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성신문
1. 개요
황성신문은 1898년 창간된 대한제국의 민간 신문이다. 유근, 박은식, 장지연, 신채호 등이 주필로 활동하며 국한문혼용체와 애국적 논조를 사용했다. 1905년 장지연의 〈시일야방성대곡〉 게재로 정간되었다가 복간되었으나, 1910년 경술국치 이후 '한성신문'으로 제호가 변경된 후 폐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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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녀 출신 간호사 박자혜는 3·1 운동 당시 부상자 간호를 시작으로 간우회 조직, 신채호와의 결혼을 통한 독립운동 지원, 의열단 활동 도움 등의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민국 정부로부터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받은 독립운동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