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아시 가즈유키
1. 개요
호아시 가즈유키는 일본의 전 프로 야구 선수로, 투수였다. 후쿠오카현 출신으로, 세이부 라이온스와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에서 선수 생활을 했다. 2000년 드래프트에서 세이부 라이온스에 3순위로 지명되어 입단했으며, 2001년 데뷔하여 2011년까지 세이부에서 활약했다. 2012년부터 2015년까지는 소프트뱅크 호크스에서 뛰었으며, 2015년 은퇴했다. 은퇴 후에는 타격 투수, 구단 직원 등을 거쳐 현재는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 Jr.의 감독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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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지션 | 투수 |
|---|---|
| 투구/타석 | 좌투/좌타 |
| 출신지 | 후쿠오카현 오고리시 |
| 생년월일 | 1979년 7월 15일 () |
| 고등학교 | 후쿠오카현립 미이 고등학교 |
|---|---|
| 실업 | 규슈 미쓰비시 자동차 |
| 프로 입단 | 2000년 드래프트 3위 |
| 소속 구단 | 세이부 라이온스/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스 (2001–2011)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 (2012–2015) |
| 첫 출장일 | 2001년 3월 27일 |
|---|---|
| 데뷔팀 | 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스 |
| 마지막 출장일 | 2015년 9월 22일 |
| 로마자 표기 | Hoashi Kazuyuki |
|---|---|
| 가나 | ほあし かずゆき |
| 한자 | 帆足 和幸 |
-
1979년 출생 -
양동근
양동근은 1987년 아역 배우로 데뷔하여 드라마와 영화에서 활동하며 YDG aka Madman이라는 예명으로 힙합 가수로도 데뷔하여 독특한 스타일과 개성 있는 음악으로 입지를 다진 대한민국의 배우이자 힙합 래퍼이다. -
1979년 출생 -
팀 케이힐
팀 케이힐은 오스트레일리아 출신의 축구 선수로, 다양한 클럽과 오스트레일리아 국가대표팀에서 핵심 선수로 활약하며 뛰어난 골 결정력과 투지 넘치는 플레이를 선보인 인물이다. -
일본의 야구 선수 -
도마시노 겐지
도마시노 겐지는 1988년 야쿠르트 스왈로스에 입단하여 1989년 신인왕을 수상하고 빠른 발과 수비력을 갖춘 유틸리티 플레이어로 활약한 일본의 전 프로 야구 선수이자 현재 야구 해설가이다. -
일본의 야구 선수 -
다도코로 젠지로
다도코로 젠지로는 시즈오카 상업고등학교 시절 선발 고등학교 야구 대회에서 전 경기 완봉승으로 우승을 이끌었으며, 고쿠테쓰 스왈로스에 입단하여 투수로 활동, 은퇴 후에는 코치, 야구 연맹 임원, 유소년 야구팀 대표를 역임했다. -
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스 선수 -
앤디 밴 헤켄
앤디 밴 헤켄은 미국 출신의 야구 선수로, 메이저 리그와 한국, 대만 프로야구에서 활동했으며, 특히 넥센 히어로즈에서 20승을 기록하며 골든글러브를 수상하고, 은퇴 후에는 투구 코치로 활동한다. -
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스 선수 -
오카모토 신야
일본과 한국 프로야구에서 중간 계투로 활약하며 주니치 드래건스에서 최우수 중간 계투상을 수상하고 여러 팀에서 우승을 경험한 오카모토 신야는 은퇴 후 음식점 운영과 야구 해설가로 활동하고 있다.
2. 선수 경력
후쿠오카현 오고리시 출신으로, 지역 유소년 야구팀인 "타테이시 파이터즈"에서 야구를 시작하여 오고리 시립 타테이시 중학교를 거쳐 후쿠오카 현립 미이 고등학교에 입학했다. 2학년 때 지쿠고 지구 대회에서 학교를 첫 우승으로 이끌었다. 졸업 후 규슈 미쓰비시 자동차에 진출하여 좌완 투수로 두각을 나타냈다. 제71회 도시 대항 야구 대회에서는 미쓰비시 중공 나가사키 경식 야구부에 보강되어 2회전 혼다 스즈카 경식 야구부와의 경기에 등판했다. 2000년 프로 야구 드래프트 회의에서 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스로부터 3순위 지명을 받아 입단했다. 동기로는 나카지마 히로유키, 사토 토모아키, 오누마 코지, 미즈타 케이스케 등이 있다. 입단 당시 등번호는 48번이었다.
;프로팀 경력
* 세이부 라이온스·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스(2001년 ~ 2011년)
*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2012년 ~ 2015년)
; 세이부 시절
호아시 가즈유키는 2001년 오릭스 블루웨이브와의 경기에서 데뷔하여 첫 승리를 거두었고, 2003년에는 선발과 중간 계투를 오가며 4승과 첫 세이브를 기록했다. 2004년에는 아테네 올림픽에 차출된 마쓰자카 다이스케의 공백을 메우며 10승을 거두었고, 일본 시리즈에도 등판했다. 팀 내에서 "좌완 에이스"로 불리며 성장했다.
2005년에는 마쓰자카, 니시구치 후미야와 함께 선발 로테이션을 지키며 규정 투구 이닝을 채우고 개인 최다인 13승을 기록했다. 2005년 올스타전에도 처음으로 출전했다. 시즌 후 구도 기미야스가 사용하던 등번호 47번을 호소카와 도루로부터 물려받았다.
2006년에는 왼쪽 어깨 부상으로 5승에 그쳤다. 2007년에도 부상의 영향으로 2승 7패, 5년 연속 4점대 평균 자책점을 기록했다.
2008년, 춘계 캠프에서 체인지업을 습득하여 개막 초부터 안정된 피칭을 보였다. 5월에는 2경기 연속 완봉승을 거두는 등 활약했다. 베이징 올림픽 야구 대표팀 추가 후보로 지명되기도 했다. 2008년 올스타전에 두 번째로 출전했고, 8월에는 3년 만에 두 자릿수 승리를 기록했다. 최종적으로 11승, 리그 4위의 평균 자책점 2.63을 기록하며 팀의 리그 우승에 기여했다.
2009년에는 5경기 연속 완투, 9월 월간 MVP를 수상하는 등 뛰어난 활약을 펼쳤다. 시즌 종료 후, 구도 기미야스가 세이부로 복귀하면서 등번호 47번을 반납하려 했으나 구도가 사양하여 계속 사용하게 되었다.
2010년에는 중반 이후 컨디션을 되찾아 2년 만에 두 자릿수 승리를 기록했다. 2011년에는 선수회장으로 부임했고, 시즌 중 FA 권리를 획득하고 행사하여 시즌 종료 후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로 이적했다.
; 소프트뱅크 시절
2012년에는 왼쪽 어깨 건판 부상으로 4월에만 1경기에 등판하여 0승 1패를 기록했다. 시즌 후에는 데라하라 하야토의 입단으로 등번호를 11번에서 47번으로 변경했다.
2013년에는 부상에서 복귀하여 4월 10일 1군에 승격, 오릭스전에서 선발 등판했지만 승패는 기록되지 않았다. 4월 17일 라쿠텐전에서 566일 만에 승리이자 이적 후 첫 승리를 거두었다. 5월 2일 친정팀 세이부전에서는 4회 5실점으로 강판되었지만, 타선 지원으로 패전은 면했다. 교류전에서는 4경기에 선발 등판하여 연승했고, 팀의 교류전 우승에 기여했다. 10월 1일 오릭스전에서는 구원승을 거두며 18경기에 등판하여 8승 7패, 방어율 4.75를 기록했다.
2014년에는 개막은 2군에서 맞이했지만, 5월 1일 1군 승격 후 닛폰햄전까지 연승했다. 6월 6일 히로시마 도요 카프전에서 3년 만의 완투승을 거두는 등 교류전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 7월 9일 오릭스전에서 승리 투수가 되며 6연승을 달성했지만, 7월 16일 롯데전에서 1이닝 9실점, 자책점 11점으로 부진하며 연승이 멈췄다. 8월 18일 세이부전에서 3회 4실점으로 강판되었지만 팀의 역전승으로 패전은 면했다. 후반기에는 컨디션 난조로 1군 재승격은 없었지만, 9월 19일 웨스턴 리그 주니치전에서 승리 투수가 되었다. 정규 시즌에서는 6승 1패를 기록하며 리그 우승에 기여했지만, 포스트 시즌에는 출전하지 못했다.
2015년에는 6월 28일 라쿠텐전에서 시즌 첫 승을 거두었으나, 1군 공식전에서는 이 1승에 그쳤다. 9월 22일 닛폰햄전을 마지막으로 1군에서 제외되었고, 10월 18일 현역 은퇴를 선언했다. 은퇴 회견에서 "FA로 후쿠오카에 왔을 때부터, 후쿠오카에서 야구를 마치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2.1. 프로 입단 전
후쿠오카현 오고리시 출신으로, 지역 유소년 야구팀인 "타테이시 파이터즈"에서 야구를 시작하여 오고리 시립 타테이시 중학교를 거쳐 후쿠오카 현립 미이 고등학교에 입학했다. 2학년 때 지쿠고 지구 대회에서 학교를 첫 우승으로 이끌었다. 졸업 후 규슈 미쓰비시 자동차에 진출하여 좌완 투수로 두각을 나타냈다. 제71회 도시 대항 야구 대회에서는 미쓰비시 중공 나가사키 경식 야구부에 보강되어 2회전 혼다 스즈카 경식 야구부와의 경기에 등판했다. 2000년 프로 야구 드래프트 회의에서 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스로부터 3순위 지명을 받아 입단했다. 동기로는 나카지마 히로유키, 사토 토모아키, 오누마 코지, 미즈타 케이스케 등이 있다. 입단 당시 등번호는 48번이었다.
2.2. 세이부 시절
호아시 가즈유키는 2001년 오릭스 블루웨이브와의 경기에서 데뷔하여 첫 승리를 거두었고, 2003년에는 선발과 중간 계투를 오가며 4승과 첫 세이브를 기록했다. 2004년에는 아테네 올림픽에 차출된 마쓰자카 다이스케의 공백을 메우며 10승을 거두었고, 일본 시리즈에도 등판했다. 팀 내에서 "좌완 에이스"로 불리며 성장했다.
2005년에는 마쓰자카, 니시구치 후미야와 함께 선발 로테이션을 지키며 규정 투구 이닝을 채우고 개인 최다인 13승을 기록했다. 2005년 올스타전에도 처음으로 출전했다. 시즌 후 구도 기미야스가 사용하던 등번호 47번을 호소카와 도루로부터 물려받았다.
2006년에는 왼쪽 어깨 부상으로 5승에 그쳤다. 2007년에도 부상의 영향으로 2승 7패, 5년 연속 4점대 평균 자책점을 기록했다.
2008년, 춘계 캠프에서 체인지업을 습득하여 개막 초부터 안정된 피칭을 보였다. 5월에는 2경기 연속 완봉승을 거두는 등 활약했다. 베이징 올림픽 야구 대표팀 추가 후보로 지명되기도 했다. 2008년 올스타전에 두 번째로 출전했고, 8월에는 3년 만에 두 자릿수 승리를 기록했다. 최종적으로 11승, 리그 4위의 평균 자책점 2.63을 기록하며 팀의 리그 우승에 기여했다.
2009년에는 5경기 연속 완투, 9월 월간 MVP를 수상하는 등 뛰어난 활약을 펼쳤다. 시즌 종료 후, 구도 기미야스가 세이부로 복귀하면서 등번호 47번을 반납하려 했으나 구도가 사양하여 계속 사용하게 되었다.
2010년에는 중반 이후 컨디션을 되찾아 2년 만에 두 자릿수 승리를 기록했다. 2011년에는 선수회장으로 부임했고, 시즌 중 FA 권리를 획득하고 행사하여 시즌 종료 후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로 이적했다.
2.3. 소프트뱅크 시절
2012년에는 왼쪽 어깨 건판 부상으로 4월에만 1경기에 등판하여 0승 1패를 기록했다. 시즌 후에는 데라하라 하야토의 입단으로 등번호를 11번에서 47번으로 변경했다.
2013년에는 부상에서 복귀하여 4월 10일 1군에 승격, 오릭스전에서 선발 등판했지만 승패는 기록되지 않았다. 4월 17일 라쿠텐전에서 566일 만에 승리이자 이적 후 첫 승리를 거두었다. 5월 2일 친정팀 세이부전에서는 4회 5실점으로 강판되었지만, 타선 지원으로 패전은 면했다. 교류전에서는 4경기에 선발 등판하여 연승했고, 팀의 교류전 우승에 기여했다. 10월 1일 오릭스전에서는 구원승을 거두며 18경기에 등판하여 8승 7패, 방어율 4.75를 기록했다.
2014년에는 개막은 2군에서 맞이했지만, 5월 1일 1군 승격 후 닛폰햄전까지 연승했다. 6월 6일 히로시마 도요 카프전에서 3년 만의 완투승을 거두는 등 교류전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 7월 9일 오릭스전에서 승리 투수가 되며 6연승을 달성했지만, 7월 16일 롯데전에서 1이닝 9실점, 자책점 11점으로 부진하며 연승이 멈췄다. 8월 18일 세이부전에서 3회 4실점으로 강판되었지만 팀의 역전승으로 패전은 면했다. 후반기에는 컨디션 난조로 1군 재승격은 없었지만, 9월 19일 웨스턴 리그 주니치전에서 승리 투수가 되었다. 정규 시즌에서는 6승 1패를 기록하며 리그 우승에 기여했지만, 포스트 시즌에는 출전하지 못했다.
2015년에는 6월 28일 라쿠텐전에서 시즌 첫 승을 거두었으나, 1군 공식전에서는 이 1승에 그쳤다. 9월 22일 닛폰햄전을 마지막으로 1군에서 제외되었고, 10월 18일 현역 은퇴를 선언했다. 은퇴 회견에서 "FA로 후쿠오카에 왔을 때부터, 후쿠오카에서 야구를 마치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3. 은퇴 후
2015년 12월 25일에 타격 투수로서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와 계약한 것이 구단에서 발표되었다. 등번호는 109이다. 2017년부터는 구단 홍보도 겸임하며,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 공식 사이트에서는 "호상 아이"라는 칼럼을 연재하고 있다. 2018년 시즌 중 6월 1일에 구단 직원인 야나세 아키히로와 직책 교체가 이루어져 타격 투수에서 스포츠 진흥부 야구 진흥과 스태프로 이동했다. 2019년부터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 Jr.의 감독을 맡고 있다.
4. 투구 스타일
쓰리쿼터의 변칙적인 폼에서 던지는 평균 구속 약 137km/h, 최고 146km/h의 개성 있는 속구를 구사했다. 대명사라고 할 수 있는 독특한 팜볼, 커브, 슈트 등 다채로운 변화구를 사용하며, 타자의 낮은 쪽으로 모으는 제구력과, 과감한 인코스 공략, 주자를 짊어진 후의 끈기 있는 투구가 장점이다. 그의 팜볼은 궤도가 슬라이더와 유사하기 때문에 슬라이드 팜이라고도 불린다. 2008년 캠프에서는 기시 다카유키에게 체인지업을, 2010년 9월부터 컷볼도 던지고 있다.
5. 인물 및 에피소드
고등학교 시절에는 레슬링 선수인 이케마츠 가즈히코와 3년 동안 같은 반이었다. 규슈 미쓰비시 자동차 시대에는 영업사원과 함께 야구에 매달렸다. 장발이 트레이드마크였지만, 2011년부터 선수 회장 취임을 계기로 숏 헤어로 했다. 만화 "ONE PIECE"의 열렬한 팬으로, 세이부 시대에는 타카야마 히사시 등과 ONE PIECE회를 결성할 정도로 회장도 맡았다. 존경하는·이상적인 선수는 구도 기미야스, 다카하시 켄, 도요다 기요시이다. 좌투좌타이지만, 식사와 필기는 오른손잡이이다. 킨테츠와 라쿠텐을 포함한 세이부 이외의 12개 구단으로부터 승리를 거두었다. 소프트뱅크 이적 후 친정팀인 세이부에게 승리했다면 전 구단 승리와 함께 구도 기미야스, 스기우치 토시야, 테라하라 하야토에 이어 4번째 "13개 구단으로부터 승리"도 달성할 수 있었지만, 세이부에서 승리하지 못한 채 은퇴했기 때문에 모두 달성하지 못했다.
6. 상세 정보
6.2. 개인 기록
; 첫 기록
; 투수 기록
* 첫 등판·첫 승리: 2001년 3월 27일, 대 오릭스 블루웨이브 1차전 (그린 스타디움 고베), 1회말 1사에서 두 번째 투수로 구원 등판, 4와 1/3이닝 4실점
* 첫 탈삼진: 상동, 3회말에 시오자키 마코토로부터 헛스윙 삼진
* 첫 선발: 2001년 4월 1일, 대 오사카 긴테츠 버팔로스 3차전 (세이부 돔), 6와 2/3이닝 4실점(자책점 1)으로 패전 투수
* 첫 선발 승리: 2003년 6월 25일, 대 지바 롯데 마린스 16차전 (세이부 돔), 6이닝 1실점
* 첫 세이브: 2003년 9월 1일, 대 오사카 긴테츠 버팔로스 24차전 (오사카 돔), 10회말에 네 번째 투수로 구원 등판·완료, 1이닝 무실점
* 첫 완투 승리: 2004년 7월 25일, 대 오사카 긴테츠 버팔로스 19차전 (세이부 돔), 9이닝 4실점
* 첫 완봉 승리: 2005년 7월 18일, 대 오릭스 버팔로스 12차전 (인보이스 SEIBU 돔)
* 첫 홀드: 2006년 7월 16일, 대 지바 롯데 마린스 10차전 (지바 마린 스타디움), 5회말에 두 번째 투수로 구원 등판, 3이닝 무실점
; 타격 기록
* 첫 안타·첫 타점: 2006년 6월 10일, 대 한신 타이거스 5차전 (한신 고시엔 구장), 4회초에 안도 유야로부터 좌월 2점 적시 2루타
; 이정표 기록
* 1000 투구 이닝: 2010년 8월 1일, 대 홋카이도 닛폰햄 파이터스 17차전 (오비히로 숲 야구장), 5회말 1사에서 양다이강으로부터 삼진 ※사상 320번째
; 기타 기록
* 올스타전 출장: 2회 (2005년, 2008년)
6.2.1. 투수 기록
* 첫 등판·첫 승리 : 2001년 3월 27일, 대 오릭스 버펄로스 1차전(그린 스타디움 고베), 1회말 1사에 2번째 투수로서 구원 등판, 4와 1/3이닝 4실점
* 첫 탈삼진 : 상동, 3회말에 시오자키 마코토로부터
* 첫 선발 : 2001년 4월 1일, 대 오사카 긴테쓰 버펄로스 3차전(세이부 돔), 6과 2/3이닝 4실점(1자책점)에서 패전 투수
* 첫 선발 승리 : 2003년 6월 25일, 대 지바 롯데 마린스 16차전(세이부 돔), 6이닝 1실점
* 첫 세이브 : 2003년 9월 1일, 대 오사카 긴테쓰 버펄로스 24차전(오사카 돔), 10회말에 4번째 투수로서 구원 등판·마무리, 1이닝 무실점
* 첫 완투 승리 : 2004년 7월 25일, 대 오사카 긴테쓰 버펄로스 19차전(세이부 돔), 9이닝 4실점
* 첫 완봉 승리 : 2005년 7월 18일, 대 오릭스 버펄로스 12차전(인보이스 세이부 돔)
* 첫 홀드 : 2006년 7월 16일, 대 지바 롯데 마린스 10차전(지바 마린 스타디움), 5회말에 2번째 투수로서 구원 등판, 3이닝 무실점
6.2.3. 기타 기록
올스타전 출장 : 2회(2005년, 2008년)
통산 1000투구 이닝 : 2010년 8월 1일, 대 홋카이도 닛폰햄 파이터스 17차전(오비히로의 모리 야구장), 5회말 1아웃에 요 다이칸을 삼진으로 잡아 달성 ※역대 320번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