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EL 망가
1. 개요
OEL 망가는 영어 원어로 제작된 만화, 즉 "Original English Language manga"를 의미하며, 미국에서 일본 만화의 번역 및 출판이 성장하면서 시작되었다. 1980년대 중반부터 미국에서 오리지널 영어 만화가 등장하기 시작했으며, 1993년 비즈 미디어가 '아메리망가'라는 용어를 사용하면서 이 유형의 작품을 지칭하기 시작했다. 이후 OEL 망가는 캐나다, 호주, 영국 등 다양한 국가의 작품을 포괄하는 용어로 사용되었으며, '월드 망가', '글로벌 망가' 등의 용어와 함께 사용되기도 한다. 주요 OEL 망가 출판사로는 안타크틱 프레스, eigoMANGA, 세븐 시즈 엔터테인먼트, 도쿄팝 등이 있으며, 다양한 작가들이 만화의 영향을 받은 그림체와 스토리텔링 방식을 활용하여 작품을 창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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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문화 -
유엔 영어의 날
유엔 영어의 날은 영어의 중요성을 알리고 국제적인 소통을 증진하기 위해 지정된 날이다. -
영어 문화 -
영어학
영어학은 영어를 연구하는 학문 분야로서 음성·음운론, 형태론, 통사론 등의 하위 분야를 포함하며, 영어 문학, 사회언어학 등 다양한 분야와 관련되어 있다. -
일본의 만화 -
만화 혐한류
《만화 혐한류》는 한국에 대한 극단적인 부정적 인식을 조장하는 일본 만화로, 역사 왜곡, 한국 문화 폄훼, 독도 영유권 부정 등의 주장을 담고 있으며, 일본 사회의 반한 감정을 반영하여 인종차별 및 역사 왜곡 비판을 받았고 넷우익 확산에 영향을 미쳤다는 주장과 그 영향력에 대한 의문이 공존한다. -
일본의 만화 -
단다린 이치마루이치
단다린 이치마루이치는 만화 《단다린 101》을 원작으로 노동자의 권익을 보호하는 노동기준감독관 단다 린의 이야기를 그린 2013년 일본 드라마로, 평균 시청률 11.6%를 기록했으며 "일하는 사람을 지키기 위해, 일하는 사람이 있다"는 캐치프레이즈를 내세웠다.
2. 역사와 명칭
미국에서 일본 만화의 번역 및 출판은 1960년대 테즈카 오사무의 아톰 등을 시작으로 점진적으로 이루어졌으며, 1980년대 중반부터는 미국 작가들이 직접 만화 스타일로 창작하는 오리지널 영어 만화(OEL 만화)가 등장하기 시작했다.
초기에는 이러한 작품들을 '아메리망가'(Amerimanga) 등으로 불렀으나, 점차 미국 외 캐나다, 호주 등 다른 영어권 국가에서 제작된 작품까지 포괄하는 'OEL 만화'(Original English-language manga)라는 용어가 더 널리 사용되게 되었다. 이 외에도 '만화의 영향을 받은 만화'(MIC), '월드 만화', '글로벌 만화' 등 다양한 용어가 사용되기도 한다.
한편, '만화'라는 단어 자체는 본래 일본어 차용어로서 일본 만화를 지칭하지만, 일부 출판사에서는 제작자의 국적과 관계없이 특정 스타일의 그래픽 노블을 통칭하는 용어로 사용하기도 한다.
2.1. 미국의 초기 OEL 망가
미국에서 만화 번역과 출판은 수십 년에 걸쳐 점진적으로 성장했다. 미국에서 출판된 초기 만화 파생 시리즈 중 하나로 1965년부터 골드 키 코믹스(Gold Key Comics)에서 출판한 테즈카 오사무의 아톰(Astro Boy)을 미국식으로 재구성한 버전이 있었다.
1979년, 골드 키 코믹스는 텔레비전 시리즈 배틀 오브 더 플래닛을 기반으로 한 만화책 배틀 오브 더 플래닛(Battle of Planets)을 출판했다. 비슷한 시기 마블 코믹스(Marvel)는 메카 애니메이션 및 만화 시리즈인 용자 라이딘, 초전자로보 콩 배틀러 V, 혹성로보 단가드A의 캐릭터들을 활용한 쇼군 워리어즈(Shogun Warriors) 시리즈를 출판했다.
오리지널 영어 만화(OEL 만화)는 1980년대 중반부터 미국에서 등장하기 시작했다. 샌안토니오에 기반을 둔 출판사 안타크틱 프레스(Antarctic Press)는 1985년에 만화 스타일의 작품들을 모은 선집 망가지네(Mangazine)를 창간했으며, 오하이오의 Rion Productions는 1986년에 더그 브래머와 라이언 브라운의 Rion 2990 2호를 출판했다. 1986년부터 1988년까지 퍼스트 코믹스(First Comics)는 더그 라이스가 창작한 메카 시리즈 다이나모 조(Dynamo Joe)를 출판했는데, 초기에는 존 오스트랜더가 이후에는 필 포글리오가 각본을 담당했다. 벤 던이 때때로 라이스의 작화를 대신하기도 했다.
1980년대 후반, 안타크틱 프레스와 이터니티 코믹스(Eternity Comics)는 벤 던의 닌자 하이 스쿨(Ninja High School, 1987년 데뷔)과 제이슨 월트립의 메탈 비키니(Metal Bikini, 1990년 데뷔) 등 만화 스타일의 작품과 캡틴 하록, 로보테크, 렌즈맨 같은 일본 애니메이션의 만화 각색본을 출판했다.
1993년 초, 일본 자본의 비즈 미디어(Viz Media)는 미국 만화 라인을 발행했다. 이 작품들을 지칭하기 위해 "아메리망가(Amerimanga)"라는 용어가 사용되었는데, 이는 이러한 유형의 작품에 대한 초기의 비공식적인 명칭으로 여겨진다.
2.2. OEL 망가 용어의 발전
1993년 초, 일본계 출판사 비즈 미디어가 미국 만화 라인을 발행하면서, 이러한 유형의 작품을 지칭하는 초기 비공식적 용어로 '아메리망가'(Amerimanga)가 등장했다. 이후 서양 만화, 월드 만화, 글로벌 만화, 만화의 영향을 받은 만화(Manga-influenced comics, MIC), 네오 만화, 닛세이 코미 등 다양한 대체 용어가 제안되었으나, 오늘날 가장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용어는 캐나다, 호주, 영국 등 영어권 국가에서 제작된 작품을 포괄하는 'OEL 만화'(Original English-language manga)이다. 애니메이션 뉴스 네트워크의 칼럼니스트 카를로 산토스가 2005년 4월 자신의 블로그에서 이 용어를 처음 언급했으며, 이후 온라인 포럼 등에서 사용이 확산되었다. 2005년 10월에는 출판업계 전문지 퍼블리셔스 위클리에서도 이 용어를 사용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만화'라는 용어 자체는 도쿄팝, 하퍼콜린스 등 일부 출판사에서 제작자의 국적이나 위치에 관계없이 모든 제본된 그래픽 노블을 통칭하는 용어로 사용되기도 한다. 그러나 일본 외 지역에서는 '만화'라는 단어가 주로 일본에서 출판된 원작 만화를 지칭하는 의미로 변화했으며, 메리엄-웹스터 사전 역시 '만화'를 "일본 만화 또는 그래픽 소설"로 정의하여 이러한 의미 변화를 반영하고 있다.
'만화'가 일본어 차용어이기 때문에, 일본인이 아닌 작가가 만든 만화 스타일의 출판물이 증가함에 따라 이를 보다 정확하게 지칭할 용어를 찾으려는 시도가 계속되었다. 'OEL 만화' 외에 '만화의 영향을 받은 만화'(MIC)라는 용어도 사용되는데, 예를 들어 고단샤에서 출판될 예정이었던 메가토쿄는 '만화의 영향을 받은 만화'로 언급된다.
애니메이션 및 만화 뉴스 사이트인 애니메이션 뉴스 네트워크는 세븐 시즈 엔터테인먼트의 제이슨 디앤젤리스가 만든 '월드 만화'라는 용어를 Right-Turn Only라는 칼럼에서 이러한 작품을 설명하는 데 사용하고 있다. 한편, 도쿄팝은 2006년 5월, 비일본 만화 라인의 이름을 '글로벌 만화'(Global Manga)로 공식 변경했다. 이는 '아메리망가'라는 용어가 일본 만화에 비해 품질이 떨어진다는 부정적인 함의를 내포하고 있다는 판단 하에, 더 존중받고 정확한 용어를 사용하기 위한 결정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도쿄팝의 출판물 자체에는 일본, 한국, 또는 다른 국가에서 제작되었는지 여부와 관계없이 '만화'라고 표기되어 있으며, 반스 앤 노블과 같은 주요 서점 체인의 만화 섹션에는 일본 만화, 한국 만화, 중국 만화, 프랑스의 라 누벨 망가, 그리고 유사한 크기와 판형의 미국 그래픽 노블 등이 함께 진열되고 있다. 물론 만화라는 단어는 원래 일본어에서는 단순히 만화라는 본래의 의미만을 가진다.
3. 주요 OEL 망가 작가
주목할 만한 OEL 만화 작가는 다음과 같다.
* 웨스 애보트(Wes Abbott)
* 퀴니 찬(Queenie Chan)
* 스베틀라나 슈마코바(Svetlana Chmakova)
* 마크 크릴리(Mark Crilley)
* 눈지오 데필립피스(Nunzio DeFilippis)
* 벤 던(Ben Dunn)
* 로드 에스피노사(Rod Espinosa)
* 프레드 갤러거(Fred Gallagher)
* 에이미 김 간터(Amy Kim Ganter)
* 일리야(ILYA)
* 션 램(Sean Lam)
* M. 앨리스 르그로우(M. Alice LeGrow)
* 니나 마츠모토(Nina Matsumoto)
* 프레드 페리(Fred Perry)
* 마들렌 로스카(Madeleine Rosca)
* 시쿠(Siku)
* 펠리페 스미스(Felipe Smith)
* 한스 슈타인바흐(Hans Steinbach)
* 월트립 형제(Waltrip brothers)
* 아담 워렌(Adam Warren)
* 크리스티나 웨어(Christina Weir)
* 오둔제 오구구오(Odunze Oguguo)
* 에릭 와이트(Eric Wight)
* 조셉 와이트(Joseph Wight)
* 토미 윤(Tommy Yune)
4. 주요 OEL 망가 출판사
OEL 망가는 다양한 출판사를 통해 출판되고 있다. 안타크틱 프레스, eigoMANGA, 세븐 시즈 엔터테인먼트, 도쿄팝 등이 대표적인 OEL 망가 출판사로 꼽힌다. 이 외에도 여러 출판사들이 OEL 망가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4.1. 안타크틱 프레스 (Antarctic Press)
안타크틱 프레스는 특히 1987년에 데뷔한 매우 장기 연재된 만화인 닌자 하이 스쿨과 1992년에 데뷔한 골드 디거를 출판하는데, 이는 예술적인 면과 속도감 있는 상상력 넘치는 액션/유머 스토리텔링 스타일 면에서 만화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 또한, 2003년에 데뷔한 네오토피아와 같은 신작도 출판한다. 이들은 꾸준히 소형 페이퍼백 형태로 수집된다. 원래 만화가 컬러로 출판된 경우, 안타크틱 프레스는 수집된 만화도 컬러로 출판한다.
4.2. eigoMANGA
eigoMANGA는 두 권의 오리지널 영어 만화 앤솔러지 코믹스와 여러 그래픽 노블 시리즈를 출판한다. 사쿠라 팍(2004년 데뷔)은 소녀만화 기반의 앤솔러지 그래픽 노블이며, 럼블 팍(2004년 데뷔)은 소년만화 기반의 코믹스 시리즈이다. eigoMANGA는 일본어로 "영어 만화"를 뜻하며, OEL 만화 출판사로 홍보하고 있다.
4.3. 세븐 시즈 엔터테인먼트 (Seven Seas Entertainment)
세븐 시즈 엔터테인먼트는 어메이징 에이전트 루나(2005년 데뷔), 아오이 하우스(2005년 데뷔), 할로우 필즈(2007년 데뷔) 등 많은 오리지널 영어 만화(OEL 망가)와 만화에서 영감을 받은 웹코믹, 그리고 래리 니븐의 링월드를 각색한 작품을 출판했다.
4.4. 도쿄팝 (Tokyopop)
Tokyopop은 한때 영어를 사용하는 망가(manga)풍 만화의 세계 최대 출판사였으며, 20개 이상의 작품을 출판했다. 2002년부터 2011년까지 이 회사는 인기 있는 연례 공모전인 Rising Stars of Manga를 통해 새로운 작가들을 적극적으로 발굴했다. 이 공모전의 여러 수상자들이 결국 Tokyopop의 출판물로 자신들의 책을 출판했다.
2006년 HarperCollins와의 계약을 통해, 이 회사는 배급 확대를 발표했고, 미국 소설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각색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Tokyopop은 향후 2년 동안 100개 이상의 새로운 만화를 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4.5. 기타 출판사
2006년 폐업하기 전, 미국의 만화 출판사 스튜디오 아이언캣(Studio Ironcat)은 2002년부터 2003년까지 아메리망가(AmeriManga)라는 잡지 시리즈를 출판했다. 이 잡지에 실렸던 일부 작품들은 이후 TOKYOPOP과 같은 다른 회사들을 통해 다른 형식으로 출판되기도 했다.
이와 비슷한 OEL 망가 잡지로는 현재까지도 발행되는 에이고망가(EigoManga)의 사쿠라 팩(Sakura Pakk)과 럼블 팩(RumblePakk)을 비롯하여, 퍼시아 프레스(Purrsia Press)의 망가트론(Mangatron), 망가지(Mangazine), 쇼조(Shōjo) 등이 있다. 영국의 망가무버(MangaMover)와 스웨트드롭(Sweatdrop), 호주의 키세키(Kiseki), 캐나다의 키츠네(Kitsune) 등 다른 국가에서도 유사한 잡지들이 발행되었다.
한편, 일본의 유명 출판사들도 OEL 망가 제작 및 출판에 참여하고 있다. 2022년 봄, 테즈카 프로덕션은 작가 사무엘 새틴과 아티스트 듀오 구리히루가 오사무 테즈카의 고전 작품 유니코를 영어로 리부트한 만화 시리즈 Unico: Awakening의 제작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국제적인 킥스타터 캠페인을 시작했다. 이 캠페인은 24시간 만에 목표 금액을 달성했으며, 이후 스콜라스틱 코퍼레이션이 2023년 9월 20일 자사의 Graphix Imprint를 통해 해당 시리즈를 출판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스콜라스틱과 테즈카 프로덕션은 이 시리즈를 활동 및 핸드북을 포함하여 총 4권으로 확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5. 작품 예시
* 드라마콘 (Dramacon)
* MBQ (MBQ 〜What's up? 転・落・人・生!!!〜, MBQ -Tales of LA-)
* 메가토쿄 (Megatokyo)
* 내 사랑 마이 캣☆LOKI (My Cat Loki)
* Off*beat (오프★비트-BOY·미츠·BOY-)
* Thad's World Destruction: Before Destruction (사드의 묵시록: 묵시록의 전)
* The Dreaming (드리밍 〜몽환학원〜)
* 뱀파이어 치어리더 (Vampire Cheerleaders)
6. 반응 및 평가
도쿄팝(Tokyopop)의 편집자인 릴리안 디아즈-프시빌에 따르면, 가장 많이 팔린 OEL 망가는 일본 원작 만화 최고 판매량의 약 절반 정도를 기록한다고 한다.
상업 잡지인 ICv2 만화 가이드는 미국 전역의 서점과 만화 가게에서 수집한 판매 데이터를 바탕으로 상위 25위 및 50위 만화 순위를 발표한다. 아래 표는 2007년과 2008년 동안 판매 순위 25위 또는 50위 안에 든 OEL 망가 목록과 해당 순위, ICv2 참조 정보를 보여준다. ICv2 편집자들은 특정 기간 동안 새로 출시되지 않은 작품은 순위가 하락하거나 목록에서 제외되는 경향이 있으며, 같은 기간에 출시된 작품은 순위가 상승하는 경향이 있다고 언급했다.
| 제목 | 작가 | 출판사 | 순위 | 날짜 | 출처 |
|---|---|---|---|---|---|
| 워크래프트: 선웰 삼부작(Warcraft: The Sunwell Trilogy) | 리처드 A. 크나악 (Richard A. Knaak) | 도쿄팝 | 12/50 | 2007년 2월 중순 ~ 5월 중순 | ICv2 #45, p. 6 |
| 내 죽은 여자친구(My Dead Girlfriend) | 에릭 와이트 (Eric Wight) | 도쿄팝 | 38/50 | ||
| 메가토쿄(Megatokyo) | 프레드 갤러거 (Fred Gallagher) | CMX | 25/25 | 2007년 5월 중순 ~ 8월 중순 | ICv2 #47, p. 8 |
| 메가토쿄 | 프레드 갤러거 | CMX | 33/50 | 2007년 6월 ~ 8월 | ICv2 #48, pp. 8, 10 |
| 워크래프트: 선웰 삼부작 | 리처드 A. 크나악 | 도쿄팝 | 45/50 | ||
| 돌아온 라비린스(Return to Labyrinth) | 제이크 T. 포브스 (Jake T. Forbes) | 도쿄팝 | 40/50 | 2007년 9월 ~ 10월 | ICv2 #50, pp. 8–9 |
| 비젠가스트(Bizenghast) | M. 앨리스 르그로 (M. Alice LeGrow) | 도쿄팝 | 44/50 | ||
| 워크래프트: 선웰 삼부작 | 리처드 A. 크나악 | 도쿄팝 | 14/50 | 2007년 전체 | ICv2 #51, pp. 8–9 |
| 메가토쿄 | 프레드 갤러거 | CMX | 26/50 | ||
| 돌아온 라비린스 | 제이크 T. 포브스 | 도쿄팝 | 36/50 | ||
| 드라마콘(Dramacon) | 스베틀라나 슈마코바 (Svetlana Chmakova) | 도쿄팝 | 41/50 | ||
| 워크래프트: 선웰 삼부작 | 리처드 A. 크나악 | 도쿄팝 | 14/25 | 2007년 최종 (상위 25위) | ICv2 #52, p. 10 |
| 드라마콘 | 스베틀라나 슈마코바 | 도쿄팝 | 20/50 | 2008년 1월 ~ 3월 중순 | ICv2 #54, pp. 8–9 |
| 다크 헝거 (Dark Hunger) | 크리스틴 피핸 (Christine Feehan) | 버클리 | 49/50 | ||
| 드라마콘 | 스베틀라나 슈마코바 | 도쿄팝 | 20/25 | 2008년 1월 ~ 4월 말 | ICv2 #55, p. 10 |
| 샤나라의 다크 레이스(Dark Wraith of Shannara) | 테리 브룩스 (Terry Brooks) | 델 레이 | 22/50 | 2008년 3월 ~ 5월 중순 | ICv2 #57, pp. 8–9 |
| 이상한 믿음(In Odd We Trust) | 딘 쿤츠 (Dean Koontz) | 델 레이 | 11/50 | 2008년 5월 ~ 7월 중순 | ICv2 #59, pp. 8–9 |
| 배트맨: 고담 나이트(Batman: Gotham Knight) | 루이스 시몬슨 (Louise Simonson) | 펭귄 | 25/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