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패 (영화)
1. 개요
짝패는 2006년에 개봉한 류승완 감독의 영화이다. 어린 시절 친구였던 태수, 석환, 필호, 동환이 20년 만에 재회하여 과거 친구의 죽음에 얽힌 진실을 파헤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영화는 충청북도 온성시를 배경으로, 우정과 복수를 통해 인간의 갈등을 그린다. 이범수가 춘사영화상 남우조연상을 수상했으며, 대한민국 영화대상에서 이범수가 남우조연상을, 부산영화평론가협회상에서 촬영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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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승완 감독 영화 -
군함도 (영화)
군함도(영화)는 일제강점기 군함도에서 강제 노역에 시달리는 조선인들의 탈출을 그린 영화로, 2017년 개봉하여 흥행과 역사 왜곡 논란을 겪었다. -
류승완 감독 영화 -
베테랑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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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영화 작품 -
제불찰씨 이야기
TV 생방송 재판에서 사형 여부가 결정되는 거미 제불찰의 이야기를 다룬 애니메이션 제불찰씨 이야기는 어린 시절 누나와의 기억을 쫓으며 사건에 휘말리는 제불찰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으며, 엄상현, 조현정 등의 성우진이 참여했고 관련 학술 논문도 존재한다. -
대한민국의 영화 작품 -
효자동 이발사
《효자동 이발사》는 1960-70년대 격동의 대한민국 현대사를 배경으로 청와대 인근 효자동 이발관을 운영하는 이발사 성한모와 그의 가족이 겪는 이야기를 그린 코미디 드라마 영화로, 4.19 혁명, 5.16 군사정변, 10.26 사건 등 역사적 사건들을 소시민의 시각으로 조명하며 권위주의 정권의 억압과 가족애, 민주주의 열망을 풍자와 해학으로 담아냈다. -
2005년을 배경으로 한 영화 -
본 얼티메이텀 (영화)
《본 얼티메이텀》은 2007년에 개봉한 액션 스릴러 영화로, 기억을 잃은 전직 암살자 제이슨 본이 CIA의 비밀 작전을 파헤치며 자신을 쫓는 세력과 맞서 싸우는 내용을 담고 있다. -
2005년을 배경으로 한 영화 -
히어애프터
《히어애프터》는 클린트 이스트우드 감독의 2010년 미국 드라마 영화로, 죽은 자와 소통하는 영매 조지, 쓰나미 후 사후세계를 경험한 기자 마리, 형의 죽음을 슬퍼하는 소년 마커스의 이야기를 통해 사후세계와 삶의 의미, 상실에 대한 성찰을 다룬다.
2. 등장인물
wikitext
* 류승완 : 유석환
김시후 : 유석환 (어린 시절)
* 정두홍 : 정태수
온주완 : 정태수 (어린 시절)
* 이범수 : 장필호
김동영 : 장필호 (어린 시절)
* 정석용 : 유동환
* 안길강 : 오왕재
정우 : 오왕재 (어린 시절)
* 이주실 : 유석환 모
* 김병옥 : 청년회장
* 김기천 : 살수
* 김서형 : 장미란
* 박지환 : 십대 상대파 두목
* 정석용 : 유동환
* 안길강 : 오왕재
* 이주실 : 유석환 모
* 김병옥 : 청년회장
* 김기천 : 살수
* 김동영 : 십대 장필호
* 박지환 : 십대 상대파 두목
; 우정출연
* 온주완 : 십대 정태수
* 정우 : 십대 오왕재
* 김시후 : 십대 유석환
; 특별출연
* 김서형 : 장미란
2.1. 주요 인물
* 류승완 : 유석환
김시후 : 유석환 (어린 시절)
* 정두홍 : 정태수
온주완 : 정태수 (어린 시절)
* 이범수 : 장필호
김동영 : 장필호 (어린 시절)
* 정석용 : 유동환
* 안길강 : 오왕재
정우 : 오왕재 (어린 시절)
* 이주실 : 유석환 모
* 김병옥 : 청년회장
* 김기천 : 살수
* 김서형 : 장미란
* 박지환 : 십대 상대파 두목
3. 줄거리
왕재가 불량배 갱들을 쫓아가다 골목에서 치명상을 입고 사망한 지 20년 후, 그의 어린 시절 친구들인 태수, 석환, 필호, 동환은 장례식에서 재회한다. 태수는 서울 경찰 형사가 되었고, 필호는 왕재의 사업을 물려받았다. 석환은 채권 추심 일을, 동환은 수학 교수로 살아가고 있었다.
태수는 왕재의 죽음이 단순 사고가 아닌 계획된 살인임을 직감하고 조사를 시작하고, 석환 역시 독자적으로 왕재를 살해한 범인을 찾기 시작한다. 조사 과정에서 태수는 청소년 갱들의 공격을 받지만, 석환의 도움으로 위기를 모면하고 함께 사건을 파헤치기 시작한다. 이들은 왕재의 죽음 배후에 필호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동환은 왕재가 필호의 도시 개발 계획을 반대했기 때문에 살해당했다고 자백한다.
필호는 자신의 범행을 은폐하기 위해 증인을 휘발유를 뿌려 살해하고, 태수를 폭행하며, 사고로 위장하여 석환, 동환, 그리고 그들의 어머니를 제거하려 한다. 하지만 석환은 살아남고, 동환과 그의 어머니의 장례식 후, 태수와 석환은 필호에게 복수하기 위해 그의 요새로 쳐들어간다.
필호는 서울 회장을 죽이고, 그의 정예 경호원들과 함께 태수, 석환과 최후의 결투를 벌인다. 격투 끝에 석환은 일본도로 필호를 처치하지만, 태수는 치명상을 입고 죽음을 맞이한다. 석환은 그들이 만들어낸 참혹한 광경에 허탈함을 느낀다.
4. 배경
영화의 배경은 대한민국 충청북도에 위치한 가상의 도시 '온성시'이다.
5. 수상 및 후보
2006년 춘사영화상에서 이범수가 남우조연상을 수상했다. 같은 해 부산영화평론가협회상에서는 촬영상(김영철)을 수상했다. 2006년 청룡영화상에서는 이범수가 남우조연상 후보에 올랐다. 2006년 대한민국 영화대상에서는 남우조연상(이범수)을 수상하고, 편집상(남나영), 음악상(방준석), 음향상(서영준, 조민호) 후보에 올랐다. 2007년 대종상에서는 감독상(류승완), 남우조연상(이범수), 촬영상(김영철), 편집상(남나영) 후보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