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1 웅비
1. 개요
KT-1 웅비는 대한민국 국방과학연구소 주도로 개발되고 한국항공우주산업에서 제작된 국산 훈련기이다. 1988년 개발이 결정되어 1996년 시험 비행을 거쳐 1999년부터 양산이 시작되었다. KT-1은 기본 훈련기 외에 KA-1 경공격기, KO-1 전방 항공 통제기 등 파생형이 있으며, 대한민국 공군, 인도네시아, 터키, 페루, 세네갈 등에서 운용하고 있다.
-
대한민국의 훈련기 -
T-50 골든이글
T-50 골든이글은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개발한 초음속 항공기로, 훈련기, 전술입문기, 경전투기 등 다양한 파생형으로 개발되어 대한민국 공군에서 운용되며 해외에도 수출되었다. -
대한민국의 훈련기 -
세스나 T-37
세스나 T-37은 1950년대 세스나에서 개발되어 미국 공군이 주력으로 조종사 양성을 위해 1955년부터 운용했으며, "트위티 버드"라는 별칭으로 불리는 쌍발 엔진 제트 훈련기이다. -
1991년 첫 비행한 항공기 -
유로콥터 타이거
유로콥터 타이거는 프랑스와 독일이 공동 개발한 공격 헬리콥터로, 1984년 양국의 경공격헬기 후계기 연구를 바탕으로 공동 개발에 합의하여 유로콥터GIE를 설립, 기체 개발 및 제조를 진행했으며 다양한 파생형이 존재하고 여러 국가에서 운용되고 있다. -
1991년 첫 비행한 항공기 -
보잉 C-17 글로브마스터 III
보잉 C-17 글로브마스터 III는 미국에서 개발 및 생산된 대형 군용 수송기로, C-130 허큘리스의 후속 기종, C-141 스타리프터의 대체, C-5 갤럭시의 일부 임무를 분담하며, 3명의 승무원으로 운용되어 최대 77.5톤의 화물을 수송하고 1,100m의 짧은 활주로에서도 이착륙이 가능하다. -
대한민국의 항공기 -
KC-100
한국항공우주산업에서 개발한 KC-100은 탄소 섬유 복합 재료 동체를 사용하여 무게를 줄이고 유지 보수 비용을 절감한 4인승 경비행기로, 일반 항공, 상업, 훈련, 레저 등의 목적으로 개발되었으며, 이를 기반으로 한 군용 훈련기 KT-100은 대한민국 공군에서 운용 중이다. -
대한민국의 항공기 -
T-50 골든이글
T-50 골든이글은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개발한 초음속 항공기로, 훈련기, 전술입문기, 경전투기 등 다양한 파생형으로 개발되어 대한민국 공군에서 운용되며 해외에도 수출되었다.
2. 역사
KT-1 웅비는 1988년 개발이 결정되었고, 1996년 시험 비행을 거쳤다. 1999년 하반기부터 양산이 시작되었다. 2001년 인도네시아에 12대를 수출하기로 결정했으며, 2006년에는 KA-1 경공격기 20대가 대한민국 공군에 배치 완료되었다. 2007년에는 터키에 40대를 수출하기로 결정했다.
2.1. 개발 배경
1988년, 대한민국 공군은 노후화된 T-37 제트 훈련기와 T-41 훈련기를 대체할 새로운 훈련기가 필요했다. 처음에는 PC-7 Mk.II 도입을 고려했으나, 일부 성능 제한 때문에 한국 정부는 자체적인 훈련기 개발을 결정하고 'KTX-1' 사업을 시작했다.
국방과학연구소(ADD)가 개발을 주도했으며,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의 전신인 대우중공업 등이 시제기 제작에 참여하였다. 1991년 12월 12일에 시제기가 첫 비행을 실시했지만, 시험 비행 중 여러 사고가 발생하기도 했다. 1998년 5월에 초기 양산기 5대가 완성되었고, 1999년부터 KAI에서 양산이 시작되었다.
2.2. 개발 과정
1988년 대한민국 공군의 제트 중등 훈련기 T-37 트위트와 왕복프로펠러 초등 훈련기 T-41 메스칼레로가 노후화됨에 따라 대체 기종 도입이 필요해졌다. 처음에는 PC-7 Mk.II 도입을 계획했지만, 일부 성능을 제한한 기체만 판매가 허가되자, 한국 정부는 항공 산업 자립을 위해 KTX-1이라는 이름으로 국내 개발을 결정했다.
KT-1의 개발은 한국항공우주산업 (KAI)과 국방과학연구소 (ADD)의 공동 노력으로 진행되었다. 국방과학연구소는 프로젝트를 감독하고, 한국항공우주산업은 상세 설계 작업과 제조를 담당했다. 설계는 국방과학연구소에서 담당했고, 대우중공업이 시제작을 수행했다.
총 9대의 시제기가 제작되었으며, 첫 번째 시제기는 1991년 6월에 완성되었다. 1991년 12월 12일에는 시제기가 초도 비행을 실시했으나, 이륙 10분 만에 계측 장치가 고장났다. 이후 시험 비행 중 윈드실드가 탈락하는 등의 사고가 발생하기도 했다. 1995년에는 이 항공기의 공식 명칭이 '웅비'로 정해졌다. 1998년 5월에는 초기 양산기 5대가 완성되었고, 최종 시험 비행이 완료되었다. 1999년부터 대우중공업, 대한항공 등이 공동 설립한 한국항공우주산업(KAI)에서 양산이 시작되었다.
2.3. 대한민국 공군 운용
2000년부터 대한민국 공군에 KT-1 훈련기가 인도되기 시작했다. 그 해 말까지 8대의 항공기가 공군에 인도되었으며, 월 2대의 항공기 생산이 이루어졌다. 2006년에는 KA-1 경공격기 20대가 배치 완료되었다.
대한민국 공군은 KT-1을 기본 훈련기로, KA-1을 경공격기 겸 전술통제기로 운용하고 있다. 조종사 양성 과정에서 KT-1은 T-103, T-50 등과 함께 사용된다. Il-103 훈련기를 전 단계의 초등 훈련에 병용하고 있으며, Il-103의 후계기로는 KC-100이 투입될 예정이다.
3. 설계 및 특징
KT-1은 아날로그 또는 글래스 콕피트 구성을 갖출 수 있으며, 야간 투시경(NVG) 호환 콕피트, 헤드업 디스플레이(HUD), 다기능 디스플레이(MFD), GPS/관성 항법 장치, 미션 컴퓨터, 기내 산소 발생 시스템, 증기 사이클 환경 제어 시스템, 핸즈온-쓰로틀-앤-스틱(HOTAS) 호환 제어 장치와 같은 추가 항공 전자 장비 및 시스템을 갖춘 개량형도 있다. 항공 전자 장비는 엘빗 시스템즈, 플라이트 비전, 탈레스 그룹 등 외국 회사에서 제공한다.
경공격 임무를 위해 다양한 종류의 총, 폭탄, 로켓, 미사일을 탑재할 수 있다. 외부 연료 탱크, 중앙 장착 전방 감시 적외선(FLIR) 센서, 레이저 거리 측정기 등도 장착 가능하다.
기체 외형은 단발 터보프롭 엔진을 장착한 저익 단엽, 탠덤 복좌(앞뒤 좌석) 구조의 현대적인 프로펠러 연습기 표준을 따른다. 주날개는 저익 배치·직선익이며, 대형 윈드실드를 장비하고 있다. 프랫 & 휘트니 캐나다사 터보프롭 엔진은 950축마력으로, 윈드실드 관통식 마틴베이커 Mk.16LF(US16LA) 사출 좌석 및 에어 브레이크를 갖추고 있다.
주익 하부 2개소, 동체 하부 1개소, 총 5개소에 파일론을 장착하여 COIN기로 운용할 수 있다.
3.1. 기본 설계
KT-1은 단발 터보프롭 엔진을 장착한 저익 단엽기로, 탠덤 복좌(앞뒤로 두 좌석) 구조를 갖춘 현대적인 훈련기이다. 주날개는 직선익이며, 대형 윈드실드를 장착하여 조종사의 시야를 확보했다. 제트 훈련기 T-37을 대체할 목적도 있었기에, 프랫 앤 휘트니 캐나다사의 950 마력 PT6A-62 터보프롭 엔진을 탑재하여 동급 훈련기 대비 강력한 성능을 갖췄다.
윈드실드 관통식 마틴베이커 Mk.16LF(US16LA) 사출 좌석과 에어 브레이크를 장착하여 안전성을 높였다. 경공격기로 운용 가능하도록 주날개 하부에 4개, 동체 하부에 1개, 총 5개의 파일론을 장착할 수 있다. HMP-250 12.7mm 기관총 포드, Mk.82 250kg 폭탄, Mk.83 500kg 폭탄, LAU-131 2.75인치 로켓, 증조(외부 연료 탱크) 등을 탑재할 수 있다.
KT-1은 아날로그 또는 글래스 콕피트 구성을 갖출 수 있다. 일부 기종에는 야간 투시경(NVG) 호환 콕피트, 헤드업 디스플레이(HUD), 다기능 디스플레이(MFD), GPS/관성 항법 장치, 미션 컴퓨터, 기내 산소 발생 시스템, 증기 사이클 환경 제어 시스템, 핸즈온-쓰로틀-앤-스틱(HOTAS) 호환 제어 장치와 같은 추가 항공 전자 장비 및 시스템이 장착되어 있다. 항공 전자 장비는 엘빗 시스템즈, 플라이트 비전, 탈레스 그룹 등 다양한 외국 회사에서 제공한다.
3.2. 엔진
KT-1은 950 마력의 프랫 앤 휘트니 캐나다 PT6 터보프롭 엔진을 사용한다. 투카노, 슈퍼 투카노, PC-9, T-6 등 KT-1의 수출 경쟁 기종도 모두 PT6 엔진의 파생형 모델들을 사용하고 있다. 터키 TAI는 KT-1과 유사한 TAI 휴르커스를 개발하면서 1,600 마력의 프랫 앤 휘트니 캐나다 PT6A-62 터보프롭 엔진을 사용한다.
3.3. 항공 전자 장비
KT-1은 아날로그 또는 글래스 콕피트 구성을 갖출 수 있다. 일부 파생형에는 야간 투시경(NVG) 호환 콕핏, 헤드업 디스플레이(HUD), 다기능 디스플레이(MFD), GPS/관성 항법 장치, 미션 컴퓨터, 기내 산소 발생 시스템, 증기 사이클 환경 제어 시스템, 핸즈온-쓰로틀-앤-스틱(HOTAS) 호환 제어 장치와 같은 추가 항공 전자 장비 및 시스템이 장착되어 있다. 항공 전자 장비는 엘빗 시스템즈, 플라이트 비전, 탈레스 그룹을 포함한 다양한 외국 회사에서 제공한다.
4. 파생형
* KT-1: 대한민국 공군용 기본 훈련기로 85대가 도입되었다.
* KA-1: 경공격 및 전방 항공 통제(FAC) 기능을 갖춘 무장형으로, 대한민국 공군에 20대가 도입되었다.
* KT-1B: 인도네시아 수출형으로 17대가 생산되었다.
* KT-1T: 터키 수출형으로 40대가 생산되었다.
* KT-1C (XKT-1): 수출용 베이스 기체로, 무장이 강화되었다.
* KT-1P: 페루 수출형 훈련기이다.
* KA-1P: 페루 수출형 무장형이다.
* KA-1S: 세네갈 수출형 무장형이다.
5. 수출
훈련기 및 COIN(대 테러) 기종을 불문하고 수출도 적극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2001년 인도네시아를 시작으로, 2007년 터키, 2012년 페루 등지에 KT-1 계열 항공기를 수출했다.
5.1. 인도네시아 (KT-1B)
2001년 인도네시아에 KT-1B 13대를 60에 수출했다. 이후 추가 도입하여 총 17대를 인도받았으나, 2020년 12월 7일 기준으로 4대가 추락으로 손실되었다.
인도네시아 공군은 KT-1B를 기본 훈련기뿐만 아니라 주피터 에어로바틱 팀에서도 운용한다. 2015년 3월 15일, 말레이시아 랑카위 국제 해양 항공 전시회 훈련 중 KT-1B가 공중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으나, 초기 보고에 따르면 조종사 4명 모두 생존했다.
5.2. 터키 (KT-1T)
2007년 대한민국과 터키는 KT-1 40대에 대한 500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다. 이 계약은 K2 흑표 주력 전차(MBT)의 모듈형 장갑 기술을 터키에 제공하고, 터키는 이를 자국의 Atlay MBT 개발에 사용하는 조건이었다. 이는 대한민국 항공기 수출 사상 최대 규모였다.
2015년 4월, 터키는 자체 개발 훈련기인 TAI Hürkuş 개발이 완료될 때까지 임시로 15대의 KT-1T를 추가 조달할 계획을 발표했다. 2012년 말에는 양국이 공동 제조한 'KT-1T'의 마지막 항공기가 터키에 인도되었다.
5.3. 페루 (KT-1P, KA-1P)
2012년 11월 6일, KAI와 페루 공군은 KT-1P 10대와 KA-1P 10대, 총 20대를 208에 수출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이 계약에는 상쇄 거래 및 기술 이전 조건이 포함되었다. KAI는 2014년 말까지 4대의 항공기를 인도하고, 나머지는 페루 공군 정비 항공대(SEMAN)에서 현지 조립할 예정이었다. 페루 공군은 KT-1P를 '토리토'(작은 황소)로 명명하고, 노후화된 Aermacchi MB-339 및 Embraer EMB 312 Tucano를 대체했다. 2015년 4월, 페루에서 현지 생산된 첫 KT-1P가 페루 공군에 인도되었다.
5.5. 기타
2001년 인도네시아에 KT-1B 13기가 60에 수출되었다. 이후 인도네시아는 17기를 수령했지만, 2020년 12월 7일까지 그 중 4기가 추락으로 손실되었다.
2007년 터키의 차기 신형 훈련기 사업에서 KT-1이 채택되었다. 계약 총액은 약 450로, 36기(추가로 최대 19기 옵션)의 KT-1과 예비 부품이 공급될 예정이다.
2012년 페루가 KT-1P 채택을 결정했다. 한국과 페루 간에 체결된 전략적 파트너십 조약에 따라 208에 KT-1P의 면허 생산을 진행한다. 2015년에 한국에서 수입한 4대와 면허 생산한 16대를 합한 총 20대로, 2017년 4월 7일까지 EMB-312와 MB339AP를 대체했다. 2012년 시점에서 KAI는 중남미에 향후 10년간 200대의 잠재 수요가 있다고 보고 있다.
6. 사고
* 2003년 11월 13일, KAI KT-1이 사천 공항에서 이륙 직후 추락했다. 훈련생은 사망했고, 교관은 안전하게 탈출했다.
* 2021년 4월 9일, KT-1 훈련기가 에게해에 추락했다. 두 조종사는 터키 공군 수색 구조팀에 의해 구조되었다. 조종사 중 한 명은 탈출했지만, 나머지 조종사는 KT-1을 불시착시켜 기체의 구조적 완전성을 유지했다.
* 2022년 4월 1일, 사천 북동쪽 산에서 KT-1 2대가 서로 충돌하여 대한민국 공군 조종사 4명이 사망했다.
* 2022년 12월 26일, 북한 무인기의 대한민국 영공 침범에 대응하기 위해 출격한 KA-1이 이륙 직후 추락했다. 승무원은 무사히 탈출했다.
7. 제원 (KT-1)
| வகை | 내용 |
|---|---|
| 승무원 | 2명 |
| 전장 | 10.26m |
| 전폭 | 10.6m |
| 전고 | 3.67m |
| 자체 중량 | 1910kg |
| 최대 이륙 중량 | 3311kg |
| 엔진 | 프랫 & 휘트니 캐나다 PT6A-62 터보프롭 엔진 (950 마력) |
| 최대 속도 | 648km/h |
| 항속 거리 | 1333km |
| 최대 상승 한도 | 11580m |
| 날개 면적 | 16.01m2 |
| 프로펠러 | 하트젤 프로펠러 HC-E4N-2/E9512CB-1 (4엽, 직경 2.44m) |
| 최대 연료 중량 | 408kg |
| 연료 용량 | 551L (2개의 날개 탱크), 내측 파일론에 2개의 189L 드롭 탱크 장착 가능 |
| 최대 속도 | 644km/h (4570m에서) |
| 실속 속도 | 132km/h (플랩 다운) |
| 항속 거리 | 1333km (7620m에서 최대 내부 연료 사용, 30분 예비) |
| 페리 항속 거리 | 2070km (6100m에서 최대 내부 및 외부 연료 사용, 30분 예비) |
| 지속 시간 | 4시간 (6100m에서 최대 내부 연료 사용, 30분 예비) |
| G 한계 | +7 -3.5 (곡예비행, 깨끗한 상태) / +4.5 -2.3 (외부 장착물 포함) |
| 상승률 | 17.78m/s (해수면, 깨끗한 상태) |
| 날개 하중 | 206.8kg/m2 (외부 장착물 포함) / 200.2kg/m2 (훈련/유틸리티) / 158.7kg/m2 (곡예비행) |
| 출력/질량 | 0.2137kW/kg (외부 장착물 포함) / 0.221kW/kg (훈련/유틸리티) / 0.2785kW/kg (곡예비행) |
| 무장 | 4개의 날개 밑 파일론에 연습용 폭탄 탑재 가능 |
--
8. 운용 국가
대한민국 공군(ROKAF)은 KT-1 웅비의 주요 운용 국가이다. 2000년에 첫 KT-1 웅비가 대한민국 공군에 인도되었으며, 대부분의 기체는 건 포드와 로켓을 장착하여 무기 훈련에 사용된다.
인도네시아는 KT-1의 첫 수출 고객 중 하나로, 2001년 12대의 KT-1 훈련기를 CASA/IPTN CN-235 수송기와 교환하는 방식으로 도입했다. 2018년에는 3대의 KT-1B 항공기를 추가 주문하여 총 20대를 운용중이다. 인도네시아 공군은 KT-1을 기본 훈련기뿐만 아니라 주피터 에어로바틱 팀에도 사용하고 있다.
터키는 2007년 대한민국과 40대의 KT-1 도입 계약을 체결했으며, 추가로 15대를 도입할 예정이다. 여기에는 K2 흑표 주력 전차(MBT)의 모듈형 장갑 기술 이전이 포함되었다.
페루는 2012년 KAI와 10대의 KT-1 및 10대의 KA-1, 총 20대의 KT-1P 계약을 체결했으며, 일부 상쇄 거래 및 기술 이전 계약도 포함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