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년 삼성 라이온즈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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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001년 삼성 라이온즈 시즌은 유남호, 김종모, 류중일, 박흥식, 이선희, 조범현 코칭 스태프와 함께 진행되었다. 이승엽은 KBO MVP, 골든글러브, 매직글러브를 수상했고, 김한수, 박한이도 골든글러브와 일구상을 각각 수상했다. 이승엽은 홈런, 루타, 풋아웃 부문 1위를 기록했으며, 마해영은 최다 출장, 마르티네스는 희생플라이 9개, 갈베스는 승률 0.714를 기록했다. 8월 17일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서 이승엽을 시작으로 마르티네스, 바에르가, 마해영이 KBO 리그 최초 4타자 연속 홈런을 기록했으며, 9월 22일 경기에서는 KBO 리그 한 경기 최다 볼넷 기록이 나왔다. 이승엽은 당시 KBO 리그 최고 연봉 선수였다.

2001년 삼성 라이온즈 시즌
시즌 정보
리그KBO 리그
소속삼성 라이온즈
감독김응룡
시즌 순위4위
포스트시즌준플레이오프 패배
선수단
주요 선수김기태
양준혁
김진웅
시즌 성적
정규 시즌62승 68패 3무
승률0.477
팀 타율0.263
팀 평균자책점4.63
주요 사건
외국인 선수라베라
바에스
루크
패트릭
시즌 특징김응국 끝내기 만루홈런
외국인 선수들의 부진
김진웅 마무리 전환 성공
양준혁 FA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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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 라이온즈 시즌 - 1993년 삼성 라이온즈 시즌
    1993년 삼성 라이온즈 시즌은 조창수, 배대웅 등이 코칭 스태프로 활동하고 김성래가 KBO MVP를 수상하는 등 주요 선수들의 활약 속에 박충식의 한국시리즈 완투 기록과 김상엽의 최다 탈삼진, 한희민의 대만 리그 진출 등의 기록을 남겼다.
  • 삼성 라이온즈 시즌 - 1992년 삼성 라이온즈 시즌
    1992년 삼성 라이온즈는 이만수, 류중일, 김용국 등 주축 선수들의 활약과 오봉옥의 무패 승률왕 등극, 그리고 창단 최초 KBO 퓨처스리그 우승을 달성한 시즌이었다.

3. 주요 기록

3.1. 타이틀 홀더

2001년 시즌 삼성 라이온즈의 선수들은 다양한 부문에서 타이틀을 획득했다. 이승엽은 KBO MVP와 골든글러브(1루수 부문), 매직글러브(1루수 부문)를 수상했고, 김한수는 골든글러브(3루수 부문)와 매직글러브(3루수 부문)를 수상했다. 박한이는 일구상 유망선수상을 받았다.

올스타전에는 임창용(투수), 이승엽(1루수)이 선발되었고, 올드 올스타에는 최동원(투수), 김용철(1루수), 배대웅(2루수), 천보성(3루수)이 선정되었다.

KBO 리그 개인 기록 부문에서는 이승엽이 홈런(39개)과 루타(280) 1위를 기록했고, 풋아웃(996) 부문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마해영은 133경기에 출장하여 타자 최다 출장 기록을 세웠고, 마르티네스는 희생플라이 9개를 기록했다. 갈베스는 승률 0.714를 기록했다.

김진웅, 이용훈, 마해영은 야구 월드컵 국가대표로 선발되었다.

3.2. 주요 선수 기록

4. 선수단

* 투수
선발투수: 임창용, 갈베스, 배영수, 노장진, 이용훈, 토레스
구원투수: 김현욱, 라형진, 전병호, 이강철, 이정호, 정성훈, 이동은, 이성수, 김태한, 박동희, 김상진, 이준호
마무리투수: 김진웅, 리베라, 김덕윤, 강영식

* 야수
포수: 진갑용, 김동수, 조상수, 장성국
1루수: 이승엽
2루수: 정경배, 바에르가, 김수관, 구민호, 김승권
유격수: 김재걸, 박정환, 정정오, 김태균
3루수: 김한수
좌익수: 강동우, 김종훈
중견수: 마르티네스
우익수: 박한이, 조정권, 김인철
지명타자: 마해영, 남기헌, 황성관, 김승관, 김기태, 장영균

4.1. 투수

선발투수: 임창용, 갈베스, 배영수, 노장진, 이용훈, 토레스
구원투수: 김현욱, 라형진, 전병호, 이강철, 이정호, 정성훈, 이동은, 이성수, 김태한, 박동희, 김상진, 이준호
마무리투수: 김진웅, 리베라, 김덕윤, 강영식

4.1.1. 선발 투수

임창용, 갈베스, 배영수, 노장진, 이용훈, 토레스

4.1.2. 구원 투수

김현욱, 라형진, 전병호, 이강철, 이정호, 정성훈, 이동은, 이성수, 김태한, 박동희, 김상진, 이준호

4.1.3. 마무리 투수

김진웅, 리베라, 김덕윤, 강영식

4.2. 야수

포수: 진갑용, 김동수, 조상수, 장성국
1루수: 이승엽
2루수: 정경배, 바에르가, 김수관, 구민호, 김승권
유격수: 김재걸, 박정환, 정정오, 김태균
3루수: 김한수
좌익수: 강동우, 김종훈
중견수: 마르티네스
우익수: 박한이, 조정권, 김인철
지명타자: 마해영, 남기헌, 황성관, 김승관, 김기태, 장영균

4.2.1. 포수

진갑용, 김동수, 조상수, 장성국

4.2.2. 1루수

이승엽

4.2.3. 2루수

정경배, 바에르가, 김수관, 구민호, 김승권

4.2.4. 유격수

김재걸, 박정환, 정정오, 김태균

4.2.5. 3루수

김한수

4.2.6. 좌익수

강동우, 김종훈

4.2.7. 중견수

마르티네스

4.2.8. 우익수

박한이, 조정권, 김인철

4.2.9. 지명타자

마해영, 남기헌, 황성관, 김승관, 김기태, 장영균

5. 여담

2001년 8월 17일 한밭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서 이승엽을 시작으로 마르티네스, 바에르가, 마해영이 KBO 리그 사상 최초로 4타자 연속 홈런을 기록했다.

2001년 9월 22일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서 양 팀 합산 22개의 볼넷이 나와 KBO 리그 사상 한 경기 최다 볼넷 경기가 되었다.

이승엽은 당시 KBO 리그 내 최고 연봉 선수였다.

5.1. KBO 리그 최초 4타자 연속 홈런

2001년 8월 17일 한밭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서 이승엽을 시작으로 마르티네스, 바에르가, 마해영이 KBO 리그 사상 최초로 4타자 연속 홈런을 기록했다.

5.2. KBO 리그 한 경기 최다 볼넷

2001년 9월 22일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서 양 팀 합산 22개의 볼넷이 나와 KBO 리그 사상 한 경기 최다 볼넷 경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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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17일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서 이승엽, 마르티네스, 바에르가, 마해영이 KBO 리그 사상 최초의 4타자 연속 홈런을 쳤다.
* 9월 22일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서 양 팀 합산 22개의 볼넷이 나와 KBO 리그 사상 한 경기 최다 볼넷 경기가 되었다.
* 이승엽은 당시 KBO 리그 내 최고 연봉자였다.

5.3. 이승엽 선수 관련

이승엽은 당시 KBO 리그 내 최고 연봉 선수였다. 8월 17일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서 이승엽, 마르티네스, 바에르가, 마해영이 KBO 리그 사상 최초의 4타자 연속 홈런을 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