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RS-CoV-2 람다 변이
1. 개요
SARS-CoV-2 람다 변이는 2020년 8월 페루에서 처음 발견된 SARS-CoV-2의 변이 바이러스이다. 2021년 6월 세계보건기구(WHO)는 람다 변이를 '관심 변이'로 지정했으며, 페루를 포함한 남아메리카 지역과 미국, 호주, 일본, 필리핀 등 전 세계 44개국에서 확진 사례가 보고되었다. 람다 변이는 스파이크 단백질에 여러 아미노산 변이를 가지며, C.37 계통으로 분류된다. 2021년 8월 23일 기준 4,763명의 확진자가 보고되었으며, 대한민국에서는 람다 변이 확진 사례가 보고되지 않았다.
| 정식 명칭 | SARS-CoV-2 람다 변이 (SARS-CoV-2 Lambda variant) |
|---|---|
| 기타 명칭 | 계통 C.37 (lineage C.37) |
| 최초 보고 국가 | 페루 |
|---|---|
| 최초 보고 시기 | 2020년 8월 |
| WHO 지정 | 2021년 6월 14일, 관심 변이로 지정 |
| 스파이크 단백질 변이 | G75V T76I Δ246-252 L452Q F490S D614G |
|---|
| 연구 결과 | 람다 변이는 더 높은 감염력과 면역 저항성을 보임. |
|---|---|
| 백신 효과 | 백신에 대한 저항성이 다른 변이보다 높을 수 있다는 연구가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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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RS-CoV-2 변이주 -
SARS-CoV-2 감마 변이
SARS-CoV-2 감마 변이는 2021년 1월 브라질에서 처음 발견되어 면역 회피 변이와 높은 전염성 및 치사율을 보이며 국제적 우려를 낳았으나, 백신 효과가 다양하게 나타난 후 2022년 3월 WHO에 의해 유행 종식이 선언되었다. -
SARS-CoV-2 변이주 -
SARS-CoV-2 베타 변이
SARS-CoV-2 베타 변이는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처음 발견되어 WHO에 의해 명명되었으며, 스파이크 단백질에 여러 돌연변이를 가져 전파력이 높고 백신 효능을 감소시키며 젊은층 감염률이 높았으나, 2022년 3월 이전 유행 변이로 분류되었다. -
코로나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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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봉쇄는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동안 전 세계적으로 시행된 이동 및 사회적 활동 제한 조치로, 사망률 감소 효과에도 불구하고 경제적·사회적 부작용과 정부 대응의 중요성, 그리고 국가별 상이한 영향에 대한 논쟁과 비판이 존재한다.
2. 역사
람다 변이의 첫 번째 샘플은 2020년 8월 페루에서 발견되었으며, 2021년 4월까지 페루의 새로운 COVID-19 사례의 80% 이상이 이 새로운 변이로 인한 것이었다. 2021년 6월 중순, 페루 보건부에 따르면 아레키파에서 새로운 COVID-19 사례의 90.6%, 쿠스코에서 새로운 사례의 78.1%가 람다 변이였다. 당시 람다 변이는 남아메리카 전역으로 확산되었으며, 특히 아르헨티나, 칠레 및 에콰도르 등 총 29개 국가에서 발견되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2021년 6월 14일 람다 변이를 "관심 변이"로 지정했다.
2021년 7월 6일, 호주는 4월에 뉴사우스웨일스 격리 호텔에 머물렀던 해외 여행객의 람다 변이 첫 번째 사례를 보고했다. 7월 19일, 텍사스는 람다 변이의 첫 번째 사례를 보고했다. 7월 22일, 플로리다는 람다 변이의 누적 확진자 126명을 보고했다. 7월 28일, 마이애미 대학교 연구원들은 무작위 표본 추출 결과 Jackson Memorial Health System과 마이애미 대학교 UHealth Tower의 COVID-19 환자의 3%가 이 변이에 감염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발표했다. 8월 5일, 루이지애나는 람다 변이의 첫 번째 사례를 보고했다.
2021년 8월 7일, 일본은 7월 20일 페루에서 일본에 도착한 감염자의 람다 변이 첫 번째 사례를 확인했다. 8월 15일, 필리핀은 람다 변이의 첫 번째 사례를 확인했다.
2.1. 초기 발견 및 확산
람다 변이의 첫 번째 샘플은 2020년 8월 페루에서 발견되었으며, 2021년 4월까지 페루의 새로운 COVID-19 사례의 80% 이상이 이 새로운 변이로 인한 것이었다. 2021년 6월 중순, 페루 보건부에 따르면 아레키파에서 새로운 COVID-19 사례의 90.6%, 쿠스코에서 새로운 사례의 78.1%가 람다 변이였다. 당시 람다 변이는 남아메리카 전역으로 확산되었으며, 특히 아르헨티나, 칠레 및 에콰도르 등 총 29개 국가에서 발견되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2021년 6월 14일 람다 변이를 "관심 변이"로 지정했다.
2021년 7월 6일, 호주는 4월에 뉴사우스웨일스 격리 호텔에 머물렀던 해외 여행객의 람다 변이 첫 번째 사례를 보고했다. 7월 19일, 텍사스는 람다 변이의 첫 번째 사례를 보고했다. 7월 22일, 플로리다는 람다 변이의 누적 확진자 126명을 보고했다. 7월 28일, 마이애미 대학교 연구원들은 무작위 표본 추출 결과 Jackson Memorial Health System과 마이애미 대학교 UHealth Tower의 COVID-19 환자의 3%가 이 변이에 감염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발표했다. 8월 5일, 루이지애나는 람다 변이의 첫 번째 사례를 보고했다.
2021년 8월 7일, 일본은 7월 20일 페루에서 일본에 도착한 감염자의 람다 변이 첫 번째 사례를 확인했다. 8월 15일, 필리핀은 람다 변이의 첫 번째 사례를 확인했다.
2.2. 세계적 확산
2020년 8월 페루에서 람다 변이의 첫 번째 샘플이 발견되었다. 2021년 6월 14일, 세계보건기구(WHO)는 람다 변이를 관심 변이로 지정했다. 2021년 6월 중순 기준으로 람다 변이는 칠레, 에콰도르, 아르헨티나 등 29개 국가나 지역에서 보고되었다. 특히 남아메리카 국가에서 유행이 증가했는데, 2021년 4월 페루에서 발생한 전체 코로나19 확진자의 81%가 람다 변이 감염자로 확인되었다. 6월 중순, 페루 보건부에 따르면 아레키파에서 새로운 COVID-19 사례의 90.6%, 쿠스코에서 새로운 사례의 78.1%가 람다 변이였다.
2021년 7월 6일, 호주는 4월에 뉴사우스웨일스 격리 호텔에 머물렀던 해외 여행객에게서 람다 변이가 처음 검출되었다고 보고했다. 미국에서는 7월 19일 텍사스에서 첫 사례가 보고되었고, 7월 22일 플로리다에서 누적 확진자 126명이 확인되었다. 7월 28일, 마이애미 대학교 연구진은 COVID-19 환자의 3%가 람다 변이에 감염되었다고 발표했다. 8월 5일에는 루이지애나에서 첫 번째 사례가 보고되었다.
일본에서는 2021년 8월 7일, 7월 20일 페루에서 입국한 감염자에게서 람다 변이가 처음 확인되었다. 필리핀은 8월 15일 람다 변이의 첫 번째 사례를 확인했다. 2021년 7월 11일, 힌두스탄 타임스는 현지 전문가의 말을 인용해 람다 변이가 진짜 걱정거리라고 보도했다.
3. 돌연변이
람다 게놈은 다음과 같은 아미노산 변이를 가지고 있으며, 이들은 모두 바이러스의 스파이크 단백질 코드에 있다: G75V, T76I, Δ246-252, L452Q, F490S, D614G 및 T859N.
바이러스의 스파이크 단백질 G75V, T76I, Δ246-252, L452Q, F490S, D614G, T859N에 아미노산의 변이가 있다.
3.1. 스파이크 단백질 변이
람다 변이는 바이러스의 스파이크 단백질에 G75V, T76I, Δ246-252, L452Q, F490S, D614G, T859N와 같은 아미노산 변이를 포함한다. 이러한 변이들은 바이러스의 전파력, 병원성, 그리고 백신 효과 등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4. 분류
4.1. 명명
2020년 12월, 이 계통은 페루에서 처음 기록되었으며, 이후 계통 C.37 (lineage C.37)로 명명되었다. 2021년 5월 말, 세계 보건 기구(WHO)는 우려 변이(VOC) 및 주목해야 할 변이주에 그리스 문자를 사용하는 새로운 방침을 도입한 후, 6월에 주목해야 할 변이주로 지정된 계통 C.37에 람다 (λ:Lambda)의 라벨을 할당했다.
5. 통계
2021년 8월 23일 GISAID에 보고된 자료에 따르면, SARS-CoV-2 람다 변이의 국가별 확진 사례는 다음과 같다.
2021년 8월 6일 기준 자료와 비교했을 때, 칠레, 페루, 미국에서 여전히 가장 많은 확진 사례가 보고되고 있으며, 전체 확진자 수는 4,080명에서 4,763명으로 증가했다. 대한민국에서는 2021년 8월 23일 기준으로 람다 변이 확진 사례가 보고되지 않았다.
5.1. 국가별 확진 사례
2021년 8월 23일 GISAID에 보고된 자료에 따르면, SARS-CoV-2 람다 변이의 국가별 확진 사례는 다음과 같다.
2021년 8월 6일 기준 자료와 비교했을 때, 칠레, 페루, 미국에서 여전히 가장 많은 확진 사례가 보고되고 있으며, 전체 확진자 수는 4,080명에서 4,763명으로 증가했다. 대한민국에서는 2021년 8월 23일 기준으로 람다 변이 확진 사례가 보고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