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n to the Hills
1. 개요
"Run to the Hills"는 1982년 발매된 아이언 메이든의 싱글로, 보컬 브루스 디킨슨이 참여한 첫 번째 싱글이다. 이 곡은 아메리카 원주민과 유럽계 미국인 간의 역사적 갈등을 다루며, 원주민과 기병대의 시점을 오가며 식민지 시대를 묘사한다. 싱글은 여러 차트에서 상위권을 기록했으며, 다양한 헌정 앨범과 비디오 게임에 사용되었다.
| 제목 | Run to the Hills |
|---|---|
| 가수 | 아이언 메이든 |
| 음반 | The Number of the Beast |
| B-사이드 | 1982년 싱글 Total Eclipse 1985년 라이브 싱글 "Phantom of the Opera (live)" (7" & 12") "Losfer Words (Big 'Orra) (live)" (12") 2002년 라이브 싱글 Part 1 22 Acacia Avenue (live) The Prisoner (live) Run to the Hills (Camp Chaos video) Part 2 Children of the Damned (live) Total Eclipse (live) Run to the Hills (video) |
| 발매일 | 1982년 2월 8일 1985년 12월 2일 2002년 3월 11일 |
| 녹음일 | 1982년 1월 1982년 3월 20일 1982년 8월 28일 1984년 10월 8–12일 1985년 3월 14–17일 2001년 1월 19일 |
| 장르 | 헤비 메탈 |
| 길이 | 3:51 |
| 레이블 | EMI |
| 작곡가 | 스티브 해리스 |
| 프로듀서 | 마틴 버치 |
| 이전 싱글: Purgatory (1981) 다음 싱글: The Number of the Beast (1982) |
| 이전 싱글: Running Free (Live in 1985) (1985) 다음 싱글: Wasted Years (1986) |
| 이전 싱글: Out of the Silent Planet (2000) 다음 싱글: Wildest Dreams (20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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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샘플 | Run to the Hill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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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제국주의 -
마르크스-레닌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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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제국주의 -
아시아적 가치
아시아적 가치는 유교적 가치관을 바탕으로 가족, 국가에 대한 충성, 사회 안정, 학문 및 기술 중시, 직업 윤리, 검소함 등을 포함하며, 동아시아 경제 성장을 설명하는 근거로 제시되기도 했지만, 자유민주주의 억압 수단으로 비판받기도 한다. -
1982년 노래 -
독도는 우리 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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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2년 노래 -
연갈색 머메이드
마츠다 세이코의 1982년 싱글 "연갈색 머메이드"는 마츠모토 타카시 작사, 마츠토야 유미 작곡, 마츠토야 마사타카 편곡으로, '맨발의 머메이드' 가사와 '마드라스 체크의 연인' 커플링곡으로 여러 가수에 의해 커버되었다. -
민중가요 -
반디에라 로사
반디에라 로사는 1877년 카를로 투치가 작곡하고 가사를 쓴 이탈리아의 혁명가요로, 이탈리아 사회주의 운동의 상징이자 노동자들의 투쟁과 연대를 고취하는 노래이며, 시대 변화에 따라 가사가 수정되어 전 세계 বিভিন্ন 언어로 번역되었고 한국에서는 민주화 운동 시기에 진보 진영의 가치와 이념을 상징하는 노래로 불렸다. -
민중가요 -
Working Class Hero
2. 구성
브루스 디킨슨은 이전 밴드인 삼손과의 계약 문제로 인해 《The Number of the Beast》 작업에 기여하고도 공로를 인정받지 못했다. 스티브 해리스만이 이 곡의 작곡자로 이름을 올렸지만, 디킨슨은 이 곡 외에도 같은 앨범의 〈Children of the Damned〉와 〈The Prisoner〉에 "도덕적인 기여"를 했다고 밝혔다.
2.1. 작곡 비화
브루스 디킨슨은 이전 밴드인 삼손과의 계약 문제로 인해 《The Number of the Beast》 작업에 기여하고도 공로를 인정받지 못했다. 스티브 해리스만이 이 곡의 작곡자로 이름을 올렸지만, 디킨슨은 이 곡 외에도 같은 앨범의 〈Children of the Damned〉와 〈The Prisoner〉에 "도덕적인 기여"를 했다고 밝혔다. 2012년 10월 10일 스톡홀롬에서 열린 IBM 스마터 비즈니스 회의에서 디킨슨은 〈My Way〉가 가장 인기 있는 녹음 곡 중 하나였던 이유를 살펴본 다큐멘터리에서 영감을 받아 이 곡의 일부가 스케일 내에서 "상승하는 6번째" 간격을 기반으로 한다고 밝혔다.
3. 테마
이 노래는 아메리카 원주민과 유럽계 미국인 사이의 역사적 갈등을 다루고 있다. 노래는 원주민, 유럽인, 제3자의 시각에서 이 갈등을 묘사하며, 각자의 관점에서 사건을 바라본다. 후렴구 '언덕으로 달려가라 / 목숨을 걸고 도망쳐라'는 이러한 갈등의 끔찍한 결과를 섬뜩하게 상기시킨다.
3.1. 아메리카 원주민과 유럽 이주민의 갈등
이 노래는 크리족 등 아메리카 원주민과 미국 기병대의 관점에서, 처음에는 유럽인에 의해, 그 다음에는 미국인에 의해 아메리카가 식민지화되는 과정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 노래는 두 가지 관점에서 쓰여졌다.
첫 구절은 크리족의 관점에서 유럽계 미국인들이 "바다를 가로질러 왔다(White man came across the sea)"며 크리족에게 "고통과 불행(pain and misery)"을 가져다주었다고 묘사한다.
두 번째 절은 미국 기병대 병사가 미국 인디언 전쟁에 개입한 것을 묘사하면서 "홍인종 놈들을 녀석들의 소굴로 다시 쫒아서(Chasing the redskins back to their holes)"라고 표현한다.
세 번째 절은 어느 한 개인의 관점으로도 볼 수 없으며, 미국 팽창주의가 미국 원주민들에게 미치는 영향을 신랄하게 비난하여 "미국인들이 여자들은 강간하고 남자는 없애버린다(Raping the women and wasting the men)"는 것과 "젊은이들은 노예화하고 노인들은 파멸시킨다(Enslaving the young and destroying the old)"는 결과를 초래한다고 묘사한다.
"Run to the Hills"는 미국 원주민과 유럽계 미국인 사이의 역사적 갈등을 묘사한다. 노래는 원주민의 시각에서 시작된다. '백인들이 바다를 건너왔네 / 고통과 불행을 가져왔지.' 이 구절은 유럽인들의 도착으로 인해 발생한 고통과 격변을 반영한다. 다음 구절은 유럽인의 관점으로 전환되며, '먼지 구름과 황량한 황무지를 가로질러 질주하네 / 광활한 평원을 힘차게 달리네', '사냥하고 죽이는 건 놀이일 뿐'과 같은 구절이 등장한다. 이 부분들은 유럽인들의 행동과 갈등에 대한 태도를 묘사한다. 반복되는 후렴구 '언덕으로 달려가라 / 목숨을 걸고 도망쳐라'는 이러한 갈등의 끔찍한 결과를 섬뜩하게 상기시킨다.
3.2. 한국 사회에 주는 시사점
"Run to the Hills"는 미국 원주민과 유럽계 미국인 사이의 역사적 갈등을 묘사한다. 이러한 역사적 맥락은 일제강점기와 미군정을 거친 한국 근현대사와도 연결 지어 생각해 볼 수 있다.
노래는 원주민의 시각에서 '백인들이 바다를 건너왔네 / 고통과 불행을 가져왔지.'라는 구절로 시작한다. 이는 유럽인들의 도착으로 인해 원주민들이 겪어야 했던 고통과 격변을 보여준다. 한국의 역사에서 일제는 '바다를 건너온 백인'과 유사하게, 한국인들에게 고통과 불행을 가져온 침략자로 비유될 수 있다.
이후 노래는 유럽인의 관점으로 전환되어, '먼지 구름과 황량한 황무지를 가로질러 질주하네 / 광활한 평원을 힘차게 달리네', '사냥하고 죽이는 건 놀이일 뿐'과 같은 구절이 등장한다. 이러한 묘사는 유럽인들의 행동과 갈등에 대한 태도를 보여준다. 미군정 시기, 미군은 해방군으로 왔지만, 때로는 한국 사회에 대한 이해 부족과 일방적인 정책으로 갈등을 빚기도 했다.
반복되는 후렴구 '언덕으로 달려가라 / 목숨을 걸고 도망쳐라'는 이러한 갈등의 끔찍한 결과를 상기시킨다. 이는 일제강점기와 한국 전쟁 등 한국 근현대사의 비극적인 사건들을 떠올리게 하며, 억압과 폭력에 맞서 생존을 위해 투쟁해야 했던 한국인들의 고난을 연상시킨다.
4. 곡 목록
"Run to the Hills"는 여러 가지 버전으로 싱글이 발매되었으며, 각 싱글마다 다른 곡들이 수록되었다.
4.1. 1982년 오리지널 싱글
이 곡은 1982년 2월 8일에 싱글로 발매되었으며, 앨범 발매(1982년 3월 29일) 7주 전이었다. 이 싱글은 브루스 디킨슨이 새로운 보컬리스트로 참여한 아이언 메이든의 데뷔작이었다. 싱글 B면에는 "Total Eclipse"가 "Gangland" 대신 선택되었고, "Gangland"는 앨범 초판에 수록되었다. 스티브 해리스는 "B면으로 잘못된 곡을 선택했다. 'Total Eclipse'가 'Gangland' 대신 앨범에 있었다면 훨씬 좋았을 것이다"라며 후회했다. 이 곡은 1998년 리마스터링된 앨범 The Number of the Beast와 일본 초판에 추가되었다.
데릭 릭스가 그린 사탄의 모습을 담은 세 개의 싱글 커버 중 두 번째 작품으로, "Purgatory"에서 처음 등장했고, "The Number of the Beast" 커버에도 등장했다. 릭스는 오리지널 "Run to the Hills" 커버는 "지옥에서의 권력 투쟁"을 바탕으로 에디가 토마호크로 사탄과 싸우는 모습을 담았다고 설명했다(곡의 주제를 언급).
2017년 기준, 이 싱글은 영국에서 20만 장 이상 판매되어 BPI로부터 실버 인증을 받았다.
| A면 | B면 |
|---|---|
| "Run to the Hills" (스티브 해리스) – 3:51 | "Total Eclipse" (데이브 머레이, 해리스, 클라이브 버) – 4:24 |
4.2. 1985년 라이브 싱글
1985년, 밴드의 13번째 싱글로 Live After Death에 수록된 "Run to the Hills"의 라이브 버전이 발매되었으며, B-사이드에는 "Phantom of the Opera"와 "Losfer Words (Big 'Orra)"의 라이브 버전이 수록되었다. 커버에는 언덕이 많은 풍경 속에서 에디가 유령으로 묘사되었다.
1985년 7인치 라이브 싱글
1985년 12인치 라이브 싱글
4.3. 2002년 재발매 싱글
"Run to the Hills"는 2002년에 다발성 경화증을 앓고 있던 이전 드러머 클라이브 버를 돕기 위한 클라이브 버 MS 트러스트 펀드 모금을 위해 재발매되었다. 이 싱글은 오리지널 스튜디오 버전과 Rock in Rio 콘서트 라이브 버전 두 가지로 발매되었으며, 각각 다른 B-사이드 곡이 수록되었다.
2002년 7인치 레드 바이닐 싱글
2002년 인핸스드 CD 파트 I
2002년 인핸스드 CD 파트 II
| 제목 | 작사/작곡 | 재생 시간 | 비고 |
|---|---|---|---|
| Run to the Hills | 해리스 | 3:56 | |
| 22 Acacia Avenue (1982년 8월 28일, 영국 레딩 레딩 페스티벌 라이브) | 해리스, 애드리안 스미스 | 6:34 | |
| The Prisoner (1982년 8월 28일, 영국, 레딩 페스티벌 라이브) | 해리스, 스미스 | 5:56 | |
| Run to the Hills (캠프 카오스 비디오) | 해리스 | 미상 |
2002년 인핸스드 CD 유럽판
| 제목 | 작사/작곡 | 재생 시간 | 비고 |
|---|---|---|---|
| Run to the Hills (2001년 1월 19일,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록 인 리우 라이브) | 해리스 | 5:01 | |
| Run to the Hills | 해리스 | 3:54 | |
| The Prisoner (1982년 8월 28일, 영국, 레딩 페스티벌 라이브) | 해리스, 스미스 | 5:56 | |
| Children of the Damned (1982년 3월 20일, 영국, 런던 해머스미스 오데온 라이브) | 해리스 | 4:34 | |
| Run to the Hills (라이브 비디오) | 해리스 | 미상 |
5. 참여자
"Run to the Hills"는 여러 버전으로 출시되었으며, 각 버전마다 참여한 음악가와 제작진이 다르다.
| 버전 | 역할 | 참여자 |
|---|---|---|
| 1982년 스튜디오 버전 | 리드 보컬 | 브루스 디킨슨 |
| 리드 기타 | 데이브 머레이 | |
| 리듬 기타, 백 보컬 | 애드리안 스미스 | |
| 베이스 기타, 백 보컬 | 스티브 해리스 | |
| 드럼 | 클라이브 버 | |
| 음반 프로듀서, 오디오 엔지니어 | 마틴 버치 | |
| 커버 일러스트레이션 | 데릭 릭스 | |
| 사진 | 로스 할핀 | |
| 1985년 라이브 버전 | 리드 보컬 | 브루스 디킨슨 |
| 리드 기타 | 데이브 머레이 | |
| 리듬 기타, 백 보컬 | 애드리안 스미스 | |
| 베이스 기타, 백 보컬 | 스티브 해리스 | |
| 드럼 | 니코 맥브레인 | |
| 음반 프로듀서, 오디오 엔지니어, 오디오 믹싱 | 마틴 버치 | |
| 2002년 스튜디오/라이브 버전 | 리드 보컬 | 브루스 디킨슨 |
| 리드 기타 | 데이브 머레이 | |
| 리듬 기타, 백 보컬 | 애드리안 스미스 | |
| 리듬 기타 | 제닉 거스 | |
| 베이스 기타, 백 보컬 | 스티브 해리스 | |
| 드럼 | 니코 맥브레인 |
5.1. 1982년 스튜디오 버전
이전 밴드인 샘슨과의 계약 문제로 브루스 디킨슨은 The Number of the Beast 작곡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을 수 없었다. 베이시스트 스티브 해리스만이 이 곡의 작곡자로 이름을 올렸지만, 디킨슨은 이 곡에 "도덕적인 기여"를 했으며, 같은 앨범의 "Children of the Damned"와 "The Prisoner"에도 기여했다고 밝혔다. 2012년 10월 10일 스톡홀름에서 열린 IBM 스마트 비즈니스 컨퍼런스에서 디킨슨은 이 곡의 일부가 "마이 웨이"가 왜 가장 인기 있는 녹음 곡 중 하나인지 탐구하는 다큐멘터리에서 영감을 받아, 음계 내에서 "상승 6도" 음정을 기반으로 한다고 밝혔다.
이 곡은 1982년 2월 8일에 싱글로 발매되었으며, 이는 1982년 3월 29일에 앨범이 발매되기 7주 전이었다. 이 싱글은 브루스 디킨슨이 새로운 보컬리스트로 참여한 아이언 메이든의 데뷔작이었다. "Total Eclipse"는 "Gangland" 대신 싱글의 B-side로 선택되었고, "Gangland"는 앨범의 초판에 수록되었다. 밴드는 나중에 이 결정을 후회하며, 스티브 해리스는 "우리는 B-side로 잘못된 곡을 선택했다. 만약 'Total Eclipse'가 'Gangland' 대신 앨범에 수록되었다면 훨씬 더 좋았을 것이다"라고 언급했다. 이 곡은 1998년에 리마스터링된 앨범 The Number of the Beast에 추가되었으며, 일본 초판에도 포함되었다.
이 곡은 데릭 릭스가 그린 사탄의 모습을 담은 세 개의 싱글 커버 중 두 번째 작품으로, "Purgatory"에서 처음 등장했으며, 나중에는 "The Number of the Beast" 커버에도 등장했다. 릭스에 따르면, 오리지널 "Run to the Hills" 커버의 아이디어는 "지옥에서의 권력 투쟁"을 바탕으로, 밴드의 마스코트인 에디가 토마호크로 사탄과 싸우는 모습을 담았다(이는 곡의 주제를 언급).
2017년 기준으로 이 싱글은 영국에서 20만 장 이상 판매되었으며, BPI로부터 실버 인증을 받았다. 이는 최초의 기록이다.
제작진 정보는 7인치 바이닐 커버에서 발췌되었다.
5.3. 2002년 스튜디오/라이브 버전
6. 미디어에서의 등장
이 곡은 여러 헌정 앨범과 비디오 게임에 등장했다. 2005년 헌정 앨범 Numbers from the Beast에는 로빈 맥컬리가 보컬, 마이클 쉥커와 피트 플레처가 기타, 토니 프랭클린이 베이스, 브라이언 티치(데릭 셰리니언, B'z)가 드럼을 맡은 올스타 커버 버전이 수록되었다. 같은 해 여성 헌정 밴드 The Iron Maidens는 데뷔 앨범 World's Only Female Tribute to Iron Maiden에 이 곡을 녹음했다.
2007년에는 전 Babes in Toyland의 보컬이자 기타리스트인 Kat Bjelland의 Katastrophy Wife가 EP Heart On에서 이 곡을 커버했다. 2008년에는 Sign이 Kerrang! 매거진에서 발매한 헌정 CD Maiden Heaven: A Tribute to Iron Maiden에 이 곡을 커버했고, 스웨덴의 라운지 메탈 밴드 Hellsongs는 앨범 Hymns in the Key of 666에 커버 버전을 포함시켰다. 2009년, 스웨덴 아이돌 2009 시리즈의 최종 우승자 에릭 그뢴월은 라이브 쇼에서 이 곡을 불렀고, 같은 해 싱글로 발매하여 스웨덴 싱글 차트에서 23위로 정점을 찍었다. 프로그레시브 메탈 밴드 Dream Theater는 이 곡을 라이브로 커버했으며, 앨범 The Number of the Beast 전체를 커버하여 2006년에 "공식 부트 레그"로 발매했다.
6.1. 비디오 게임
이 곡은 여러 비디오 게임의 사운드트랙에 등장한다. SSX on Tour(2005)의 메인 테마로 사용되었으며, Grand Theft Auto: The Lost and Damned(2009)에도 수록되었다. Rock Band(2007)에는 커버 버전이 수록되었는데, "Impossible" 난이도로 평가받았다. 2009년 6월에는 오리지널 버전이 다운로드 가능하게 되었다.
6.2. 영화 및 TV 프로그램
이 곡은 여러 비디오 게임의 사운드트랙에 등장한다. SSX on Tour(2005)의 메인 테마로 사용되었으며, Grand Theft Auto: The Lost and Damned(2009)에도 수록되었다. Rock Band(2007)에는 커버 버전이 수록되었는데, "Impossible" 난이도로 평가받았다. 2009년 6월에는 오리지널 버전이 다운로드 가능하게 되었다.
6.3. 헌정 앨범
2005년 헌정 앨범 Numbers from the Beast에는 이 곡의 올스타 커버 버전이 수록되었는데, 로빈 맥컬리가 보컬, 마이클 쉥커와 피트 플레처가 기타, 토니 프랭클린이 베이스, 브라이언 티치(데릭 셰리니언, B'z)가 드럼을 맡았다. 여성 헌정 밴드 The Iron Maidens는 2005년 데뷔 앨범 World's Only Female Tribute to Iron Maiden에 이 곡을 녹음했다. 전 Babes in Toyland의 보컬이자 기타리스트인 Kat Bjelland의 Katastrophy Wife는 2007년 EP Heart On에서 이 곡을 커버했다. 2008년에는 Sign이 Kerrang! 매거진에서 발매한 헌정 CD Maiden Heaven: A Tribute to Iron Maiden에 이 곡을 커버했다. 스웨덴의 라운지 메탈 밴드 Hellsongs는 2008년 앨범 Hymns in the Key of 666에 커버 버전을 포함시켰다. 2009년, 스웨덴 아이돌 2009 시리즈의 최종 우승자 에릭 그뢴월은 라이브 쇼에서 이 곡을 불렀고, 같은 해 싱글로 발매하여 스웨덴 싱글 차트에서 23위로 정점을 찍었다. 프로그레시브 메탈 밴드 Dream Theater는 이 곡을 라이브로 커버했으며, 앨범 The Number of the Beast 전체를 커버하여 2006년에 "공식 부트 레그"로 발매했다.
7. 차트 성적 및 인증
"Run to the Hills"는 여러 차례 재발매되면서 다양한 차트 성적과 인증을 받았다. 1982년 첫 발매 당시 영국 싱글 차트 7위를 기록했고, 2017년에는 영국에서 실버 인증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