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J
1. 개요
JYJ는 동방신기 멤버였던 김재중, 박유천, 김준수로 구성된 대한민국의 음악 그룹이다. 2009년 SM 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 계약 분쟁 이후 독자적인 활동을 시작하여, 2010년 에이벡스를 통해 일본에서 데뷔했다. 이후 글로벌 앨범 발매와 월드 투어를 진행했으나, 멤버들의 군 복무, 마약 혐의, 소속사 이탈 등을 겪으며 2024년 활동이 종료되었다. JYJ는 사회 공헌 활동과 다양한 홍보대사 활동을 펼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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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른 이름 | Junsu/Jejung/Yuchun (2010) |
|---|---|
| 출신지 | 대한민국 |
| 장르 | K-pop 댄스 음악 컨템포러리 R&B |
| 활동 기간 | 2010년–2016년 |
| 레이블 |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A&G Modes 워너 뮤직 그룹 로엔 엔터테인먼트 리듬존 |
| 관련 활동 | 동방신기 SM Town |
| 웹사이트 | c-jes.com |
| 이전 구성원 | 김재중 박유천 김준수 |
| 파생 그룹 | JX |
| 파생 그룹 원조 | 동방신기 |
| 구성원 | 김재중 김준수 박유천 |
|---|
| 활동 기간 (일본) | 2010년 - |
|---|---|
| 레이블 (일본) | 쇼샵 엔터테인먼트 워너 브라더스 레코드 브랜뉴 뮤직 |
| 소속사 (일본) |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
| 공식 웹사이트 (일본) | JYJ 일본 공식 웹사이트 |
| 소속사 (2010년 ~ 2023년) |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
|---|---|
| 관련 활동 | 동방신기 |
| 레이블 | A&G Modes, 오감 엔터테인먼트, 리듬존 |
| 결성 지역 |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
|---|---|
| 장르 | K-pop J-pop 댄스 팝 발라드 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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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J -
박유천
박유천은 2003년 동방신기로 데뷔하여 JYJ로 활동한 가수이자 배우로, 드라마와 영화에서 성공적인 활동을 했으나, 2019년 마약 투약 혐의로 연예계를 은퇴 후 태국을 중심으로 활동을 재개했으며, 여러 사회적 논란에 휘말리기도 했다. -
JYJ -
김준수 (가수)
김준수는 과거 동방신기 멤버로 데뷔하여 JYJ를 결성하고 현재 XIA라는 예명으로 솔로 가수와 뮤지컬 배우로 활동 중인 대한민국의 가수이다. -
2023년 해체된 음악 그룹 -
D1CE
D1CE는 서바이벌 프로그램 출신 멤버들로 구성된 5인조 보이 그룹으로 2019년 데뷔하여 "Wake Up"과 "Draw You" 등의 곡으로 활동했으나, 멤버들의 군 입대와 계약 만료로 2023년 해체하였다. -
2023년 해체된 음악 그룹 -
GD&TOP
GD&TOP은 빅뱅 멤버 지드래곤과 탑으로 구성된 힙합 유닛 그룹으로, 2010년 동명의 앨범으로 데뷔하여 "High High", "Knock Out", "Oh Yeah" 등의 히트곡을 냈으며 2015년 "쩔어"로 활동을 재개, 음악과 패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영향력을 보여주며 K팝에 기여했다. -
2010년 결성된 음악 그룹 -
틴탑
2010년 데뷔한 틴탑은 평균 연령 16.3세의 최연소 보이그룹으로 "미치겠어", "장난아냐", "아침부터 아침까지" 등의 히트곡과 유럽, 월드 투어로 인기를 얻었으며 멤버 변화에도 꾸준히 활동하며 2023년 7월 새 앨범 ''4SHO''를 발매했다. -
2010년 결성된 음악 그룹 -
NMB48
NMB48은 2010년 AKB48의 자매 그룹으로 오사카 난바에서 결성되어 2011년 데뷔 싱글 1위, 다수의 앨범 발매, 팀 N, M, BII, 연구생으로 구성, 극장 공연 및 콘서트 개최, 2022년 팀 개편 및 총선거를 거쳐 현재까지 활동 중인 일본 여성 아이돌 그룹이다.
2. 역사
동방신기 멤버였던 김재중, 박유천, 김준수 3인은 2009년 중반부터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SM)와 전속 계약 문제로 갈등을 빚었다. 2009년 10월, 한국 법원은 SM에 3인의 연예 활동 자유를 인정하고 방해를 금지하라는 가처분 결정을 내렸다. 이후 3인은 SM을 떠나 2009년 11월부터 3인조로 활동하기 시작했다.
2010년 4월, 동방신기가 공식 활동을 중단하자, 3인은 "동방신기의 새로운 유닛" 형태인 "JUNSU/JEJUNG/YUCHUN"이라는 임시 그룹명으로 에이벡스를 통해 일본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2010년 9월, 에이벡스 엔터테인먼트(Avex Entertainment)는 JYJ의 한국 매니지먼트사인 C-JeS 엔터테인먼트 대표와의 문제를 이유로 일본 활동 중단을 발표했다. JYJ는 계약 재협상 과정에서 에이벡스가 요구한 새로운 조건에 대한 갈등 때문이라고 반박했다.
2011년 2월, 한국에서 씨제스와의 전속 계약이 이중 계약이 아니라는 가처분 결정과 함께, 2010년 10월 가처분 명령에 따른 간접 강제 결정도 얻어내어, 연예 활동의 장애를 제거하기 위한 사법 판단을 대부분 마무리했다.
2012년 11월 28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SM엔터테인먼트와 JYJ는 상호 계약을 종료하고 향후 서로의 활동에 간섭하지 않기로 합의했다. 이로써 3년 4개월간 이어진 한국 내 전속 계약 분쟁이 마무리되었다. 2014년 2월 16일, 씨제스엔터테인먼트와 Avex의 장기간 법적 분쟁이 해결되었다.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홈페이지에 "씨제스(JYJ)와 Avex는 모든 법적 분쟁을 종료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씨제스(JYJ)와 Avex는 더 이상 서로의 일에 간섭하지 않을 것입니다."라고 밝혔다.
2019년 4월 23일, 박유천이 마약 양성 반응을 보였다는 보도 이후 C-JeS 엔터테인먼트는 그와의 계약을 해지하고 연예계에서 은퇴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2022년, JYJ의 프로필이 C-JeS 웹사이트에서 삭제되면서 더 이상 해당 소속사에서 활동하지 않음이 확인되었다. 2023년 4월 18일, 김재중이 프로듀싱 활동을 위해 C-JeS를 떠나면서 마지막 멤버까지 소속사를 나갔다. 2024년, 김재중과 김준수는 JX라는 이름으로 활동을 시작하면서 JYJ의 활동은 종료되었다.
2.1. 결성 배경 (2009-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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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신기 멤버였던 김재중, 박유천, 김준수 3인은 2009년 중반부터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SM)와 전속 계약 문제로 갈등을 빚었다. 2009년 10월, 한국 법원은 SM에 3인의 연예 활동 자유를 인정하고 방해를 금지하라는 가처분 결정을 내렸다. 이후 3인은 SM을 떠나 2009년 11월부터 3인조로 활동하기 시작했다. 이들은 한국의 신생 기획사인 "씨제스 엔터테인먼트"(C-JeS Entertainment, 씨제스)와 계약을 맺고 기반을 다졌다. 또한 씨제스는 당시 동방신기의 일본 소속사였던 에이벡스와 3인의 일본 전속 계약을 체결하여 일본 활동의 발판을 마련했다.
2010년 4월, 동방신기가 공식 활동을 중단하자, 3인은 "동방신기의 새로운 유닛" 형태인 "JUNSU/JEJUNG/YUCHUN"이라는 임시 그룹명으로 에이벡스를 통해 일본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2.2. 초기 활동 및 일본 활동 중단 (2010-2011)
리듬존(Rhythm Zone)을 통해 발표된 3인조 그룹 JYJ는 2010년 6월 오사카 돔과 도쿄돔에서 'Thanksgiving Live in Dome' 콘서트를 개최하고, 8월에는 전국 'a-nation' 투어에 참여하며 일본 활동을 시작했다. 데뷔 앨범 The...는 2010년 9월 발매되어 오리콘 앨범 차트 1위에 올랐으며, 'Thanksgiving Live in Dome' 콘서트 DVD도 오리콘 DVD 차트 1위를 기록했다.
2010년 9월, 에이벡스 엔터테인먼트(Avex Entertainment)는 JYJ의 한국 매니지먼트사인 C-JeS 엔터테인먼트 대표와의 문제를 이유로 일본 활동 중단을 발표했다. JYJ는 계약 재협상 과정에서 에이벡스가 요구한 새로운 조건에 대한 갈등 때문이라고 반박했다.
이후 JYJ는 워너 뮤직을 통해 영어 글로벌 데뷔 앨범 The Beginning을 2010년 10월 12일에 발매하고, 칸예 웨스트(Kanye West)가 프로듀싱한 "Ayyy Girl"을 타이틀곡으로 선정했다. 앨범 발매 전 50만 장의 사전 주문을 기록했고, 10월과 11월에는 한국, 동남아시아, 미국 등지에서 월드와이드 쇼케이스 투어를 진행했다. 11월 27일과 28일에는 서울 잠실올림픽주경기장에서 총 10만 명 규모의 콘서트를 개최했다.
2010년 12월 31일, JYJ는 KBS 연기대상에서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의 OST "찾았다 (Found You)"를 부르며 첫 공중파 방송 무대를 가졌다.
2.3. 한국 활동 및 법적 분쟁 (2011-2012)
2011년 1월, JYJ는 한국어 가사의 자작곡이 수록된 미니앨범이 포함된 에세이집 '시아룸스 우리 이야기'를 발매했다. 이 작품에는 박유천이 작사한 곡이 수록되어 화제를 모았는데, 동방신기 시절 일본에서 장기간 생활하며 소속사의 관리 체계를 '감금'이라고 표현하는 등 전 소속사에 대한 비판적인 내용을 담고 있었다.
JYJ는 김재중이 총연출을 맡은 월드 투어 콘서트 '월드 투어 콘서트 2011'을 기획하여 2011년 4월 태국 방콕 공연을 시작으로 약 2개월간의 여정을 시작했다.
2011년 2월, 한국에서 씨제스와의 전속 계약이 이중 계약이 아니라는 가처분 결정과 함께, 2010년 10월 가처분 명령에 따른 간접 강제 결정도 얻어내어, 연예 활동의 장애를 제거하기 위한 사법 판단을 대부분 마무리했다.
그러나 KBS와의 갈등은 계속되었다. JYJ는 2011년 5월 제주특별자치도청으로부터 제주도가 세계 7대 자연 경관으로 선정되도록 투표를 독려하는 홍보대사로 선정되었고, 그 활동의 일환으로 같은 해 7월 방송 관련 TV 프로그램에 출연하기로 되어 있었다. 하지만, 프로그램을 제작하는 KBS 제주방송총국이 생방송 4일 전 JYJ의 출연을 취소하고, 대신 전 소속사 후배 가수를 출연시켰다. 이에 국내외 JYJ 팬들이 분노하며 KBS는 물론 제주도청까지 비난의 대상이 되었다. 씨제스도 더 이상 대응을 주저하는 것은 JYJ에게 무익하다고 판단하여 방침을 전환하고, 이 문제를 한국 공정거래위원회에 신고하여 공영 방송국인 KBS 제주에 대한 시정 조치를 요구하는 사태가 되었다.
2.4. 전성기 및 아시아 투어 (2012-2014)
2012년 11월 28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SM엔터테인먼트와 JYJ는 상호 계약을 종료하고 향후 서로의 활동에 간섭하지 않기로 합의했다. 이로써 3년 4개월간 이어진 한국 내 전속 계약 분쟁이 마무리되었다.
2013년 1월 18일, 도쿄지방법원은 일본 내 JYJ 매니지먼트에 대한 Avex의 전속 계약 주장을 기각하고, Avex가 씨제스엔터테인먼트에 660을, 씨제스 대표에게 명예훼손에 대한 손해배상으로 1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2014년 2월 16일, 씨제스엔터테인먼트와 Avex의 장기간 법적 분쟁이 해결되었다.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홈페이지에 "씨제스(JYJ)와 Avex는 모든 법적 분쟁을 종료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씨제스(JYJ)와 Avex는 더 이상 서로의 일에 간섭하지 않을 것입니다."라고 밝혔다.
2.5. 멤버 변화 및 활동 종료 (2015-2024)
2018년 11월 5일, 김준수가 군 복무를 마치면서 JYJ의 모든 멤버가 군 복무를 마쳤다.
2019년 4월 23일, 박유천이 마약 양성 반응을 보였다는 보도 이후 C-JeS 엔터테인먼트는 그와의 계약을 해지하고 연예계에서 은퇴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박유천은 이후 Re:Cielo 레이블을 통해 솔로 활동을 이어갔으며, 2020년 11월 19일 리마인드(Re:Mind)라는 솔로 앨범으로 컴백했다.
2021년 11월 9일, C-JeS 엔터테인먼트는 김준수가 12년 만에 계약 만료로 소속사를 떠났다고 공식 발표했다. 김준수가 여전히 JYJ의 멤버인지는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았다.
2022년 3월 30일, 김재중과 김준수가 일본 드라마를 위해 "Sixth Magnitude Star"라는 곡을 함께 발표할 것이라고 발표되었으나, JYJ로는 크레딧에 올라가지 않았다. 같은 해, JYJ의 프로필이 C-JeS 웹사이트에서 삭제되면서 더 이상 해당 소속사에서 활동하지 않음이 확인되었다. 2023년 4월 18일, 김재중이 프로듀싱 활동을 위해 C-JeS를 떠나면서 마지막 멤버까지 소속사를 나갔다.
2024년, 김재중과 김준수는 JX라는 이름으로 활동을 시작하면서 JYJ의 활동은 종료되었다.
3. 법적 분쟁
JYJ는 동방신기 멤버였던 김재중, 박유천, 김준수가 2009년 7월 31일 SM 엔터테인먼트(이하 SM)를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제기하면서 법적 분쟁을 시작했다. 이들은 SM과의 13년 전속 계약 기간이 지나치게 길고, 수익 분배 조건 역시 부당하다고 주장했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2009년 10월 27일 JYJ의 가처분 신청을 인용, SM이 JYJ의 독자적인 연예 활동을 방해해서는 안 된다고 판결했다. 이는 연예인과 기획사 간 불공정 계약 관행에 경종을 울리는 계기가 되었다.
이후 JYJ는 일본 활동을 위해 에이벡스(Avex)와 계약했으나, 2010년 9월 에이벡스는 일방적으로 계약을 중단했다. 이에 JYJ는 에이벡스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 2013년 1월 18일 도쿄 지방법원은 에이벡스에게 JYJ의 일본 내 독점 매니지먼트 권한 주장을 금지하고, 660의 손해배상금 지급을 명령했다.
결과적으로 2012년 11월 28일, SM과의 소송은 양측 전속 계약 종료 및 상호 활동 불간섭 합의로 마무리되었고, 2014년 2월에는 에이벡스와의 소송도 도쿄고등재판소에서 합의로 종결되었다.
이러한 법적 분쟁은 연예계 불공정 계약 관행 개선과 연예인 권익 보호를 위한 사회적 논의를 촉발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 특히, JYJ의 승소는 장기간 전속 계약 및 불합리한 수익 분배 등 불공정 계약 조건에 대한 문제 제기를 통해, 2012년 11월 1일 연예 매니지먼트 산업 거래 공정화를 위한 모범 거래 기준 제정으로 이어졌다. 2016년에는 방송사의 부당한 출연 금지 행위를 막는 방송법 개정안, 일명 'JYJ법'이 통과되기도 했다.
3.1. SM 엔터테인먼트와의 분쟁
2009년 7월 31일, JYJ는 SM 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 계약 분쟁을 시작했다. 2012년 11월 28일, 양측은 전속 계약을 종료하고 향후 활동에 서로 간섭하지 않는다는 내용으로 합의하며 분쟁을 마무리했다.
JYJ 멤버 3인이 제기한 전속 계약 문제는 SM의 전속 계약 내용 개선에 영향을 주었다. 또한, 이는 연예 매니지먼트 산업의 거래 공정화를 위한 모범 거래 기준 제정(2012년 11월 1일)으로 이어졌다.
2016년에는 방송법 개정안, 일명 'JYJ법'이 통과되었다.
3.2. 에이벡스와의 분쟁
2013년 1월 18일, 도쿄 지방법원은 에이벡스 매니지먼트에 대해 일본 내에서 JYJ의 독점 매니지먼트 권한을 주장하는 행위를 금지하는 판결을 내렸다. 법원은 에이벡스가 JYJ의 한국 매니지먼트 회사인 씨제스(시제스)에게 660의 손해배상금을 지급하도록 명령했다. 또한 씨제스 대표에 대한 에이벡스의 명예훼손을 인정하여 1의 손해배상을 추가로 명령했다.
에이벡스 매니지먼트는 판결에 불복하여 즉시 지적재산고등재판소에 항소했지만, 2014년 2월 도쿄고등재판소에서 양측은 모든 소송을 종결하고, 앞으로 상호 활동에 대해 일절 간섭하지 않는다는 내용으로 합의했다.
4. 사회 공헌 및 국제 캠페인
JYJ는 월드 비전과 같은 국제 구호 단체에 꾸준히 기부하고, 자선 콘서트를 개최하여 수익금을 기부하는 등 사회 공헌 활동을 활발히 펼쳐왔다. 특히 2011년 도호쿠 지방 태평양 해역 지진, 2011년 태국 홍수 등 재난 상황에서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또한, 2012 핵안보 정상회의 명예대사로 임명되는 등 다양한 국제 캠페인 및 홍보대사 활동에 참여했다.
4.1. 기부 및 자선 활동
JYJ는 첫 번째 그룹 투어 The Beginning Showcase World Tour 2010 서울 공연 수익금 44을 월드 비전에 기부했다. 2011년 도호쿠 지방 태평양 해역 지진 직후, 월드 비전 재팬에 600를 기부하여 해당 단체의 모금 목표액을 달성했다. 2011년 6월 7일 도쿄 요요기 국립경기장에서 총 2만 명의 팬을 위해 두 차례 자선 콘서트를 개최했으며, 수익금은 후쿠시마 지역 학교에 '방사능 모니터'를 구입하는 데 사용되었다. 2011년 10월 15일과 16일에는 자연재해로 큰 피해를 입은 이바라키 현 히타치 카이힌 공원에서 8만 명의 팬을 위한 자선 콘서트를 개최, 티켓 판매 수익금은 이바라키 현 재해 구호 기금으로 기부되었다.
2011년 태국 홍수 이후인 2011년 11월, 월드 비전에 200를 기부하여 태국 홍수 구호를 위한 해당 단체의 모금 목표액을 두 배로 달성했다. 이 기부금은 긴급 식량 지원, 수질 정화, 모기장 및 기타 생필품 제공에 사용되었다.
4.2. 홍보대사 활동
| 연도 | 단체/기관 | 역할 | 비고 |
|---|---|---|---|
| 2011 | 세계한인무역협회 | 홍보대사 | 재외 한국인 경제 단체 |
| 2011 | 제주특별자치도 | “새로운 세계 7대 자연경관” 선정 홍보대사 | |
| 2011 | 한국전력공사 | 홍보대사 | |
| 2011 | 제10회 아시아·태평양 지역 에이즈 국제회의 | 홍보대사 | 한국 개최 |
| 2011 | UNAIDS | 아시아태평양 지역 친선대사 | |
| 2011 | FLL KOREA | 홍보대사 | 로봇 경진대회 “” 한국 대회 |
| 2012 | 2012 핵안보 정상회의 | 명예대사 | |
| 2013 | 2014년 아시안 게임 | 명예 홍보대사 | |
| 2015 | 제7차 세계 물 포럼 | 명예 홍보대사 |
5. 음반 목록
JYJ는 정규 음반과 EP 등을 발매했다.
; EP
* The... (2010)
5.1. 정규 음반
* 더 비기닝 (2010)
* 인 헤븐 (2011)
* 저스트 어스 (2014)
5.2. EP
5.3. 싱글
; 영어 음반
* 더 비기닝 (2010)
; 한국어 음반
* 인 헤븐 (2011)
* 저스트 어스 (2014)
* WAKE ME TONIGHT (2015년 1월 21일)
6. 콘서트
JYJ는 2010년 첫 그룹 투어인 The Beginning Showcase World Tour 2010를 개최했다. 2011년에는 월드 투어를 진행했으며, 같은 해 6월 7일에는 2011년 도호쿠 대지진 피해자를 돕기 위한 자선 콘서트를 도쿄 요요기 국립경기장에서 개최하여 총 2만 명의 팬을 동원했다. 또한, 10월 15일과 16일에는 이바라키현 히타치 해변공원에서 8만 명 규모의 자선 콘서트를 열었다.
2012년에는 월드 투어를 이어갔으며, 3월 9일 칠레 산티아고, 3월 11일 페루 리마에서 추가 공연을 했다. 2013년에는 에이벡스(Avex Group)와의 소송에서 승소한 후, 4년 만에 일본 도쿄돔에서 "JYJ의 귀환(The Return of the JYJ)"이라는 제목으로 3일간 콘서트를 개최하여 15만 명의 관객을 모았다.
2014년에는 아시아 투어와 일본 돔 투어를 진행했다.
6.1. 주요 콘서트
| 연도 | 제목 | 장소 | 비고 |
|---|---|---|---|
| 2010년 | 오사카 A-nation 콘서트 | 재중/유천/준수 | |
| 도쿄돔 땡스기빙 콘서트 | 재중/유천/준수 | ||
| JYJ 쇼케이스 투어 | |||
| 2011년 | JYJ 월드 투어 콘서트 | ||
| JYJ 준수 유천 재중 동일본 대지진 피해자 지원 자선 이벤트 | 료고쿠 국기관 | 2회 공연 | |
| JYJ 언포게터블 라이브 콘서트 인 재팬 | 히타치 해변공원 | ||
| 2012년 | JYJ 월드 투어 콘서트 | ||
| 2013년 | JYJ 더 리턴 오브 킹 도쿄돔 콘서트 | ||
| 2014년 | JYJ 더 리턴 오브 더 킹 아시아 투어 | ||
| JYJ 이치고이치에 재팬 돔 투어 | |||
| 2010년 | 준수/재중/유천 땡스기빙 라이브 인 돔 | 교세라 돔 오사카, 도쿄 돔 | “JUNSU/JEJUNG/YUCHUN” 명의로 개최 |
| 2013년 | JYJ 콘서트 인 도쿄 돔 'The return of the JYJ' | 도쿄 돔 | |
| 2014년 | JYJ 재팬 돔 투어 ~일기일회~ | 도쿄 돔, 교세라 돔 오사카, 후쿠오카 야후오쿠! 돔 |
7. 수상 내역
| 시상식 | 연도 | 부문 | 후보/작품 | 결과 |
|---|---|---|---|---|
| 채널 [V] 태국 뮤직비디오 어워즈 | 2011 | 인기 아시아 아티스트 | 더 비기닝 | 수상 |
| KBS 최고 아이콘상 | 2011 | 최고 아이돌 스타 | 인 헤븐 | 수상 |
| 한국 문화 연예대상 | 2012 | 대상 | JYJ | 수상 |
| 한국 문화 연예대상 | 2014 | 대상 | JYJ | 수상 |
|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 2015 | 국무총리 표창 | JYJ | 수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