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보이스

"오늘의AI위키"는 AI 기술로 일관성 있고 체계적인 최신 지식을 제공하는 혁신 플랫폼입니다.
"오늘의AI위키"의 AI를 통해 더욱 풍부하고 폭넓은 지식 경험을 누리세요.

1. 개요

한보이스는 2007년 캐나다 토론토에서 설립된 단체로, 탈북자 인권 문제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탈북자들의 정착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탈북자들의 권익을 대변하고, 캐나다 정부 및 국제기구와의 소통 창구를 마련하며, 다른 단체들과 협력하여 캐나다 내 탈북자들을 돕는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보이스는 다큐멘터리 영화 상영회, 촛불 추모 집회, 모금 행사, 포럼 개최, 캠페인 진행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탈북자 문제에 대한 관심을 촉구해왔다.

한보이스
기본 정보
이름한보이스
원어명HanVoice
종류NGO, 시민 단체
설립2007년
본부 위치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
임원진 규모6명 이사, 30명 감독, 15개 지부, 300명 이상 활동 회원, 2,000명 이상 졸업생
대표사무총장 데이비드 벨라
웹사이트http://www.hanvoice.ca
📚 더 읽어볼만한 페이지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난민 - 제주 4·3 사건
    제주 4·3 사건은 1947년 3월 1일 경찰 발포 사건을 기점으로 1948년 4월 3일 봉기 사태와 1954년 9월 21일까지 제주도에서 발생한 무력 충돌 및 진압 과정에서 주민들이 희생당한 사건으로, 남로당 무장봉기와 미군정 및 이승만 정부의 강경 진압으로 많은 제주도민이 희생되었으며, 현재 진상 규명 노력과 국가의 공식 사과가 이루어졌으나 폭동과 항쟁이라는 시각이 대립하며 논쟁이 진행 중이다.
  • 대한민국의 인권 단체 - 제주4·3사건진상규명및희생자명예회복위원회
    제주4·3사건진상규명및희생자명예회복위원회는 제주 4·3 사건의 진실 규명과 희생자 명예 회복을 위해 특별법에 근거하여 2000년에 구성된 위원회이다.
  • 대한민국의 인권 단체 - Estas
    Estas는 2013년에 설립된 자폐 당사자 중심 단체로, 자폐인의 권리를 옹호하고 자폐성 장애인 차별에 대항하며 국내외 단체와 교류하며 활동한다.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인권 - 신숙자
    간호사 출신 신숙자는 독일에서 결혼 후 가족과 함께 북한으로 이주했으나, 강제 노역과 남편의 탈북 후 수용소에 수감되었고, '통영의 딸' 송환 운동에도 불구하고 사망하여 북한 인권 유린의 상징이 되었다.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인권 - 대북전단과 대남전단

2. 역사적 배경

탈북자 문제는 주로 1990년대 중반 북한의 심각한 경제난과 식량 부족 사태인 '고난의 행군' 시기에 본격화되었다. 당시 북한은 자연재해와 비효율적인 계획 경제 시스템 운영 등으로 인해 극심한 기근을 겪었다. 생존의 위협을 느낀 많은 주민들이 식량을 구하거나 더 나은 삶을 찾아 국경을 넘기 시작했으며, 주로 중국으로 향했다. 이러한 북한 주민들의 지속적인 국경 이탈이 국제적 문제로 부상하며 탈북자 문제의 배경이 되었다.

2.1. 기근과 '고난의 행군'

탈북자 문제는 주로 1990년대 중반 북한이 겪었던 고난의 행군 시기에 시작되었다. 당시 북한 주민들은 생필품과 식량 대부분을 중앙배급체제에 의존하고 있었으나, 홍수와 더불어 정부의 잘못된 자원 관리로 인해 심각한 기근이 발생했다. 이 시기 33만여 명이 기아로 사망했으며, 이는 인류 역사상 최악의 기근 사건 중 하나로 기록되었다. 이러한 극한 상황 속에서 많은 북한 주민들은 생존을 위해 식량과 물을 찾아 이웃한 중국으로 탈출하기 시작했고, 이것이 탈북자 문제의 직접적인 배경이 되었다.

2.2. 탈북자 문제의 발생

탈북자 문제는 주로 1990년대 중반 북한이 겪었던 고난의 행군 시기부터 본격적으로 발생하기 시작했다. 1990년대 중반, 북한에서는 약 33만여 명이 굶주림으로 사망하는 심각한 기근 사태가 벌어졌다. 당시 북한 주민들은 식량과 생필품 대부분을 중앙 배급 체제에 의존하고 있었는데, 연이은 홍수와 북한 당국의 잘못된 자원 관리가 겹치면서 기근은 더욱 악화되었다. 이는 인류 역사상 최악의 기근 사태 중 하나로 평가받는다.

이러한 극한 상황 속에서 생존을 위해 많은 북한 주민들이 식량과 물을 찾아 국경을 넘어 이웃한 중국으로 탈출하기 시작했고, 이것이 탈북자 문제의 직접적인 시작점이 되었다.

하지만 중국 정부는 자국 영토 내에서 발견된 북한 주민들을 난민으로 인정하지 않고 있다. 국제법상 명백히 난민의 요건을 충족함에도 불구하고, 중국 정부는 이들을 '불법적인 경제적 이주민'으로 규정하고 있다. 그 결과, 중국에서 발각된 탈북자들은 고문, 투옥, 심지어 공개 처형의 위험이 있는 북한으로 강제 송환되고 있다. 강제 북송을 피하기 위해 중국 내 탈북자 대부분은 숨어 지내거나, 인신매매범이나 현상금 사냥꾼들의 표적이 되는 등 매우 위험한 상황에 놓여 있다.

이러한 위험과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현재 중국 전역에는 약 3만 명에서 40만 명에 이르는 탈북자들이 숨어 지내는 것으로 추정된다. 이들 중 극소수만이 일부 비정부기구(NGO)나 개인들의 도움을 받아 비밀스러운 경로를 통해 난민 지위를 인정하는 국가로 이동할 수 있다. 이러한 도움을 통해 탈북자들은 대한민국을 비롯하여 유럽, 미국, 캐나다 등에서 새로운 삶을 찾기도 한다.

3. 탈북자 문제와 국제사회의 대응

(내용 없음)

3.1. 중국의 강제 북송 정책

중국 정부는 자국 영토 내에서 발견된 북한 출신 주민들을 난민으로 인정하지 않는다. 국제법상 난민의 자격 요건을 충족함에도 불구하고, 중국 정부는 이들을 "불법적인 경제적 사유의 이민자"로 규정하고 있다. 이 때문에 중국에서 발각된 탈북자들은 고문, 투옥, 심지어 공개처형의 위험이 있는 북한으로 강제 송환되고 있다.

강제 송환을 피하기 위해 중국 내 대부분의 탈북자들은 숨어 지내거나 인신매매범, 현상금 사냥꾼 등의 위협에 노출되어 매우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다.

이러한 위험과 어려움 속에서도 현재 중국 전역에는 약 3만 명에서 40만 명에 이르는 탈북자들이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이들 중 극소수만이 일부 비정부단체(NGO)나 개인들의 도움을 받아 비밀스러운 경로를 통해 대한민국, 유럽, 미국, 캐나다 등 난민에게 비교적 우호적인 국가로 이동하여 정착하고 있다.

4. 한보이스(HanVoice)

캐나다에 기반을 둔 탈북자 지원 및 인권 단체이다. 탈북자들의 권익 옹호, 캐나다 정부 및 국제기구와의 소통, 캐나다 내 탈북자 정착 지원, 관련 단체와의 협력 등을 주요 활동 목표로 삼는다.

4.1. 설립 배경과 목표

한보이스는 2007년 캐나다 토론토에서 설립되었다. 탈북자 인권 문제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높이고, 캐나다에 정착하는 탈북자들을 지원하는 것을 주요 목적으로 한다.

한보이스의 주요 목표는 다음과 같다.
* 탈북자들의 권익을 대변한다.
* 탈북자들을 대신하여 캐나다 정부 및 다른 국제 기구와의 소통 창구 역할을 한다.
* 비슷한 목표를 가진 다른 단체들과 협력한다.
* 캐나다 내 탈북자들의 정착을 돕는다.

4.2. 주요 활동

한보이스는 탈북자들의 권익을 대변하고, 이들을 대신하여 캐나다 정부 및 다른 국제 기구와의 소통 창구를 마련하며, 비슷한 목표를 가진 다른 단체들과 협력하고 캐나다 내 탈북자들을 지원하는 것을 주요 목표로 삼고 활동한다.

* 한보이스 결성 (2007년 4월): 토론토 대학교의 이니스 타운 홀(Innis Town Hall)에서 다큐멘터리 영화 Seoul Train영어 상영회를 열며 공식 출범했다. 200명 이상이 참석했으며, 당시 캐나다 국무장관이었던 제이슨 케니가 특별 손님으로 참석하여 캐나다 정부를 대표해 연설했다. [http://eng.nkhumanrights.or.kr/bbs/data/file/active_news/2040551059_495766c2_hanvoice2.jpg]
* 촛불 추모집회 (2007년 10월): 토론토 멜 라스트먼 광장(Mel Lastman Square)에서 탈북자들의 고통을 기억하고 추모하기 위한 촛불 집회를 열었다. 헌사, 공연, 침묵의 시간을 통해 목소리를 내기 어려운 탈북자들을 위한 활동 의지를 다졌다. [http://blog.daum.net/bong313/14446893]
* 한보이스 모금행사 (2007년 11월): 토이카 라운지(Toika lounge)에서 한보이스의 활동 성과를 기념하고 후원금을 모으기 위한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활동 자금을 마련했다.
* 토의 포럼 (2008년 2월): 관련 단체, 난민 전문 변호사, 이민자 모임, 지역사회 구성원들과 함께 탈북자 관련 문제에 대해 논의하는 포럼을 개최했다.
* 한보이스와 Kollaboration (2008년 3월): 미주 한인들의 장기자랑 행사인 Kollaboration (talent show)영어에서 'Reveal '08' 캠페인 홍보를 위해 "어떻게 생명을 구할 것인가?"라는 제목의 영상을 상영했다. [https://www.youtube.com/watch?v=c5IXCk99oCI]
* Reveal '08 캠페인 시작 (2008년 3월): 객원 연사 Tim A. Peters를 초청하고 정치인, 언론인, 학생 단체, 시민 단체 등을 대상으로 'Reveal '08' 캠페인을 공식적으로 시작했다. [https://web.archive.org/web/20110728180118/http://photos-f.ak.fbcdn.net/photos-ak-sf2p/v214/193/49/555150216/n555150216_2612621_9041.jpg]
* 거리의 외침 (2008년 8월): 토론토 시내 번화가에서 회원들이 음악 공연을 선보이고, 탈북자들의 실상을 알리는 홍보물을 배포하는 거리 캠페인을 진행했다. [http://www.michlerish.net/pictures/soundsfromstreet.gif]
* 촛불추모집회와 행진 (2008년 9월): 토론토의 야간 문화 축제인 Nuit Blanche영어 기간에 맞춰, 퀸스 파크에서 촛불 집회를 열고 탈북자 문제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촉구하며 침묵 행진을 벌였다. [https://web.archive.org/web/20180504012747/http://www.hanvoice.org/HV_vigil_and_march.jpg] [https://www.youtube.com/watch?v=AfeBU7do_1k&eurl]

5. 한국의 관점과 과제

(내용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