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이 투 더 스카이
1. 개요
플라이 투 더 스카이는 1999년 SM엔터테인먼트에서 데뷔한 브라이언과 환희로 구성된 보컬 듀오이다. 1999년 12월 1집 앨범 'Day by Day'를 발매하며 데뷔했고, 'MISSING YOU'를 기점으로 팬층을 넓히며 보컬 듀오로서의 인지도를 높였다. 2004년 SM엔터테인먼트와의 계약 만료 후 Pfull 엔터테인먼트로 이적, 이후 솔로 활동과 듀오 활동을 병행했다. 2008년 8집 'Decennium'을 마지막 정규 앨범으로 그룹 활동을 잠시 중단했으나, 2014년 9집 'CONTINUUM'으로 활동을 재개했다. 플라이 투 더 스카이는 'Day by Day', '약속', 'Sea of Love', 'Missing You', 'Gravity', '남자답게', 'My Angel'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표했으며, R&B, 팝, 힙합 등 다양한 장르를 시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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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성지 | 서울특별시, 미국 |
|---|---|
| 장르 | K-팝 R&B |
| 활동 기간 | 1999년 ~ 2009년, 2014년 ~ 2019년 |
| 레이블 | SM 엔터테인먼트 (1999년~2004년) PFull Entertainment (2004년~2009년) H2 Media (2014년~현재) |
| 관련 활동 | SM Town |
| 웹사이트 | Fly to the Sky 공식 웹사이트 |
| 현재 구성원 | 환희 브라이언 주 |
| 한국어 | 플라이 투 더 스카이 |
|---|---|
| 로마자 표기 | Peulla-i Tu Deo Seu-ka-i |
| 일본어 | フライ・トゥ・ザ・スカ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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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TOWN -
S.E.S.
S.E.S.는 SM 엔터테인먼트 소속의 바다, 유진, 슈 세 멤버로 구성된 1997년 데뷔한 3인조 걸그룹으로, 뛰어난 가창력과 히트곡으로 1세대 아이돌로서 큰 인기를 얻었으며, 해체 후 20주년 기념 재결합 앨범 발매 및 콘서트 개최, 후배 걸그룹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 한국 걸그룹 역사에 중요한 획을 그은 그룹으로 평가받는다. -
SM TOWN -
강타
강타는 1996년 H.O.T.로 데뷔하여 큰 성공을 거둔 후 솔로 가수와 배우, 음악 프로듀서로 활동하며, 최근에는 크리에이션 뮤직 라이츠의 프로듀서로서 후배 아티스트 육성에도 참여하고 있는 대한민국의 가수이다. -
남성 듀오 -
스토니 스컹크
스토니 스컹크는 스컬과 쿠시로 이루어진 2003년부터 2010년까지 활동한 대한민국의 힙합 그룹으로, 4장의 정규 앨범을 발표하고 여러 아티스트 앨범에 참여했으며, 2006년 최자와의 디스전으로도 알려져 있다. -
남성 듀오 -
언타이틀
언타이틀은 1996년 데뷔하여 "날개"라는 히트곡으로 각종 가요 프로그램 1위, 대한민국 영상음반대상 SKC 인기가수상, KBS 가요대상 올해의 가수상을 수상하는 등 큰 인기를 얻은 가수이다. -
대한민국의 R&B 음악 그룹 -
빅마마
빅마마는 신연아, 이지영, 이영현, 박민혜 4인조 여성 보컬 그룹으로, 2003년 데뷔 앨범 성공 이후 꾸준한 활동과 '배반', '하루만 더' 등의 히트곡으로 인기를 얻었으며, 2022년에도 앨범을 발매하는 등 활발히 활동하며 여러 시상식에서 수상했다. -
대한민국의 R&B 음악 그룹 -
2AM
2AM은 JYP 엔터테인먼트의 '열혈남아'를 통해 결성된 4인조 남성 보컬 그룹으로, 2008년 '이 노래'로 데뷔하여 '죽어도 못 보내' 등의 히트곡으로 인기를 얻었으나 2015년 활동 중단 후 2021년 재결합했다.
2. 결성 및 데뷔
1999년 SM엔터테인먼트(SM Entertainment)에서 데뷔했다. 데뷔 당시에는 ‘아이돌’이었지만, 네 번째 타이틀곡 'MISSING YOU'를 기점으로 팬층을 넓히며 보컬 듀오로서의 인지도를 높였다.
2004년, SM엔터테인먼트와의 계약 만료에 따라 Pfull 엔터테인먼트로 이적했다. 2006년 6집 이후로는 듀오 활동과 병행하여 배우, MC, 탤런트, 가수로서 솔로 활동을 시작했다.
2008년, 데뷔 10주년을 기념하는 8집이 플라이 투 더 스카이(FTTS)의 마지막 정규 앨범이 될 것이라고 발표했으나, “해체”는 아니라는 점을 강조했다. 2009년 4월 12일 “SBS 인기가요”의 8집 활동 종료를 끝으로 각자 설립한 기획사로 이적하며 그룹 활동은 휴지 상태에 들어갔다.
2014년 5월, 정규 9집 『CONTINUUM』으로 활동을 재개했다. 타이틀곡 “너를 너를 너를(君を君を君を)”는 한국 주요 음원 차트 1위를 차지했다. 브라이언은 환희가 대표를 맡고 있는 H엔터콤으로 이적했으며, 이듬해 6월 콘서트 티켓이 10분 만에 매진되었다.
2.1. 결성 배경
듀오는 1998년 후반 SM 엔터테인먼트에 의해 결성되었다. 브라이언(Brian Joo)은 뉴저지주의 홀리 스피릿 고등학교에 다니던 중 오디션을 보았다. 후에 환희로 알려지게 된 황윤석은 고등학교 축제에서 기획사 직원의 권유로 오디션을 보게 되었다. 플라이 투 더 스카이는 1999년 11월 21일 LOG-IN H.O.T. 콘서트와 SM 페스티벌 콘서트 '99에서 공식 데뷔했다.
곧이어 듀오는 1999년 12월 9일 데뷔 앨범 데이 바이 데이를 발매했고, 이틀 후 첫 공식 텔레비전 출연을 했다. 당시 인기 절정이었던 선배 가수들, 즉 유행하던 틴 아이돌들과 달리 경쾌한 테크노와 댄스 음악 대신 중템포 발라드를 선택했다. 데뷔 앨범은 25만 장 이상 판매되며 큰 성공을 거두었다. 듀오는 2000년 신인상을 수상하며 차세대 스타로 자리매김했다. 하지만 동시에 100만 장 이상의 앨범 판매고를 기록한 H.O.T.와 같은 선배 가수들과 달리 즉각적인 스타덤에 오르지는 못했다.
2001년 발매된 두 번째 앨범 더 프로미스는 전작보다 다양한 장르를 담아 인기를 급상승시켰다. 보다 경쾌한 트랙들이 포함된 이 앨범은 2위까지 올랐지만, 차트에서 빠르게 사라졌다. 같은 해 한국 R&B 가수 김조한과 합동 콘서트를 열었다.
2.2. 데뷔 과정
플라이 투 더 스카이는 1998년 후반 SM엔터테인먼트에 의해 결성되었다. 뉴저지주 홀리 스피릿 고등학교에 다니던 브라이언은 오디션을 보았고, 황윤석(환희)은 고등학교 축제에서 기획사 직원의 권유로 오디션을 보았다. 1999년 11월 21일 LOG-IN H.O.T. 콘서트와 SM 페스티벌 콘서트 '99에서 공식 데뷔했다.
1999년 12월 9일 데뷔 앨범 데이 바이 데이를 발매하고, 이틀 후 첫 공식 텔레비전 출연을 했다. 당시 유행하던 틴 아이돌들과 달리 경쾌한 테크노와 댄스 음악 대신 중템포 발라드를 선택했다. 데뷔 앨범은 25만 장 이상 판매되며 큰 성공을 거두었고, 2000년 신인상을 수상하며 차세대 스타로 자리매김했다.
3.2. 환희
환희는 순수 R&B를 선호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2009년, 환희는 솔로 앨범을 발매했으며, 송지은의 싱글 "Yesterday" 제작에 참여하고 타이틀곡에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4. 음악 활동
1999년 SM엔터테인먼트에서 데뷔한 플라이 투 더 스카이는 초기에는 '아이돌' 그룹으로 분류되었으나, 4집 타이틀곡 'Missing You'를 기점으로 팬층을 넓히며 보컬 듀오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데뷔 초, 평론가들은 플라이 투 더 스카이가 R&B로 전향했음에도 불구하고 당시 다른 인기 아이돌과 다르지 않다고 비판했다. 음악 평론 사이트 "52street"는 "유행하는 헤어스타일, 진한 화장, 화려한 댄스 동작"을 언급하며 초기 플라이 투 더 스카이를 묘사했다.
이후 플라이 투 더 스카이는 자신들만의 스타일을 찾지 못했다는 지적과 함께, 창작에 대한 통제력이 부족하고 작곡가들에게 크게 의존한다는 비판을 받았다. 이들은 Gravity와 No Limitations 앨범에 수록된 네 곡의 가사를 직접 썼다. 음악 평론가 신혜림은 6집 Transition에 대해 "눈에 띄는 발전을 보여주지 않는다"고 평가했다.
2006년에는 음악 프로그램 외 예능 프로그램에 자주 출연하면서 비판을 받기도 했다. 앨범 홍보를 위해 예능에서 코믹한 모습을 보이는 것은 대중적 인지도를 높이는 데는 기여했지만, 전문 아티스트로서의 이미지를 손상시킨다는 양면성을 지녔다는 평가였다.
2004년 SM엔터테인먼트와의 계약 만료 후 Pfull 엔터테인먼트로 이적한 플라이 투 더 스카이는, 2006년 6집 이후 듀오 활동과 병행하여 배우, MC, 탤런트, 가수 등 솔로 활동을 시작했다.
2008년 데뷔 10주년을 기념하는 8집을 마지막 정규 앨범으로 발표하고 그룹 활동을 잠정 중단했으나, "해체"는 아니라고 강조했다. 2009년 4월 12일 “SBS 인기가요”의 8집 활동 종료 후 각자 설립한 기획사로 이적했다.
2014년 5월, 정규 9집 『CONTINUUM』으로 컴백하여 타이틀곡 "너를 너를 너를"이 한국 주요 음원 차트 1위를 차지하며 성공적인 복귀를 알렸다.
4.1. 1999년 ~ 2001년: 초기 활동
1998년 후반 SM엔터테인먼트에 의해 결성되었다. 브라이언은 뉴저지주의 홀리 스피릿 고등학교에 다니던 중 오디션을 보았다. 이후 환희로 알려지게 된 황윤석은 고등학교 축제에서 기획사 직원의 권유로 오디션을 보게 되었다. 플라이 투 더 스카이는 1999년 11월 21일 LOG-IN H.O.T. 콘서트와 SM 페스티벌 콘서트 '99에서 공식 데뷔했다.
1999년 12월 9일 데뷔 앨범 데이 바이 데이를 발매했고, 이틀 후 첫 공식 텔레비전 출연을 했다. 당시 인기 절정이었던 틴 아이돌 선배 가수들과 달리 경쾌한 테크노와 댄스 음악 대신 중템포 발라드를 선택했다. 데뷔 앨범은 25만 장 이상 판매되며 큰 성공을 거두었다. 듀오는 2000년 신인상을 수상하며 차세대 스타로 자리매김했다. 하지만 100만 장 이상의 앨범 판매고를 기록한 H.O.T.와 같은 선배 가수들과 달리 즉각적인 스타덤에 오르지는 못했다.
2001년 발매된 두 번째 앨범 더 프로미스는 전작보다 다양한 장르를 담아 인기를 급상승시켰다. 보다 경쾌한 트랙들이 포함된 이 앨범은 2위까지 올랐지만, 차트에서 빠르게 사라졌다. 같은 해 한국 R&B 가수 김조한과 합동 콘서트를 열었다.
4.2. 2002년 ~ 2004년: 음악적 변화
2002년 4월, 플라이 투 더 스카이는 세 번째 앨범 러브 씨를 발매했다. 당시 환희는 뉴저지주의 럿거스 대학교에 재학 중이었기 때문에, 환희가 한국으로 돌아올 때까지 브라이언이 혼자 활동해야 했다. 앨범의 타이틀곡이자 첫 번째 싱글은 팝적인 요소가 가미된 발라드로 여름에 큰 인기를 얻었다. 두 번째 싱글 "Condition of my Heart"는 미국 가수 브라이언 맥나이트가 작곡한 곡으로, 무게감 있는 발라드였다. 이 싱글은 플라이 투 더 스카이가 버블검 음악에서 R&B로 음악적 변화를 시도했음을 보여주는 신호였다. 음악뿐만 아니라 그들의 이미지 또한 "꽃미남" 이미지에서 더욱 남성적인 이미지로 변화했다. 같은 해, 소속사는 플라이 투 더 스카이를 보완하는 여성 듀오 이삭 N 지연을 데뷔시켰지만, 두 그룹은 서로 독립적으로 활동했다.
2003년, 플라이 투 더 스카이는 스튜디오 앨범 Missing You를 발매하며 버블검 음악에서 벗어나 보컬 실력을 강조하며 진지한 아티스트로서의 이미지를 구축했다. 이 앨범은 상업적으로 성공을 거두었고, SBS 가요대전과 한국음악대상에서 본상을 수상했다. 하지만 이 시기는 그들의 매니저(다른 한국 가수 보아의 매니저이기도 했다)가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하여 힘든 시기였다. 예능 프로그램에서 두 멤버는 이 사건을 감정적으로 힘든 시기로 회상했다. 특히 환희는 사고 몇 시간 전 매니저와 같은 차에 있었기 때문에 더욱 충격을 받았다고 한다.
2004년 11월, 플라이 투 더 스카이는 SM 엔터테인먼트에서 발매한 다섯 번째이자 마지막 스튜디오 앨범 그래비티를 발매했다. 이 앨범은 홍보 부족으로 9만 장 미만이 판매되어 그들의 앨범 중 가장 저조한 판매량을 기록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2004년 12월 21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첫 공식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개최했고, SBS 가요대전에서 "최고 R&B 아티스트" 상을 수상했다. 그러나 앨범이 시상식 두 달 전에 발매되었다는 점 때문에 수상 자격에 대한 비판이 제기되었다. YG 패밀리와 같이 SBS를 보이콧하거나 시상식에 참석하지 않은 가수들은 상을 받지 못한 점을 들어 SBS 가요대전의 신뢰성과 공정성에 의문을 제기하며, "참석자들만을 위한 파티"라고 비판했다.
4.3. 2004년 ~ 2006년: 소속사 이적 및 개인 활동
2004년 11월, 플라이 투 더 스카이는 SM 엔터테인먼트에서 발매한 다섯 번째이자 마지막 정규 앨범 그래비티를 발매했다. 홍보 부족으로 9만 장 미만이 판매되어 가장 저조한 판매량을 기록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2004년 12월 21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첫 공식 콘서트를 개최했고, SBS 가요대전에서 "최고 R&B 아티스트" 상을 수상했다. 그러나 앨범 발매 시기와 맞물려 SBS 가요대전의 공정성에 대한 비판이 제기되기도 했다.
2005년 발매된 베스트 앨범 Eternity는 한국 드라마 패션 70s의 사운드트랙과 동시에 발매되었다. 드라마 주제곡인 "가슴 아파도"는 큰 인기를 얻었다. Eternity는 SM 엔터테인먼트에서 발매된 플라이 투 더 스카이의 마지막 앨범이다.
2004년 11월, SM 엔터테인먼트와의 계약이 만료된 후 플라이 투 더 스카이는 PFull Entertainment와 계약을 맺었다. 이들은 음악적 활동에 더 집중하고 싶어 더 작은 기획사를 선택했다고 밝혔다. PFull Entertainment에서 2006년 1월, 1년간의 공백을 거쳐 여섯 번째 정규 앨범 Transition을 발매했고, 16만 장 이상 판매되며 큰 성공을 거두었다.
2006년 5월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을 시작으로 전국 투어 "Fly To The Sky: 2006 The Twice Tour"를 개최하여 부산, 대구, 전주, 광주 등에서 공연을 펼쳤다. 이 투어는 5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했다. Transition의 성공을 기념하여 특별판이 발매되기도 했다.
2004년과 2005년, SM 엔터테인먼트와의 계약 이후 불확실한 미래로 인해 해체설이 돌기도 했다. 브라이언은 SBS 프로그램 "야심만만"에서 데뷔 초 환희에게 더 많은 관심이 쏠려 열등감을 느꼈고, 이로 인해 심각한 갈등을 겪었다고 고백했다. 그러나 두 사람은 곧 화해하고 서로를 더 이해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2006년 이후, 두 사람은 개인 활동을 병행하며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환희는 한국 드라마 "오버 더 레인보우"에 출연했고, 브라이언은 2006년 12월 솔로 앨범 The Brian을 발매했다.
4.4. 2007년 ~ 2009년: 전성기 및 솔로 활동
2004년 11월, 플라이 투 더 스카이는 SM 엔터테인먼트와의 계약이 만료된 후 PFull 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맺었다. 그들은 상업적 성공보다 음악가로서의 활동에 집중하고 자신들을 홍보해 줄 더 작은 기획사를 원한다고 밝혔다. 이 기획사와 함께 플라이 투 더 스카이는 1년간의 공백기를 거쳐 2006년 1월 여섯 번째 정규 앨범 Transition을 발매했다. 이 앨범은 16만 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며 큰 성공을 거두었다.
플라이 투 더 스카이는 첫 전국 투어 "Fly To The Sky: 2006 The Twice Tour"를 시작했다. 2006년 5월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시작하여 부산, 대구, 전주, 광주에서 공연을 개최했다. 서울 앵콜 콘서트 관객 수를 포함하여 이 투어는 5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했다.
Transition의 성공을 기념하여 플라이 투 더 스카이는 뮤직비디오, 삭제된 장면, 그리고 "환상(Illusion)", "Hot and Cold", "When I Say" 등의 추가 트랙을 포함한 특별 새 에디션을 발매했다.
2006년 이후, 두 사람은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자주 출연하며 개인 활동을 병행했다. 환희는 2006년 여름 한국 드라마 "오버 더 레인보우"에 출연했고, 브라이언은 2006년 12월 솔로 앨범 The Brian을 발매했다. 비음악 프로그램 출연이 잦아지면서 인기는 높아졌지만, 동시에 비평가들의 비판을 받았고, 예술가로서의 이미지를 훼손한다는 우려도 제기되었다.
듀오의 일곱 번째 앨범인 No Limitations는 2007년 7월 4일에 발매되었다. 이 앨범에 포함된 인기 트랙으로는 "오늘도 이쁜걸"("Pretty Today Too"), "그래도 사랑입니다"("It's still love"), "기억 한 줌"("Grain of Memory") 그리고 여러 온라인 및 오프라인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한 "My Angel"이 있다. No Limitations는 듀오의 첫 번째 1위 앨범이 되었다. Decennium(2009)은 그룹의 마지막 앨범이 되었으며, 듀오는 계약을 갱신하지 않고 각자의 길을 갈 것이라고 밝혔다. 2009년 현재 환희와 브라이언은 각각 첫 번째와 두 번째 솔로 앨범을 발매했다. 환희는 또한 송지은의 솔로 싱글 "Yesterday"의 제작에 참여했고 타이틀곡에도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4.5. 2014년: 재결합
2014년 5월, 플라이 투 더 스카이는 정규 9집 『CONTINUUM』으로 활동을 재개했다. 타이틀곡 “너를 너를 너를”은 한국 주요 음원 차트 1위를 차지했다. 브라이언은 환희가 대표로 있는 H엔터콤으로 이적했다. 이듬해 6월 콘서트 티켓은 10분 만에 매진되었다.
5. 음반 목록
플라이 투 더 스카이는 1999년 데뷔 이후 다양한 음반을 발매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다. 정규 음반 외에도 미니 앨범, 베스트 앨범, 리메이크 앨범, OST 참여 등 다양한 형태로 음악적 역량을 선보였다.
솔로 앨범
* 브라이언
『The Brian』 (2006.12)
『MANIFOLD』 (2010.12)
콘서트
* 김조한 & 플라이 투 더 스카이 합동 콘서트: Contact (2001)
* 첫 번째 단독 콘서트: Unforgettable (2004.4.22)
사운드트랙 참여
* 『패션 70s』/ 참여곡: 가슴 아파도
* 『오버 더 레인보우』(환희) / 참여곡: Tommorow, 그리운 건 어쩔 수 없어, I Want U, I Need U
* 『헬로 아가씨』(브라이언) / 참여곡: 매일 난
* 『베토벤 바이러스』(환희) / 참여곡: 내 사람
* 『이웃의 적』(브라이언) / 참여곡: 휴
게스트 참여 외
* MayBee 1집 (환희)
* Christopher 1집 (브라이언)
* Duncan James "Sooner or Later" (환희)
* The Best of Christian Music (환희 "Give Thanks")
* All Star Christmas "White Christmas"
* Eru "마네킹" (환희)
* Eru "마지막 콘서트" (브라이언)
* Show How "New day" (브라이언)
* Show How "Show U How" (환희)
* PS Jun "Evil Time" (브라이언)
* 배슬기 "내 사람이 돼줘요" (브라이언)
* 아름다운 이름 리사 Duet Single (플라이 투 더 스카이)
5.1. 정규 앨범
| 음반명 | 발매일 | 타이틀곡 |
|---|---|---|
| Day By Day | 1999년 12월 14일 | Day By Day |
| 약속 | 2001년 2월 2일 | 약속 |
| Sea of Love | 2002년 4월 26일 | Sea Of Love |
| Missing You | 2003년 7월 7일 | Missing You |
| Gravity | 2004년 11월 5일 | 중력 |
| Transition | 2005년 12월 20일 | 남자답게 |
| No Limitations | 2007년 7월 4일 | My Angel |
| Decennium | 2009년 2월 12일 | 구속 |
| CONTINUUM | 2014년 5월 20일 | 너를 너를 너를 |
| Fly High | 2019년 10월 17일 | 추억이 돼줘 고마워 |
5.2. 미니 앨범
| 분류 | 음반명 | 발매일 | 타이틀곡 |
|---|---|---|---|
| 1집 | Love & Hate | 2015년 9월 14일 | |
| 2집 | 너의 계절 | 2017년 11월 15일 | |
| 3집 | I | 2018년 11월 13일 |
5.3. 정규 외 앨범
* 《Unforgettable》 (2004년 4월 23일)
* 베스트 앨범 《Eternity》 (2005년 5월 20일)
* 6집 리패키지 《Transition Special Repackage Album》 (2006년 5월 4일)
* 7집 리패키지 《No Limitations Repackage Album》 (2007년 11월 8일)
* 리메이크 앨범 《RECOLLECTION》 (2008년 4월 23일)
* 베스트 앨범 《Back In Time》 (2014년 10월 1일)
5.4. 참여 앨범
* Winter Vacation in SMTOWN.com (2000년 12월 8일)
* Winter Vacation in SMTOWN.com - Angel Eyes (2001년 12월 4일)
* '02 Summer Vacation in SMTOWN.com (2002년 6월 12일)
* 2002 Winter Vacation in SMTOWN.com (2002년 12월 1일)
* '03 Summer Vacation in SMTOWN.com (2003년 6월 1일)
* 2003 Winter Vacation in SMTOWN.com (2003년 12월 5일)
* '04 Summer Vacation in SMTOWN.com (2004년 6월 29일)
* 드라마 "패션70s" OST 《패션70s》 (2005년 6월 1일)
* 《2014 나는 가수다》 (2014년 9월 9일) - 사랑했지만
* 《겨울이야기》 (2015년 12월 8일)
* 《The New Classik...And You Got The Winner》 (2018년 12월 13일)
5.5. 뮤직비디오
| 연도 | 노래 제목 | 출연, 기타 |
|---|---|---|
| 1999년 | Day By Day | 박희본 |
| Fly To The Sky | 플라이 투 더 스카이 | |
| I Don't Wanna Say Goodbye | ||
| 내겐 너무 예쁜 그대 | ||
| 2001년 | 약속 | 문희준, 김보미 |
| Always Together | 플라이 투 더 스카이 | |
| Maybe God Knows | ||
| 2002년 | Sea Of Love | |
| Condition of My heart | 이연희 | |
| Forever | 플라이 투 더 스카이 | |
| 2003년 | Missing You | |
| 습관 | 김지훈, 이연희 | |
| 2004년 | 중력 | |
| 그대는 모르죠 (Good bye) | 린아 | |
| 2006년 | 피 | 이민정 |
| 남자답게 | ||
| 사랑해요 우리 (Feat. 거미) | 영화 《도마뱀》 | |
| 다시 돌아온 너에게 | 플라이 투 더 스카이 | |
| 2007년 | My Angel | 미야자키 아오이, 이상우 |
| 사랑해 | 환희, 서지혜 | |
| 오늘도 이쁜걸 | 박보영, 강하늘 | |
| 2008년 | 취중진담 (Feat. 앤드(AND)) | 오연서 |
| 2009년 | 구속 | 최지호, 김미혜 |
| 2014년 | 너를 너를 너를 | 임주은 |
| 십년이 지나도 | 영화 《우는 남자》 | |
| 2015년 | 그렇게 됐어 | 현우, 서지승, 최규리 |
| 미워해야 한다면 | ||
| 2017년 | 너의 계절 | 플라이 투 더 스카이 |
| 2018년 | 헤어질 시간이 정해진... | 플라이 투 더 스카이 |
| 2019년 | 추억이 돼줘 고마워 | 플라이 투 더 스카이 |
6. 수상 내역
플라이 투 더 스카이는 여러 가요 시상식에서 상을 받았다. 2000년 SBS 가요대전 신인상을 시작으로, SBS 가요대전에서 여러 차례 R&B 부문 상을 받았다. 골든디스크상과 Mnet 아시안 뮤직 어워드에서도 본상과 R&B 부문 상을 수상했다.
6.1. 가요 프로그램 1위
| 연도 | 수상 내역 (총 15회) |
|---|---|
| 2002년 (총 2회) | |
| 2003년 (총 3회) | |
| 2006년 (총 5회) | |
| 2007년 (총 3회) | |
| 2014년 (총 2회) |
7. 콘서트
플라이 투 더 스카이는 단독 콘서트 외에도 다양한 조인트 콘서트를 개최했다. 2001년 김조한과의 조인트 콘서트를 시작으로, 2007년 성시경, 김태우와 '세 남자 콘서트'를, 2009년에는 '발렌타인 콘서트'를 열었다.
2014년에는 거미와 미국에서 'Fly To The Sky with Gummy' 콘서트를 개최하고, 같은 해 'THE 끌림' 콘서트를 서울과 대구에서 진행했다. 2015년에는 거미와 'THE 끌림' 콘서트를 부산과 인천에서, 박정현과 '그 해, 겨울' 콘서트를 부산과 서울에서 개최했다. 2019년에는 MFBTY와 전국투어 콘서트 'MOMENT'를 열어 여러 도시에서 팬들을 만났다.
7.1. 단독 콘서트
| 연도 | 타이틀 | 날짜 및 장소 |
|---|---|---|
| 2003년 | The 1st Live Concert ‘Unforgettable’ | |
| 2006년 | TWICE | |
| 2007년 | The Concert | |
| 2008년 | Fly To The Sky Japan Concert Tour 2008 | |
| 2008 Summer Concert '휴가(休歌)' | ||
| 2009년 | 플라이투더스카이 파이널 스토리-2009 저마다의 길 | |
| 2014년 | CONTINUUM The Return | |
| 2015년 | Fly High | |
| 2017년 | 너의 계절 | |
| 2018년 | i |
7.2. 조인트 콘서트
8. 음반 외 활동
플라이 투 더 스카이는 음반 외에도 예능, 라디오, 광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했다.
* 예능 프로그램: 스타 서바이벌 동거동락, X맨, 야심만만, 강심장, 히든싱어 등 다수의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 라디오 DJ: 2002년부터 2004년까지 SBS 파워 FM에서 《플라이투더스카이의 텐텐클럽》을 진행했다. 2003년 브라이언의 하차 이후에는 환희가 단독으로 진행하며 《환희의 텐텐클럽》으로 프로그램명이 변경되었다.
* 광고: 2003년 교복 브랜드 엘리트(Elite), 의류 브랜드 디데이(D-day) 모델, 2006년 해태음료의 썬키스트 레몬에이드 모델로 활동했다.
8.1. 예능 프로그램
8.2. 음악 프로그램
| 연도 | 방송사 | 제목 | 날짜 | 비고 |
|---|---|---|---|---|
| 2001 | MBC | 《신동진의 미니콘서트》 | 2001년 3월 26일 | 출연 |
| 2002 | KBS | 《윤도현의 러브레터》 | 2002년 8월 24일 | 출연 |
| 2003 | KBS | 《윤도현의 러브레터》 | 2003년 9월 28일 | 출연 |
| 2005 | KBS | 《윤도현의 러브레터》 | 2005년 2월 26일 | 출연 |
| 2006 | KBS | 《윤도현의 러브레터》 | 2006년 1월 7일 | 출연 |
| SBS | 《김윤아의 뮤직웨이브》 | 2006년 3월 17일 | 출연 | |
| MBC | 《김동률의 포유》 | 2006년 4월 19일 | 출연 | |
| KBS | 《윤도현의 러브레터》 | 2006년 5월 6일 | 출연 | |
| 2007 | KBS | 《윤도현의 러브레터》 | 2007년 6월 29일 | 출연 |
| SBS | 《이적의 음악공간》 | 2007년 7월 25일 | 출연 | |
| 2008 | SBS | 《이적의 음악공간》 | 2008년 1월 8일 | 출연 |
| SBS | 《김정은의 초콜릿》 | 2008년 6월 11일 | 출연 | |
| KBS | 《윤도현의 러브레터》 | 2008년 5월 9일 | 출연 | |
| 2009 | KBS | 《이하나의 페퍼민트》 | 2009년 3월 6일 | 출연 |
| SBS | 《김정은의 초콜릿》 | 2009년 4월 1일 | 출연 | |
| 2014 | KBS | 《유희열의 스케치북》 | 2014년 5월 31일 | 출연 |
| KBS | 《불후의 명곡》 | 2014년 6월 28일 | 출연 | |
| MBC | 《2014 나는 가수다》 | 2014년 9월 9일 | 출연 | |
| KBS | 《불후의 명곡》 | 2014년 9월 13일 | 출연 | |
| KBS | 《유희열의 스케치북》 | 2014년 12월 19일 | 출연 | |
| 2015 | KBS | 《특집 다큐콘서트 아름다운 동행》 | 2015년 9월 12일 | 출연 |
| KBS | 《유희열의 스케치북》 | 2015년 9월 18일 | 출연 | |
| 2019 | KBS | 《유희열의 스케치북》 | 2019년 10월 18일 | 출연 |
8.3. 라디오 DJ
2002년 10월 21일부터 2004년 5월 2일까지 SBS 파워 FM에서 《플라이투더스카이의 텐텐클럽》을 진행했다. 2003년 4월 브라이언이 중도 하차하면서, 환희 혼자 진행을 맡게 되었고, 이때부터 《환희의 텐텐클럽》으로 이름이 바뀌었다.
8.4. 광고
2003년 교복 브랜드 엘리트(Elite) 모델로 활동했다.
2003년 의류 브랜드 디데이(D-day) 모델로 활동했다.
2006년 해태음료의 썬키스트 레몬에이드 모델로 활동했다.
9. 논란 및 비판
플라이 투 더 스카이는 10년간의 가수 생활 중 자신들을 가장 곤란하게 했던 루머로 동성애를 꼽았다. 한국 일간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환희가 다른 남성 가수와 연인 관계이며, 브라이언이 질투하고 있다'는 것이었는데, 두 사람의 성적 정체성을 의심받아 당황했다"라고 설명했다. 브라이언은 "사실무근의 소문도 많은 사람들 사이에서 떠돌면 사실이 되어 버린다. 악성 댓글과 루머로 고생하는 다른 연예인들의 심정도 이해할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의정부 미군 장갑차 여중생 압사 사건 당시, 한국계 미국인인 브라이언은 "사건은 미군의 잘못이지만, 그렇다고 해서 미국의 모든 것을 싫어하고 부정하는 것은 잘못이다"라고 발언했다. 이로 인해 팬과 일반인으로부터 "미국으로 돌아가라"는 격렬한 항의를 받았다.
2007년 10월에는 팬이 장난으로 환희의 명의로 결혼식장에 예약을 한 사건이 있었다.
2008년 11월 30일, 환희가 출연하는 TV 프로그램에서 시청자에게 메시지를 요청했을 때 전화가 집중되어 촬영 현장 근처 청와대의 회선에 지장을 줄 정도였다.
9.1. 음악 스타일
플라이 투 더 스카이가 R&B로 전향하기 전, 비평가들은 그들이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하는 진지한 아티스트로 홍보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당시 다른 인기 있는 십대 아이돌과 다르지 않다고 생각하며 불만을 표했다. 음악 평론 사이트 "52street"와의 인터뷰에서, 해당 사이트는 초기 플라이 투 더 스카이를 "유행하는 헤어스타일, 진한 화장, 화려한 댄스 동작"으로 묘사했다.
그들의 경력이 성숙해짐에 따라, 비평가들은 플라이 투 더 스카이가 아직 자신들만의 스타일을 찾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이 듀오는 작품에 대한 창작 통제력 부족과 그들의 보컬을 압도하는 독특한 스타일의 작곡가들에게 크게 의존하는 것에 대해 비판을 받았다. 그들의 경력 동안 그들은 Gravity와 No Limitations 앨범에 수록된 네 곡의 가사를 직접 썼다. 음악 평론가 신혜림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Ironically, Fly to the Sky’s sixth album Transition, which means change or innovation, doesn’t show noticeable progress. Although this album is their first step with a new label, the album came out almost as we expected. Hwanhee’s thick tone and Brian’s neat voice mix together to create music that spews sadness. That’s all.영어
그들의 예능 프로그램 출연은 2006년 음악 프로그램 외의 방송에 자주 출연하면서 비판의 대상이 되었다. 그들은 앨범 홍보를 위해 예능 프로그램에서 코믹한 모습을 보여주는 유행에 편승한 많은 아티스트 중 하나였다. 비평가들은 이 선택을 양날의 검으로 비유했다. 대중적 인지도와 친근한 이미지를 얻었지만, 전문 아티스트로서의 이미지를 손상시켰다는 것이다. 2006년 1월부터 2월까지 서울 YWCA는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방송되는 예능 프로그램을 연구하는 조사를 실시했다. 이 연구는 "예능 프로그램이 같은 연예인들을 출연시키고 비슷한 내용을 방송한다"는 결론을 내렸다. 이 기사는 해당 프로그램에 자주 출연하는 연예인들을 열거했는데, 그중 주(환희)가 포함되어 있었다. 그는 1월 6일과 1월 29일 같은 시간대에 한국의 3대 방송사의 TV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9.2. 예능 프로그램 출연
2006년, 플라이 투 더 스카이는 음악 프로그램 외의 예능 프로그램에 자주 출연하면서 비판을 받았다. 이들은 앨범 홍보를 위해 예능 프로그램에서 코믹한 모습을 보이는 유행에 편승한 많은 아티스트 중 하나였다. 비평가들은 이러한 선택이 대중적 인지도와 친근한 이미지를 얻는 데는 도움이 되었지만, 전문 아티스트로서의 이미지를 손상시키는 양날의 검과 같다고 비유했다.
2006년 1월부터 2월까지 서울 YWCA는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방송되는 예능 프로그램을 연구하는 조사를 실시했다. 이 연구는 "예능 프로그램이 같은 연예인들을 출연시키고 비슷한 내용을 방송한다"는 결론을 내렸다. 이 기사에서는 해당 프로그램에 자주 출연하는 연예인들을 언급했는데, 그중에는 환희도 포함되어 있었다. 환희는 1월 6일과 1월 29일 같은 시간대에 한국의 3대 방송사(KBS, MBC, SBS)의 TV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9.3. 기타 논란
플라이 투 더 스카이는 10년간의 가수 생활 중 자신들을 가장 곤란하게 했던 루머로 동성애를 꼽았다. 한국 일간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가장 곤란했던 루머는 동성애였다. '환희가 다른 남성 가수와 연인 관계이며, 브라이언이 질투하고 있다'는 것이었는데, 두 사람의 성적 정체성을 의심받아 당황했다"라고 설명했다. 브라이언은 "사실무근의 소문도 많은 사람들 사이에서 떠돌면 사실이 되어 버린다. 악성 댓글과 루머로 고생하는 다른 연예인들의 심정도 이해할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의정부 미군 장갑차 여중생 압사 사건이 발생하여 미군에 대한 항의 시위가 확산되었을 때, 한국계 미국인인 브라이언은 언론으로부터 코멘트를 요청받아 "사건은 미군의 잘못이지만, 그렇다고 해서 미국의 모든 것을 싫어하고 부정하는 것은 잘못이다"라고 발언했다. 이 발언으로 인해 팬과 일반인으로부터 "미국으로 돌아가라"는 격렬한 항의를 받기도 했다.
2007년 10월에는 환희의 명의로 결혼식장에 예약이 들어온 사건이 있었다. 조사 결과, 어떤 팬이 장난으로 예약한 것으로 밝혀졌다.
2008년 11월 30일, 환희가 출연하는 TV 프로그램에서 시청자에게 메시지를 요청했는데 전화가 집중되어 촬영 현장 근처 청와대의 회선에 지장을 줄 정도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