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핀즈베리파크 테러
1. 개요
2017년 핀즈베리파크 테러는 2017년 6월 19일 런던 핀즈베리 파크 모스크 인근에서 발생한 차량 테러 사건이다. 당시 라마단 기간에 기도를 마치고 귀가하던 무슬림들을 향해 렌터카가 돌진하여 1명이 사망하고 11명이 부상을 입었다. 가해자는 극우주의자로, 2017년 런던 브리지 공격 이후 무슬림에 대한 적대감을 드러냈으며, 2018년 살인 및 살인 미수 혐의로 종신형을 선고받았다. 이 사건 이후 영국 정부와 정치권, 종교계, 국제 사회의 규탄이 이어졌으며, 이슬람 혐오 범죄 증가와 모스크 보안 강화 등의 사회적 영향을 미쳤다.
| 위치 | 잉글랜드 런던 핀즈베리 파크 |
|---|---|
| 좌표 | -0.1083 |
| 발생일 | 2017년 6월 19일 |
| 시간 | 00시 15분 (BST) |
| 유형 | 차량 돌진 공격 |
| 무기 | 테일 리프트가 장착된 루턴 박스형 밴 |
| 표적 | 무슬림 |
| 사망자 | 1명 |
| 부상자 | 11명 |
| 범인 | 대런 오스본 |
| 동기 | 이슬람 혐오증 |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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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9일 -
대마도의 날
대마도의 날은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에 맞서 독도 수호 의지를 다지고 대마도와 한국의 역사적 관련성을 알리기 위해 제정된 기념일로, 창원시에서 매년 6월 19일 기념 행사를 개최하며 일본의 반발과 한국 자본의 토지 매입 증가 우려 등 논란이 있다. -
이슬람교 박해 -
사브라-샤틸라 학살
사브라-샤틸라 학살은 1982년 이스라엘군의 지원을 받은 레바논 기독교 민병대가 베이루트의 팔레스타인 난민 캠프에서 자행한 학살 사건으로, 수백 명에서 수천 명의 민간인이 사망했으며 국제적인 논쟁과 유엔의 규탄을 야기했다. -
이슬람교 박해 -
중국의 위구르족 박해
중국의 위구르족 박해는 신장 위구르 자치구에서 중국 정부가 위구르족을 비롯한 소수 민족에게 자행하는 대규모 구금, 고문, 강제 노동, 강제 불임 시술, 문화 및 종교 탄압 등의 인권 침해를 말하며, 중국 정부는 테러와의 전쟁 및 극단주의 척결을 명분으로 내세우지만 위구르족의 문화적 정체성을 말살하고 사회를 통제하려는 의도라는 비판을 받고 있다. -
2017년 살인 사건 -
김정남 (김정일의 아들)
김정남은 김정일의 장남으로, 한때 후계자로 거론되었으나 위조 여권 사건 이후 후계 경쟁에서 멀어졌으며, 김정은의 권력 승계에 반대하다가 2017년 말레이시아에서 암살되었다. -
2017년 살인 사건 -
가나가와현 토막 살인 사건
가나가와현 토막 살인 사건은 2017년 시라이시 타카히로가 SNS를 통해 자살을 원하는 여성들을 유인하여 살해하고 시신을 훼손·유기한 연쇄 살인 사건이다.
2. 배경
2017년 영국에서는 테레사 메이 총리가 "이슬람 극단주의라는 단일하고 사악한 이념"이라 규정한 테러 사건들이 연이어 발생하면서 이슬람 혐오 정서가 고조되었다. 이로 인해 무슬림을 겨냥한 보복 공격이 증가하고 모스크가 표적이 되기도 했다. 핀즈버리 파크 모스크는 과거 급진주의 성직자 아부 함자 알 마스리가 이맘으로 활동했던 곳으로, 이 때문에 부정적인 언론 보도가 잇따랐다.
2.1. 2017년 영국 테러 사건
2017년 3월부터 영국에서 테레사 메이 영국 총리가 "이슬람 극단주의라는 단일하고 사악한 이념으로 결합된" 세 차례의 공격이 발생했다. 웨스트민스터(3월 22일), 맨체스터(5월 22일), 런던 브리지(6월 3일)에서 발생했다. 이러한 사건 이후, 무슬림에 대한 보복 공격에 대한 보고가 증가했으며, 최근의 이슬람 공격에 대한 대응으로 모스크가 표적이 되었다.
2.2. 핀즈버리 파크 모스크의 역사
핀즈버리 파크 모스크는 과거 언론의 부정적인 주목을 받았다. 급진적인 성직자 아부 함자 알 마스리는 1997년부터 2003년까지 이맘으로 활동했는데, 그는 영국과 미국에서 테러 관련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다. 2003년에 모스크는 폐쇄되었으나, 2005년에 새로운 관리 팀에 의해 재개장되었다. 이후 모스크는 더 나은 종교 간 공동체 관계를 적극적으로 증진해왔다. 2015년 12월에는 한 남자가 가솔린 통을 들고 건물에 불을 지르려 시도하기도 했다.
3. 공격
2017년 6월 19일, 런던 핀즈베리 파크 모스크 인근에서 밴을 이용한 테러가 발생하여, 마크람 알리가 사망하고 11명이 부상을 입었다. 런던 경찰청과 런던 구급대는 즉각 대응하여 부상자들을 병원으로 이송하고 용의자를 체포했다.
3.1. 사건 발생 경위
2017년 6월 19일 0시 15분경(영국 서머 타임, UTC+1) 런던 핀즈베리 파크 모스크에서 약 91.44m 떨어진 무슬림 복지관 근처 와드코트 스트리트와 세븐 시스터스 로드 교차로에서 렌터카 밴이 보행자들을 덮쳤다.
당시 무슬림들은 라마단 기간 밤 기도인 타라위를 마치고 나오는 길이었다. 버스 정류장에서 쓰러진 남자를 발견해 응급 처치를 하던 중 밴이 돌진하여 10명이 부상당했다. 쓰러져 있던 마크람 알리는 현장에서 사망했으며, 부검 결과 복합적인 부상으로 인한 사망으로 밝혀졌다. 추가로 11명이 부상을 입었다.
목격자들에 따르면, 운전자는 핀즈베리 파크 모스크의 이맘인 모하메드 마흐무드가 군중을 진정시키고 가해자 공격을 막으며 경찰에 넘길 것을 호소할 때까지 구타당했다. 이맘과 다른 남성들이 구타를 제지했고, 공격자는 경찰 도착 전까지 현장에 붙잡혀 있었다. 목격자들은 운전자가 "나는 모든 무슬림을 죽이고 싶다", "이것은 런던 브리지를 위한 것이다", "나는 내 몫을 다했다", "너희는 그럴 자격이 있다", "나를 죽여라"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핀즈베리 파크 모스크 최고 경영자는 이맘을 "오늘의 영웅"이라 칭했고, 사디크 칸 런던 시장도 칭찬했다.
런던 경찰청은 0시 20분경 경찰이 출동해 중대 사건으로 처리했다고 밝혔다. 런던 구급대는 8명을 병원으로 이송하고 2명은 현장 치료했다고 밝혔다. 용의자는 사건 직후 구금되었다.
3.2. 피해 상황
무슬림 복지관 근처에서 렌트한 밴이 보행자를 덮쳐 마크람 알리가 현장에서 사망했으며, 부검 결과 복합적인 부상으로 사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테러로 11명이 부상을 입었다. 런던 구급대는 부상자 중 8명을 지역 병원으로 이송했고, 다른 2명은 현장에서 치료를 받았다고 밝혔다.
3.3. 가해자 체포
목격자들은 운전자가 핀즈베리 파크 모스크의 이맘인 모하메드 마흐무드가 군중을 진정시키고, 그들이 가해자를 공격하는 것을 막고, 운전자를 경찰에 넘길 것을 호소할 때까지 구타당했다고 말했다. 이맘과 몇몇 다른 남성들이 그를 구타하는 사람들을 제지했고, 공격자는 경찰이 도착할 때까지 현장에 묶여 있었다. 목격자들은 운전자가 "나는 모든 무슬림을 죽이고 싶다", "이것은 런던 브리지를 위한 것이다", "나는 내 몫을 다했다", "너희는 그럴 자격이 있다" 그리고 "나를 죽여라"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핀즈베리 파크 모스크의 최고 경영자는 이맘을 "오늘의 영웅"이라고 칭했으며, 사디크 칸 런던 시장도 그를 칭찬했다.
런던 경찰청은 00시 20분(UTC+1)에 경찰이 출동했고, 이를 중대 사건으로 묘사했다고 밝혔다. 런던 구급대는 8명이 지역 병원으로 이송되었고, 다른 2명은 현장에서 치료를 받았다고 밝혔다. 용의자는 사건 직후 구금되었다.
4. 가해자
대런 오스본은 1969년 싱가포르에서 태어나 웨일스 카디프에서 자랐다. 벤 월리스 보안부 장관은 오스본이 공격 전에 보안 당국에 알려진 바가 없다고 말했다. 오스본이 살았던 펜트윈의 이웃들은 대체로 그를 공격적이고 이상한 사람으로 묘사했지만, 인종차별주의자는 아니라고 말했다. 그러나 일부 이웃들은 그와 그의 파트너가 최근 몇 달 동안 헤어졌고, 그가 숲속의 텐트에서 생활하며 거리에서 그녀에게 소리치는 모습을 보였다고 증언했다.
오스본은 공격 며칠 전 카디프 인근에서 밴을 빌려 밤에 밴에서 잠을 잤다. 공격 전날, 그는 3시간 거리인 런던으로 운전해 갔으며, 카디프 펍의 목격자들은 그가 공격 전날 알쿠드 데이 행진을 공격할 의사를 밝혔다고 말했다.
4.1. 신상 정보
대런 오스본(Darren Osborne, 1969년 출생)은 웨일스 카디프 출신으로, 이 공격을 감행했다. 싱가포르에서 태어나 웨스턴슈퍼메어에서 성장했으며, 네 아이의 아버지였다. 공격 당시 47세였다.
오스본은 공격 몇 주 전 자살을 시도했고, 이후 정신 병원에 입원시켜달라고 요청했지만 당국으로부터 거절당했다. 그는 항우울제를 복용하고 있었으며, 마약과 알코올 남용 문제로 10년 동안 실업 상태였다. 폭력 관련 2년 징역형을 포함하여 절도, 재산 범죄, 마약 소지 혐의 등으로 유죄 판결을 받은 전과가 있었다.
4.2. 범행 동기
오스본은 로치데일 아동 성폭행 사건을 다룬 BBC 드라마 세 소녀를 시청한 후 모든 무슬림을 강간범이라고 비난하며 분노하기 시작했다. 그는 접근한 극우 반무슬림 자료의 영향을 받아 한 달 만에 급진화되었다. 특히 2017년 런던 브리지 공격 이후 무슬림에 대한 적대감을 드러냈다.
오스본은 법정에서 알쿠드 데이 행진에 참석할 것으로 예상한 제레미 코빈 노동당 대표와 사디크 칸 런던 시장을 살해하려는 의도를 밝혔으며, 그의 밴에 남겨진 메모는 "고위 정치인, 공인 및 일반 무슬림에 대한 불만"을 드러냈다.
4.3. 극우 연관성
오스본은 극우 활동가 토미 로빈슨으로부터 이메일을 받았고, 공격 직전에 로빈슨의 트윗을 읽었다는 사실이 법정에서 밝혀졌다. 로빈슨이 테러에 대응하는 사람들을 조롱하며 "분노에 찬 눈으로 뒤돌아보지 마세요"라는 문구를 사용한 트윗은 공격 현장에서 발견된 쪽지에 있었다. (이는 몇 주 전에 있었던 맨체스터 아레나 폭탄 테러 희생자 추모식에서 불린 맨체스터 밴드 오아시스의 노래 제목이다.) 로빈슨의 계정에서 오스본에게 보낸 이메일에는 다음과 같은 내용이 있었다. "친애하는 대런, 선덜랜드의 [이름 삭제됨]에게 저질러진 끔찍한 범죄에 대해 알고 있겠지. 경찰은 용의자를 풀어줬어... 왜? 용의자가 시리아와 이라크에서 온 난민이기 때문이야. 이건 국가적인 분노야..." 또 다른 이메일에는 "영국 표면 바로 밑에서 증오와 폭력, 이슬람을 기반으로 하는 또 하나의 국가가 형성되고 있어."라고 적혀 있었다.
스코틀랜드 야드의 대테러 사령관 데인 헤이든은 로빈슨의 온라인 자료가 오스본의 급진화와 "세뇌"에 "상당한 역할"을 했다고 말했다. 경시청의 수석 대테러 담당관이자, 런던 경찰청의 퇴임하는 마크 로울리 차장은 로빈슨을 포함한 사람들이 온라인에 게시한 자료가 핀즈베리 파크 테러 공격자가 무슬림을 공격하도록 만들었다는 데 "의심의 여지가 없다"고 말했다.
오스본은 법정에서 노동당 대표 제레미 코빈과 런던 시장 사디크 칸이 알쿠드 데이 행진에 참석할 것으로 예상했으며 둘 다 죽이기를 바랐다고 증언했다.
5. 반응
사건 이후, 영국 정부, 정치권, 종교계, 시민 사회는 테러를 규탄하고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찰스 3세는 6월 21일 핀즈베리 파크 모스크를 방문하여 지역 사회 지도자들을 만나고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애도 메시지를 전달했다. 그는 특히 피해자들이 라마단 기간 중 기도 시간에 공격을 당했다는 사실에 큰 충격을 받았다고 밝혔다.
5.1. 영국 정부 및 정치권
테레사 메이 영국 총리는 핀즈베리 파크 모스크를 방문하여 런던의 다문화 공동체를 칭찬하고, 예배 장소에 대한 보안 강화와 극단주의, 이슬람 혐오에 맞서는 노력 증진을 약속했다. 사디크 칸 런던 시장은 이 사건을 테러 공격으로 묘사했다.
제레미 코빈 영국 야당 대표는 핀즈베리 파크가 이스링턴 노스 (영국 의회 선거구)에 포함되어 있어 충격을 받았으며, 이 사건과 피해를 입은 공동체에 대한 애도를 표했다. 메이와 코빈은 6월 19일 핀즈베리 파크 모스크와 지역 사회 지도자들을 방문했다.
5.2. 종교계
핀즈베리 파크 모스크 의장 모하메드 코즈바르는 트위터를 통해 애도를 표하고 공격을 규탄했다. 코즈바르는 공격 이후 모스크가 여러 차례 살해 위협을 받았다고 말했다. 이 공격은 영국 기독교, 영국 시크교, 영국 유대교 지도자들도 규탄했다. 영국 이슬람 협의회와 라마단 재단 대표, 그리고 여러 지역 노동당 정치인들은 이 사건이 증가하는 영국 이슬람 혐오를 나타낸다고 주장했다.
5.3. 국제 사회
여러 국가의 정치 및 종교 지도자들과 국제 기구들이 2017년 핀즈베리파크 테러를 규탄했다. 여기에는 알제리, 호주, 바레인, 불가리아, 캐나다, 이집트, 독일, 프랑스, 아일랜드, 요르단, 말레이시아, 네덜란드, 필리핀, 싱가포르, 사우디 아라비아, 수단, 바하마, 아랍 에미리트, 미국이 포함되었다. 아랍 연맹, 유럽 연합, 이슬람 협력 기구, 북대서양 조약 기구, 유엔도 이 테러를 규탄했다.
5.4. 시민 사회
공격 현장 근처에는 꽃과 메시지가 놓였고, 6월 19일 오후 8시에 촛불 시위가 열렸다. 저지 섬에서는 핀즈베리 파크 공격에 연루된 사람들을 기리기 위해 6월 19일에 조기가 게양되었다. 선덜랜드의 펜쇼 기념비와 킬 스퀘어의 치안 법원 건물은 사건 이후 존경의 표시로 적색, 백색, 청색으로 밝혀졌고, 선덜랜드 시민 센터와 번리 타운 홀에서도 영국 국기가 조기로 게양되었다.
핀즈베리 파크 모스크의 의장인 모하메드 코즈바르는 트위터를 통해 애도를 표하고 공격을 규탄했다. 그는 공격 이후 모스크가 여러 차례 살해 위협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 공격은 영국 기독교, 영국 시크교, 영국 유대교 지도자들에 의해 규탄되었다. 영국 이슬람 협의회와 라마단 재단 대표, 그리고 여러 지역 노동당 정치인들은 이 사건이 증가하는 영국 이슬람 혐오를 보여준다고 주장했다.
6. 수사 및 재판
경찰은 이 사건과 관련하여 시민들에게 제압당한 47세 남성 차량 운전자를 체포했다고 밝혔다. 목격자들은 사고 차량에서 세 명이 내리는 것을 보았다고 진술했지만, 경찰은 이후 용의자가 한 명뿐이라고 발표했다. 이 사건은 대테러 경찰이 수사했다.
경찰 대변인은 운전자가 정신 건강 평가를 받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사건에 연루된 차량은 웨일스 폰티클룬에서 임대된 것으로 알려졌다. 알룬 케언스 웨일스 담당 국무장관은 사우스 웨일스 경찰이 런던 경찰과 함께 수사했다고 말했다.
용의자는 처음에는 살인 미수 혐의로 기소되었지만, 이후 살인 및 살인 미수를 포함한 "테러 행위의 실행, 준비 또는 선동" 혐의로 기소되었다. 대런 오스본은 2018년 1월 울위치 형사 법원에서 열린 재판에서 2018년 2월 1일 테러 관련 살인 및 살인 미수 혐의 모두 유죄 판결을 받고, 최소 43년 형기를 포함한 종신형을 선고받았으며, 43년 동안 가석방 대상이 되지 않을 것이다.
6.1. 체포 및 수사
경찰청은 사건과 관련하여 47세 남성으로 추정되는 차량 운전자가 시민들에게 제압당해 체포되었다고 밝혔다. 목격자들은 사고 차량에서 세 사람이 내리는 것을 보았다고 진술했지만, 경찰은 이후 용의자가 한 명뿐이라고 발표했다. 오스본은 나중에 공범이 당시 "음료를 구하고 있었다"고 주장했다. 이번 사건은 대테러 경찰이 수사했다.
경찰 대변인은 운전자가 정신 건강 평가를 받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사건에 연루된 차량은 웨일스 폰티클룬에서 임대된 것으로 알려졌다. 웨일스 담당 국무장관 알룬 케언스는 사우스 웨일스 경찰이 런던 경찰과 함께 수사했다고 말했다. 사건 직후 무슬림 커뮤니티를 안심시키기 위해 추가적인 치안 자원이 투입되었다.
6.3. 형량
대런 오스본은 테러 관련 살인 및 살인 미수 혐의에 대해 무죄를 주장했으나, 2018년 1월 울위치 형사 법원에서 열린 재판에서 2018년 2월 1일 두 혐의 모두 유죄 판결을 받았다. 그는 살인 및 살인 미수 혐의로 최소 43년 형기를 포함한 종신형을 선고받았으며, 43년 동안 가석방 대상이 되지 않을 것이다.
7. 사건의 영향
2017년 핀즈베리파크 테러는 영국 사회에 큰 영향을 미쳤다. 런던 경찰청은 테러 이후 반(反)이슬람 범죄가 감소했다고 발표했지만, 다른 단체들은 많은 사건이 보고되지 않아 실제로는 반(反)이슬람 증오 범죄가 45% 증가했다고 주장했다.
2022년 테러 5주년을 맞아 핀즈베리파크 모스크 회장은 이슬람 혐오가 "훨씬 심각해졌다"고 언급하며, 정부와 일부 언론이 반(反)이슬람 정서를 "제도화"했다고 비판했다. 핀즈베리 파크 모스크는 입구에 돼지 머리가 놓이는 사건을 포함하여 이후 발생한 이슬람 혐오 사건들에 대응해왔다.
보리스 존슨 총리는 희생자 가족과 피해자들에게 위로를 전했고, 사디크 칸 런던 시장은 이 공격이 "개방, 자유, 존중이라는 우리의 공유 가치에 대한 공격"이었으며, "테러리스트가 우리를 분열시켜 승리하도록 결코 내버려두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7.1. 이슬람 혐오 범죄
런던 경찰청에 따르면, 이 공격 이후 반(反)이슬람 범죄가 감소했지만, 다른 단체는 BBC 뉴스에 이러한 수치에 대해 비판하며 많은 사건이 보고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들의 수치에 따르면, 반(反)이슬람 증오 범죄는 그 이후 45% 증가했다. 많은 런던의 모스크들은 공격 이후 보안을 강화했다.
2022년 범행 5주년을 맞아, 모스크 회장은 이슬람 혐오가 현재 "훨씬 심각해졌다"고 말하며 정부와 일부 언론이 반(反)이슬람 정서를 "제도화"했다고 비판했다. 핀즈베리 파크 모스크는 입구에 돼지 머리가 놓이는 사건을 포함하여 이후 이슬람 혐오 사건에 대응했다.
7.2. 모스크 보안 강화
2017년 핀즈베리파크 테러 이후 런던의 많은 모스크들은 보안을 강화했다.
7.3. 사회적 논의
2017년 핀즈베리 파크 테러 5주년을 맞아 보리스 존슨 총리는 희생자 가족과 피해자들에게 위로의 트윗을 보냈고, 사디크 칸 런던 시장은 "5년 전의 무자비한 공격은 개방, 자유, 존중이라는 우리의 공유 가치에 대한 공격이었습니다. [...] 공격 이후 우리 도시의 모든 공동체가 보여준 연대는 우리가 테러리스트가 우리를 분열시켜 승리하도록 결코 내버려두지 않을 것임을 보여주었습니다."라고 말했다.
런던 경찰청은 공격 이후 반(反)이슬람 범죄가 감소했다고 발표했지만, 다른 단체들은 BBC 뉴스에 많은 사건이 보고되지 않았다고 비판하며 이 수치에 의문을 제기했다. 이들 단체에 따르면 반(反)이슬람 증오 범죄는 테러 이후 45% 증가했다. 한편, 많은 런던의 모스크들은 공격 이후 보안을 강화했다.
2022년 테러 5주년을 맞아, 핀즈베리파크 모스크 회장은 이슬람 혐오가 "훨씬 심각해졌다"고 말하며 정부와 일부 언론이 반(反)이슬람 정서를 "제도화"했다고 비판했다. 핀즈베리 파크 모스크는 입구에 돼지 머리가 놓이는 사건을 포함하여 이후 발생한 이슬람 혐오 사건들에 대응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