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9년 K리그
1. 개요
1989년 K리그는 1989년에 개최된 K리그의 시즌이다. 유공 코끼리가 정규 시즌 우승을 차지했으며, 노수진이 최우수 선수상(MVP)을, 조긍연이 득점왕을, 이흥실이 도움왕을 수상했다. 일화 천마가 새롭게 리그에 참여하여 총 6개 팀이 참가했다.
| 시즌 | 1989 |
|---|---|
| 날짜 | 1989년 3월 25일 – 1989년 10월 28일 |
| 대회 | 한국프로축구리그 |
| 우승팀 | 유공 코끼리 (1회 우승) |
| 대륙컵1 | 아시안 클럽 챔피언십 |
| 대륙컵1 참가팀 | 기권 |
| 대륙컵2 | 컵 위너스컵 |
| 대륙컵2 참가팀 | 대우 로얄즈 |
| 경기 수 | 120 |
| 총 득점 | 275 |
| 최우수 선수 | 노수진 |
| 득점왕 | 조긍연 (20골) |
| 최우수 골키퍼 | 차상광 |
| 최고 득점 경기 | 현대 3–4 포항제철 (1989년 10월 21일) |
| 이전 시즌 | 1988 |
| 다음 시즌 | 1990 |
| 최다 연승 | 럭키금성 (6경기, 9월 23일 - 10월 14일) |
|---|---|
| 최다 연패 | 일화 (4경기, 7월 8일 - 7월 19일), 일화 (4경기, 8월 12일 - 8월 23일) |
| 최고 관중 | 40,000명 (포항제철 vs 유공, 4월 1일) |
| 평균 득점 | 2.29 |
-
1989년 대한민국 -
대한항공 803편 추락 사고
대한항공 803편 추락 사고는 1989년 7월 27일 트리폴리 국제공항에 착륙하던 대한항공 여객기가 짙은 안개 속 조종 과실로 활주로 인근에 추락하여 승객과 승무원 75명이 사망한 사고이다. -
1989년 대한민국 -
1989년 한국시리즈
1989년 한국시리즈는 정규 시즌 1위 빙그레 이글스와 플레이오프 승리팀 해태 타이거즈의 대결이며, 해태 타이거즈가 4승 1패로 승리하여 한국시리즈 4연패를 달성했다. -
K리그 시즌 -
K리그2
K리그2는 2012년 K리그 분할 시스템 도입으로 출범한 대한민국의 2부 프로 축구 리그로, 초기에는 K리그 챌린지로 불렸으나 2018년 명칭이 변경되었으며, 승강 플레이오프를 통해 K리그1 승격팀을 결정하고 단일 리그 방식을 유지하며, 2025년부터 외국인 선수 등록 규정 변경 및 홈그로운 선수, U-22 출전 의무 규정이 도입될 예정이다. -
K리그 시즌 -
1985년 K리그
1985년 K리그는 8개 팀이 참가하여 럭키금성 황소가 우승을 차지했으며, 한문배가 MVP, 삐야퐁 푸온이 득점왕과 도움왕을, 이흥실이 신인상을, 박세학이 감독상을, 김현태가 최우수 골키퍼상을 수상했다. -
K리그에 관한 -
K리그2
K리그2는 2012년 K리그 분할 시스템 도입으로 출범한 대한민국의 2부 프로 축구 리그로, 초기에는 K리그 챌린지로 불렸으나 2018년 명칭이 변경되었으며, 승강 플레이오프를 통해 K리그1 승격팀을 결정하고 단일 리그 방식을 유지하며, 2025년부터 외국인 선수 등록 규정 변경 및 홈그로운 선수, U-22 출전 의무 규정이 도입될 예정이다. -
K리그에 관한 -
설기현
설기현은 2002년 월드컵 이탈리아전 동점골로 유명한 대한민국의 전 축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유럽 및 아시아 여러 클럽에서 활약하며 A매치 82경기 19골을 기록했고, 은퇴 후에는 대학 및 프로팀 감독을 역임했다.
2. 시즌 개요
2.1. 운영 방식
2.2. 참가 구단
1989 시즌에는 총 6개의 구단이 참가했다. 포항제철 아톰즈는 경상북도와 대구직할시를, 현대 호랑이는 강원도를, 유공 코끼리는 인천직할시와 경기도를, 럭키금성 황소는 충청북도와 충청남도를, 대우 로얄즈는 부산직할시와 경상남도를 연고지로 하였다. 일화 천마는 1989년에 신생팀으로 리그에 참가했으며, 서울특별시를 연고지로 했다.
2.3. 외국인 선수
3. 시즌 순위
3.1. 정규시즌 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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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경기 결과
정규시즌의 자세한 경기 결과에 대해서는 1989년 K리그의 경기 결과 문서를 참고하라.
5. 시즌 통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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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즌 통계 |
|---|
5.1. 개인 기록
5.1.1. 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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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2.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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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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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리그 MVP: 노수진 (유공 코끼리)
* K리그 득점왕: 조광연 (포스코 아톰즈)
* K리그 도움왕: 이흥실 (포스코 아톰즈)
* K리그 신인선수상: 고정운 (일화 천마)
* K리그 감독상: 김정남 (유공 코끼리)
* 최우수 골키퍼상: 차상광 (럭키-금성 황소)
* 투혼상: 조광연 (포스코 아톰즈)
* 모범선수상: 강재순 (현대 호랑이)
베스트 11
* 골키퍼: 차상광 (럭키금성 황소)
* 수비수: 임종헌 (일화 천마), 조윤환 (유공 코끼리), 최윤겸 (유공 코끼리), 이영익 (럭키금성 황소)
* 미드필더: 이흥실 (포스코 아톰즈), 조덕제 (대우 로얄즈), 강재순 (현대 호랑이)
* 공격수: 윤상철 (럭키금성 황소), 조광연 (포스코 아톰즈), 노수진 (유공 코끼리)
5.2.1. 최우수선수상
노수진 (유공 코끼리)
5.2.6. 감독상
김정남 (유공 코끼리)
5.2.8. 모범상
강재순 (현대 호랑이)
5.2.9. 베스트 일레븐
골키퍼: 차상광 (럭키금성 황소)
수비수: 임종헌 (일화 천마), 조윤환 (유공 코끼리), 최윤겸 (유공 코끼리), 이영익 (럭키금성 황소)
미드필더: 이흥실 (포항제철 아톰즈), 조덕제 (대우 로얄즈), 강재순 (현대 호랑이)
공격수: 윤상철 (럭키금성 황소), 조긍연 (포항제철 아톰즈), 노수진 (유공 코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