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리 사이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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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칼리 사이먼은 미국의 싱어송라이터로, 1943년 뉴욕에서 태어났다. 그녀는 1960년대에 언니 루시 사이먼과 함께 포크 듀오 사이먼 자매들로 데뷔했으며, 이후 솔로 활동을 시작하여 1970년대에 "You're So Vain", "Anticipation" 등의 히트곡으로 큰 성공을 거두었다. 영화 "007 나를 사랑한 스파이"의 주제가 "Nobody Does It Better"를 불렀으며, 1980년대 이후에도 꾸준히 앨범을 발표하며 활동했다. 1989년 영화 "워킹 걸"의 주제가 "Let the River Run"으로 아카데미상 등을 수상했으며, 2022년 로큰롤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다.

칼리 사이먼 - [인물]에 관한 문서
기본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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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2년 사이먼
본명칼리 엘리자베스 사이먼
출생일1943년 6월 25일
출생지뉴욕 주, 뉴욕, 미국
직업가수
음악가
싱어송라이터
회고록 작가
작가
활동 기간1963년–현재
배우자제임스 테일러 (1972년 결혼, 1983년 이혼)
제임스 하트 (1987년 결혼, 2007년 이혼)
자녀2명 (딸 샐리 테일러)
아버지리처드 L. 사이먼
어머니안드레아 하이네만 사이먼
친척조안나 사이먼 (언니)
루시 사이먼 (언니)
조지 T. 사이먼 (삼촌)
웹사이트carlysim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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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가 정보
장르소프트 록
팝 록
포크
악기보컬
기타
피아노
음반 목록칼리 사이먼 음반 목록
레이블엘렉트라
워너 브라더스
에픽
아리스타
라이노
컬럼비아
히어 뮤직 (가칭)
Iris
이전 구성원더 사이먼 시스터스
수상
아카데미상1회 수상
그래미상2회 수상
골든 글로브상1회 수상
추가 정보
학력세라 로렌스 대학교
명예 박사버클리 음악 대학
송라이터 명예의 전당헌액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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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초기 생애

칼리 사이먼은 1943년 6월 25일 미국 뉴욕에서 태어났다. (일부 자료에서는 1945년생으로 표기) 아버지 리처드 L. 사이먼은 사이먼 & 슈스터의 공동 설립자이자 클래식 피아니스트였고, 어머니 안드레아는 시민권 운동가이자 가수였다.

사이먼은 브롱크스 리버데일 지역에서 자랐으며, 언니 조안나와 루시, 남동생 피터가 있었다. 7살 때 10대 후반의 가족 친구에게 성적 학대를 당했으며, 8살 때부터 심하게 말더듬을 겪었다. 정신과 치료는 실패했지만, 노래와 작곡을 통해 이를 극복했다. 난독증도 겪었지만, 작곡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었다고 믿는다.

리버데일 컨트리 스쿨, 세라 로렌스 칼리지 (최소 4학기), 줄리아드 학교에 다녔다.

3. 경력

칼리 사이먼은 1964년 언니 루시와 함께 포크 듀오 사이먼 시스터즈를 결성하여 음악 활동을 시작했다. 1971년 앨범 《칼리 사이먼》으로 솔로 데뷔, "행복의 녹턴", "기대" 등이 히트했다. 1972년 믹 재거가 백 보컬로 참여한 "허무한 사랑"과 앨범 《노 시크릿》을 발매, 1973년 싱글, 앨범 모두 미국 1위를 기록하며 큰 인기를 얻었다. 같은 해 제임스 테일러와 결혼했으나 1983년 이혼했다. 1974년 테일러와의 듀엣곡 "사랑의 모킹버드"와 앨범 《핫 케이크》가 히트했다.

칼리 사이먼은 1970년대 초 싱어송라이터 붐의 한 축을 담당했다. 당시 내성적인 아티스트가 많았던 음악계에서 밝고 활동적인 이미지로, 캐롤 킹, 조니 미첼과 함께 여성 아티스트로서 큰 인기를 누렸다.

1977년 영화 007 나를 사랑한 스파이의 주제가 "나를 사랑한 스파이"가 미국 2위를 기록했다. 1978년 마이클 맥도날드와 공동 작업한 "유 빌롱 투 미"가 미국 6위, 앨범 《보이처럼》은 빌보드 200 10위에 올랐다. 1981년 첫 스탠다드 앨범 《토치》를 발표했다.

1989년 영화 워킹 걸 주제가 "Let the River Run"(한국어 제목: 스텝 바이 스텝)으로 아카데미 주제가상을 수상했다.

2005년 스탠더드 커버 앨범 《Moonlight Serenade영어》가 미국 7위를 기록, 27년 만에 미국 톱 10 앨범이 되었다.

2022년 5월 4일, 로큰롤 명예의 전당 퍼포먼스상을 수상했다.

3.1. 1963-1969: 사이먼 시스터즈와 엘리펀츠 메모리

루시 사이먼과 함께 사이먼 자매들이라는 포크 듀오를 결성하여 음악 활동을 시작했다. 1963년 4월 27일, TV 프로그램 후테난니에 출연하여 데뷔했다. Kapp Records와 계약을 맺고, Meet the Simon Sisters(1964), Cuddlebug(1966) 앨범을 발매했다. Meet the Simon Sisters 앨범에 수록된 "윙킨, 블링킨, 앤 노드"는 작은 히트를 기록했다. 1969년에는 The Simon Sisters Sing the Lobster Quadrille and Other Songs for Children 앨범을 발매했다.

1960년대 후반, 약 6개월 동안 뉴욕 록 밴드 엘리펀츠 메모리와 협력했다. 사이먼은 당시 밴드와 함께한 시절에 대해 "저는 공연이 싫었어요. 모두가 담배와 마약을 동시에 피우는 클럽에서 공연을 했죠. 사운드 시스템이 너무 엉망이어서 목소리가 쉽게 자주 쉬었고, 여름이 지나자 그만뒀어요."라고 회상했다.

3.2. 1970-1971: 솔로 데뷔와 성공

1970년대 초, 칼리 사이먼은 싱어송라이터 붐의 중심에서 활약했다. 내성적인 아티스트가 많았던 당시 음악계에서, 그녀는 밝고 활동적인 이미지로 주목받았다. 캐롤 킹, 조니 미첼과 함께 여성 아티스트로서 큰 인기를 얻었다. 1971년 2월, 데뷔 앨범 《칼리 사이먼》을 발매하며 솔로 활동을 시작했다. 이 앨범에 수록된 "행복의 녹턴"은 빌보드 핫 100 차트 10위에 올랐다. 1972년 3월에 열린 제14회 그래미상에서 최우수 신인상을 받았다.

3.3. 1972-1974: 《No Secrets》, "You're So Vain", 그리고 《Hotcakes》

1972년 앨범 《No Secrets》를 발매하여 빌보드 200 차트에서 5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앨범 수록곡 "You're So Vain"은 믹 재거가 백 보컬로 참여했으며, 미국 팝, 성인 컨템포러리 차트에서 1위를 기록하며 전 세계적으로 큰 성공을 거두었다. "You're So Vain"은 그래미상 올해의 레코드, 올해의 노래, 최우수 여성 팝 보컬 퍼포먼스 부문 후보에 올랐으며, 2004년 그래미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다. 1973년 제임스 테일러와 결혼했으나 1983년 이혼했다. 1974년 앨범 《Hotcakes》를 발매하여 빌보드 200 차트 3위에 올랐고, 테일러와의 듀엣곡 "사랑의 모킹버드"가 히트했다.

3.4. 1975-1979: 지속적인 성공과 변화

1978년 톱 10 앨범 Boys in the Trees로 칼리 사이먼의 경력은 다시 한번 상승세를 탔다. 이 앨범에서는 두 개의 톱 40 싱글이 나왔는데, 하나는 재즈풍의 감각적인 "You Belong to Me" (마이클 맥도날드와 공동 작사)로, 팝과 성인 컨템포러리 차트에서 모두 톱 10에 진입했고, 다른 하나는 제임스 테일러와 듀엣으로 부른 "Devoted to You"로, 빌보드 성인 컨템포러리 차트에서 2위에 올랐다. Boys in the Trees는 큰 성공을 거두어 미국에서 사이먼을 플래티넘 앨범으로 복귀시켰다. "You Belong to Me"는 나중에 사이먼에게 제21회 그래미상에서 최우수 여성 팝 보컬 퍼포먼스 부문 후보 지명을 안겨주었고, 이 앨범은 또한 최우수 앨범 패키지 상을 수상했다. 그녀는 그해 피플롤링 스톤 잡지의 표지를 장식했다.

Simon smiling b&w
1978년 홍보 사진


1978년 11월 2일, 사이먼은 텍사스주 휴스턴의 존스 홀에서 열린 버트 바카락과 휴스턴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4시간짜리 라이브 콘서트에서 "I Live in the Woods"를 게스트로 불렀다. 그 콘서트의 모든 곡은 1979년에 발매된 바카락의 앨범 Woman에 수록되었다. 그 해, 쓰리마일 아일랜드 사고 직후인 9월 19일부터 22일까지, 뉴욕시의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일련의 콘서트가 열렸으며, 이 콘서트는 핵 발전에 반대하는 뮤지션 단체인 Musicians United for Safe Energy (MUSE)가 후원했고, 존 홀이 공동 설립자였다. 항상 정치적으로 활동적인 사이먼과 제임스 테일러는 이 콘서트에 참여했으며, 이 콘서트는 나중에 다큐멘터리이자 콘서트 영화: No Nukes (1980년) 그리고 라이브 앨범 같은 이름 (1979년)으로 제작되었다.

1979년, 사이먼은 여덟 번째 스튜디오 앨범 Spy를 발매했다. 이 앨범의 판매량은 실망스러워서 빌보드 200에서 45위에 그쳤고, 그녀가 Elektra에서 발매한 마지막 앨범이 되었다. 앨범의 하드 엣지 싱글인 "Vengeance"는 소규모 히트를 기록하여 미국의 앨범 록 라디오 방송에서 방송되었으며, 빌보드 팝 싱글 차트에서 48위에 올랐다. "Vengeance"는 사이먼에게 제21회 그래미상에서 최우수 여성 록 보컬 퍼포먼스 부문 후보 지명을 안겨주었고, 이 시상식은 이 새로운 부문을 선보인 첫 번째 행사였다. 사이먼은 이 곡의 뮤직 비디오를 제작했으며, 나중에 MTV가 방송을 시작한 첫날에 출연한 두 번째 여성 솔로 아티스트가 되었다 (팻 베네타가 "You Better Run"으로 MTV에 출연한 첫 번째 여성 솔로 아티스트였고, 주스 뉴턴이 "Angel of the Morning"으로 세 번째였다).

Spy에는 "Never Been Gone"과 "We're So Close"도 수록되어 있으며, 이 곡들은 팬들이 가장 좋아하는 곡이 되었고 사이먼의 개인적인 선호곡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

3.5. 1980-1989: 워너 브라더스, 아리스타, 그리고 재기

1980년, 사이먼은 워너 브라더스 레코드(Warner Bros. Records)와 계약을 맺고, 아홉 번째 스튜디오 앨범 Come Upstairs를 발매했다. 이 앨범에서 히트곡 "Jesse"로 또 하나의 백만 장 판매를 기록한 미국 골드 싱글을 얻었으며, 빌보드 팝 싱글 차트에서 11위에 오르며 6개월 동안 차트에 머물렀다. 올뮤직(AllMusic)의 평론가 윌리엄 룰만은 이 곡을 "'You're So Vain' 이후 사이먼이 가장 잘 쓴 팝/록 곡이자 톱 10 히트곡"이라고 평했다.

1981년, 사이먼의 열 번째 앨범 Torch는 우울한 재즈 스탠더드 앨범으로, 빌보드 200에서 50위에 올랐지만, 거의 6개월 동안 차트에 머물렀으며, 이후 그녀의 가장 많이 팔린 앨범 중 하나가 되었다. 이 앨범에는 스티븐 손드하임(Stephen Sondheim)의 뮤지컬 Merrily We Roll Along의 "Not a Day Goes By"가 수록되어 있다.

1989년, 영화 워킹 걸(Working Girl)의 주제가 "Let the River Run"(한국어 제목: 스텝 바이 스텝)으로 아카데미 주제가상을 수상했다.

3.6. 1990-1999: 다양한 활동과 유방암 투병

칼리 사이먼은 1990년에 두 번째 스탠더드 앨범 《My Romance영어》와 오리지널 곡 앨범 《Have You Seen Me Lately영어》를 발매했다. 1993년에는 오페라 《Romulus Hunt: A Family Opera영어》를 작곡했다. 1994년에는 앨범 《Letters Never Sent영어》를 발매했다. 1995년, 뉴욕 그랜드 센트럴 터미널에서 깜짝 공연을 펼치기도 했다. 1997년에는 세 번째 스탠더드 앨범 《Film Noir영어》를 발매했고, 유방암 진단을 받아 수술과 화학 요법 치료를 받았다.

3.7. 2000-현재: 지속적인 활동과 명예의 전당 헌액

2000년, 사이먼은 앨범 《The Bedroom Tapes》를 발매했다. 2005년에는 스탠더드 커버 앨범 《Moonlight Serenade영어》를 발매하여 빌보드 200 차트 7위에 올랐으며, 이는 27년 만에 미국 톱 10 앨범이 되었다. 2008년에는 앨범 《This Kind of Love》를 발매했고, 2009년에는 앨범 《Never Been Gone》을 발매했다.

2015년에는 회고록 《Boys in the Trees: A Memoir》를 출판했고, 2019년에는 회고록 《Touched by the Sun: My Friendship with Jackie》를 출판했다.

2022년 5월 4일, 로큰롤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다.

4. 사생활

칼리 사이먼은 1972년 11월 싱어송라이터 제임스 테일러와 결혼하여 두 자녀를 두었으나, 1983년에 이혼했다. 다케우치 마리야는 이 당시 초췌해진 칼리를 보고 『힘을 내』를 제작했다. 1987년에는 작가, 시인, 사업가인 제임스 하트와 결혼했으나, 2007년에 이혼했다.

1997년에는 유방암 진단을 받고 치료를 받았다. 2010년에는 금융 사기 피해 사실을 밝혔다. 2008년부터 외과 의사 리처드 쾰러와 교제 중이며, 2015년부터 함께 살고 있다.

2016년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도널드 트럼프에 반대하는 입장을 공개적으로 밝혔다.

2022년, 두 언니 조안나 사이먼과 루시 사이먼을 암으로 잃었다.

5. 작품 목록

칼리 사이먼은 다양한 음반과 영화 음악 작업을 통해 폭넓은 음악 활동을 펼쳐왔다.

스튜디오 앨범으로는 칼리 사이먼(1971)을 시작으로, 안티시페이션(1971), 노 시크릿츠(1972), 핫케이크(1974), 인생은 장난(1975) 등을 발매했다. 1988년에는 그레이티스트 히츠 라이브 라이브 앨범을 발매했다.

또한, 영화 음악 작업에도 참여하여 드라마 영화 Marvin's Room(1996)의 "Two Little Sisters", 가족 코미디 Madeline(1998)의 "In Two Straight Lines"를 작곡했다. 1999년에는 딸 샐리 테일러와 함께 영화 Anywhere but Here의 사운드트랙 앨범에 "Amity"라는 곡을 기여했다.

마이크 니컬스 감독의 워킹 걸(1989), 노라 에프론 감독의 디스 이즈 마이 라이프(1992) 등의 영화 사운드트랙을 담당했다.

1993년에는 칼리 사이먼이 작사, 작곡한 오페라 작품 Romulus Hunt: A Family Opera영어 앨범이 발매되었는데, 사이먼 본인은 보너스 트랙만 노래했다.

5.1. 스튜디오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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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반명발매 연도
칼리 사이먼1971년
안티시페이션1971년
노 시크릿츠1972년
핫케이크1974년
인생은 장난1975년
낯선 두 사람1976년
소년처럼1978년
스파이1979년
파티에 어서 오세요1980년
토치1981년
헬로 빅 맨1983년
스포일드 걸1985년
커밍 어라운드 어게인1987년
마이 로맨스1990년
사랑에 흔들리는 마음1990년
닿지 않는 편지1994년
필름 누아르 - 은막에 대한 생각1997년
더 베드룸 테이프스2000년
문라이트 세레나데2005년
인투 화이트2007년
디스 카인드 오브 러브2008년
Never Been Gone2009년

5.2. 라이브 앨범

그레이티스트 히츠 라이브 (Greatest Hits Live, 1988년)

5.3. 사운드트랙

사이먼은 영화를 위해 계속 음악을 쓰고 녹음했으며, 더 많은 영화의 주제가를 작곡했다. 여기에는 드라마 영화 Marvin's Room(1996)의 "Two Little Sisters", 가족 코미디 Madeline(1998)의 "In Two Straight Lines"가 포함되었다. 1999년, 사이먼과 그녀의 딸 샐리 테일러는 영화 Anywhere but Here의 사운드트랙 앨범에 "Amity"라는 곡을 기여했다.

그녀는 다음 영화들의 사운드 트랙을 담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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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도제목감독
1989워킹 걸 - Working Girl마이크 니컬스
1992디스 이즈 마이 라이프 - This Is My Life노라 에프론

5.4. 기타 앨범

Romulus Hunt: A Family Opera영어(1993년)는 칼리 사이먼이 작사, 작곡한 오페라 작품의 앨범으로, 사이먼 본인은 보너스 트랙만 노래했다.

6. 수상 및 명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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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도수상 부문수상작비고
1972년그래미상 최우수 신인상
1989년아카데미 주제가상"Let the River Run" (영화 '워킹 걸')
1989년골든 글로브상 주제가상"Let the River Run" (영화 '워킹 걸')
1990년그래미상 영화 및 텔레비전 부문 최우수 곡 상"Let the River Run" (영화 '워킹 걸')
1994년작곡가 명예의 전당 헌액
1995년보스턴 뮤직 어워드 명예의 전당 평생 공로상
1998년버클리 음악 대학 명예 음악 박사 학위
2004년"허무한 사랑(You're So Vain)" 그래미 명예의 전당 헌액
2012년미국 작곡가, 작가 및 출판 협회(ASCAP) 창립자 상
2022년로큰롤 명예의 전당 헌액

7. 한국과의 관계

칼리 사이먼의 노래 "Let the River Run"은 한국에서 "스텝 바이 스텝"이라는 제목으로 번안되어 TBS 계열 드라마 호텔의 주제가로 사용되었다. 1990년에는 시라토리 에미코가, 1992년에는 시마다 가호가 이 곡을 커버했고, 1994년에는 드라마 삽입곡으로 사용되었다. 다케우치 마리야는 칼리 사이먼과 제임스 테일러의 이혼 당시 초췌해진 칼리를 보고 '힘을 내'를 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