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후위
1. 개요
하후위는 조조 휘하의 장수 하후연의 아들로, 형주와 연주의 자사를 역임했다. 젊은 양호를 알아보고 조카를 양호에게 시집보냈으며, 주건평의 예언대로 48세에 병을 앓았으나 회복 후 사망했다. 태화 연간에 관내후에 봉해졌으며, 자손은 사마씨와 통혼하여 동진 황실의 외척이 되었다. 소설 《삼국지연의》에서는 사마의의 발탁을 받아 제갈량의 북벌을 방어하는 위나라 장수로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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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군 하후씨 -
하후무
하후무는 위나라의 무장으로 하후돈의 아들이며 조조의 사위였고, 조비의 총애를 받아 안서장군에 임명되어 관중을 방어했으나 군사적 재능은 부족하다는 평을 받았으며, 제갈량의 북벌 당시 탄핵을 받았지만 복귀하여 진동장군에 이르렀다. -
초군 하후씨 -
하후연
하후연은 조조 휘하의 장수로 동탁 토벌, 관도 전투, 황건적 토벌 등에서 활약했으며, 군수 물자 수송에도 기여했으나, 219년 정군산 전투에서 황충에게 패하여 전사했다. -
조위의 정치인 -
정무
정무는 중국 삼국시대 인물로, 정사 삼국지에는 정욱의 아들로 조비를 섬겼다는 기록만 있고, 삼국지연의에서는 하후무의 참군으로 촉한의 제1차 북벌 때 조운을 상대로 계책을 내는 비중 있는 조연으로 묘사되지만, 관흥과 장포의 지원으로 실패하고 남안으로 퇴각한 후 더 이상 등장하지 않는다. -
조위의 정치인 -
하후무
하후무는 위나라의 무장으로 하후돈의 아들이며 조조의 사위였고, 조비의 총애를 받아 안서장군에 임명되어 관중을 방어했으나 군사적 재능은 부족하다는 평을 받았으며, 제갈량의 북벌 당시 탄핵을 받았지만 복귀하여 진동장군에 이르렀다. -
생몰년 미상 -
유급
유급은 전한 말기에 신양후에 봉해졌으나, 전한 멸망으로 작위를 잃은 유영의 아들이다. -
생몰년 미상 -
야스케
야스케는 16세기 일본에 기록된 최초의 아프리카인으로, 오다 노부나가의 가신으로 특별한 대우를 받았으며, 혼노지의 변에서 함께 싸웠으나 이후 행적은 불확실하고, 다양한 대중문화 작품에서 소재로 활용된다.
2. 생애
본래 용기가 있는 인물로, 형주 · 연주자사를 역임하였다. 태산군의 장수로 있을 시절, 젊은 양호를 높이 평가하여 조카 곧 하후패의 딸을 양호에게 시집보냈다. 양호는 이후 삼국 시대 말과 진나라 (266–420) 시대에 유명한 장군이 되었다.
조조 휘하의 장수이자 후한 말 삼국 시대 이전 조위의 기틀을 다진 하후연의 넷째 아들이었다. 그의 어머니는 정(丁)씨로, 조조의 첫 번째 부인의 여동생이었다. 하후위는 조비, 조식을 포함한 조조의 아들들과 친하게 지냈다.
하후위는 한때 점쟁이 주건평을 만났는데, 주건평은 그에게 "48세에 지방 장관이 되겠지만, 큰 재앙을 만날 것이다. 만약 재앙에서 살아남는다면 69세까지 살 것이고, 공경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하후위는 48세 생일 전에 조위에서 형주와 연주의 자사를 역임했다. 그러나 주건평이 예언한 대로 하후위는 그 해 말에 치명적인 병에 걸렸다. 그는 자신이 살아남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하고 가족에게 장례를 준비하도록 지시했다. 놀랍게도 그는 음력 12월 말에 병에서 회복되었고, 정월 초하루 전날 밤에 연회를 열어 이를 기념했다. 그는 손님들에게 "나는 병에서 회복되었다. 내일 해가 뜨면 나는 49세가 된다. 나는 주건평이 경고한 재앙에서 살아남았다."라고 말했다. 연회 후 그는 갑자기 병이 재발하여 그날 밤 사망했다.
태화 연간, 다른 3명의 형제와 함께 관내후에 봉해졌다. 자손은 사마씨와 통혼 관계를 맺어, 동진의 황실의 외척이 되는 등 번성했다.
소설 『삼국지연의』에서는, 형제 하후패·하후혜·하후화와 함께 사마의의 발탁을 받아, 제갈량의 북벌 방어에 나서는 위 장수로 등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