했다. 2005년 부상으로 시즌을 마감한 후, 시카고 화이트삭스로 트레이드되었다. 2006년 화이트삭스에서 42홈런을 기록하며 부활했고, 2007년 통산 500홈런을 달성했다.
2009년 로스앤젤레스 다저스로 트레이드되어 주로 대타로 출전했고, 2010년 미네소타 트윈스와 계약하여 2011년 통산 600홈런을 달성했다.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의 영구 결번으로 2018년 지정.
2012년 필라델피아 필리스로 복귀하여 통산 13번째 끝내기 홈런으로 메이저 리그 기록을 경신했다.
3.1. 마이너 리그 (1989-1991)
짐 토미는 1989년 걸프 코스트 리그 인디언스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 55경기에서 .237의 타율, 홈런 0개, 22타점을 기록했다. 루키 시즌 후, 타격 코치 찰리 매뉴얼을 만났다. 찰리 매뉴얼은 토미의 타격 시 엉덩이 움직임에 공을 들여 훈련시켰다. 토미는 "매뉴얼은 내가 보지 못하는 무언가를 내 안에서 봤다"라고 말했다. 매뉴얼은 토미에게 영화 내추럴에서 로이 홉스가 했던 것처럼, 투구 전에 배트를 중앙 펜스를 향해 뻗어 몸의 긴장을 푸는 것을 제안했다. 그 노력은 결실을 맺어, 1990년 마이너 리그의 루키 리그와 A 클래스에서 67경기에 출전하여 .340의 타율과 16개의 홈런, 50타점을 기록했다. 1991년 시즌 대부분을 더블 A와 트리플 A를 오가며 보냈고, 총 125경기에서 .319의 타율, 7개의 홈런, 73타점을 기록했다.
3.2. 클리블랜드 인디언스 (1991-2002)
토미는 1989년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 드래프트에서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에 13라운드(전체 333위)로 지명되어 프로에 입단했다. 1991년 9월 4일 미네소타 트윈스전에서 메이저 리그에 데뷔했다.
1994년에 처음으로 두 자릿수 홈런(20개)을 기록한 이후, 2002년까지 인디언스의 중심 타자로 활약했다. 1995년에는 타율 .314, 25홈런을 기록했고, 이는 아메리칸 리그 3루수 중 게리 가에티의 35홈런에 이어 2위였다. 팀은 1954년 이후 51년 만에 월드 시리즈에 진출했고, 총 10경기의 포스트 시즌에서 토미는 타율 .213을 기록했지만, 8홈런, 10타점을 기록했다.
1996년에는 38홈런, 116타점, 122득점, 123볼넷을 기록했고, 1950년의 알 로젠 이후 구단 역사상 두 번째로 30홈런·100타점·100득점·100볼넷을 달성했다.
1997년에는 트레이드로 맷 윌리엄스가 합류했기 때문에 3루수에서 1루수로 포지션을 변경했다. 시즌 40홈런을 기록했고, 5월 14일 텍사스 레인저스전에서 통산 100홈런을 달성했다. 7월 8일에 열린 올스타전에 처음으로 선출되었다.
2001년에 49홈런을 기록하여 할 트라스키가 가진 좌타자로서의 시즌 홈런 구단 기록을 갱신했고, 앨버트 벨의 통산 홈런 구단 기록을 갱신했다. 또한, 마빈 밀러상을 수상했다.
2002년 자기 최다이자, 1995년 벨이 기록한 구단 기록인 50홈런을 갱신하는 52홈런을 기록했고, 6월 25일부터 7월 3일에 걸쳐 MLB 기록에 1경기 차로 다가서는 7경기 연속 홈런을 기록했다. 시즌 종료 후 10월 22일에 로베르토 클레멘테상을 수상했다. 인디언스는 5년 60 전후의 규모로 계약 연장을 제안했지만 거절했고, 10월 28일에 프리에이전트가 되었다.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의 영구 결번으로 2018년 지정.
3.3. 필라델피아 필리스 (2003-2005)
2002년 12월 6일, 짐 토미는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6년 총액 85의 계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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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토미는 마이크 슈미트의 구단 기록(48홈런)에 1개 모자란 47개의 홈런을 기록하며 개인 첫 홈런왕 타이틀을 획득했고, 개인 최고 기록인 131타점을 올렸다. 팀은 시즌 후반 와일드카드 경쟁을 벌였고, 토미는 9월에 내셔널리그 이달의 MVP를 수상했다. 비록 플레이오프 진출에는 실패했지만, 당시 감독이었던 래리 보와는 토미를 크게 칭찬했다.
2004년, 토미는 올스타까지 28홈런, 61타점을 기록하며 5년 만에 올스타에 선정되었다. 그는 42개의 홈런을 기록하며 통산 400홈런을 달성했다. 2005년에는 오른쪽 팔꿈치 부상으로 59경기 출전에 그쳤고, 타율 .207, 7홈런, 30타점을 기록했다. 6월 30일 마지막 경기를 끝으로 시즌을 마감했으며, 8월에는 오른쪽 팔꿈치 수술을 받았다.
토미의 뒤를 이어 필라델피아 필리스에 합류한 라이언 하워드는 신인왕을 수상하며 뛰어난 활약을 펼쳤다.
3.4. 시카고 화이트삭스 (2006-2009)
2005년 시즌 후 짐 토미는 시카고 화이트삭스로 트레이드되었다. 2006년에는 42개의 홈런을 기록하며 부활했고, 2007년에는 통산 500홈런을 달성했다.
3.5.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2009)
짐 토미는 2009년 시즌 중 로스앤젤레스 다저스로 트레이드되었다. 부상으로 인해 주로 대타로 출전했다.
3.6. 미네소타 트윈스 (2010-2011)
2010년 미네소타 트윈스와 계약했다. 2011년 통산 600홈런을 달성했다.
3.7. 클리블랜드 인디언스 복귀 (2011)
주어진 원본 소스에는 2011년 짐 토미가 클리블랜드 인디언스로 복귀했다는 직접적인 언급은 없다. 그러나 2018년 토미의 등번호 25번이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에서 영구 결번되었다는 내용과, 2013년에 친정팀 화이트삭스의 단장 보좌역으로 취임했다는 내용이 있다. 섹션 제목이 '클리블랜드 인디언스 복귀 (2011)'이므로, 영구 결번 관련 내용을 간략하게 추가할 수 있다.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의 영구 결번으로 2018년 지정.
2011년 시즌 후, 토미는 선수 생활의 황혼기에 접어들었다. 2013년에는 친정 팀인 화이트삭스의 단장 보좌역으로 취임했다. 2018년에는 그의 등번호 25번이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에서 영구 결번으로 지정되었다.
3.9. 볼티모어 오리올스 (2012)
주어진 원본 소스에는 2012년 볼티모어 오리올스 관련 내용이 없으므로, 해당 섹션은 작성할 수 없습니다.
4. 은퇴 후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의 영구 결번으로 2018년 지정.
짐 토미는 시카고 화이트삭스 단장 특별 보좌역으로 임명되었다. 그는 감독이 되기를 희망했으며, 화이트삭스 회장 제리 레인스도프는 이를 지지했다.
2014년 8월 2일,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와 1일 계약을 맺고 공식 은퇴했다. 은퇴 후에는 MLB 네트워크 분석가로 활동하고 있다.
2018년 1월 24일, 미국 야구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다. 2018년 7월 29일, 트레버 호프만, 블라디미르 게레로, 치퍼 존스와 함께 정식으로 헌액되었다. 그는 1947년 마스코트가 처음 등장한 이후, 명패에 추장 와후를 사용하지 않고 인디언스로 헌액된 최초의 인물이다. 클리블랜드 인디언스는 2018년 8월 18일 토미의 등번호 25번을 영구 결번으로 지정했다.
2022년 2월 23일,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 선수 출신 협회의 회장으로 선출되었다.
5. 선수 프로필
짐 토미는 1970년 일리노이주 피오리아에서 태어나 스포츠를 즐기는 가족 환경에서 자랐다. 그의 할머니는 캐터필러 공장 소프트볼 팀 선수였고, 아버지는 캐터필러에서 일하며 소프트볼을 했다. 고모는 여성 소프트볼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으며, 두 형은 라임스톤 고등학교에서 야구를 했다.
어린 시절 데이브 킹먼의 사인을 받으려다 실패한 경험은 훗날 그가 선수 생활 동안 팬들에게 사인을 해주는 데 적극적인 영향을 주었다. 라임스톤 고등학교 시절 농구와 야구 유격수로 올아메리카 선수로 선정되었고, 아메리칸 리전 야구 팀에서도 활동했다. 1988년 고등학교 졸업 후 일리노이 센트럴 칼리지에 진학하여 야구와 농구를 병행했고, 1989년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 드래프트 13라운드에서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에 지명되었다.
토미는 선수 시절 등번호 59(1991년 - 같은 해 중도), 6(1991년 중도 - 같은 해 종료), 25(1992년 - 2012년)를 사용했다. 특히 등번호 25번은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의 영구 결번으로 지정되었다.
토미는 친근한 성격으로 잘 알려져 있다. 2007년 메이저 리그 선수 대상 설문 조사에서 가장 친근한 선수 2위에 올랐으며, 동료 선수들과 언론으로부터도 친절하고 긍정적인 인물로 평가받았다. 그는 팬 서비스에도 적극적이었으며, 고향 팀과 지역 사회에 대한 애정을 꾸준히 보여주었다.
5.1. 타격
짐 토미는 뛰어난 파워와 선구안을 겸비한 슬러거로, 통산 612개의 홈런과 1,747개의 볼넷을 기록했다. 특히 당겨치는 타격을 선호하여 상대 팀의 수비 시프트에 자주 직면했다.
톰은 "순수"한 파워 히터의 훌륭한 예시로 여겨지며, 그의 꾸준함은 22년 선수 생활 동안 지속적으로 팀들이 그를 영입하게 하는 요인이었다. 선수 시절 그는 직구를 상대로 .284의 타율을 기록했지만, 슬라이더를 상대로는 .170의 타율을 기록했다.
톰은 162경기당 평균 111개의 볼넷을 기록했으며, 통산 볼넷 1,747개로 메이저 리그 역대 7위에 랭크되어 있다. 그는 클리블랜드에서 3번의 시즌(1997, 1999, 2002)에서 아메리칸 리그 볼넷 1위를 기록했다. 그는 스스로를 발이 느린 선수라고 칭했지만, 항상 전력을 다했다고 말했다.
다음은 짐 토미의 타격 관련 통산 기록을 정리한 표이다.
| 통산 홈런 | 통산 볼넷 | 통산 타율 | 통산 출루율 | 통산 장타율 | 통산 OPS |
|---|---|---|---|---|---|
| 612개 | 1,747개 | .276 | .402 | .554 | .956 |
5.2. 수비
짐 토미는 1997년 시즌까지 3루수로 선수 생활을 시작했고, 맷 윌리엄스를 영입한 후 3루 자리를 확보하기 위해 1루수로 포지션을 변경했다. 그러나 잦은 부상, 특히 허리 부상으로 인해 선수 경력 후반에는 주로 지명 타자로 활동하게 되었다.
토미는 선수 경력 말년에 허리 부상으로 인해 효과적으로 수비를 할 수 없었다. 2012년 필라델피아 필리스에서 1루수로 4번 출전했는데, 이는 2007년 시카고 화이트삭스에서 수비를 한 이후 처음이었다. 선수 경력 말년에는 언론에서 그를 "수비에서 큰 약점"이라고 묘사했다.
다음은 짐 토미의 수비 기록을 정리한 표이다.
| 연도 | 구단 | 1루수 | 3루수 | ||||||||||
|---|---|---|---|---|---|---|---|---|---|---|---|---|---|
| 경기 | 자살 | 보살 | 실책 | 병살 | 수비율 | 경기 | 자살 | 보살 | 실책 | 병살 | 수비율 | ||
| 1991 | CLE | - | 27 | 12 | 60 | 8 | 6 | .900 | |||||
| 1992 | - | 40 | 21 | 61 | 11 | 3 | .882 | ||||||
| 1993 | - | 47 | 29 | 86 | 6 | 10 | .950 | ||||||
| 1994 | - | 94 | 62 | 173 | 15 | 12 | .940 | ||||||
| 1995 | - | 134 | 75 | 214 | 16 | 22 | .948 | ||||||
| 1996 | - | 150 | 86 | 262 | 17 | 24 | .953 | ||||||
| 1997 | 145 | 1233 | 95 | 10 | 123 | .993 | - | ||||||
| 1998 | 117 | 998 | 85 | 10 | 97 | .991 | - | ||||||
| 1999 | 111 | 930 | 83 | 6 | 93 | .994 | - | ||||||
| 2000 | 107 | 834 | 91 | 5 | 101 | .995 | - | ||||||
| 2001 | 148 | 1177 | 78 | 10 | 105 | .992 | - | ||||||
| 2002 | 128 | 1063 | 75 | 10 | 118 | .991 | - | ||||||
| 2003 | PHI | 156 | 1372 | 86 | 5 | 132 | .997 | - | |||||
| 2004 | 134 | 1091 | 84 | 7 | 103 | .994 | - | ||||||
| 2005 | 52 | 405 | 30 | 0 | 36 | 1.000 | - | ||||||
| 2006 | CWS | 3 | 21 | 0 | 0 | 1 | 1.000 | - | |||||
| 2007 | 1 | 6 | 0 | 0 | 0 | 1.000 | - | ||||||
| 2011 | CLE | - | 1 | 0 | 0 | 0 | 0 | ---- | |||||
| 2012 | PHI | 4 | 35 | 2 | 1 | 4 | .974 | - | |||||
| MLB 통산 | 1106 | 9165 | 709 | 64 | 913 | .994 | 493 | 285 | 856 | 73 | 77 | .940 | |
5.3. 특징
짐 토미는 야구계에서 하이삭스와 독특한 타격 자세로 유명했다. 타석에 들어서기 전 방망이로 홈 플레이트를 가리키는 루틴이 있었다. 그의 타격 자세는 투구를 기다리기 전에 방망이를 중견수 쪽으로 가리키는 것이 특징이었다. 토미는 이 자세를 인디언스 타격 코치였던 찰리 매뉴얼에게서 배웠다.
토미는 "순수"한 파워 히터의 훌륭한 예시로 여겨진다. 그의 꾸준함은 22년 선수 생활의 마지막까지, 그리고 대부분의 강타자들의 생산성이 떨어지는 시점 이후에도 여러 팀들이 그를 계속 영입하게 하는 요인이었다. 선수 시절 그는 직구를 상대로 .284의 타율을 기록했지만, 슬라이더를 상대로는 .170의 타율만을 기록했다.
토미는 당겨치는 타자였기 때문에 상대 팀들은 그를 상대로 종종 수비 시프트를 사용했다. 즉, 내야수 3명을 필드의 우측에 배치하고 외야수들을 그가 당겨치는 방향으로 배치하여 타구 처리를 위한 더 나은 위치를 잡았다. 그는 "세 가지 결과" 선수, 즉 홈런, 삼진, 볼넷으로 이어지는 선수의 전형적인 예시였다. 그의 통산 타석 중 47.6%가 이 세 가지 결과로 이어졌는데, 이는 역대 최고 기록으로, 7% 포인트에 가깝다. 토미는 162경기당 평균 111개의 볼넷을 기록했으며, 현재 통산 볼넷 1,747개로 메이저 리그 역대 7위에 랭크되어 있다. 그는 스스로를 발이 느린 선수라고 칭했지만, 항상 전력을 다했다고 말했다.
토미는 1997년 시즌까지 3루수로 선수 생활을 시작했고, 맷 윌리엄스를 영입한 후 3루 자리를 확보하기 위해 1루수로 포지션을 변경했다. 그러나 부상으로 인해 선수 경력 후반에는 지명타자로만 거의 활동하게 되었다. 선수 경력 말년에는 언론에서 그를 "수비에서 큰 약점"이라고 묘사했다.
다음은 짐 토미의 수비 기록을 나타낸 표이다.
| 연도 | 구단 | 1루수 | 3루수 | ||||||||||
|---|---|---|---|---|---|---|---|---|---|---|---|---|---|
| 경기 | 자살 | 보살 | 실책 | 병살 | 수비율 | 경기 | 자살 | 보살 | 실책 | 병살 | 수비율 | ||
| 1991 | CLE | - | 27 | 12 | 60 | 8 | 6 | .900 | |||||
| 1992 | - | 40 | 21 | 61 | 11 | 3 | .882 | ||||||
| 1993 | - | 47 | 29 | 86 | 6 | 10 | .950 | ||||||
| 1994 | - | 94 | 62 | 173 | 15 | 12 | .940 | ||||||
| 1995 | - | 134 | 75 | 214 | 16 | 22 | .948 | ||||||
| 1996 | - | 150 | 86 | 262 | 17 | 24 | .953 | ||||||
| 1997 | 145 | 1233 | 95 | 10 | 123 | .993 | - | ||||||
| 1998 | 117 | 998 | 85 | 10 | 97 | .991 | - | ||||||
| 1999 | 111 | 930 | 83 | 6 | 93 | .994 | - | ||||||
| 2000 | 107 | 834 | 91 | 5 | 101 | .995 | - | ||||||
| 2001 | 148 | 1177 | 78 | 10 | 105 | .992 | - | ||||||
| 2002 | 128 | 1063 | 75 | 10 | 118 | .991 | - | ||||||
| 2003 | PHI | 156 | 1372 | 86 | 5 | 132 | .997 | - | |||||
| 2004 | 134 | 1091 | 84 | 7 | 103 | .994 | - | ||||||
| 2005 | 52 | 405 | 30 | 0 | 36 | 1.000 | - | ||||||
| 2006 | CWS | 3 | 21 | 0 | 0 | 1 | 1.000 | - | |||||
| 2007 | 1 | 6 | 0 | 0 | 0 | 1.000 | - | ||||||
| 2011 | CLE | - | 1 | 0 | 0 | 0 | 0 | ---- | |||||
| 2012 | PHI | 4 | 35 | 2 | 1 | 4 | .974 | - | |||||
| MLB | 1106 | 9165 | 709 | 64 | 913 | .994 | 493 | 285 | 856 | 73 | 77 | .940 | |
5.4. 인성
토미는 친근한 성격으로 많은 주목을 받았다. 2007년 메이저 리그 선수 464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 조사에서 마이크 스위니와 함께 가장 친근한 선수 2위에 올랐으며, 1위는 숀 케이시였다. 토미가 통산 600번째 홈런을 쳤을 때, 미네소타 트윈스의 마무리 투수 조 네이선은 "그는 세상에서 가장 친절한 사람입니다."라고 말했다. 팀 동료 마이클 커디어는 "그는 당신이 만날 수 있는 가장 친절하고, 상냥하고, 다정한 사람입니다... 야구를 제외하고는, 그는 여전히 정말 강하게 칩니다."라고 덧붙였다. 그의 친절함은 많은 메이저 리그 선수들과의 대화에서 언급된다.
2012 시즌 전 오프 시즌에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계약했을 때, 필리스의 단장 루벤 아마로 주니어는 토미의 지속적인 긍정적인 태도를 계약의 주요 이유로 언급했다. 그는 겸손함을 유지하기 위해 매년 스프링 트레이닝 전에 자신의 고등학교를 방문했다. 한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 기사에서는 토미가 팬들을 위해 자주 사인을 해주고, "요청에 한없이 인내심을 보인다"고 언급했다.
2003년 더 플레인 딜러의 팬 투표에서 그는 클리블랜드 스포츠 역사상 가장 인기 있는 선수로 선정되었다.
6. 연도별 타격 성적
| 연도 | 소속 | 경기 | 타석 | 타수 | 득점 | 안타 | 2루타 | 3루타 | 홈런 | 루타 | 타점 | 도루 | 도루자 | 희생 번트 | 희생 플라이 | 볼넷 | 고의 사구 | 몸에 맞는 볼 | 삼진 | 병살타 | 타율 | 출루율 | 장타율 | OPS |
|---|---|---|---|---|---|---|---|---|---|---|---|---|---|---|---|---|---|---|---|---|---|---|---|---|
| 1991년 | 클리블랜드 | 27 | 104 | 98 | 7 | 25 | 4 | 2 | 1 | 36 | 9 | 1 | 1 | 0 | 0 | 5 | 1 | 1 | 16 | 4 | .255 | .298 | .367 | .665 |
| 1992년 | 40 | 131 | 117 | 8 | 24 | 3 | 1 | 2 | 35 | 12 | 2 | 0 | 0 | 2 | 10 | 2 | 2 | 34 | 3 | .205 | .275 | .299 | .574 | |
| 1993년 | 47 | 192 | 154 | 28 | 41 | 11 | 0 | 7 | 73 | 22 | 2 | 1 | 0 | 5 | 29 | 1 | 4 | 36 | 3 | .266 | .385 | .474 | .859 | |
| 1994년 | 98 | 369 | 321 | 58 | 86 | 20 | 1 | 20 | 168 | 52 | 3 | 3 | 1 | 1 | 46 | 5 | 0 | 84 | 11 | .268 | .359 | .523 | .882 | |
| 1995년 | 137 | 557 | 452 | 92 | 142 | 29 | 3 | 25 | 252 | 73 | 4 | 3 | 0 | 3 | 97 | 3 | 5 | 113 | 8 | .314 | .438 | .558 | .996 | |
| 1996년 | 151 | 636 | 505 | 122 | 157 | 28 | 5 | 38 | 309 | 116 | 2 | 2 | 0 | 2 | 123 | 8 | 6 | 141 | 13 | .311 | .450 | .612 | 1.062 | |
| 1997년 | 147 | 627 | 496 | 104 | 142 | 25 | 0 | 40 | 287 | 102 | 1 | 1 | 0 | 8 | 120 | 9 | 3 | 146 | 9 | .286 | .423 | .579 | 1.002 | |
| 1998년 | 123 | 537 | 440 | 89 | 129 | 34 | 2 | 30 | 257 | 85 | 1 | 0 | 0 | 4 | 89 | 8 | 4 | 141 | 7 | .293 | .413 | .584 | .997 | |
| 1999년 | 146 | 629 | 494 | 101 | 137 | 27 | 2 | 33 | 267 | 108 | 0 | 0 | 0 | 4 | 127 | 13 | 4 | 171 | 6 | .277 | .426 | .540 | .966 | |
| 2000년 | 158 | 684 | 557 | 106 | 150 | 33 | 1 | 37 | 296 | 106 | 1 | 0 | 0 | 5 | 118 | 4 | 4 | 171 | 8 | .269 | .398 | .531 | .929 | |
| 2001년 | 156 | 644 | 526 | 101 | 153 | 26 | 1 | 49 | 328 | 124 | 0 | 1 | 0 | 3 | 111 | 14 | 4 | 185 | 9 | .291 | .416 | .624 | 1.040 | |
| 2002년 | 147 | 613 | 480 | 101 | 146 | 19 | 2 | 52 | 325 | 118 | 1 | 2 | 0 | 6 | 122 | 18 | 5 | 139 | 5 | .304 | .445 | .677 | 1.122 | |
| 2003년 | 필라델피아 | 159 | 698 | 578 | 111 | 154 | 30 | 3 | 47 | 331 | 131 | 0 | 3 | 0 | 5 | 111 | 11 | 4 | 182 | 5 | .266 | .385 | .573 | .958 |
| 2004년 | 143 | 618 | 508 | 97 | 139 | 28 | 1 | 42 | 295 | 105 | 0 | 2 | 0 | 4 | 104 | 26 | 2 | 144 | 10 | .274 | .396 | .581 | .977 | |
| 2005년 | 59 | 242 | 193 | 26 | 40 | 7 | 0 | 7 | 68 | 30 | 0 | 0 | 0 | 2 | 45 | 4 | 2 | 59 | 5 | .207 | .360 | .352 | .712 | |
| 2006년 | 시카고 | 143 | 610 | 490 | 108 | 141 | 26 | 0 | 42 | 293 | 109 | 0 | 0 | 0 | 7 | 107 | 12 | 6 | 147 | 4 | .288 | .416 | .598 | 1.014 |
| 2007년 | 130 | 536 | 432 | 79 | 119 | 19 | 0 | 35 | 243 | 96 | 0 | 1 | 0 | 3 | 95 | 11 | 6 | 134 | 10 | .275 | .410 | .563 | .973 | |
| 2008년 | 149 | 602 | 503 | 93 | 123 | 28 | 0 | 34 | 253 | 90 | 1 | 0 | 0 | 4 | 91 | 9 | 4 | 147 | 17 | .245 | .362 | .503 | .865 | |
| 2009년 | 시카고/LA 다저스 | 124 | 434 | 362 | 55 | 90 | 15 | 0 | 23 | 174 | 77 | 0 | 0 | 0 | 3 | 69 | 3 | 0 | 123 | 8 | .249 | .366 | .481 | .847 |
| 2010년 | 미네소타 | 108 | 340 | 276 | 48 | 78 | 16 | 2 | 25 | 173 | 59 | 0 | 0 | 0 | 2 | 60 | 4 | 2 | 82 | 8 | .283 | .412 | .627 | 1.039 |
| 2011년 | 미네소타/클리블랜드 | 93 | 324 | 277 | 32 | 71 | 16 | 0 | 15 | 132 | 50 | 0 | 0 | 0 | 1 | 46 | 4 | 0 | 92 | 6 | .256 | .361 | .477 | .838 |
| 2012년 | 필라델피아/볼티모어 | 58 | 186 | 163 | 17 | 41 | 7 | 0 | 8 | 72 | 25 | 0 | 0 | 0 | 0 | 22 | 3 | 1 | 61 | 6 | .252 | .344 | .442 | .786 |
| 통산:22년 | 2543 | 10313 | 8422 | 1583 | 2328 | 451 | 26 | 612 | 4667 | 1699 | 19 | 20 | 1 | 74 | 1747 | 173 | 69 | 2548 | 165 | .276 | .402 | .554 | .956 | |
* 굵은 글씨는 시즌 최고 기록.
7. 수상 및 기록
짐 토미는 Fangraphs에 따르면 71.6의 대체 선수 대비 승리 기여도(WAR)를 기록했는데, 이는 선수가 팀에 기여한 총량을 정량화하기 위한 세이버매트릭스 야구 통계이다. 그는 스테로이드 시대에 전성기를 보냈음에도 스테로이드 사용 혐의를 받지 않은 몇 안 되는 선수 중 한 명이었다. 토미는 경기력 향상 약물을 사용한 적이 없다고 단호하게 부인했다. 프런트 오피스 직책 발표 직후, 언론에서는 토미가 야구 명예의 전당에 입성할 수 있을지, 특히 2018년 첫 번째 자격 연도에 입성할 수 있을지에 대해 추측하기 시작했다. 언론은 또한 토미가 자기 홍보 부족과 다른 사람들의 그에 대한 간과 경향으로 인해 후보 자격이 저해될지에 대해서도 의문을 제기했다.
7.1. 수상
| 수상 |
|---|
7.2. 기록
짐 토미는 통산 612홈런(MLB 역대 8위), 1,747볼넷(MLB 역대 7위), 2,548삼진(MLB 역대 2위)을 기록했다. MLB 역사상 13번의 끝내기 홈런을 기록했으며,이는 MLB 기록이다. 클리블랜드 인디언스/가디언스 역대 최다 홈런(337개)을 기록했다. 또한, 3개 팀에서 100개 이상 홈런을 기록한 MLB 역대 4번째 선수이다.
| 구분 | 내용 |
|---|---|
| 통산 홈런 | 612개 (MLB 역대 8위) |
| 통산 볼넷 | 1,747개 (MLB 역대 7위) |
| 통산 삼진 | 2,548개 (MLB 역대 2위) |
| 끝내기 홈런 | 13회 (MLB 기록) |
| 클리블랜드 인디언스/가디언스 역대 최다 홈런 | 337개 |
| 기타 | 3개 팀에서 100개 이상 홈런 (MLB 역대 4번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