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2회 유럽 영화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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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제32회 유럽 영화상은 2019년 12월 7일 독일 베를린에서 열렸다. 주요 부문에서 영화 《더 페이버릿: 여왕의 여자》가 작품상, 감독상, 코미디 영화상, 촬영상, 편집상, 의상디자이너상, 헤어&메이크업상을 수상하며 7관왕을 차지했다. 안토니오 반데라스는 《페인 앤 글로리》로 남우주연상을, 올리비아 콜먼은 《더 페이버릿: 여왕의 여자》로 여우주연상을, 셀린 시아마는 《타오르는 여인의 초상》으로 각본상을 수상했다. 유러피안 디스커버리상은 《레 미제라블》, 유럽 영화 아카데미 평생공로상은 베르너 헤어초크, 유러피안 공동제작상은 안키차 유리치, 유러피안 월드 시네마상은 줄리엣 비노쉬, 관객상은 《콜드 워》가 각각 수상했다. 기술 부문에서는 《시스템 크래셔》의 존 귀틀러가 음악상을, 《페인 앤 글로리》의 안손 고메즈가 미술감독상을, 《12년의 밤》의 에두아르도 에스퀴데, 나초 로요-빌라노바, 로랑 샤세뉴가 사운드디자이너상을, 《어바웃 엔들리스니스》의 마틴 지에벨, 세바스찬 칼트마이어, 네하 히르브, 예스퍼 브로더센, 토르게이어 부쉬가 시각효과상을 수상했다. 단편 영화상은 《어 크리스마스 기프트》 등 5편이 공동 수상했으며, 애니메이션 영화상은 《부뉴엘 인 더 라비린스 오브 더 터틀스》가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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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유럽 영화 발전에 기여한 작품과 영화인들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개최된 제31회 유럽 영화상에서는 《콜드 워》가 작품상과 감독상을 수상하고, 요안나 쿨릭과 마르첼로 폰테가 각각 여우주연상과 남우주연상을 수상했으며, 그 외 다양한 부문에서 수상자가 선정되었다. - 유럽 영화상 - 제11회 유럽 영화상
1998년 제11회 유럽 영화상에서는 로베르토 베니니 감독의 《인생은 아름다워》가 유러피안 작품상을, 로베르토 베니니는 남우주연상을, 롤란트 에머리히는 영화 《고질라》로 감독상을, 제레미 아이언스가 유럽영화아카데미 평생공로상을 수상했다.
2. 주요 부문별 수상작 및 후보작
2019년 11월 9일에 후보가 발표되었다.[4][5]
작품상유럽 영화의 정수를 보여주는 작품상 부문에서는 다양한 주제와 스타일의 영화들이 경합을 벌였다.
코미디 영화상요르고스 란티모스 감독의 더 페이버릿: 여왕의 여자가 코미디 영화상을 수상했다. 이 영화는 18세기 초 영국 왕실을 배경으로 앤 여왕과 두 여인의 권력 암투를 흥미진진하게 그려내며, 블랙 코미디의 정수를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주연 배우들의 뛰어난 연기와 란티모스 감독 특유의 독창적인 연출이 돋보였다.
경쟁작으로는 니클라스 벤딕센 감독의 디트 & 루이스, 사메 조아비 감독의 포화 속의 텔아비브가 있었다. 디트 & 루이스는 덴마크의 유명 코미디 듀오 디트와 루이스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포화 속의 텔아비브는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간의 갈등을 코믹하게 풀어낸 작품으로, 이스라엘과 룩셈부르크 합작 영화이다.
후보작들은 2019년 10월 29일에 발표되었으며, EFA 이사회 구성원인 카트리엘 쇼리(이스라엘), 안젤라 보쉬 리우스(스페인), 배급자/영화제 프로그래머 셀마 메하지치(크로아티아), 영화, 영화제 및 이벤트 전문가 야콥 네이엔담(덴마크), 프로듀서 닉 파월(영국)으로 구성된 위원회에서 결정되었다.
감독상뛰어난 연출력으로 영화의 완성도를 높인 감독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요르고스 란티모스 감독의 더 페이버릿: 여왕의 여자가 제32회 유럽 영화상에서 최고 작품상을 수상했다. 다른 경쟁작으로는 로만 폴란스키 감독의 장교와 스파이, 페드로 알모도바르 감독의 페인 앤 글로리, 셀린 시아마 감독의 타오르는 여인의 초상, 마르코 벨로키오 감독의 배신자가 있었다.
각본상탄탄한 스토리와 독창적인 구성으로 관객을 사로잡은 각본에 수여되는 상이다.
여우주연상뛰어난 연기력으로 캐릭터에 생명력을 불어넣은 배우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남우주연상인상적인 연기로 관객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한 배우에게 남우주연상이 수여된다.
페인 앤 글로리의 안토니오 반데라스가 수상하였다. 화이트 화이트 데이의 잉그바 에거트 시거드슨, 더 드레퓌스 어페어의 장 뒤자르댕, 앤 덴 위 댄스드의 Levan Gelbakhiani, 동독의 광부 가수 군더만의 알렉산더 슈어, 배신자의 피에르프란체스코 파비노가 후보에 올랐다.
다큐멘터리 영화상현실을 깊이 있게 탐구하고 사회적 메시지를 전달하는 다큐멘터리 영화에 상이 수여된다.
수상작
- 사마에게 (와드 알-카테아브, 에드워드 와츠 감독)
후보작
- 허니랜드 (류보미르 스테파노프, 타마라 코테브스카 감독)
- 푸틴의 증인들 (비탈리 만스키 감독)
- 나폴리 셀프카메라 (아고스티노 페렌테 감독)
- 엄마의 실종 (베니아미노 바레세 감독)
애니메이션 영화상
단편 영화상단편 영화상은 짧은 시간 안에 강렬한 메시지와 예술적 표현을 담아낸 작품에 수여되는 상이다.
수상작
- 어 크리스마스 기프트 - 보그단 무레샤누
- 도그스 바킹 엣 버즈 - 레오노어 텔레스
- 리컨스트럭션 - 지리 하블리체크 외 1명
- 더 마블러스 미스어드벤쳐스 오브 더 스톤 레이디 - 가브리엘 아브란테스
- 워터멜론 쥬스 - 아이린 모레이
후보작2019년과 2020년 유럽 영화상 시상식에서 유럽 영화 아카데미는 유럽 단편 영화 선정 및 시상 절차에 참여할 새로운 영화제를 환영했다. 전년도 10월부터 실제 시상 연도 9월까지 진행되는 참여 영화제의 연간 주기가 완료되면, 단편 영화 전문가 및 유럽 영화 아카데미 이사회의 위원회가 유럽 단편 영화상 후보로 선정된 단편 영화 후보 5편을 지명했다.[3]
2. 1. 작품상
유럽 영화의 정수를 보여주는 작품상 부문에서는 다양한 주제와 스타일의 영화들이 경합을 벌였다.더 페이버릿 - 요르고스 란티모스
2. 1. 1. 수상작
더 페이버릿 - 요르고스 란티모스 수상레미제라블 - 래드 리
장교와 스파이 - 로만 폴란스키
페인 앤 글로리 - 페드로 알모도바르
도주하는 아이 - 노라 핑스체이트
배신자 - 마르코 벨로치오
2. 1. 2. 후보작
- 더 페이버릿: 여왕의 여자 - 요르고스 란티모스 수상[1][2]
- 더 드레퓌스 어페어 - 로만 폴란스키[1][2]
- 레미제라블 - 라지 리[1][2]
- 페인 앤 글로리 - 페드로 알모도바르[1][2]
- 도주하는 아이 - 노라 핑스체이트[1][2]
- 배신자 - 마르코 벨로치오[1][2]
- ''역사 속의 야만인으로 기억될지라도'' - 감독: 라두 주데 (루마니아/체코/프랑스/불가리아/독일)
- ''세 자매 이야기'' - 감독: 에민 알퍼 (터키/독일/네덜란드/그리스)
- ''12년의 밤'' - 감독: 알바로 브레히너 (우루과이/스페인/아르헨티나/프랑스/독일)
- ''하얀, 하얀 날'' - 감독: 흘리뉘르 파우마손 (아이슬란드/덴마크/스웨덴)
- ''장교와 스파이'' - 감독: 로만 폴란스키 (프랑스)
- ''올 굿'' - 감독: 에바 트로비쉬 (독일)
- ''그리고 우리는 춤을 췄다'' - 감독: 레반 아킨 (스웨덴/조지아/프랑스)
- ''나쁜 시'' - 감독: 가보르 레이츠 (헝가리/프랑스)
- ''빈폴'' - 감독: 칸테미르 발라고프 (러시아)
- ''신의 은총으로'' - 감독: 프랑수아 오종 (프랑스/벨기에)
- ''체인드'' - 감독: 야론 샤니 (이스라엘/독일)
- ''성직자'' - 감독: 보이치에흐 스마르조프스키 (폴란드)
- ''다프네'' - 감독: 페데리코 본디 (이탈리아)
- ''더티 갓'' - 감독: 사샤 폴락 (네덜란드/영국/벨기에/아일랜드)
- ''더 페이버릿: 여왕의 여자'' - 감독: 요르고스 란티모스 (아일랜드/영국/미국)
- ''불은 곧 올 것이다'' - 감독: 올리버 락스 (스페인/프랑스/룩셈부르크)
- ''신은 존재한다, 그녀의 이름은 페트루냐이다'' - 감독: 테오나 스트루가르 미테브스카 (북마케도니아/벨기에/슬로베니아/크로아티아/프랑스)
- ''군데르만'' - 감독: 안드레아스 드레젠 (독일)
- ''하이 라이프'' - 감독: 클레어 드니 (프랑스/독일/영국/폴란드/미국)
- ''호메워드'' - 감독: 나리만 알리에프 (우크라이나)
- ''나는 집에 있었지만...'' - 감독: 안젤라 샤넬렉 (독일/세르비아)
- ''헤븐: 나의 천국'' - 감독: 엘리아 술레이만 (프랑스/독일/캐나다/터키/카타르)
- ''조이'' - 감독: 수다베 모르테자이 (오스트리아)
- ''점프맨'' - 감독: 이반 I. 트베르도프스키 (러시아/리투아니아/아일랜드/프랑스)
- ''레 미제라블'' - 감독: 라지 리 (프랑스)
- ''리틀 조'' - 감독: 제시카 하우스너 (오스트리아/영국/독일)
- ''미스터 존스'' - 감독: 아그네츠카 홀란드 (폴란드/영국/우크라이나)
- ''논픽션'' - 감독: 올리비에 아사야스 (프랑스)
- ''올렉'' - 감독: 유리스 쿠르시에티스 (라트비아/벨기에/리투아니아/프랑스)
- ''페인 앤 글로리'' - 감독: 페드로 알모도바르 (스페인)
- ''피라냐'' - 감독: 클라우디오 조반네시 (이탈리아)
- ''타오르는 여인의 초상'' - 감독: 셀린 시아마 (프랑스)
- ''하트 퀸'' - 감독: 메이 엘-투히 (덴마크/스웨덴)
- ''더 렐름'' - 감독: 로리고 소로고옌 (스페인/프랑스)
- ''시벨'' - 감독: 기욤 지오바네티, 차글라 젠시르지 (터키/프랑스/독일/룩셈부르크)
- ''덴마크의 아들들'' - 감독: 울라 살림 (덴마크)
- ''쏘리 위 미스드 유'' - 감독: 켄 로치 (영국/프랑스/벨기에)
- ''스티치스'' - 감독: 미로슬라프 테르지치 (세르비아/슬로베니아/크로아티아/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 ''시노님즈'' - 감독: 나다브 라피드 (프랑스/이스라엘/독일)
- ''시스템 크래셔'' - 감독: 노라 핑샤이트 (독일)
- ''텔 아비브 온 파이어'' - 감독: 사메흐 조아비 (룩셈부르크/벨기에/이스라엘/프랑스)
- ''배신자'' - 감독: 마르코 벨로키오 (이탈리아/프랑스/독일/브라질)
- ''트윈 플라워'' - 감독: 라우라 루케티 (이탈리아)
- ''늑대인간'' - 감독: 아드리안 파넥 (폴란드/네덜란드/독일)
- ''더 휘슬러스'' - 감독: 코르넬리우 포룸보이우 (루마니아/프랑스/독일)
- ''예스터데이'' - 감독: 데니 보일 (영국)
- ''어린 아흐메드'' - 감독: 장 피에르 다르덴, 뤽 다르덴 (벨기에/프랑스)
2. 2. 코미디 영화상
요르고스 란티모스 감독의 더 페이버릿: 여왕의 여자가 코미디 영화상을 수상했다. 이 영화는 18세기 초 영국 왕실을 배경으로 앤 여왕과 두 여인의 권력 암투를 흥미진진하게 그려내며, 블랙 코미디의 정수를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주연 배우들의 뛰어난 연기와 란티모스 감독 특유의 독창적인 연출이 돋보였다.경쟁작으로는 니클라스 벤딕센 감독의 디트 & 루이스, 사메 조아비 감독의 포화 속의 텔아비브가 있었다. 디트 & 루이스는 덴마크의 유명 코미디 듀오 디트와 루이스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포화 속의 텔아비브는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간의 갈등을 코믹하게 풀어낸 작품으로, 이스라엘과 룩셈부르크 합작 영화이다.
후보작들은 2019년 10월 29일에 발표되었으며, EFA 이사회 구성원인 카트리엘 쇼리(이스라엘), 안젤라 보쉬 리우스(스페인), 배급자/영화제 프로그래머 셀마 메하지치(크로아티아), 영화, 영화제 및 이벤트 전문가 야콥 네이엔담(덴마크), 프로듀서 닉 파월(영국)으로 구성된 위원회에서 결정되었다.
2. 2. 1. 수상작
- 더 페이버릿: 여왕의 여자 - 요르고스 란티모스 수상
- 디트 & 루이스 - 니클라스 벤딕센
- 포화 속의 텔아비브 - 사메 조아비
2019년 10월 29일에 후보가 발표되었다.
후보는 EFA 이사회 구성원인 카트리엘 쇼리(이스라엘)와 안젤라 보쉬 리우스(스페인), 배급자/영화제 프로그래머 셀마 메하지치(크로아티아), 영화, 영화제 및 이벤트 전문가 야콥 네이엔담(덴마크), 프로듀서 닉 파월(영국)으로 구성된 위원회에서 결정되었다.
2. 2. 2. 후보작
wikitext- 더 페이버릿: 여왕의 여자 - 요르고스 란티모스 수상
- 디트 & 루이스 - 니클라스 벤딕센
- 포화 속의 텔아비브 - 사메 조아비
2. 3. 감독상
뛰어난 연출력으로 영화의 완성도를 높인 감독에게 수여되는 상이다.요르고스 란티모스 감독의 더 페이버릿: 여왕의 여자가 제32회 유럽 영화상에서 최고 작품상을 수상했다. 다른 경쟁작으로는 로만 폴란스키 감독의 장교와 스파이, 페드로 알모도바르 감독의 페인 앤 글로리, 셀린 시아마 감독의 타오르는 여인의 초상, 마르코 벨로키오 감독의 배신자가 있었다.
2. 3. 1. 수상자
요르고스 란티모스 감독의 더 페이버릿: 여왕의 여자가 제32회 유럽 영화상에서 최고 작품상을 수상했다. 다른 경쟁작으로는 로만 폴란스키 감독의 장교와 스파이, 페드로 알모도바르 감독의 페인 앤 글로리, 셀린 시아마 감독의 타오르는 여인의 초상, 마르코 벨로키오 감독의 배신자가 있었다.
2. 3. 2. 후보자
- 더 페이버릿: 여왕의 여자 - 요르고스 란티모스 수상
- 더 드레퓌스 어페어 - 로만 폴란스키
- 페인 앤 글로리 - 페드로 알모도바르
- 타오르는 여인의 초상 - 셀린 시아마
- 배신자 - 마르코 벨로치오
2. 4. 각본상
탄탄한 스토리와 독창적인 구성으로 관객을 사로잡은 각본에 수여되는 상이다.
2. 4. 1. 수상자
2. 4. 2. 후보자
타오르는 여인의 초상 - 셀린 시아마 수상더 드레퓌스 어페어 - 로만 폴란스키 외 1명
레미제라블 - 라지 리 외 2명
페인 앤 글로리 - 페드로 알모도바르
배신자 - 마르코 벨로치오 외 3명
2. 5. 여우주연상
뛰어난 연기력으로 캐릭터에 생명력을 불어넣은 배우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2. 5. 1. 수상자
올리비아 콜먼 - 더 페이버릿: 여왕의 여자 (앤 여왕 역)트리네 뒤르홀름 - 퀸 오브 하트 (안 역)
아델 에넬 - 타오르는 여인의 초상 (엘로이즈 역)
노에미 멜랑 - 타오르는 여인의 초상 (마리안 역)
빅토리아 미로쉬니첸코 - 빈폴 (이야 세르게예바 역)
헬레나 젠겔 - 시스템 크래셔 (베니 역)
2. 5. 2. 후보자
wikitext- 더 페이버릿: 여왕의 여자 - 올리비아 콜먼 수상
- 빈폴 - 빅토리아 미로시니첸코
- 타오르는 여인의 초상 - 노에미 메를랑 외 1명
- 퀸 오브 하츠 - 트린 디어홈
- 도주하는 아이 - 헬레나 젱겔
2. 6. 남우주연상
인상적인 연기로 관객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한 배우에게 남우주연상이 수여된다.페인 앤 글로리의 안토니오 반데라스가 수상하였다. 화이트 화이트 데이의 잉그바 에거트 시거드슨, 더 드레퓌스 어페어의 장 뒤자르댕, 앤 덴 위 댄스드의 Levan Gelbakhiani, 동독의 광부 가수 군더만의 알렉산더 슈어, 배신자의 피에르프란체스코 파비노가 후보에 올랐다.
2. 6. 1. 수상자
안토니오 반데라스가 페인 앤 글로리의 살바도르 마요 역으로 남우주연상을 수상하였다.
2. 6. 2. 후보자
안토니오 반데라스가 페인 앤 글로리로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화이트 화이트 데이의 잉그바 에거트 시거드슨, 더 드레퓌스 어페어의 장 뒤자르댕, 앤 덴 위 댄스드의 Levan Gelbakhiani, 동독의 광부 가수 군더만의 알렉산더 슈어, 배신자의 피에르프란체스코 파비노 가 후보로 지명되었다.
2. 7. 다큐멘터리 영화상
현실을 깊이 있게 탐구하고 사회적 메시지를 전달하는 다큐멘터리 영화에 상이 수여된다.수상작
- 사마에게 (와드 알-카테아브, 에드워드 와츠 감독)
후보작
- 허니랜드 (류보미르 스테파노프, 타마라 코테브스카 감독)
- 푸틴의 증인들 (비탈리 만스키 감독)
- 나폴리 셀프카메라 (아고스티노 페렌테 감독)
- 엄마의 실종 (베니아미노 바레세 감독)
2. 7. 1. 수상작
- 사마에게 - 와드 알-카팁 외 1명 수상
- 허니랜드 - 루보미르 스테파노브 외 1명
- 푸틴의 증인들 - 비탈리 만스키
- 나폴리 셀프카메라 - 아고스티노 페렌테
- 엄마의 실종 - 베니아미노 바레스
2. 7. 2. 후보작
- 사마에게 - 와드 알-카팁 외 1명 수상
- 허니랜드 - 루보미르 스테파노브 외 1명
- 푸틴의 증인들 - 비탈리 만스키
- 나폴리 셀프카메라 - 아고스티노 페렌테
- 엄마의 실종 - 베니아미노 바레스
10개의 다큐멘터리 영화제가 각 영화제 최신판에서 월드 프리미어를 가진 영화를 1편씩 위원회에 추천했다. 유럽 다큐멘터리 네트워크(EDN)와 협력하여 선정된 이 영화제들은 다음과 같다: 시네마 뒤 레알(프랑스), CPH:DOX(덴마크), 도클리자보아(포르투갈), DOK 라이프치히(독일), IDFA(네덜란드), 이흘라바 국제 다큐멘터리 영화제(체코), 크라쿠프 영화제(폴란드), 셰필드 다큐/페스트(영국), 테살로니키 다큐멘터리 영화제(그리스), 비지옹 뒤 레알(스위스). 이들의 추천과 개별적으로 제출된 영화를 바탕으로, 다큐멘터리 위원회는 EFA 다큐멘터리 선정작을 결정했다.
- ''어드보케이트'' - 감독: 레이첼 리아 존스, 필리페 벨라이쉬 (이스라엘, 캐나다, 스위스)
- ''아쿠아렐라'' - 감독: 빅토르 코사코프스키 (독일, 영국, 덴마크)
- ''델핀과 캐롤'' - 감독: 칼리스토 맥널티 (프랑스, 스위스)
- ''포 사마'' - 감독: 와드 알-카테아브, 에드워드 와트 (영국, 미국)
- ''고향은 시간 속의 공간'' - 감독: 토마스 하이세 (독일, 오스트리아)
- ''허니랜드'' - 감독: 류보미르 스테파노프, 타마라 코테브스카 (북마케도니아)
- ''M'' - 감독: 욜란데 자우버만 (프랑스)
- ''푸시'' - 감독: 프레드릭 게르텐 (스웨덴, 캐나다)
- ''푸틴의 증인'' - 감독: 비탈리 만스키 (라트비아, 스위스, 체코)
- ''스키마 버드'' - 감독: 엘렌 피스크, 엘리너 할리 (스웨덴, 영국)
- ''셀피'' - 감독: 아고스티노 페렌테 (프랑스, 이탈리아)
- ''어머니의 실종'' - 감독: 베니아미노 바레세 (이탈리아, 미국)
2. 8. 애니메이션 영화상
2. 8. 1. 수상작
심사 위원회는 유럽 영화상 부의장 안토니오 사우라(스페인), EFA 이사 그라지엘라 빌데스하임(이탈리아)과 프로듀서 폴 영(아일랜드)과 더불어 유럽 애니메이션 영화 협회인 CARTOON을 대표하여 영화 평론가 스테판 드레이푸스(프랑스), 프로듀서 크리스틴 M. I. 너슨(독일) 및 감독 야노 푈드마(에스토니아)로 구성되었다.[6]
2. 8. 2. 후보작
루마니아,벨기에
엘레아 고베-메베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