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그미둥근귀박쥐
1. 개요
피그미둥근귀박쥐는 몸길이 42~61mm의 작은 박쥐로, 털은 부드럽고 등 쪽은 회색 또는 회색빛 갈색, 배 쪽은 밝은 색을 띤다. 곤충과 과일을 먹으며, 나무 구멍이나 흰개미 언덕에서 은신한다. 멕시코부터 남아메리카 북부 지역까지 널리 분포하며, 해발 600m 이하의 습윤한 환경에서 서식한다. 국제 자연 보전 연맹(IUCN)에 의해 관심대상종으로 평가되었다.
| 이름 | 피그미둥근귀박쥐 |
|---|---|
| 학명 | Lophostoma brasiliense |
| 명명자 | Peters, 1866 |
| 계 | 동물계 |
|---|---|
| 문 | 척삭동물문 |
| 강 | 포유강 |
| 하강 | 진수하강 |
| 상목 | 로라시아상목 |
| 목 | 박쥐목 |
| 과 | 주걱박쥐과 |
| 아과 | 창코박쥐아과 |
| 속 | 둥근귀박쥐속 |
| 종 | 피그미둥근귀박쥐 (L. brasiliens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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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UCN Red List | LC - 멸종 위협 없음 |
|---|---|
| IUCN 평가 | 멸종 위협 종의 IUCN 적색 목록 2016: e.T21984A1151641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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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헬름 페테르스가 명명한 분류군 -
바다사자
한국바다사자는 과거 동해와 일본 열도에 서식했으나 무분별한 남획으로 20세기 중반 멸종된 암갈색 또는 회색 털색을 띈 멸종위기 바다사자 종으로, 독도가 주요 번식지였다. -
빌헬름 페테르스가 명명한 분류군 -
파카라나
파카라나는 콜롬비아, 브라질 등 남아메리카 서부에 분포하며, 야행성 초식 동물로 최대 13kg까지 자라며, 식용으로 남획되어 개체 수가 감소하는 설치류이다. -
1866년 기재된 포유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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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바다사자는 과거 동해와 일본 열도에 서식했으나 무분별한 남획으로 20세기 중반 멸종된 암갈색 또는 회색 털색을 띈 멸종위기 바다사자 종으로, 독도가 주요 번식지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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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와디돌고래
이라와디돌고래는 짧은 부리와 둥근 머리, 작은 삼각형 등지느러미가 특징인 참돌고래과의 돌고래로 동남아시아 하천 하구와 해안가에 주로 서식하며 멸종 위기에 처해 보호가 시급하다. -
주걱박쥐과 -
마린켈레칼코박쥐
마린켈레칼코박쥐는 콜롬비아 동부 사바나 서식지에 서식하며 곤충을 먹는 비교적 큰 칼코박쥐속의 박쥐로, 서식지 파괴로 인해 IUCN 적색 목록에서 취약종으로 분류되어 보존이 시급하다. -
주걱박쥐과 -
슐츠둥근귀박쥐
2. 특징
작은 박쥐로 몸길이는 42~61mm이고 전완장이 32~36mm, 꼬리 길이는 5~10mm이다. 발 길이는 9~13mm, 귀 길이는 22~25mm, 몸무게는 최대 13g이다. 털은 길고 부드럽다. 등 쪽 털은 회색 또는 회색빛 갈색이고 배 쪽은 약간 밝은 색을 띤다. 주둥이는 털이 없고 잎코는 피침형이다. 귀는 크고 둥근 끝을 가지고 있다. 윗입술에는 작은 사마귀가 여러 개 있다. 털의 색깔은 짙은 갈색 또는 검은색이다. 앞다리는 33-36mm 길이다. 개체의 몸무게는 9-11g이다. 치식은 2.1.2.3/1.1.3.3이며, 총 32개의 이빨을 가진다. 핵형은 2n=30, FNa=56이다.
2.1. 형태
작은 박쥐로 몸길이는 42~61mm이고 전완장이 32~36mm, 꼬리 길이는 5~10mm이다. 발 길이는 9~13mm, 귀 길이는 22~25mm, 몸무게는 최대 13g이다. 털은 길고 부드럽다. 등 쪽 털은 회색 또는 회색빛 갈색이고 배 쪽은 약간 밝은 색을 띤다. 주둥이는 털이 없고 잎코는 피침형이다. 귀는 크고 둥근 끝을 가지고 있다. 윗입술에는 작은 사마귀가 여러 개 있다. 털의 색깔은 짙은 갈색 또는 검은색이다. 앞다리는 33-36mm 길이다. 개체의 몸무게는 9-11g이다. 치식은 2.1.2.3/1.1.3.3이며, 총 32개의 이빨을 가진다. 핵형은 2n=30, FNa=56이다.
3. 생태
나무 구멍이나 흰개미 언덕에 은신한다. 해가 진 직후에 자주 발견된다. 먹이는 열매와 곤충이다. 곤충을 먹으며, 과일도 섭취할 수 있다. 야행성이며, 낮에는 속이 빈 나무나 흰개미집과 같은 은신처에서 휴식을 취한다. 2월과 4월, 8월에 새끼를 밴 암컷이 포획된다. 한 번에 한 마리의 새끼를 낳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