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궁은 임시 거처로 사용된 궁궐을 의미하며, 한국, 일본, 중국 등에서 그 사례를 찾아볼 수 있다. 일본의 행궁으로는 아나토토요우라노미야, 아스카카와베 행궁 등이 있으며, 특히 남조 시대의 천황들이 사용한 요시노 행궁, 곤고지 행궁 등이 존재한다. 중국 청나라 시대에는 시안, 타이위안, 러허, 펑톈 등에 행궁이 있었다.
한국의 행궁은 주로 왕이 전란을 피해 도성을 떠나 머물던 곳으로, 유사시 임시 수도 역할을 수행했다.
3. 일본의 행궁
일본에서 행궁은 천황이 임시로 머무르는 곳을 의미한다. 특히 남북조 시대에는 여러 곳에 행궁이 설치되었다.
행궁의 예시 (스미요시 행궁)
행궁의 예시 (와카마쓰 행궁)
3. 1. 주요 행궁
아나토토요우라노미야
도쿄 - 도쿄가 일본의 수도라고 명확하게 규정한 법령은 없으며, "현재의 황거도 임시적인 궁궐"이라는 주장이 있다. 도쿄 천도, 일본의 수도 등도 참고할 수 있다.
아스카카와베 행궁
쓰무라 행궁
와카마쓰 행궁
요시노 행궁: 나라현요시노정과 덴가와무라에 있으며, 부지는 긴푸센지의 묘호덴이나 덴카와 신사 부근의 구로키 고쇼 등이다. 1336년 교토를 탈출한 고다이고 천황이 이곳에서 남조를 열었으나, 1348년 고노 모로나오가 이끄는 막부군에 의해 불태워지고 고무라카미 천황은 카나오로 행궁을 옮겼다. 1368년부터 1369년까지, 또 1373년에 조케이 천황이 행궁을 두었지만, 1379년에는 이미 행궁이 에이잔지로 옮겨졌다.
아마노 행궁, 곤고지 행궁: 오사카부가와치나가노시에 있는 곤고지. 1354년부터 1359년까지 고무라카미 천황의 행궁이 되었으나, 1360년 하타케야마 구니키요가 이끄는 막부군에 의해 40여 개의 탑두가 불탔다.
오토코야마 하치만 행궁: 이와시미즈 하치만구. 1352년 하치만의 싸움 때 고무라카미 천황이 행궁을 두고 구스노키 마사시게 등이 진을 쳤으나, 군량미 공격을 받아 탈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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