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29 박격포
1. 개요
M29 박격포는 M1 81mm 박격포의 후계로, 1950년대 후반에 개발된 미국제 81mm 박격포이다. M1보다 경량화, 사거리 연장, 원반형 포 받침 적용을 통해 전 방향 포격이 가능해졌다. 베트남 전쟁에서 사용되었으며 M113 장갑차에 탑재된 M125 자주박격포도 생산되었다. 미국 외에도 서방 국가에 널리 공여되었고, 일본에서도 64식 81mm 박격포로 생산되었다. 1980년대 후반부터 M252 박격포로 대체되었지만, 현재도 일부 부대에서 예비 장비로 운용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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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형 | 보병 박격포 |
|---|---|
| 기원 | 미국 |
| 사용 기간 | 1952년–현재 |
| 사용 국가 | 사용 국가 참고 |
| 사용된 전쟁 | 한국 전쟁 베트남 전쟁 라오스 내전 캄보디아 내전 레바논 내전 니카라과 혁명 엘살바도르 내전 |
| 무게 | M5 거치대: M1 거치대: |
|---|---|
| 작동 방식 | 수동 |
| 설계 | 알 수 없음 (영어 위키 문서에 설계자 정보 없음) |
|---|---|
| 설계 시기 | 알 수 없음 (영어 위키 문서에 설계 시기 정보 없음) |
| 제조사 | 알 수 없음 (영어 위키 문서에 제조사 정보 없음) |
| 생산 시기 | 알 수 없음 (영어 위키 문서에 생산 시기 정보 없음) |
| 종류 | 알 수 없음 (영어 위키 문서에 종류 정보 없음) |
| 서비스 시작 | 1952년 (영어 위키 문서 정보 기반) |
| 포탄 | 알 수 없음 (영어 위키 문서에 포탄 정보 없음) |
| 포탄 무게 | 알 수 없음 (영어 위키 문서에 포탄 무게 정보 없음) |
| 총열 | 알 수 없음 (영어 위키 문서에 총열 정보 없음) |
| 작동 | 알 수 없음 (영어 위키 문서에 작동 정보 없음) |
| 발사 속도 | 알 수 없음 (영어 위키 문서에 발사 속도 정보 없음) |
| 탄속 | 알 수 없음 (영어 위키 문서에 탄속 정보 없음) |
| 사거리 | 알 수 없음 (영어 위키 문서에 사거리 정보 없음) |
| 급탄 | 수동 |
| 조준기 | 알 수 없음 (영어 위키 문서에 조준기 정보 없음) |
| 노리쇠 | 알 수 없음 (영어 위키 문서에 노리쇠 정보 없음) |
| 반동 | 알 수 없음 (영어 위키 문서에 반동 정보 없음) |
| 포가 | 알 수 없음 (영어 위키 문서에 포가 정보 없음) |
| 부앙각 | 알 수 없음 (영어 위키 문서에 부앙각 정보 없음) |
| 회전각 | 알 수 없음 (영어 위키 문서에 회전각 정보 없음) |
| 충전물 | 알 수 없음 (영어 위키 문서에 충전물 정보 없음) |
| 충전물 무게 | 알 수 없음 (영어 위키 문서에 충전물 무게 정보 없음) |
| 폭파 | 알 수 없음 (영어 위키 문서에 폭파 정보 없음) |
| 폭발력 | 알 수 없음 (영어 위키 문서에 폭발력 정보 없음) |
2. 역사
M29 박격포는 제2차 세계 대전과 한국 전쟁에서 사용된 M1 81mm 박격포의 후속 모델로, 1950년대 후반에 개발되었다. M1 박격포보다 경량화되었고 사거리도 연장되었으며, 포판도 직사각형에서 원반형으로 변경되어 전 방향으로 포격이 가능해졌다. 베트남 전쟁에서 사용되었으며, M113 장갑차에 탑재한 M125 81mm 자주박격포도 생산되었다.
M29 박격포는 미국뿐만 아니라 서방 국가에도 대량으로 공여되었고, 일본에서는 64식 81mm 박격포가 육상자위대에서 사용되었다.
1980년대 후반에는 영국제 L16 81mm 박격포를 개량한 M252 81mm 박격포로 교체가 시작되었다. M23 박격포 탄도 계산기에는 M29 박격포의 탄도 데이터가 남아있고, 21세기에도 발사 속도와 견고함이 인정되어 일부 부대에서는 예비 장비로 운용하고 있다.
2.1. 개발 배경
제2차 세계 대전 및 한국 전쟁에서 사용된 M1 81mm 박격포의 후속으로, 1950년대 후반에 개발되었다. M29 박격포는 M1 박격포보다 가벼워졌고 사거리도 늘어났으며, 포 받침도 직사각형에서 원반형으로 바뀌어 모든 방향으로 포격이 가능해졌다. 베트남 전쟁에서 사용되었으며, 이 박격포를 M113 장갑차에 탑재한 M125 81mm 자주박격포도 생산되었다.
M29 박격포는 미국뿐만 아니라 서방 국가에도 대량으로 제공되었으며, 일본에서도 M29 박격포와 거의 동일한 형태의 64식 81mm 박격포가 생산되어 육상자위대에서 사용되었다.
2.2. 주요 개량
제2차 세계 대전 및 한국 전쟁에서 사용된 M1 81mm 박격포의 후속 모델로, 1950년대 후반에 개발되었다. M29 박격포는 M1 박격포보다 무게가 가벼워졌고 사거리가 늘어났으며, 포판이 직사각형에서 원반형으로 바뀌어 모든 방향으로 포격이 가능해졌다.
2.3. 실전 사용
M1 81mm 박격포의 후속 모델로, 1950년대 후반에 개발된 M29 박격포는 베트남 전쟁에서 사용되었다. M113 장갑차에 M29 박격포를 탑재한 M125 81mm 자주박격포도 생산되었다.
M29 박격포는 미국뿐만 아니라 여러 서방 국가에도 대량으로 제공되었으며, 일본에서도 M29 박격포와 거의 동일한 형태의 64식 81mm 박격포가 생산되어 육상자위대에서 사용되었다.
2.4. 한국군 운용
한국 전쟁에서 사용된 M1 81mm 박격포의 후속으로, 1950년대 후반에 M29 박격포가 개발되었다. M29 박격포는 M1 박격포보다 가볍고 사거리가 길었으며, 포 받침도 직사각형에서 원반형으로 바꾸어 모든 방향으로 포격이 가능해졌다. M29 박격포는 미국뿐만 아니라 서방 국가에도 대량으로 제공되었으며, 일본에서도 M29 박격포와 거의 동일한 형태의 64식 81mm 박격포가 생산되어 육상자위대에서 사용되었다.
1980년대 후반에는 영국제 L16 81mm 박격포에 약간의 개량을 가한 M252 81mm 박격포로 교체가 시작되었다. 그러나 M23 박격포 탄도 계산기에는 M29 박격포의 탄도 데이터가 남아 있으며, 21세기에도 발사 속도와 견고함이 인정되어 일부 부대에서는 예비 장비로 운용을 계속하고 있다.
3. 제원
| 구분 | 내용 |
|---|---|
| 구경 | 81mm |
| 포신장 | 838mm |
| 중량 | 42.41kg |
| 전장 | 1295mm |
| 선회각 | 전주 |
| 최대 사정거리 | 3489m |
| 발사 속도 | 최대 분당 24발 |
| 탄약 및 장약 | 81mm 박격포탄 (NATO 표준 규격) |
3.1. 구성 요소
81mm 박격포는 포다리, 포열, 포판으로 구성되어 3단 분리 및 결합이 가능하다. 이 3단 결합이 완료된 후 가늠자를 추가하면 81mm 박격포가 완성된다.
| 구성 요소 | 무게 | 설명 |
|---|---|---|
| 포다리 | 18kg | 가로활대, 세로활대, 포다리 발톱과 발로 구성된다. 용수철과 쇠줄이 포판의 U자형 가동굴대집, 완충기와 함께 포탄 발사 후 충격을 완화한다. |
| 포열 | 13kg | 겉면에 강선이 있어 연속 사격 시 발생하는 열을 빠르게 방출하여 지속적인 사격을 돕는다. |
| 포판 | 11.5kg | 배와 발톱으로 구성되며, 4개의 구멍은 무게를 줄이고 수증기 등을 배출하는 역할을 한다. |
3.2. 성능
| | 내용 | |
|---|---|
| 구경 | 81mm |
| 포신장 | 838mm |
| 중량 | 42.41kg |
| 전장 | 1295mm |
| 선회각 | 전주 |
| 최대 사정거리 | 3489m |
| 발사 속도 | 최대 분당 24발 |
| 탄약 및 장약 | 81mm 박격포탄 (NATO 표준 규격) |
81mm 박격포는 포다리 18kg, 포열 13kg, 포판 11.5kg으로 구성되어 3단 분리와 합체가 가능하다. 3단 결합 후 가늠자를 더하면 81mm 박격포가 완성된다.
포판은 배와 발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포판에 뚫린 4개의 구멍은 무게를 줄이고 수증기 등을 배출하는 역할을 한다.
포열 겉에는 강선이 있어 연속 사격 시 포열의 열을 빠르게 방출하여 지속적인 사격을 돕는다.
포다리는 가로활대, 세로활대, 포다리 발톱과 발로 구성된다. 포다리 사이를 잇는 용수철과 쇠줄은 포판의 U자형 가동굴대집, 완충기와 함께 포탄 발사 후 충격을 완화하는 역할을 한다.
3.3. 특징
M29 박격포는 포다리(18kg), 포열(13kg), 포판(11.5kg)으로 구성되어 3단 분리 및 결합이 가능하다.
포판은 배와 발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4개의 구멍이 뚫려 있다. 이 구멍은 무게를 줄이고 수증기 등을 배출하는 역할을 한다.
포열 겉에는 강선이 있다. 이는 연속 사격 시 포열이 빠르게 열을 방출하여 지속적인 사격을 가능하게 한다.
포다리는 가로활대, 세로활대, 포다리 발톱과 발로 구성된다. 포다리 사이를 이어주는 용수철과 쇠줄은 포판의 U자형 가동굴대집, 완충기와 함께 포탄 발사 후 충격을 완화하는 역할을 한다.
4. 운용 국가
* Austria영어: 8.1 cm GrW M29/65로 지정되었다.
* Bangladesh영어
* Belgium영어
* Bolivia영어
* Brazil영어
* Cambodia영어
* Costa Rica영어
* Cyprus영어
* Denmark영어
* Ecuador영어
* El Salvador영어
* Ethiopia영어
* Fiji영어
* Greece영어
* Honduras영어
* Indonesia영어
* Iran영어
* Italy영어
* Japan영어: 호와 공업에서 M29A1을 개량하여 64식으로 생산하였다.
* Jordan영어
* Kurdistan영어: 페쉬메르가
* Republic of Korea한국어: 대우그룹에서 KM29A1로 면허 생산하였다.
* Lebanon영어
* Liberia영어
* Luxembourg영어
* Nepal영어
* Nicaragua영어
* Nigeria영어
* Panama영어
* Philippines영어
* Saudi Arabia영어
* Suriname영어
* Taiwan영어
* Thailand영어
* Tunisia영어
* United States영어
* South Vietnam영어
* Vietnam영어
* Turkey영어
* Yemen영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