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3년
1. 개요
133년은 후한 양가 2년으로, 여러 국가 및 기원의 연호와 관련된 해이다. 주요 사건으로는 로마의 브리타니아 총독 섹스투스 율리우스 세베루스가 바르 코크바의 난을 진압하기 위해 유대로 파견되었고, 이 해에 유대인 반군이 팔레스타인의 보급로를 차단하여 로마군에 대항했다. 또한, 이 해에는 로마 제국의 황제 디디우스 율리아누스가 태어났으며, 예루살렘의 키리아쿠스가 예루살렘 주교직을 역임하다 사망했다.
| 로마력 | '133 = CXXXIII' |
|---|---|
| 간지 | 계사년 |
| 일본 | 경자 6년 |
| 중국 | 후한 영건 8년 |
2. 연호
4. 사건
* 바르 코크바의 난: 로마 제국의 브리타니아 총독 섹스투스 율리우스 세베루스가 유대(136년에 시리아 팔레스티나로 개명됨)로 파견되어 반란을 진압했다. 시몬 바르 코크바와 엘레아자르가 이끄는 유대인 반군은 팔레스티나의 중요한 보급로와 로마 주둔군을 차단했다. 로마군은 시리아와 이집트에서 증원군을 보냈음에도 불구하고, 유대에 독립 국가를 수립했다.
4.1. 로마 제국
1월 30일 - 로마 제국 19대 황제 디디우스 율리아누스가 즉위했다.
바르 코크바의 난: 로마의 브리타니아(Britannia) 총독 섹스투스 율리우스 세베루스가 반란을 진압하기 위해 유대(Judea) (136년에 시리아 팔레스티나(Syria Palaestina)로 개명됨)로 파견되었다. 시몬 바르 코크바와 엘레아자르가 이끄는 유대인 반군은 팔레스티나(Palestine)의 중요한 보급로와 로마 주둔군을 차단했다. 로마군은 시리아(Syria)와 이집트(Egypt)에서 증원군을 보냈음에도 불구하고, 유대에 독립 국가를 수립했다.
5. 탄생
1월 30일에는 디디우스 율리아누스가 태어났다. 그는 로마 제국의 황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