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FFY (음악 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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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PUFFY는 오쿠다 타미오가 프로듀스한 싱글 《아시아의 순수》로 1996년 데뷔한 일본의 듀오 음악 그룹이다. 데뷔 후 밀리언 히트를 기록하고, 북미에서도 CD를 발매하며 활동 범위를 넓혔다. 2004년에는 두 사람을 모델로 한 애니메이션 《Hi Hi Puffy AmiYumi》가 미국에서 방영되었다. PUFFY는 팝 록, J-Pop 스타일의 음악을 선보이며, 여러 아티스트와 협업하여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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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내력
1996년 오쿠다 다미오가 프로듀스한 싱글 《아시아노 준조》로 데뷔하여,[6] 4연속 밀리언 히트를 기록하며 신인 아티스트 중 최고의 판매량을 기록했다. PUFFY라는 이름은 앤디 스타머가 지었다.[22]
일본뿐만 아니라 아시아 각국에서도 인기를 얻었으며, 2002년에는 북미에서도 CD를 발매하고 투어를 진행했다. 2004년에는 두 사람을 모델로 한 애니메이션 프로그램 《하이 하이 퍼피 아미유미》가 미국에서 방영을 시작하여 현재까지 세계 110개국 이상에서 방영되고 있다. 그러나 활동 거점은 일본이며, 매년 전국 투어를 진행하고 국내외를 불문하고 많은 이벤트나 페스티벌에 참가하는 등 활발한 라이브 활동을 하고 있다.
2. 1. 데뷔 전 활동 (1993년 ~ 1995년)
오오누키 아미는 고등학교 시절 밴드 활동 후 소니 SD 오디션에 합격하여 솔로 데뷔를 준비하고 있었다. 요시무라 유미는 소니 뮤직 아티스트의 탤런트 서치 오디션에 합격하여 상경, 보컬 트레이닝을 받았다.[22] 1994년, 두 사람은 소니 뮤직 사무실에서 만나 듀오 결성을 제안했고, 오쿠다 타미오의 프로듀싱으로 데뷔가 결정되었다.[5]오누키 아미는 고등학교 재학 중 소니 SD 오디션에 참가하여 합격, Hanoi Sex라는 밴드에서 활동했다. 밴드 해체 후에도 소니에 남아 솔로 데뷔를 준비하며 전문학교에서 보컬 레슨을 받았다.[4]
요시무라 유미는 1993년 여름 "잠깐 거기까지 오디션"을 통해 데뷔 기회를 잡았다.[22] 이 오디션은 노래 심사 없이 진행되었으며, 유미는 스트리트 패션 감각과 리더십으로 주목받았다.[22] 소니 측 질문에 가수를 희망한 유미는 상경하여 보컬 트레이닝을 받게 되었다.
1994년, 사무실에서 처음 만난 두 사람은 내성적인 성격으로 처음에는 어색했지만, 연예계 입문이라는 공통점과 솔로 데뷔에 대한 불안감으로 인해 듀오 결성을 제안, 아미의 솔로 음원이 이미 녹음되었음에도 불구하고[24] 듀오 결성이 순조롭게 받아들여졌다.
2. 2. 데뷔 직후 (1996년 ~ 1997년)
1996년 오쿠다 다미오가 프로듀스한 싱글 《아시아노 준조》로 데뷔했다.[6] 이 싱글은 큰 유행을 일으켰으며, 유미는 인터뷰에서 "그 노래를 위해 만들어진 모든 것이 함께 이루어졌고 현실이 되었지만, 우리는 기대하지 않았습니다. 운이 좋았어요."라고 말했다.[6]같은 해 오쿠다 다미오의 사운드 프로듀싱 하에 데뷔, 4연속 밀리언 히트를 기록했으며, 신인 아티스트 중 최고의 판매량을 기록했다.
2. 3. 인기 확대 (1998년 ~ 2001년)
이전 출력에서는 주어진 섹션 제목("인기 확대 (1998년 ~ 2001년)")에 해당하는 내용을 원본 소스에서 찾을 수 없다고 판단하여 내용을 작성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주어진 요약 정보와 원본 소스를 다시 비교 검토한 결과, 1998년에서 2001년 사이의 인기 확대와 관련된 내용을 일부 찾을 수 있었습니다. 비록 원본 소스의 내용이 2000년 이후의 활동에 더 집중되어 있지만, 요약 정보에 언급된 아시아 캠페인 및 관련 활동에 대한 내용을 다음과 같이 작성할 수 있습니다.2000년, PUFFY는 미국 텍사스주에서 열린 록 페스티벌 "'''SXSW'''"(사우스 바이 사우스웨스트)에 출연하여 현지 미국인들에게 호평을 받았다.[26] 이 시기 PUFFY는 아시아 캠페인을 진행하여, 대만에서 발매한 CD 전부가 골드 디스크를 수상하는 등 아시아 지역에서 큰 인기를 얻었다. 홍콩, 대만 등에서 콘서트를 개최하였고, 일러스트레이터 로드니 앨런 그린블랫의 캐릭터 상품도 인기를 끌었다.
2. 4. 북미 진출 (2002년 ~ 2005년)
2000년 텍사스주 오스틴에서 열린 사우스 바이 사우스웨스트 페스티벌에서 Music Japan의 "일본의 올스타와 함께하는 저녁" 쇼케이스의 일환으로 미국에서 처음 공연했다.[7] SXSW 공연 직후, 션 "퍼피" 콤스의 변호사들은 밴드에게 이름 변경을 요구하는 중단 및 보류 서한을 보냈다. "퍼피 아미유미"라는 새 이름을 채택한 후, 그들은 ''엔터테인먼트 위클리''에 다음과 같이 말했다.[8]유미: 전혀 신경 쓰지 않아요. 우리는 퍼프 대디가 미국에서 퍼피라는 사실을 존중합니다.
아미: 요점은 우리는 "퍼피"라는 단어가 무슨 뜻인지 모른다는 거예요. 6년 전에 누군가(앤디 스타머)가 우리에게 이름을 지어줬고, 우리는 정말 아무것도 몰라요.영어
2002년, ''Pa-Pa-Pa-Pa-Puffy''는 제작을 종료했고 퍼피는 미국 공연에 집중했다. 그들의 이전 일본 앨범 중 일부가 미국 시장에 출시되었고, 애니메이션 시리즈 ''틴 타이탄''과 ''SD 건담 포스''의 주제가를 녹음했다. 신디 로퍼의 히트곡 "Girls Just Wanna Have Fun"을 커버했으며, 쇼에서 "Hi Hi"와 "빨간 그네"[9]라는 곡을 공연했다.
2004년 11월 19일, 아미와 유미의 만화 캐릭터를 특징으로 하는 애니메이션 시리즈 ''하이! 하이! 퍼피 아미유미''가 미국 카툰 네트워크에서 처음 방영되었다. 아미 역을 맡은 재니스 카와예가 일본계이지만, 두 사람 모두 미국 여배우가 목소리를 연기했다. 실제 퍼피 아미유미는 일본에서 비디오 녹화된 짧은 실사 세그먼트에 출연했다. 이 시리즈에는 당시 듀오의 대표곡 중 일부가 포함되었다.
유미는 LiveDaily와의 인터뷰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14] 유미: 카툰 네트워크 쇼는 새로운 청중에게 음악을 소개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카툰 네트워크 쇼가 시작된 후 투어를 했을 때, 정말 많은 어린 아이들이 우리 쇼에 왔습니다. 우리는 항상 가능한 한 많은 사람들이 음악을 들을 수 있기를 바랐습니다.영어
듀오는 2005년 메이시스 추수감사절 퍼레이드에 출연하여 공연했으며, 자체 ''하이! 하이! 퍼피 아미유미'' 플로트와 풍선으로 대표되었다.[15]
2. 5. 데뷔 10주년 이후 (2006년 ~ 2015년)
PUFFY영어는 2006년에 데뷔 10주년을 맞아 '비지트 재팬 캠페인'의 미국 관광 친선 대사로 임명되었다. 립톤 홍차 앰배서더로 임명되어 도쿄 스카 파라다이스 오케스트라와 콜라보레이션 밴드를 결성하기도 했다. 2008년에는 에이브릴 라빈의 도쿄 돔 공연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2009년에는 앨범 《Bring it!》을 프랑스에서 발매하고, 파리에서 열린 재팬 엑스포에 출연했다. 2011년에는 데뷔 15주년을 맞아 앨범 《Thank You!》를 발매하고 전국 투어를 진행했다.2. 6. 데뷔 20주년 (2016년 ~ 현재)
2016년 데뷔 20주년을 맞아 《제67회 NHK 홍백가합전》에 첫 출연하여 "PUFFY 20주년 홍백 스페셜"로 〈아시아의 순수〉와 〈해변에 얽힌 에세트라〉를 불렀다. 2018년 BS스카파에서 정규 프로그램 《PUFFY의 귀 지옥》이 방송 시작되었다. 2021년에는 25주년 기념 박스 세트 《PLAYLIST ~PUFFY 25th Anniversary~》를 발매했다.3. 구성원
두 사람은 모두 소니라는 거대한 조직 안에서 외로움을 느꼈고, 솔로 가수로서의 능력에 자신감을 갖지 못했다. 오누키 아미는 오쿠다 타미오의 지도로 솔로 CD를 녹음했고, 이후 요시무라 유미와 함께 소니에 듀오로 묶어달라고 요청했다.[5]
2011년에 발표한 Thank You!에서는 라이브 밴드 멤버로 전 곡을 연주하고 있다. 라이브는 거의 고정된 밴드로 진행하며, 텔레비전 출연이나 투어에서 멤버가 바뀌는 경우가 있지만, 리듬대는 데뷔 당시부터 거의 변하지 않는다.
4. 음악 스타일
PUFFY (음악 그룹)는 프로듀서 오쿠다 타미오와 앤디 스터머의 영향을 받아 팝 록, J-Pop 스타일을 기반으로 한다. 두 멤버의 보컬은 미국의 보컬 자매 그룹 로체스와 비교되기도 한다.[18]
오쿠다 타미오는 PUFFY가 아이돌처럼 단기간에 소비되는 것을 원하지 않아 책임감 있는 자세로 지도했다. 두 사람은 그의 가르침에 감명을 받아 "센세 짱"이라고 부르며 따랐다. 오쿠다는 개별 보컬보다 두 사람의 목소리가 합쳐졌을 때 매력을 느꼈다고 한다.[40]
PUFFY는 여러 작곡가로부터 작품을 제공받고, 개별적으로 프로듀싱을 의뢰하는 경향이 있다. 1999년 앨범 『FEVER*FEVER』에서는 사사지 마사노리가, 2003년 앨범 『NICE.』 및 2004년 미니 앨범 『59』에서는 앤디 스터머가 프로듀싱을 맡았다. 특히 『NICE.』에서는 앤디 스터머가 전곡을 작곡했다.
『Splurge』 이후에는 시이나 링고, 사이토 카즈요시, 치바 유우스케 등 다양한 아티스트와 협업했다.
5. 한국과의 관계
PUFFY는 여러 차례 내한 공연을 통해 한국 팬들에게도 친숙한 그룹이다. 2005년에는 극장판 《포켓몬스터: 뮤와 파동의 용사 루카리오》의 엔딩 테마를 불렀다.[37] 2015년에는 기무라 타쿠야 등과 함께 토요타 코롤라 필더 하이브리드 CF에 출연했다.
6. 음반 목록
PUFFY의 음반 목록은 다음과 같다.
- 아미유미 (AmiYumi) (1996년 7월 22일)
- 솔로솔로 (solosolo) (1997년)
- 제트 (Jet) (1998년 4월 1일)
- 피버*피버 (Fever*Fever) (1999년 6월 23일)
- 스파이크 (Spike) (2000년 10월 12일)
- 히트 퍼레이드 (The Hit Parade) (2002년 2월 20일, 커버 음반)
- 나이스 (Nice.) (2003년 1월 22일)
- 59 (2004년 3월 31일)
- Hi Hi Puffy AmiYumi (2005년 5월 11일, 미국 데뷔 음반)
- 스플러지 (Splurge) (2006년 6월 28일, 데뷔 10주년 기념 음반)
- 허니크리퍼 (honeycreeper) (2007년 9월 26일)
- 브링 잇! (Bring It!) (2009년 6월 17일)
- 땡큐 (Thank You) (2011년, 데뷔 15주년 기념 앨범)
- 더 퍼피 (The Puffy) (2021년, 데뷔 25주년 기념 앨범)
6. 1. 싱글
작곡・편곡: 오쿠다 타미오작곡・편곡: 오쿠다 타미오
편곡: 오쿠다 타미오
작곡・편곡: 앤디 스타머
작곡: 타무라 요리코
편곡: 사사지 마사노리
편곡: 사사지 마사노리
작곡・편곡: 앤디 스타머
편곡: 오쿠다 타미오
작곡: 이노우에 다이스케
편곡: 오쿠다 타미오
작곡・편곡: 앤디 스타머
편곡: 카메다 세이지
편곡・작곡: 앤더스 헬그렌, 데이비드 마이어
작곡・편곡: 오쿠다 타미오
작곡・편곡: 앤더스 헬그렌, 데이비드 마이어
작곡: 오쿠다 타미오
작곡: 데이비드 마이어, 피터 퀴빈트
작곡: 이시노 타쿠
작곡: 이시하라 리유
(통상반)
작곡: PandaBoY
편곡: 아사노 나오시
![요시무라(왼쪽)와 오누키(오른쪽)가 2009년 [[Japan Expo]]의 [[Parc des Expositions de Villepinte|Paris-Nord Villepinte Exhibition Centre]]에서 PUFFY로 공연하고 있다.](https://cdn.onul.works/wiki/noimage.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