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R리그
1. 개요
2008년 R리그는 2008년에 개최된 대한민국의 R리그로, 총 15개 팀이 참가하여 중부리그와 남부리그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중부리그에서는 성남 일화 천마가, 남부리그에서는 경남 FC가 각 리그 1위를 차지했다. R리그 챔피언십은 각 리그 상위 2팀이 참가하는 플레이오프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결승전에서 인천 유나이티드가 포항 스틸러스를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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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리그 시즌 -
2010년 R리그
2010년 R리그는 K리그 2군 리그로 중부리그에서 FC 서울 2군이, 남부리그에서 포항 스틸러스가 각각 우승을 차지했으며 각 조는 8팀씩 리그를 진행, 성남 일화 천마와 경남 FC가 준우승을 차지했다. -
R리그 시즌 -
2019년 R리그
2019년 R리그는 13개 구단이 참가하여 A조(FC 서울 2군 우승)와 B조(포항 스틸러스 우승)로 나뉘어 진행된 K리그 2군 리그이다. -
2008년 대한민국 -
경기 서남부 부녀자 연쇄살인 사건
2006년부터 2008년까지 경기도 서남부 지역에서 발생한 경기 서남부 부녀자 연쇄살인 사건은 강호순이 7명의 부녀자를 납치, 성폭행, 살해한 사건이다. -
2008년 대한민국 -
국무총리실 민간인 사찰 사건
국무총리실 민간인 사찰 사건은 2010년 이명박 정부 시절 국무총리실이 민간인을 불법 사찰한 의혹으로 시작되었으며, 김종익 전 KB 한마음 대표의 이명박 전 대통령 비판 영상 게시가 사찰의 원인으로 지목되었고, 증거 인멸 및 청와대 연루 의혹 등과 함께 이명박 정부의 도덕성에 타격을 입혔다. -
대한민국의 축구에 관한 -
정몽준
정몽준은 현대중공업 대표이사 사장, 7선 국회의원, 대한축구협회 회장, FIFA 부회장을 역임하고 2002년 FIFA 월드컵 유치에 기여했으며, 아산나눔재단을 설립하여 사회 공헌 활동을 한 대한민국의 기업인, 정치인, 축구 행정가이다. -
대한민국의 축구에 관한 -
대한축구협회
1921년 전조선 축구대회를 시작으로 1933년 창립된 대한축구협회는 FIFA 가입 후 아시안컵 우승, K리그 출범, 월드컵 4강 등의 성과를 거두었으나 승부조작 논란 등 부정적 사건을 겪었으며, 현재는 승부조작 근절과 유소년 축구 육성을 통해 발전을 도모하고 있다.
2. 참가 클럽
2008년 R리그에는 총 15개 팀이 참가했으며, 중부리그와 남부리그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 중부리그 | 남부리그 |
|---|---|
2.1. 중부리그
| 중부리그 | 마지막 참가 시즌 |
|---|---|
| 경찰청 축구단 | 2007 A조 |
| 대전 시티즌 | 첫 참가 |
| FC 서울 | 2007 A조 |
| 성남 일화 천마 | 2007 A조 |
| 수원 삼성 블루윙즈 | 2007 A조 |
| 인천 유나이티드 | 2007 A조 |
| 전북 현대 모터스 | 2007 B조 |
| 순위 | 팀 | 경기 | 승 | 무 | 패 | 득점 | 실점 | 차 | 승점 | 우승 기록 |
|---|---|---|---|---|---|---|---|---|---|---|
| 1 | 성남 일화 천마 (C) | 18 | 13 | 3 | 2 | 34 | 20 | +14 | 42 | 중부리그 우승(2008), R리그 챔피언십 진출 |
| 2 | 인천 유나이티드 | 18 | 11 | 0 | 7 | 35 | 23 | +12 | 33 | R리그 챔피언십 진출 |
| 3 | 전북 현대 모터스 | 18 | 10 | 2 | 6 | 34 | 24 | +10 | 32 | |
| 4 | 대전 시티즌 | 18 | 6 | 4 | 8 | 30 | 32 | -2 | 22 | |
| 5 | FC 서울 | 18 | 6 | 4 | 8 | 30 | 37 | -7 | 22 | |
| 6 | 수원 삼성 블루윙즈 | 18 | 4 | 3 | 11 | 23 | 37 | -14 | 15 | |
| 7 | 경찰청 축구단 | 18 | 3 | 4 | 11 | 20 | 33 | -13 | 13 |
2.2. 남부리그
2008년 R리그 남부리그에는 경남 FC, 광주 상무 불사조, 대구 FC, 부산 아이파크, 울산 현대, 전남 드래곤즈, 제주 유나이티드, 포항 스틸러스가 참가했다.
* 최종 업데이트: 2016년 10월 15일
4. R리그 챔피언십
R리그 챔피언십은 각 리그 상위 2팀이 참가하는 플레이오프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준결승전에서는 성남 일화 천마와 포항 스틸러스, 경남 FC와 인천 유나이티드가 맞붙어, 성남 일화 천마와 포항 스틸러스의 경기는 1:1 무승부 후 승부차기에서 포항이 승리했고, 경남 FC와 인천 유나이티드의 경기는 인천 유나이티드가 3:1로 승리했다. 결승전은 포항 스틸러스와 인천 유나이티드의 경기로, 1차전은 인천 유나이티드가 1:0, 2차전은 인천 유나이티드가 3:2로 승리하여 최종 합계 4:2로 인천 유나이티드가 우승을 차지했다.
4.1. 준결승전
10월 2일 성남종합운동장에서 성남 일화 천마와 포항 스틸러스의 경기가 열렸고, 전주월드컵경기장 보조구장에서는 경남 FC와 인천 유나이티드의 경기가 열렸다. 성남과 포항의 경기는 1-1 무승부 후 승부차기에서 포항이 4-2로 승리하였고, 경남과 인천의 경기에서는 인천이 3-1로 승리하였다.
4.1.1. 성남 일화 천마 vs 포항 스틸러스
10월 2일 성남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성남 일화 천마와 포항 스틸러스의 경기는 1-1 무승부로 종료되었다. 김연건이 전반 41분에 선제골을 기록하였으나, 후반 79분 유창현이 동점골을 넣어 균형을 맞추었다. 승부차기 결과, 포항 스틸러스가 4-2로 승리하였다.
4.1.2. 경남 FC vs 인천 유나이티드
2008년 10월 2일 전주월드컵경기장 보조구장에서 열린 경남 FC와 인천 유나이티드의 경기에서, 경남 FC의 정윤성이 선제골을 넣었으나 인천 유나이티드의 박재현이 두 골을, 강수일이 한 골을 넣어 인천 유나이티드가 3:1로 역전승했다.
4.2. 결승전
2008년 R리그 챔피언십 결승전은 10월 16일과 10월 23일에 열렸으며, 인천 유나이티드가 포항 스틸러스를 합계 4:2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1차전은 포항스틸야드에서, 2차전은 인천문학경기장에서 개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