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AFC U-16 축구 선수권 대회
1. 개요
2014년 AFC U-16 축구 선수권 대회는 태국 방콕과 논타부리에서 개최되었다. 이 대회에는 총 16개 팀이 참가했으며, 개최국 태국을 제외하고 서아시아 6팀, 동아시아 4팀, 나머지 5팀이 예선을 통해 본선에 진출했다. 대한민국은 이승우 선수의 활약으로 조별 리그를 3전 전승으로 통과했으나, 결승전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패배하여 준우승을 차지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대한민국, 오스트레일리아, 시리아는 2015년 FIFA U-17 월드컵에 진출했으며, 이승우는 득점왕과 대회 MVP를 수상했다.
| 이름 | 2014년 AFC U-16 축구 선수권 대회 |
|---|---|
| 다른 이름 | 2014 AFC U-16 Championship ฟุตบอลเอเชียเยาวชนอายุไม่เกิน 16 ปี 25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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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최 기간 | 9월 6일 ~ 9월 20일 |
| 참가팀 수 | 16개 |
| 대륙 | 1 |
| 경기장 수 | 2 |
| 도시 수 | 2 |
| 우승 횟수 | 2 |
|---|---|
| 3위 |
| 경기 수 | 31 |
|---|---|
| 총 득점 수 | 94 |
| 총 관중 수 | 9954 |
| 최다 득점 선수 | 이승우 (5골) |
| 최우수 선수 | 이승우 |
| 이전 대회 | 2012 |
|---|---|
| 다음 대회 | 20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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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청소년 축구 -
2014년 FIFA U-17 여자 월드컵
2014년 FIFA U-17 여자 월드컵은 FIFA 주관으로 코스타리카에서 개최되어 16개 팀이 참가, 일본이 스페인을 꺾고 우승했으며, 마스코트는 주나, 주제가는 "Pasión Total"이었다. -
2014년 청소년 축구 -
2014년 FIFA U-20 여자 월드컵
2014년 FIFA U-20 여자 월드컵은 캐나다에서 개최되어 독일이 우승했으며, 나이지리아의 아시사트 오쇼알라가 골든볼과 골든슈를 수상한 대회이다. -
태국에서 개최된 국제 축구 대회 -
1972년 AFC 아시안컵 예선
1972년 AFC 아시안컵 예선은 1972년 AFC 아시안컵 본선 진출팀을 가리기 위해 중부, 동부, 서부 지역으로 나뉘어 진행되었으며, 태국, 크메르 공화국, 대한민국, 이라크, 쿠웨이트가 본선에 진출했다. -
태국에서 개최된 국제 축구 대회 -
1980년 AFC 청소년 축구 선수권 대회
1980년 AFC 청소년 축구 선수권 대회는 태국 방콕에서 개최되었으며, 대한민국이 우승을 차지하고 카타르와 함께 1981년 FIFA 세계 청소년 축구 선수권 대회에 참가했다. -
AFC U-16 챔피언십 -
2008년 AFC U-16 축구 선수권 대회
2008년 AFC U-16 축구 선수권 대회는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개최되어 이란이 우승을 차지했으며, 2009년 FIFA U-17 월드컵 아시아 지역 예선을 겸하여 대한민국, 일본, 아랍에미리트가 월드컵 진출권을 획득했다. -
AFC U-16 챔피언십 -
AFC U-17 아시안컵
AFC U-17 아시안컵은 아시아 축구 연맹 주관으로 17세 이하 선수들이 참가하는 국제 축구 대회로, FIFA U-17 월드컵 아시아 지역 예선을 겸하며 대한민국은 2회, 일본은 최다인 4회 우승을 기록했다.
2.1. 경기장
| 방콕 | 논타부리 |
|---|---|
| 라차망칼라 스타디움 | 선더돔 스타디움 |
| 수용 인원: 49,722 | 수용 인원: 15,000 |
3. 지역 예선
이번 대회에서는 지역 예선 방식이 다소 변화되었다. 개최국인 태국은 우선 자동으로 진출하고, 15장의 출전권 중 서아시아에 6장, 동아시아에 4장을 배당한다. 나머지 5장은 동·서 관계 없이 추가 진출 형태로 배당한다. 각 조 1위만 본선에 직행하며, 각 조 2위는 전적을 상호 비교하여 추가로 본선에 진출한다.
* 대회 참가 안함: 동티모르, 몽골, 캄보디아
* 예선 시작 전 기권: 몰디브, 방글라데시
3.1. 본선 진출팀
개최국인 태국은 자동 진출했고, 15장의 출전권은 서아시아에 6장, 동아시아에 4장이 배당되었다. 나머지 5장은 동·서 관계 없이 추가 진출 형태로 배당되었다. 각 조 1위 팀은 본선에 직행하며, 각 조 2위 팀은 전적을 상호 비교하여 추가로 본선에 진출했다.
동티모르, 몽골, 캄보디아는 대회에 참가하지 않았고, 몰디브, 방글라데시는 예선 시작 전에 기권했다.
5. 조별 리그
각 조 1, 2위 팀이 8강 토너먼트에 진출한다.
| 조별 리그를 통과하여 8강전에 진출한 팀 | |
| 조별 리그에서 탈락한 팀 |
A조에서는 대한민국과 말레이시아가, B조에서는 오스트레일리아와 일본이, C조에서는 우즈베키스탄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D조에서는 이란과 시리아가 각각 8강에 진출했다.
5.1. A조
2014년 AFC U-16 축구 선수권 대회 A조에서는 대한민국, 말레이시아, 태국, 오만이 한 조에 편성되었다. 대한민국은 3전 전승으로 조 1위를 차지하며 8강에 진출했고, 말레이시아가 2승 1패로 조 2위를 기록하며 8강에 진출했다. 개최국 태국은 1승 2패, 오만은 3패로 탈락했다.
대한민국은 오만을 3-1, 말레이시아를 1-0, 태국을 2-0으로 꺾고 조 1위로 8강에 진출했다.
5.1.1. 대한민국 경기 결과
대한민국 U-17 축구 국가대표팀은 2014년 AFC U-16 축구 선수권 대회 조별 리그에서 3전 전승을 기록하며 조 1위로 8강에 진출했다.
| 팀 | 경기 | 승 | 무 | 패 | 득 | 실 | 차 | 승점 |
|---|---|---|---|---|---|---|---|---|
| 대한민국 | 3 | 3 | 0 | 0 | 6 | 1 | +5 | 9 |
| 말레이시아 | 3 | 2 | 0 | 1 | 3 | 2 | +1 | 6 |
| 태국 | 3 | 1 | 0 | 2 | 1 | 3 | -2 | 3 |
| 오만 | 3 | 0 | 0 | 3 | 2 | 6 | -4 | 0 |
5.2. B조
* 2014년 9월 6일, 일본은 홍콩을 상대로 2-0 승리를 거두었다. (도안 53분, 스가 73분)
* 같은 날, 오스트레일리아는 중국을 3-0으로 이겼다. (밴디에라 16분, 조이스 60분, 페트라토스 72분)
* 2014년 9월 8일, 홍콩은 오스트레일리아에 0-2로 패배했다. (데벨레우스 27분, 레인네르스 86분)
* 같은 날, 중국은 일본에 0-3으로 졌다. (스가 48분 페널티골, 오노자와 54분, 나가자와 57분)
* 2014년 9월 10일, 일본은 오스트레일리아에 2-4로 패했다. (사사키 27분, 다쿠야 69분 / 밴디에라 15분, 59분, 조이스 25분, 81분)
* 같은 날, 중국은 홍콩을 2-0으로 이겼다. (허신 25분 페널티골, 돤류위 66분)
5.3. C조
| 팀 | 경기 | 승 | 무 | 패 | 득 | 실 | 차 | 승점 |
|---|---|---|---|---|---|---|---|---|
| 우즈베키스탄 | 3 | 2 | 1 | 0 | 8 | 5 | +3 | 7 |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 3 | 2 | 0 | 1 | 9 | 4 | +5 | 6 |
| 네팔 | 3 | 1 | 1 | 1 | 4 | 6 | -2 | 4 |
| 쿠웨이트 | 3 | 0 | 0 | 3 | 3 | 9 | -6 | 0 |
* 2014년 9월 7일, 우즈베키스탄과 네팔의 경기가 논타부리의 선더돔 스타디움에서 열렸다. 우즈베키스탄의 쿠치모프가 페널티골로 선제골을 넣었으나, 네팔의 수나르가 후반 추가 시간에 동점골을 넣어 1 – 1 무승부로 경기가 종료되었다.
* 같은 날, 쿠웨이트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경기가 선더돔 스타디움에서 열렸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한광성이 페널티골로 선제골을 넣고, 정창본, 최성혁이 추가골을 넣어 3 – 0으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승리하였다.
* 2014년 9월 9일, 네팔과 쿠웨이트의 경기가 선더돔 스타디움에서 열렸다. 네팔은 쿠웨이트 알칼리디의 자책골과 마가르의 페널티골로 2-1 승리를 거두었다. 쿠웨이트는 알바리키가 페널티골을 넣었다.
* 같은 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우즈베키스탄의 경기가 선더돔 스타디움에서 열렸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한광성과 정창본이 득점하였으나, 우즈베키스탄은 누룰로예프의 두 골과 가니조노프의 골로 3 – 2 승리를 거두었다.
* 2014년 9월 11일, 우즈베키스탄과 쿠웨이트의 경기가 선더돔 스타디움에서 열렸다. 우즈베키스탄은 압둘라모프, 쿠치모프, 누룰로예프, 홀리코프의 골로 4-2 승리를 거두었다. 쿠웨이트는 알하디야흐와 모하메드가 득점하였다.
* 같은 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네팔의 경기가 방콕의 라차망칼라 스타디움에서 열렸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주효혁, 최성혁 (2골), 한광성의 골로 4 – 1 승리를 거두었다. 네팔은 타낭이 득점하였다.
5.4. D조
* 2014년 9월 6일, 이란은 카타르를 3-2로 이겼다. 카리미와 셰카리가 득점하였고, 파랑이 카타르의 골을 넣었다. 같은 날 시리아와 사우디아라비아는 0-0 무승부를 기록했다.
* 9월 8일, 카타르와 시리아는 1-1 무승부를 거두었다. 마제드와 알아지가 각각 득점했다. 같은 날 사우디아라비아는 이란에 1-2로 패했다. 압둘라흐가 사우디아라비아의 골을, 사미시와 카리미가 이란의 골을 기록했다.
* 9월 10일, 이란은 시리아에 1-2로 패했다. 솔타니메흐르가 이란의 골을, 자두아와 가잘 나엠이 시리아의 골을 넣었다. 같은 날 사우디아라비아와 카타르는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두바이시와 파랑이 각각 득점했다.
6. 결선 토너먼트
결선 토너먼트에서는 양 팀이 정규 시간 안에 승부를 가리지 못한 경우에는 연장전 없이 승부차기를 실시했다.
8강전에서는 대한민국이 일본을 2-0으로 꺾었고, 시리아는 우즈베키스탄을 5-2로, 오스트레일리아는 말레이시아를 2-1로 각각 이겼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이란과 0-0으로 비긴 후 승부차기에서 4-2로 승리했다.
준결승전에서는 대한민국이 시리아를 7-1로 크게 이겼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오스트레일리아와 1-1로 비긴 후 승부차기에서 4-1로 이겨 결승에 진출했다.
결승전에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대한민국을 2-1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6.1. 8강전
2014 AFC U-16 Championship영어 8강전은 2014년 9월 14일에 열렸다.
| 날짜 | 시간 | 팀 1 | 득점 | 팀 2 | 경기장 | 관중 수 | 심판 |
|---|---|---|---|---|---|---|---|
| 2014년 9월 14일 | 2 - 0 | 라차망칼라 스타디움, 방콕 | 954명 | 피터 그린 (오스트레일리아) | |||
| 2014년 9월 14일 | 2 - 1 | 선더돔 스타디움, 논타부리 | 200명 | 김동진 (대한민국) | |||
| 2014년 9월 14일 | 2 - 5 | 라차망칼라 스타디움, 방콕 | 100명 | 알리레자 파가니 (이란) | |||
| 2014년 9월 14일 | 0 - 0 (승부차기 2 – 4) | 선더돔 스타디움, 논타부리 | 100명 | 발렌틴 코발렌코 (우즈베키스탄) |
* 대한민국과 일본의 경기에서 이승우는 42분과 47분에 득점하였다.
* 오스트레일리아와 말레이시아의 경기에서 오스트레일리아는 조이스(36분), 메스킨(76분)이 득점하였다. 말레이시아는 코길레스와란(31분)이 득점하였다.
* 우즈베키스탄과 시리아의 경기에서 우즈베키스탄은 샤흐루흐가 62분과 87분(페널티킥)에 득점했다. 시리아는 바라카트가 16분, 30분, 48분에 득점하고, 자두아(52분), 알아지(55분)가 득점하였다.
* 이란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경기는 0-0으로 종료되어 승부차기로 이어졌다. 승부차기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4-2로 승리했다. 이란은 솔탄포르, 카리미가 성공했지만, 다게스타니, 셰카리는 실패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한광성, 김위송, 김예봄, 리국현이 모두 성공했다.
6.2. 준결승전
2014 AFC U-16 Championship영어 준결승전은 2014년 9월 17일 태국 방콕의 라차망칼라 스타디움에서 열렸다.
대한민국은 시리아를 7-1로 대파하고 결승에 진출했다. 장결희의 선제골을 시작으로, 이승우가 페널티킥으로 추가골을 넣었으며, 장재원, 박상혁, 이상헌, 이상민이 연속으로 득점하며 시리아를 압도했다. 시리아는 알아지가 한 골을 만회했지만, 경기의 흐름을 바꾸지는 못했다.
오스트레일리아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경기는 1-1 무승부로 끝난 후, 승부차기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4-1로 승리하며 결승에 진출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박용관이 선제골을 넣었지만, 오스트레일리아는 아자니가 동점골을 기록했다. 승부차기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김위송, 김예봄, 리국현, 장성일이 모두 성공시킨 반면, 오스트레일리아는 브리메르와 밴디에라가 실축하며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 경기 | 팀1 | 득점 | 팀2 | 비고 |
|---|---|---|---|---|
| 1 | 7 - 1 | |||
| 2 | 1 – 1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승부차기 4-1 승 |
6.3. 결승전
최재영이 전반 33분에 선제골을 넣었으나, 한광성이 후반 49분에 동점골을, 최성혁이 후반 66분에 역전골을 넣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대한민국을 2-1로 이겼다. 경기는 방콕의 라차망칼라 스타디움에서 열렸으며, 2,000명의 관중이 경기를 관람했다. 주심은 이라크의 모하나드 카심 에세 살레이가 맡았다.
7. 2015년 FIFA U-17 월드컵 진출팀
다음 4개 팀은 칠레에서 열린 2015년 FIFA U-17 월드컵 참가 자격을 획득했다.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2014년 AFC U-16 축구 선수권 대회 우승)
* 대한민국 (2014년 AFC U-16 축구 선수권 대회 준우승)
* 오스트레일리아 (2014년 AFC U-16 축구 선수권 대회 공동 3위)
* 시리아 (2014년 AFC U-16 축구 선수권 대회 공동 3위)
8. 수상
| 득점왕 | 대회 MVP | 페어 플레이 트로피 |
|---|---|---|
| 이승우 | 이승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