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들의 수다
1. 개요
미녀들의 수다는 외국인 여성들이 출연하여 한국 문화를 소개하고 토론하는 KBS의 예능 프로그램이다. 2006년부터 2010년까지 방송되었으며, 16명의 외국인 여성 패널과 남희석, 남자 패널, 이후 여자 패널들이 출연했다. 프로그램은 앙케트, 릴레이 토크, 찬반 논쟁 등 다양한 형식으로 진행되었으며, 한국 사회와 문화를 다루는 주제들을 통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았다. 방송 내용과 관련하여 출연진의 발언, 제작 방식 등에 대한 비판과 논쟁이 있었으며, "여대생 루저 발언" 논란으로 방송통신심의위원회로부터 징계를 받기도 했다. 프로그램의 인기에 힘입어 관련 서적, 모바일 게임 등이 출시되었으며, 2007년 백상예술대상 TV부문 예능 작품상을 수상했다.
| 원어명 | 미녀들의 수다한국어 |
|---|---|
| 로마자 표기 | Minyeodeului Suda |
| 약칭 | 미수다 |
| 다른 뜻 | KBS 1TV에서 방송되었던 교양 프로그램 쾌적한국 미수다 |
| 장르 | 토크 쇼 |
|---|---|
| 방송 국가 | 대한민국 |
| 사용 언어 | 한국어 |
| 시즌 수 | 2 |
| 제작사 | 한국방송공사 |
| 채널 | KBS 2TV |
| 방송 기간 | 2006년 11월 26일 ~ 2010년 5월 3일 |
| 방송 횟수 | 172부작 |
| 후속 프로그램 | 쾌적한국 미수다 |
| 연출 | 유웅식 김필준 하태석 고민구 정희섭 전진학 |
|---|---|
| 각본 | 오경석 이현숙 백윤정 채우리 |
| 구성 | 배상옥 김아름 |
| 기획 | 박태호 (총괄 프로듀서) |
| 책임 프로듀서 | 이기원 (KBS 예능운영팀) |
| 진행 | 남희석 엄지인 |
|---|
| 음성 | 수도권 2채널 스테레오 사운드 (아날로그), 2채널 돌비 디지털 (디지털) / 비 수도권 1채널 모노 사운드 (아날로그), 2채널 돌비 디지털 (디지털) |
|---|---|
| 자막 | 청각 장애인을 위한 자막 방송 |
| 화질 | HD 제작·방송 |
| 시청 등급 | 15세 이상 시청가 |
|---|---|
| 오프닝 곡 | S Club 7 - Bring It All Back (1회 ~ 64회, 87회 ~ 158회) 모노토닉 - Krazy (65회 ~ 86회) 다비나 - Fly Like an Angel (159회 ~ 172회) |
| 엔딩 곡 | Charlotte Perrelli - Take Me To Your Heaven |
| 외부 링크 | 미녀들의 수다 위키백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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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 -
중구 (부산광역시)
부산광역시 중구는 부산의 중심지로, 과거 왜관이 위치했으며 부산부청과 부산시청이 있었고 현재는 교통의 요지이자 다양한 관광 명소를 보유하고 있다. -
국기 -
아시아
아시아는 세계에서 가장 크고 인구가 많은 대륙으로, 유라시아 동쪽 4/5를 차지하며, 4대 문명 중 3개의 발원지이고 다양한 종교와 문화가 발전했으며 경제 성장과 분쟁을 동시에 겪고 있다. -
빈 문단이 포함된 문서 -
광주고등법원
광주고등법원은 1952년에 설치되어 광주광역시, 전라남도, 전북특별자치도, 제주특별자치도를 관할하며, 제주와 전주에 원외재판부를 두고 있다. -
빈 문단이 포함된 문서 -
1502년
1502년은 율리우스력으로 수요일에 시작하는 평년으로, 이사벨 1세의 이슬람교 금지 칙령 발표, 콜럼버스의 중앙아메리카 해안 탐험, 바스쿠 다 가마의 인도 상관 설립, 크리미아 칸국의 킵차크 칸국 멸망, 비텐베르크 대학교 설립, 최초의 아프리카 노예들의 신대륙 도착 등의 주요 사건이 있었다. -
2000년대 대한민국의 텔레비전 프로그램 -
SBS 인기가요
SBS 인기가요는 1991년 첫 방송을 시작한 대한민국의 장수 음악 프로그램으로, 순위 시스템과 형식을 변경하며 시청자 투표를 반영하고 기술적 발전을 거듭해왔으며, 현재는 인기가요 차트를 통해 1위를 선정하고 글로벌 투어로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
2000년대 대한민국의 텔레비전 프로그램 -
결혼하고 싶은 여자
2004년 MBC에서 방영된 《결혼하고 싶은 여자》는 30대 초반 여성들의 일, 사랑, 결혼에 대한 현실적인 고민을 그린 드라마로, 명세빈, 이태란, 변정수가 주연을 맡아 당초 16부작에서 2회 연장된 18부작으로 종영되었다.
2. 진행 방식
'미녀들의 수다'(약칭 '미수다')는 다양한 이름으로 번역되었다.
이 프로그램은 남희석이 진행을 맡았고, 이후 엄지인 아나운서가 공동 진행자로 합류했으며, 이윤석과 서경석이 마지막 진행자가 되었다. 오프닝 인트로와 시청자 주의사항(15세 이상 시청가) 후, S 클럽 7의 "Bring It All Back"이 연주되며 스튜디오로 전환되었다. 대부분의 토크쇼와 달리 라이브 스튜디오 관객 없이 웃음소리와 박수 소리 트랙, 화면 텍스트 및 음향 효과를 사용했다.
외국인 미녀 16명이 출연하여 각국의 문화와 한국에 대해 설문 조사와 토크를 진행했다. 2009년에는 한 출연자가 키 작은 남성(180cm 미만)을 "루저"라고 칭해 인터넷에서 큰 비판을 받았다.
2.1. 프로그램 기본 구성
외국인 여성 16명과 진행자인 남희석, 그리고 남자 패널 다섯 명이 출연하여 방송이 진행되었으며, 2008년 100회 특집부터 남자 패널에서 여자 패널 6명으로 변경되었다.
방송 초기(첫 방송~51회 방송)에는 정해진 주제에 따라 앙케트를 통한 토크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42회 방송(2007년 9월 3일 방송)부터는 릴레이 토크, "줄줄이 말해요"라는 제목 아래 출연자 전원이 주제에 맞춰 빈 칸에 자신의 체험이나 생각을 말하면서 발언에 따른 대화 방법이 도입되었고, 52회 방송(2007년 11월 19일 방송)부터는 처음부터 이 방법에 따라 대화가 진행되었다.
74회 방송(2008년 4월 28일 방송)부터는 "공통분모 토크 - 순위 대 순위"라는 제목 아래 출연자 40명과 서울의 각 대학 어학당 학생 100명이 16명 토크 중 가장 공감하는 패널들의 토크를 선정해 1위부터 10위까지의 순위를 매기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다만 진행 순서는 10위부터 1위까지이다.
137회 방송(2009년 7월 27일 방송)부터는 "글로벌 찬반 논쟁 쇼 - 뜨거운 감자 Yes No"라는 제목 아래 지구촌에 존재하는 다양한 문화 중 대립이 심한 주제로 논쟁을 해보는 쇼다. 미녀들 각자의 앞에 있는 버튼으로 Yes나 No로 입장을 표현하고 그에 뒷받침 할 수 있는 의견을 토로한다. "라이벌 열전! 세계 각국의 자랑거리는?" 코너에서는 자랑거리와 그 자랑거리에 해당하는 라이벌 되는 국가를 주제로 해서 수다를 한다.
138회 방송(2009년 8월 3일 방송)부터는 "미녀詩대"라는 제목 아래 미녀들의 한국어 실력으로 시를 지어본다.
그 외에도 한 회분의 방송을 재치있는 입담을 과시한 외국인 패널 한 명을 선정하기도 한다. 중간중간 쉬어가기 코너로는 60초 발언대, 장기자랑(개인기), 음식문화체험, 문화유물퀴즈 등이 있으며, 이 부분은 비정규적으로 방송했다. 2010년 1월 4일 이후 공동 MC는 엄지인 아나운서다.
2.2. 토크 주제 및 형식 변화
'미녀들의 수다'는 초기에는 정해진 주제에 대한 앙케트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42회(2007년 9월 3일 방송)부터는 '줄줄이 말해요'라는 릴레이 토크 방식이 도입되었고, 52회(2007년 11월 19일 방송)부터는 이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74회(2008년 4월 28일 방송)부터는 '공통분모 토크 - 순위 대 순위'라는 형식으로 바뀌었다. 출연자 40명과 서울 소재 어학당 학생 100명이 가장 공감하는 패널의 이야기를 선정하여 10위부터 1위까지 순위를 매기는 방식이었다.
137회(2009년 7월 27일 방송)부터는 '글로벌 찬반 논쟁 쇼 - 뜨거운 감자 Yes No'라는 코너가 신설되었다. 지구촌의 다양한 문화 중 대립이 심한 주제에 대해 미녀들이 Yes나 No로 입장을 밝히고 토론하는 방식이었다. '라이벌 열전! 세계 각국의 자랑거리는?' 코너에서는 각국의 자랑거리와 라이벌 국가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었다.
138회(2009년 8월 3일 방송)부터는 '미녀詩대'라는 코너를 통해 미녀들이 한국어로 시를 짓는 시간을 가졌다.
그 외에도 '60초 발언대', '장기자랑(개인기)', '음식문화체험', '문화유물퀴즈' 등 비정규적인 코너가 있었다. 2010년 1월 4일 이후 공동 MC는 엄지인 아나운서였다.
2.2.1. 앙케트 토크
* 〈한국에서만 볼 수 있는 특별한 연말 모습은?〉
* 〈한국의 출산문화, 이것이 충격이다!〉
* 〈한국의 모임, 이것이 충격이다!〉
* 〈한국의 운전문화! 이래서 충격이다!〉
* 〈한국의 휴대전화, 이것이 놀랍다!〉
2.2.2. 릴레이 토크
* 〈한국에서 돈 아끼려고 '땡땡땡'까지 해봤다〉
* 〈한국에 살다보니 '땡땡땡' 걱정이 생겼다!〉
* 〈내가 한국의 대통령이 된다면 '땡땡땡'만은 바꾸겠다〉
* 〈2007 나의 최고의 순간은 '땡땡땡'이다!〉
2.2.3. 공통분모 토크
* 〈한국과 우리나라 '이것'이 똑같다〉
* 〈한국이 나를 변화시킨 것은?〉
* 〈한국에 살면서 새롭게 생긴 고민은?〉
* 〈한국에 와서 중독된 것〉
2.2.4. 글로벌 찬반 논쟁 쇼 - 뜨거운 감자 Yes No
* 〈개고기 먹어도 된다〉
* 〈미녀들의 수다 출연자들은 모두 미녀다?〉
* 〈내 남자의 외도! 한번은 용서 할 수 있다〉
* 〈한국에서 4살부터 영어를 가르쳐야 한다?〉
* 〈연인 사이에 비밀은 필요하다?!〉
* 〈엘리베이터 안에서 방귀를 뀌면 사과해야 한다?!〉
* 〈성형미인도 미스코리아가 될 수 있다!?〉
* 〈애완동물은 인간의 친구!?〉
* 〈친구의 애인이 다른 여자와 데이트 하는 모습을 봤다면, 친구에게 얘기해 줘야 할까?〉
* 〈연예인 사생활은 보호 받아야 한다?〉
2.2.5. 라이벌 열전! 세계 각국의 자랑거리는?
* 〈마사지 : 태국 vs 중국〉
* 〈팝의 전설 : 미국 vs 영국〉
* 〈부정부패가 없는 나라 : 핀란드 vs 캐나다〉
* 〈외국 여자가 부러울 때 VS 한국 여자가 부러울 때〉
2.2.7. 둘 중 하나
미녀들의 한국 생활 중 문화 차이로 갈등에 놓이는 상황은 다음과 같다.
* 프라이드치킨 vs 양념치킨
* 삼겹살 vs 양념갈비
* 족발 vs 보쌈
* 버스 앞자리 vs 버스 뒷자리
* 구식 변기 vs 양변기
* 엉덩이 춤 vs 시건방 춤
* 축의금 30000KRW vs 50000KRW
* 얼굴 vs 몸매
* 명품백 1개 vs 짝퉁 가방 10개
* 팝콘 vs 오징어
* 속옷 세트 vs 속옷 단품
* 발라드 vs 댄스
* 라면 먼저 vs 스프 먼저
* 나쁜 남자 vs 착한 남자
* 요가 vs 헬스
* 연상남 vs 연하남
* 진실게임 vs 야자타임
* 삼겹살 vs 양념갈비
* (다시 태어난다면) 남자 vs 여자
* (연애의 순서) 키스 vs "사랑해"
2.3. 기타 코너
* 60초 발언대
* 장기자랑
* 음식문화체험
* 문화유물 퀴즈
3. 출연 패널
연세대학교 한국어학당 등 각 대학의 한국어 교육 기관이나 대학, 외국인 모델 에이전시 등에서 섭외하기도 하며, 시청자들이 외국인 여성 패널을 추천하기도 하고, 외국인 여성이 자진하여 출연을 희망한다고 제작진에게 밝혀오는 경우도 있었다.
모든 패널은 대한민국 정부에 합법적인 외국인 등록이나 대한민국 국적 취득을 해야만 출연할 수 있었다. 대한민국 국적을 보유하지 않았을 경우, 텔레비전 방송 출연을 위한 별도의 비자를 발급받은 상태에서 출연했다.
다음은 방송에 출연한 국적별 외국인 패널 명단이다. 같은 국적일 경우 첫 출연일 순서로 배열되었으며, 지명도나 출연 횟수가 다른 패널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은 패널의 이름은 회색으로 표시되었다. 이름의 굵은 글씨는 방송에서 공식적으로 부르는 통칭이며, 전체 이름이 알려진 경우에는 방송에서 이름을 줄여 쓰더라도 전체 이름으로 표기한다. 방송 진행 도중 귀국한 것으로 알려진 패널의 경우는 이름 옆에 "귀국" 문구가 표시된다. 또한 직위는 학생·회사원 등이 아닌 종영 당시 공직에 종사하는 패널만 수록하였다.
3.1. 아시아
| 국가 | 이름 | 비고 |
|---|---|---|
| 손요 | ||
| 상팡 | 만주족 | |
| 채리나 | 조선족 혼혈 | |
| 장산산 | 한국으로 귀화 | |
| 은동령 | ||
| 종설 | ||
| 송상 | ||
| 정슈앙 | 결혼 | |
| 방샤샤 | ||
| 앙레 | ||
| 리빙루 | ||
| 장샤오샤오 | 한국인 남성과 결혼 후 출연 | |
| 허이령 | 친할머니가 일본인, 종영 후 중국 문화 대학 한국어학부 교수로 임용 | |
| 진언문 | 귀국 | |
| 맥신 쿠 | ||
| 장사오리 | 재일한국인 3세 | |
| 사가와 준코 | ||
| 아키바 리에 | 아이돌 시절 예명: 스기모토 히토미 | |
| 후지타 사유리 | 고바시 메구미의 친구 | |
| 아사다 에미 | 귀국 | |
| 우메무라 가즈코 | 코미디언 출신 | |
| 도키와 후사코 | ||
| 야마다 치히로 | ||
| 나르망다흐 체웨그메드 | 귀국 | |
| 투르바트 졸자야 | ||
| 자르갈사이항 테무울렝 | ||
| 원 시 투 흐엉 | ||
| 하 황 하이옌 | 한국으로 귀화 (한국명: 하지은) | |
| 부 티 흐엉 | 위의 흐엉과 같은 이름 | |
| 원(阮) 홍 하잉 | ||
| 응우엔 딘 냣 칸 | ||
| 소피아 수라야 빈티 리자 압둘 | 귀국 | |
| 포 케인 | 징 치에 포의 여동생 | |
| 비비안 호 | 화교 | |
| 샨텔 탠 | ||
| 사팃찰라라이 펫라다 | ||
| 수리야몽콜 차녹난 | ||
| 와자삿 타차폰 | ||
| 아만다 카심 | 신현준의 친조카, 어머니가 한국인 | |
| 모니카 사멀 | 귀국 | |
| 푸남 네우파네 | 결혼 | |
| 디나 레베데바 | ||
| 옐레나 트로예글라조바 | 귀국 | |
| 나타샤 코스티나 | ||
| 안나 쉴레포바 | 결혼 | |
| 자밀라 압둘레바 | 어머니가 러시아인 | |
| 구잘 투르수노바 | 출연 후 한국으로 귀화 | |
| 타티아 마나가제 | ||
| 슈샨 하콥얀 | 처음으로 기혼 상태에서 출연한 패널 | |
| 아첼야 야부즈 | 어머니가 한국인 | |
| 아슬르 사르이펙 | 할아버지는 한국 전쟁 참전 군인 | |
| 노프 모하마드 알 메플리흐 | ||
| 짜바릿 에즈라 | 이스라엘 방위군 부사관 복무 경력자. 최종 복무계급은 상사, 귀국 |
3.2. 아프리카
Meaza Pendau Eshetu영어는 에티오피아 출신으로, 종영 당시 그리스도대학교 경영정보학과 교수였다. Euphracia Ndinda영어는 케냐 출신이다. {{lang은 남아프리카 공화국 출신이다.
3.3. 유럽
| 국가 | 이름 | 기타 |
|---|---|---|
| 미르야 말레츠키(Mirja Maletzki독일어) | ||
| 베라 나탈리 홀라이터(Vera Natalie Hohleiter독일어) | 결혼 | |
| 마리연 스트뤼커 (Marie-Yon Strücker독일어) | 어머니가 한국인. 미녀들의 수다 패널 중 최연소자. | |
| 베르나데트 플라이샨데를(Bernadette Fleischanderl독일어) | 귀국(취업) | |
| 에바 사치코 포피엘(Eva Sachiko Popiel영어) | 폴란드계 영국인 아버지와 일본인 어머니 사이에서 출생, 도쿄 출생. | |
| 애나벨 엘렌 앰브로스(Annabelle Ellen Ambrose영어) | 밴쿠버 출생. | |
| 로라 앰브로스(Laura Ambrose영어) | ||
| 로라 필킹턴(Laura Pilkington영어) | 어머니가 한국인 | |
| 아나이스 크리스틴 줄리엔(Anaïs Christine Julienne프랑스어) | 친할머니가 인 | |
| 마리안 파스케(Marie-Anne Pasquet프랑스어) | ||
| 알리스 바르텔레미(Alice Barthélemy프랑스어) | ||
| 크리스티나 콘팔로니에리(Cristina Confalonieri이탈리아어) | 2007년 12월 1일 결혼. 종영 당시 역삼글로벌빌리지센터 소장·가톨릭대학교 법학부 겸임교수 | |
| 라리사(La Risa, La Risa러시아어) | 한국으로 귀화 | |
| 이나 마슬로바(Inna Maslova러시아어) | 2008년 4월 12일 결혼 | |
| 다리아 바스키나(Daria Baskina러시아어) | 귀국(결혼) | |
| 마리아 민키나(Maria Minkina러시아어) | ||
| 엘리자베타 비알로바(Elyzaveta Vialova러시아어) | ||
| 이반나 호떼예바(Ivanna Khodyeyeva러시아어) | ||
| 따루 살미넨(Taru Salminen) | 출연 당시 직장(주한 핀란드 대사관)의 출연 허가가 나오지 않아 출연 중단되었으나, 110회 방송(2009년 1월 12일 방송)부터 정식 복귀. |
3.4. 아메리카
{
| 국적 | 이름 | 비고 |
|---|---|---|
| 레슬리 벤필드(Leslie Benfield) | 미녀들의 수다 출연 패널 중 최연장자, 귀국(개인사정) | |
| 윈터 린 레이먼드(Winter Lynn Raymond) | ||
| 비앙카 모블리(Bianca Mobley) | 어머니가 한국인, 한국명 허슬기 | |
| 제시카 애브리고(Jessica Abrego) | 귀국(학업) | |
| 빅토리아 아이젠스타인(Victoria Eisenstein) | 방송에서는 '비키'로 통칭 | |
| 소냐 헨슬리(Sonia Hensley) | ||
| 도미니크 노엘(Dominique Noël) | ||
| 루베이다 던포드(Lu-vada Dunford) | 리포터, 방송 연예인 활동, 토론토 대학 철학과 교수 | |
| 다라 맥켄지(Dara McKenzie) | ||
| 제니퍼 맥캔(Jennifer McCann) | ||
| 지젤 루나 아라우주 에 실바(Gisele Luna Araujo E Silva) | ||
| 프란시니 루이지 다 실바(Francini Louizi da Silva) | ||
| 안젤라 마리아 아라우호 레스트레포(Angela Maria Araujo Restrepo) | 마르가리타와 이란성 쌍둥이 자매(동생) | |
| 나탈리아 산체스(Natalia Sanchez) | ||
| 라우라 크루스(Laura Cruz) | ||
| 디아나 권(Diana Kwon) | 한국명 권다희, 아버지가 한국인 | |
| 아비가일 아이노암 알데레테 칸시안(Abigail Ahinoam Alderete Cancian) |
3.5. 오세아니아
4. 미남들의 수다
미남들의 수다는 기존의 여성 패널들을 남성 패널로 바꾸어 특집으로 편성한 프로그램이다.
2007년 추석 특집, 2008년 설날 특집, 2009년 썸머 스페셜 2탄, 2009년 11월 30일에 방송된 '미남을 찾아라' 특집이 있었다.
각 특집별 출연 패널은 다음과 같다.
| 특집명 | 국가 | 이름 | 비고 |
|---|---|---|---|
| 2007년 추석 특집 | 한경 | 허저족, 슈퍼주니어 멤버 | |
| 곽신 | |||
| 서 마사키 | 재일 한국인 3세, 그룹 Tommy Six 멤버 | ||
| 요시무라 켄이치 | |||
| 징 치에 포 | 화교 | ||
| 판카즈 아가르왈 | 2008년 설날 특집에도 출연 | ||
| 아미르 에프테카리 | |||
| 에네스 카야 | |||
| 파티 푸스쿨루 | |||
| 예브게니 포코틸로프 | |||
| 마누엘 보가르트 | |||
| 보리스 레너 | 2008년 설날 특집에도 출연, 어머니가 한국인 | ||
| 피에르 데포르트 | 한국명: 황찬빈 | ||
| 마르코 이엔나 | |||
| 레오 매코믹 | 2008년 설날 특집에도 출연 | ||
| 줄리엔 강 | 2008년 설날 특집에도 출연, 데니스 강의 동생 | ||
| 2008년 설날 특집 | 스즈키 유키 | ||
| 장량 | |||
| 키산 코이라라 | |||
| 알리 자말리 | |||
| 알리 하디드 | |||
| 크리스찬 룻레지 | |||
| 템바 립트럿 | |||
| 매튜 드프레 | |||
| 크리스토프 루지 | |||
| 로널드 루보스코 | |||
| 마이클 앤더슨 | |||
| 워렌 키드 | |||
| 2009년 썸머 스페셜 2탄 | 알베르토 루사나 | ||
| 아드리안 리 | 아버지가 한국인, 한국명은 이준 | ||
| 제시 코르뉘 | |||
| 벤자민 크루거 | |||
| 레날드 카거 | |||
| 나가타 유키 | |||
| 2009년 11월 30일 미남을 찾아라 | 파스칼 디오르 | 이효리 U Go Girl 뮤직비디오 출연, 어머니가 한국인 | |
| 데빈 와이팅 크리스토퍼 | |||
| 저스틴 폴 이스라엘슨 | |||
| 글립 코제먀낀 | |||
| 티보 알방로 빌라드 | |||
| 안드류 스탄리 밀라드 | 1박 2일 외국인 친구편 출연, 한국인과 결혼하여 딸을 두고 있음 | ||
| 엘탄 페지 타판이잇 |
5. 관련 논쟁과 비판
《미녀들의 수다》는 방송 중 여러 발언과 제작 방식 등으로 인해 다양한 논쟁과 비판에 직면했다.
2009년에는 한 출연자가 키 작은 남성을 "루저"라고 칭하는 발언을 해 큰 논란이 일었다. 이 발언은 인터넷상에서 큰 비판을 받았으며, 해당 발언자는 대본에 따른 것이었다고 해명했지만, 결국 블로그를 폐쇄해야 했다. KBS는 제작진 교체를 발표했고,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해당 프로그램 관계자에게 징계 조치를 내렸다.
같은 해 8월에는 프로그램에 출연 중인 독일인 여성이 독일에서 출판한 책 『서울의 잠 못 이루는 밤 (원제: Schlaflos in Seoul: Korea für ein Jahr독일어)』에서 한국에 대한 부정적인 견해를 밝혀 논란이 되었다. 책에서 "한국 여성은 광적으로 유행을 따른다", "채식주의에 대한 배려가 없다" 등의 내용이 문제가 되었다. 그러나 "솔직한 감상을 비판해서는 안 된다", "고개가 끄덕여지는 내용도 많다"라는 의견도 있었다. 또한, 책의 내용이 왜곡되어 전달되었다는 주장도 제기되었다.
또한, 뉴질랜드 출신 출연자가 한국의 교육열 등을 비판하는 인터뷰를 한 후 출연이 정지되면서 논란이 되었다. 한 블로거는 이에 대해 "글로벌 토크쇼가 왜 한국적인 내용이어야 하는지 의문"이라며 비판적인 시각을 드러내기도 했다.
5.1. 윈터 레이먼드의 의료비 발언
2007년 11월 12일에 방송된 미녀들의 수다 52회에서 미국인 패널 윈터 레이먼드는 독감으로 보름간 병원에 입원했는데 병원비로 50000USD(약 45)가 청구되었다고 말했다. 18대 총선 당시 통합민주당은 이 발언을 인용해 건강보험 당연지정제 유지의 필요성을 주장했다.
5.2. 채리나 관련 의혹 논쟁
중국인 출연자 채리나(가수 채리나와는 동명이인)가 조선족이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채리나가 조선족이라는 사실을 숨기고 출연했는지가 논란이 되었다.
5.3. 캐서린 출연 제한 논쟁
캐서린이 2009년 4월 3일자 한겨레와의 인터뷰 기사에서 한국 사회와 해당 프로그램 제작 행태를 비판한 발언을 한 이후 5주 이상 녹화에 참석하지 못했다. 그러자 5월 10일 한겨레의 독자 투고 코너인 《[http://www.hani.co.kr/arti/opinion/because/ 왜냐면]》에 캐서린 출연 제한에 관한 의혹의 글이 올라왔다. 이에 대하여 제작진은 "매주 미녀들에게 설문을 보내 회신하는 사람 위주로 출연진 16명을 섭외하는 시스템"이라면서 "캐서린은 2009년 4월 20일 이후로 설문 주제에 답변하지 않아 출연하지 않았다. 앞으로 출연할 가능성은 얼마든지 있다"고 반론하였다.
5.4. 여대생 루저 발언
2009년 11월 9일, 홍익대학교 출신 여대생이 KBS 2TV 《미녀들의 수다》 가을 특집 방송 《미녀, 여대생을 만나다》 편에 출연해 "키 작은 남자는 루저"라고 발언하여 큰 논란이 일었다. 이 여대생은 "외모가 중요해진 시대에 키는 경쟁력이다. 키 작은 남자는 '루저'(Loser, 패배자)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 발언은 '루저의 난'으로 불리며, 누리꾼들은 이 발언을 풍자한 패러디물을 쏟아냈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2009년 12월 9일, 《미녀들의 수다》 제작 관계자에게 징계 조치를 내렸다. 위원회는 해당 발언이 '방송심의에 관한 규정' 제21조(인권침해의 제한) 제3항, 제30조(양성평등) 제2항, 제3항을 위반했다고 밝혔다.
5.6. 기타 논쟁
100회 특집 방송에서는 과거 방송 내용 중 사회적으로 큰 영향을 끼친 발언들이 다시 소개되었다. 흐엉(베트남)은 "'베트남 신부, 처녀가 아니면 교환 가능'이라는 현수막을 보았다"라고 말했고, 준코(일본)는 "담당 교수에게 '같이 자면 출석처리 해주겠다'라는 말을 들었다"라고 밝혔다. 윈터(미국)는 "강도상해를 당했는데 병원에서 치료를 거부하였다"라고 했으며, 메자(에티오피아)는 "취업 면접 시 '흑인은 무조건 안된다'라는 말을 들었다"라고 말했다.
2009년 6월 1일 129회 방송에서는 출연 패널들이 '술(주류)에 관련된 이야기'를 자주 하게 되고, '미녀에 대한 기준이 국가별, 성별에 따라 다르다'라는 점을 직접적으로 언급했다.
2009년 8월, 프로그램에 출연 중인 독일인 여성이 독일에서 출판한 책 『서울의 잠 못 이루는 밤 (원제: Schlaflos in Seoul: Korea für ein Jahr독일어)』에서 한국에 대한 부정적인 견해를 밝혀 논란이 되었다. 책에서 "한국 여성은 광적으로 유행을 따른다", "채식주의에 대한 배려가 없다", "이해 불가능한 상황이 매일 일어난다", "프로그램은 연출, 대본대로 진행", "한국에 살아도 한국과 한국인을 반드시 사랑할 필요는 없다" 등의 내용이 문제가 되었다. 그러나 "솔직한 감상을 비판해서는 안 된다", "고개가 끄덕여지는 내용도 많다"라는 의견도 있었다. 또한, 책의 내용이 왜곡되어 전달되었다는 주장도 제기되었다.
뉴질랜드 출신 출연자가 한국의 교육열 등을 비판하여 출연 정지된 사건도 있었다. 이에 대해 한 블로거는 "글로벌 토크쇼가 왜 한국적인 내용으로, 한국인이 좋아할 만한 내용이어야 하는지 의문이 든다", "독일인이기 때문에 아직 괜찮다. 일본인 혹은 중국인이었다면 우리의 반응이 어땠을지 생각해 보자. 그러면 우리가 얼마나 피부색이나 국적에 따라 사람을 차별하고 있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라는 견해를 밝히기도 했다.
6. 관련 미디어
제작진이 공식적으로 발간한 단행본은 다음과 같다.
* 《미녀들의 수다》
출연 패널들도 자체적으로 책을 내거나 자국의 책을 번역한 경우도 있다.
* 손요
《이것이 차이나》 - 손요 저
《쿵후 소년 장비》 - 손요 저, 김지민 그림
* 후지타 사유리
《도키나와 코코로》 - 후지타 사유리 저, 신용현·김지영 공역
《일본어 리얼토크》 - 후지타 사유리 저, 김지영 역
* 베라 홀라이터
《Schlaflos in Seoul: Korea für ein Jahr》(서울의 잠 못 이루는 밤) - 베라 홀라이터 저, 독일어로 출간되었음.
《서울의 잠 못 이루는 밤 : 한국에서의 일 년》 - 베라 홀라이터 저, 김진아 역. 한국어로 번역되어 출간되었음.
* 미르야 말레츠키
《NEW 후다닥 여행 독일어》 - 미르야 말레츠키 저, 김미선 감수
* 크리스티나 콘팔로니에리
《so Hot! so Cool! 크리스티나처럼》 - 크리스티나 콘팔로니에리·윤종환 공저
* 아키바 리에
** 《도쿄 레인보우: 리에's 패션 다이어리》 - 아키바 리에 저 - 종영 후 출간
《미녀들의 수다》의 인기를 바탕으로 두 건의 모바일 게임이 출시되었다. 2007년 10월에는 연애 시뮬레이션 형태로 〈미녀들의 수다〉가 출시되었고, 2009년에는 미니게임 모음집 형태로 〈미녀들의 수다 2〉가 출시되었다.
〈미녀들의 수다〉는 제작진의 라이선스를 얻고 제작되었다.
8. 시청률
AGB 닐슨 미디어리서치에서 제공한 시청률 정보는 다음과 같다.
| 회차 | 방송 일자 | 전국 시청률 (%) |
|---|---|---|
| 1회 | 2010년 1월 4일 | 6.8 |
| 2회 | 2010년 1월 11일 | 8.6 |
| 3회 | 2010년 1월 18일 | 8.3 |
| 4회 | 2010년 1월 25일 | 7.0 |
| 5회 | 2010년 1월 1일 | 8.2 |
| 6회 | 2010년 2월 8일 | 7.7 |
| 7회 | 2010년 2월 22일 | 12.9 |
| 8회 | 2010년 3월 8일 | 6.2 |
| 9회 | 2010년 3월 15일 | 8.0 |
| 10회 | 2010년 3월 22일 | 6.7 |
| 11회 | 2010년 4월 5일 | 7.3 |
| 12회 | 2010년 4월 12일 | 6.4 |
| 13회 | 2010년 4월 19일 | 8.1 |
| 14회 | 2010년 5월 3일 | 7.0 |
9. 미녀들의 수다 종영 이후
《미녀들의 수다》 종영 이후, 일부 패널들은 방송계에 진입하거나, 한국인과 결혼하여 한국에 정착했다. 다른 패널들은 본국이나 제3국으로 이주하여 새로운 삶을 시작하거나, 완전히 새로운 경력을 쌓기도 했다. 이러한 변화를 겪은 패널들을 제외하면 대부분은 방송 이전의 삶으로 돌아갔다.
프로그램 종영 이후에도 많은 패널들이 한국과 해외 연예계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 브로닌 멀렌과 후지타 사유리는 KBS, SBS, MBC에 정기적으로 출연한다.
* 비키 아이젠슈타인과 마리안 파스케는 모두 KBS의 《Go Go 코리아 황금발》에 출연했다.
* 애나벨 앰브로스는 샘 해밍턴과 함께 tbs eFM에서 라디오 프로그램 《드라이브타임》을 진행했다.
* 베라 호흘라이터는 한국에서의 경험에 대한 책을 독일에서 출판했는데, 많은 한국인들은 이 책이 한국에 대해 과도하게 비판적이라고 해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