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향교 대성전
1. 개요
칠곡향교 대성전은 경상북도 칠곡군에 위치한 칠곡향교의 제사 공간이다. 1642년에 창건된 것으로 기록되어 있으며, 17세기 초에 세워진 대성전은 1907년에 크게 보수되었다. 현재는 대성전, 동무, 명륜당이 남아 있으며, 공자, 맹자, 송조 10철, 조선 18현의 위패를 봉안하고 있다. 매년 석전대제를 봉행하고, 서예, 다도 등의 교육 프로그램과 전통 혼례를 위한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2017년에는 야간 조명을 설치하여 아름다운 건축물을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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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의 향교 -
대구향교
대구향교는 조선시대에 창건되어 현유를 기리고 지방민을 교육하던 기관으로, 임진왜란 이후 이건을 거쳐 현재 남산동에 위치하며 대성전은 대구광역시 유형문화재로 지정되었고, 고전 강좌와 전통 혼례, 석전대제 등 전통문화 계승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
대구 북구의 문화유산 -
구암서원 (대구)
구암서원은 1665년 서침을 기리기 위해 대구에 건립되었으며, 서거정, 서성, 서해, 서사원을 추가로 배향한 대구 시내 서원 중 가장 큰 규모의 서원이다. -
대구 북구의 문화유산 -
압로정
압로정은 1561년 송담 채응린이 후진 양성을 위해 금호강과 불로천 합류 지점에 세운 정자이다. -
대구광역시의 문화유산자료 -
구암서원 (대구)
구암서원은 1665년 서침을 기리기 위해 대구에 건립되었으며, 서거정, 서성, 서해, 서사원을 추가로 배향한 대구 시내 서원 중 가장 큰 규모의 서원이다. -
대구광역시의 문화유산자료 -
대구 법장사 삼층석탑
대구 법장사 삼층석탑은 신라 말 창건된 석탑으로, 임진왜란 이후 폐사 및 재건, 도로 확장 공사로 인한 철거와 이전 및 복원을 거쳐 현재 법장사 경내에 있으며, 대한민국 문화재로 지정되었으나 지정 정보가 불확실하고 통일신라 석탑 양식을 따르면서도 독특한 특징을 보인다.
2. 역사
칠곡향교가 언제 처음 지어졌는지는 자세한 기록이 남아 있지 않다. 조선 태조 7년(1398)에 세운 것으로 전해지지만 고증할 수 있는 문헌은 없고, 현재 향교에는 조선 인조 임오년(1642년)에 창건된 것으로 기록되어 있다.
대성전은 17세기 초에 세워졌으며 1907년에 크게 보수되었다. 현재는 제사 공간인 대성전과 동무, 교육 공간인 명륜당이 남아 있다.
조선시대에는 나라에서 토지와 노비·책 등을 지원받아 학생을 가르쳤으나, 지금은 교육 기능은 없어지고 제사 기능만 남아 있다. 현재는 전통문화체험관을 운영하고 있다.
2.1. 건립 배경
2.2. 변천 과정
3. 구조 및 시설
칠곡향교는 전형적인 전학후묘(前學後廟) 배치 형식을 따르고 있다. 앞쪽에는 배움의 장소인 명륜당이, 뒤쪽에는 제사 공간인 대성전이 자리잡고 있다. 대성전은 박공지붕을 얹은 익공계 건물로, 1고주 5량 구조로 되어 있으며, 앞쪽이 개방되어 있어 제례를 치르기 편리하게 설계되었다. 이곳에는 공자, 맹자, 송조 10철, 조선 18현이 봉안되어 문묘 공간을 이루고 있다.
2017년 총 1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132개의 야간 조명을 설치하였다. 조명을 밝힘으로써, 야간 조명에 비친 아름다운 건축물을 감상할 수 있게 되었다.
3.1. 배치 형식
3.2. 건축 양식
칠곡향교는 전형적인 전학후묘(前學後廟) 배치 형식을 따르고 있다. 앞쪽에는 배움의 장소인 명륜당이, 뒤쪽에는 제사 공간인 대성전이 자리 잡고 있다. 대성전은 박공지붕을 얹은 익공계 건물로, 1고주 5량 구조로 되어 있으며, 앞쪽이 개방되어 있어 제례를 치르기 편리하게 설계되었다. 이곳에는 공자, 맹자, 송조 10철, 조선 18현이 봉안되어 문묘 공간을 이루고 있다.
2017년 총 1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132개의 야간 조명을 설치하여 야간 조명에 비친 아름다운 건축물을 감상할 수 있게 되었다.
4. 주요 활동
매년 봄과 가을에는 석전대제를 봉행하며, 1989년부터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서예교실, 충효교실을 운영하기 시작하였고, 현재도 서예, 다도, 삼국유사, 경전 등 다양한 교양 강좌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잊혀져가는 전통 혼례풍습을 되살리기 위하여 전통혼례식장으로도 활용하고 있다.
전통문화체험관에서는 매주 수요일마다 한문(漢文), 원전(原典)과 관련된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4.1. 제례
석전대제를 매년 봄과 가을에 봉행한다. 1989년부터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서예교실, 충효교실을 운영하기 시작하였고, 현재도 서예, 다도, 삼국유사, 경전 등 다양한 교양 강좌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잊혀져가는 전통 혼례풍습을 되살리기 위하여 전통혼례식장으로도 활용하고 있다.
전통문화체험관에서는 매주 수요일마다 한문(漢文), 원전(原典)과 관련된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4.2. 교육 및 체험 프로그램
1989년부터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서예교실, 충효교실을 운영하기 시작하였고, 현재도 서예, 다도, 삼국유사, 경전 등 다양한 교양 강좌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매년 봄과 가을에는 석전대제를 봉행한다. 잊혀져가는 전통 혼례풍습을 되살리기 위하여 전통혼례식장으로도 활용하고 있다.
전통문화체험관에서는 매주 수요일마다 한문(漢文), 원전(原典)과 관련된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4.3. 전통 혼례
1989년부터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서예교실, 충효교실을 운영하기 시작하였고, 현재도 서예, 다도, 삼국유사, 경전 등 다양한 교양 강좌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잊혀져가는 전통 혼례풍습을 되살리기 위하여 전통혼례식장으로도 활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