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랑 쿠올
1. 개요
가랑 쿠올은 이집트 난민 캠프에서 남수단 출신 부모 사이에서 태어나, 2005년 호주로 이주한 축구 선수이다. 센트럴코스트 매리너스에서 프로 선수 생활을 시작하여, 잉글랜드의 뉴캐슬 유나이티드로 이적했다. 하트 오브 미들로시안과 FC 볼렌담에서 임대 선수로 활약했으며, 호주 국가대표팀으로 2022년 FIFA 월드컵에 출전했다.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 전체 이름 | 가랑 마위엔 쿠올 |
|---|---|
| 출생일 | 2004년 9월 15일 () |
| 출생지 | 이집트 카이로 |
| 키 | 1.75m |
| 포지션 | 윙어 |
| 현재 소속팀 | 뉴캐슬 유나이티드 |
| 등번호 | 32 |
| 유소년 클럽 | 셰퍼턴 축구 클럽 |
|---|---|
| 골번 밸리 선스 (2015–2020) | |
| 센트럴 코스트 매리너스 (2021) | |
| 클럽 | CCM 아카데미 (2021) |
| 센트럴 코스트 매리너스 (2021–2023) | |
| 뉴캐슬 유나이티드 (2023–) | |
| → 하트 오브 미들로디언 (임대) (2023) | |
| → 폴렌담 (임대) (2023–2024) | |
| 클럽 기록 | CCM 아카데미 (6경기, 0골) |
| 센트럴 코스트 매리너스 (18경기, 6골) | |
| 뉴캐슬 유나이티드 (0경기, 0골) | |
| 하트 오브 미들로디언 (8경기, 1골) | |
| 폴렌담 (15경기, 1골) | |
| 클럽 기록 업데이트 | 2024년 2월 11일 |
| 국가대표팀 | 오스트레일리아 U20 (2022–) |
|---|---|
| 오스트레일리아 U23 (2023–) | |
| 오스트레일리아 (2022–) | |
| 국가대표 기록 | 오스트레일리아 U20 (3경기, 1골) |
| 오스트레일리아 U23 (11경기, 1골) | |
| 오스트레일리아 (5경기, 1골) | |
| 국가대표 기록 업데이트 | 2024년 7월 24일 |
-
남수단에서 오스트레일리아로 이민간 사람 -
아워 마빌
케냐 출신 호주 축구 선수 아워 마빌은 난민 캠프에서 성장하여 애들레이드 유나이티드에서 프로 데뷔 후 유럽에서 활약하며 오스트레일리아 국가대표로 뛰고, 난민 어린이를 위한 NGO를 설립하여 사회 공헌 활동을 인정받았다. -
남수단계 오스트레일리아인 -
토머스 뎅
-
남수단계 오스트레일리아인 -
아워 마빌
케냐 출신 호주 축구 선수 아워 마빌은 난민 캠프에서 성장하여 애들레이드 유나이티드에서 프로 데뷔 후 유럽에서 활약하며 오스트레일리아 국가대표로 뛰고, 난민 어린이를 위한 NGO를 설립하여 사회 공헌 활동을 인정받았다. -
남수단의 남자 축구 선수 -
마틴 사위
마틴 사위는 남수단 국적의 축구 선수이며, 대한민국에서 선수 생활을 시작하여 여러 팀을 거쳐 현재 평창 유나이티드 FC에서 활동하며 남수단 U-23 대표팀과 A대표팀으로 국제 경기에 출전했다. -
남수단의 남자 축구 선수 -
팔 폴 푹 쿤
팔 폴 푹 쿤은 수단과 대한민국의 축구 선수로, 수단 무누키 FC에서 선수 경력을 시작해 고양 시민 FC와 양주 시민 FC에서 활동했으며 남수단 U-23 대표팀과 국가대표팀에서 뛰었다.
2. 유년 시절
쿠올은 2004년 9월 15일 이집트 난민 캠프에서 남수단 출신 부모 마위엔 쿠올과 안토니에타 쿠올 사이에서 태어났다. 그의 가족은 전쟁으로 황폐해진 남수단을 탈출하여 이집트로 피난했고, 2005년 호주 빅토리아 주 셰퍼턴에 정착했다. 빅토리아 지역에서 성장한 가랑은 형 쿠올 쿠올에 의해 처음 축구를 접하게 되었으며, 다른 두 형제인 알루 쿠올 및 텡 쿠올과 함께 자주 훈련했다. 가랑과 알루는 호주 축구 선수 팀 케이힐과 마크 브레시아노에게 영감을 받았다. 쿠올은 셰퍼턴 축구 클럽에서 유소년 선수로 축구를 시작했으며, 이후 골번 밸리 선스에 합류하여 15세까지 5년간 유소년 및 성인팀에서 훈련했다.
3. 클럽 경력
가랑 쿠올은 이집트에서 태어나 6세 때 가족과 함께 난민으로 오스트레일리아로 이주했다. 알루 쿠올을 형으로 둔다.
2021년 1월, 센트럴코스트 매리너스 FC와 프로 계약을 체결했고, 2022년 9월 30일에는 뉴캐슬 유나이티드 FC와 2023년 1월부터 계약을 체결했다. 이후 하트 오브 미들로시안 FC로 임대되었다.
3.1. 센트럴코스트 매리너스
쿠올은 2021년 1월, 형 알루 쿠올과 함께 센트럴 코스트 매리너스 아카데미에 입단했다. 2021년 3월 14일, 16세의 나이로 NPL 시니어 팀에서 첫 선발 출전을 했다.
2021년 12월, 쿠올은 FFA컵에서 울런공 울브스를 상대로 A-리그 선수단에 처음으로 소집되었지만, 벤치 멤버로 이름을 올리지는 못했다. 12월 21일, APIA 레이흐하르트와의 원정 경기에서 6-0으로 승리하며 벤치에서 투입된 지 7분 만에 프로 데뷔골을 터뜨렸다. 그는 질병으로 인해 시드니 FC와의 다음 경기에 결장했다. 쿠올은 결승전에 후반 교체 선수로 출전하여 팀이 2-1로 멜버른 빅토리에 패하는 경기에서 추가 시간 7분에 팀의 만회골에 관여했다.
2022년 4월 5일, 쿠올은 A-리그 멘 데뷔전을 치렀으며, 매리너스가 웰링턴 피닉스를 5-0으로 이긴 경기에서 첫 터치 슛으로 골을 기록했다. 그의 골 결정력은 형 알루를 포함한 전문가들로부터 칭찬을 받았다. 쿠올은 이후 6번의 A-리그 멘 출전에서 3골을 추가하며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지었다.
2022년 5월 20일, 쿠올은 바르셀로나를 상대로 한 2022 A-리그 올스타전에 출전하기 위해 선정되었다. 6월 23일, 쿠올은 해외 클럽들의 주목을 받으며 매리너스와 2년 계약의 첫 프로 계약을 체결했다. 11월 13일, 웨스턴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 교체 출전하여 2골을 기록했다. 그의 두 번째 골은 좁은 각도에서 날린 강력한 슈팅으로, 11월 A-리그 멘 이달의 골로 선정되었다.
2022년 12월 18일, 쿠올은 시드니 FC와의 경기에서 매리너스 소속으로 리그 첫 선발 출전을 하여 1개의 어시스트를 기록했고, 12월 30일 멜버른 빅토리와의 경기에서 클럽에서의 마지막 경기를 치렀다.
3.2. 뉴캐슬 유나이티드
2022년 9월 중순, 쿠올이 2023년 1월 이적 시장에서 잉글랜드 프리미어 리그 클럽 뉴캐슬 유나이티드로 이적하기 위한 사전 합의를 체결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2022년 9월 30일,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4년 계약을 체결했으며, 이적료는 30만 파운드에 재판매 조항 및 기타 보너스 조항이 포함되었다. 2023년 1월 1일에 공식적으로 클럽에 합류했다.
이후 쿠올은 하트 오브 미들로시안과 FC 볼렌담으로 임대되었다.
2024년 5월 22일, 호주 멜버른의 멜버른 크리켓 그라운드에서 열린 뉴캐슬의 프리 시즌 투어 중 토트넘과의 친선 경기에서 뉴캐슬 유나이티드 소속으로 비공식 데뷔전을 치렀다.
3.2.1. 하트 오브 미들로시안 (임대)
2023년 1월 12일, 쿠올은 2022-23 시즌 종료 때까지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클럽 하트 오브 미들로시안으로 임대되었다. 그는 다음 날 타인캐슬 파크에서 바리 맥케이를 대신하여 77분에 교체 투입되어 세인트 미렌과의 리그 경기에서 1-0으로 승리하며 데뷔전을 치렀다. 2월 1일, 쿠올은 자신의 주 포지션인 포워드가 아닌 미드필더로 출전하여 레인저스에게 3-0으로 패배한 경기에서 처음으로 선발 출전했다. 이후 레인저스와의 다음 경기에서 83분에 교체 투입되어 2-2 무승부를 기록, 추가 시간 4분에 클럽에서의 첫 골을 넣었다. 쿠올은 6월 말 뉴캐슬로 돌아왔으며, 하트에서는 제한적인 출전 기회만 가졌다.
3.2.2. FC 볼렌담 (임대)
2023년 8월 8일, 쿠올은 한 시즌 동안 에레디비시 클럽 FC 볼렌담으로 임대되었다. 8월 12일 크라스 스타디온에서 비테세와의 리그 경기에서 2-1로 패하며 클럽 데뷔전을 치렀다. 2023년 9월 17일, 두 번째 선발 출전 경기에서 포르투나 시타르트를 상대로 3-1로 패한 경기에서 클럽에서의 첫 리그 골을 기록했다. 그는 FC 볼렌담 역사상 최연소 외국인 득점자가 되었으며, 4경기 중 3번째 골을 넣었지만, 그 경기는 모두 패배로 끝났다. 포르투나전 골은 볼렌담의 8–9월 이달의 골로 선정되었다. 마티아스 쾰러 감독 사임 후, 쿠올은 새로운 감독이자 전 어시스턴트인 레질리오 시몬스 체제에서 출전 시간이 줄어들었고, 전술 변화로 인해 벤치에 앉게 되었다. 2024년 5월, 쿠올은 임대에서 복귀했으며, 볼렌담은 에레디비시 강등을 면했다.
4. 국가대표 경력
가랑 쿠올은 호주 대표팀의 각 연령별 대표팀에서 뛰었다. 2022년 9월 뉴질랜드와의 친선 경기에서 처음으로 성인 대표팀에 발탁되어 18세 10일의 나이로 데뷔전을 치렀는데, 이는 호주 대표팀 역사상 6번째로 어린 나이에 출전한 기록이다.
아담 타가트의 부상으로 인해 쿠올은 2022년 FIFA 월드컵 대표팀에 깜짝 발탁되었다. 그는 1958년 FIFA 월드컵의 펠레 이후 최연소로 월드컵 결선 토너먼트 경기에 출전한 선수가 되었다.
4.1. 청소년 대표팀
2022년 10월, 쿠올은 2023 AFC U-20 아시안컵 예선 경기를 위해 쿠웨이트에서 열리는 호주 20세 이하 대표팀에 소집되었다. 센트럴 코스트 매리너스에서 쿠올의 코치를 맡았던 닉 몽고메리는 쿠올의 발탁에 대해 비판적인 입장을 보이며, 쿠올이 2022-23 A리그 맨에서 매리너스 선수로 꾸준히 출전하는 것이 2022 FIFA 월드컵 출전 가능성을 높일 것이라고 주장했다. 쿠올은 인도 U-20 축구 국가대표팀과의 두 번째 예선 경기에서 득점하며 호주가 2023 AFC U-20 아시안컵에 진출하는데 기여했다. 그러나 임대 클럽인 하츠와 소속 클럽인 뉴캐슬 유나이티드와의 협의 후, 쿠올은 U-20 아시안컵 출전이 불가능하다고 판단되었다.
2023년 6월, 쿠올은 형 알루와 함께 2023 모리스 레벨로 토너먼트에 참가하는 호주 U-23 축구 국가대표팀에 이름을 올렸다. 쿠올은 이 토너먼트에서 지중해 선발팀을 상대로 2개, 멕시코 U-23 축구 국가대표팀을 상대로 1개, 총 3개의 어시스트를 기록하며 준결승에 진출했다. 결승 진출팀인 파나마 U-23 축구 국가대표팀에게 패한 후, 3위 결정전에서 프랑스 U-21 축구 국가대표팀을 상대로 2-0 승리를 거두며 어시스트를 추가했다. 2024년 3월, 쿠올과 그의 형은 2024 WAFF U-23 챔피언십을 위해 U-23 대표팀에 다시 소집되었다. 쿠올은 이집트 U-23 축구 국가대표팀과의 준결승에서 득점하며 대한민국 U-23 축구 국가대표팀과의 결승에 진출했다. 정규 시간 2-2로 경기가 종료된 후, 승부차기에서 실축하며 4-3으로 한국에 패해 준우승을 차지했다.
2024년 4월, 쿠올은 2024년 하계 올림픽 출전 자격을 확보하기 위해 카타르에서 열리는 2024 AFC U-23 아시안컵에 참가하는 U-23 대표팀에 이름을 올렸다. '올리루스'는 요르단 U-23 축구 국가대표팀, 인도네시아 U-23 축구 국가대표팀, 카타르 U-23 축구 국가대표팀과의 세 경기 모두 벤치에서 출전했지만, 득점 없이 조별 예선에서 탈락했다.
4.2. 성인 대표팀
2022년 9월, 쿠올은 처음으로 성인 국가대표팀에 발탁되어 호주 대표팀에 선발되어 뉴질랜드와의 두 차례 친선 경기에 출전했다. 그는 뉴질랜드와의 두 번째 경기에서 후반 교체 선수로 출전하며 18세 10일의 나이로 데뷔하여 공격에서 위험한 기여를 하여 찬사를 받았다. 쿠올의 데뷔는 그를 역대 여섯 번째로 어린 "사커루"로 만들었으며, 해리 큐얼 이후 호주 대표팀에 선발된 가장 어린 선수였다.
2022년 11월, 쿠올은 18세의 나이로 2022년 FIFA 월드컵 호주 대표팀에 이름을 올렸으며, 이는 호주 축구 역사상 FIFA 월드컵에 선발된 가장 어린 선수였다. 2022년 11월 22일 컵 개막전에서 프랑스와의 경기에서 후반 교체 선수로 출전하여 호주 월드컵 역사상 가장 어린 선수이자, 월드컵에 출전한 역대 아홉 번째로 어린 선수가 되었다. 또한 우승팀인 아르헨티나와의 16강전에서 교체 선수로 출전하여 1958년 FIFA 월드컵의 펠레 이후 FIFA 월드컵 토너먼트 경기에 출전한 가장 어린 선수가 되었다. 쿠올은 호주를 위해 동점골을 넣을 기회를 얻었지만, 그의 슛은 아르헨티나 골키퍼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스에게 막혔다.
2023년 3월 24일, 쿠올은 2022년 FIFA 월드컵 이후 호주의 첫 경기인 웨스턴 시드니 스타디움에서 열린 에콰도르와의 친선 경기에서 4번째 국제 경기 출전만에 첫 국제 골을 기록했다.
5. 개인사
가랑 쿠올은 2004년 9월 15일 이집트 난민 캠프에서 남수단 출신 부모 마위엔 쿠올과 안토니에타 쿠올 사이에서 태어났다. 그의 가족은 전쟁으로 황폐해진 남수단을 탈출하여 이집트로 피난했고, 2005년 호주 빅토리아 주 셰퍼턴에 정착했다. 빅토리아 지역에서 성장한 가랑은 형 쿠올 쿠올에 의해 처음 축구를 접하게 되었으며, 다른 두 형제인 알루 쿠올 및 텡 쿠올과 함께 자주 훈련했다. 가랑과 알루는 호주 축구 선수 팀 케이힐과 마크 브레시아노에게 영감을 받았다. 쿠올은 셰퍼턴 축구 클럽에서 유소년 선수로 축구를 시작했으며, 이후 골번 밸리 선스에 합류하여 15세까지 5년간 유소년 및 성인팀에서 훈련했다.
쿠올은 세 명의 형과 세 명의 남동생이 있다. 그의 형제 중 두 명인 알루 쿠올과 텡 쿠올 또한 프로 축구 선수로, 센트럴 코스트 매리너스와 골번 밸리 선스에서 뛰었다. 특히, 알루는 2023년 7월 매리너스로 복귀하기 전, 분데스리가의 VfB 슈투트가르트에서 한 경기에 출전했다.
7. 통산 기록
| 클럽 | 시즌 | 리그 | 국내 컵 | 기타 | 합계 | |||||
|---|---|---|---|---|---|---|---|---|---|---|
| 디비전 | 출장 | 득점 | 출장 | 득점 | 출장 | 득점 | 출장 | 득점 | ||
| 센트럴코스트 매리너스 아카데미 | 2021 | NPL NSW 2 | 6 | 0 | — | — | 6 | 0 | ||
| 센트럴코스트 매리너스 | 2021-22 | A-리그 멘 | 9 | 4 | 3 | 1 | — | 12 | 5 | |
| 2022-23 | A-리그 멘 | 9 | 2 | 1 | 0 | — | 10 | 2 | ||
| 합계 | 18 | 6 | 4 | 1 | — | 22 | 7 | |||
| 하트 오브 미들로시안(임대) | 2022-23 | 스코티시 프리미어십 | 8 | 1 | 1 | 0 | 0 | 0 | 9 | 1 |
| 볼렌담(임대) | 2023-24 | 에레디비시 | 15 | 1 | 1 | 0 | — | 16 | 1 | |
| 선수 통산 | 47 | 8 | 6 | 1 | 0 | 0 | 53 | 9 | ||
Australian Cup, Scottish Cup영어
| 국가대표팀 | 연도 | 출전 | 득점 |
|---|---|---|---|
| 호주 | 2022 | 3 | 0 |
| 2023 | 2 | 1 | |
| 합계 | 5 | 1 | |
가랑 쿠올은 2022년 9월 뉴질랜드와의 친선 경기에서 호주 대표팀에 처음으로 소집되어 출전하였다. 당시 18세 10일로, 케빈 머스캣 (17세 359일), 이언 밴필드 (17세 362일), 던컨 커밍스 (18세 1일), 해리 큐얼 (18세 7일), 루카스 닐 (18세 9일)에 이어 호주 대표팀 역사상 6번째로 어린 나이에 출전한 선수였다.
이후, 꾸준히 대표팀에 선발되던 아담 타가트를 대신하여 2022년 FIFA 월드컵 대표팀에 발탁되었다. 쿠올은 1958년 펠레 이후 최연소로 월드컵 결선 토너먼트에 출전한 선수가 되었다.
7.1. 클럽 기록
| 클럽 | 시즌 | 리그 | 국내 컵 | 기타 | 합계 | |||||
|---|---|---|---|---|---|---|---|---|---|---|
| 디비전 | 출장 | 득점 | 출장 | 득점 | 출장 | 득점 | 출장 | 득점 | ||
| 센트럴코스트 매리너스 아카데미 | 2021 | NPL NSW 2 | 6 | 0 | — | — | 6 | 0 | ||
| 센트럴코스트 매리너스 | 2021-22 | A-리그 멘 | 9 | 4 | 3 | 1 | — | 12 | 5 | |
| 2022-23 | A-리그 멘 | 9 | 2 | 1 | 0 | — | 10 | 2 | ||
| 합계 | 18 | 6 | 4 | 1 | — | 22 | 7 | |||
| 하트 오브 미들로시안(임대) | 2022-23 | 스코티시 프리미어십 | 8 | 1 | 1 | 0 | 0 | 0 | 9 | 1 |
| 볼렌담(임대) | 2023-24 | 에레디비시 | 15 | 1 | 1 | 0 | — | 16 | 1 | |
| 선수 통산 | 47 | 8 | 6 | 1 | 0 | 0 | 53 | 9 | ||
[[오스트레일리아 컵]], [[스코티시 컵]] 포함영어
7.2. 국가대표팀 기록
| 국가대표팀 | 연도 | 출전 | 득점 |
|---|---|---|---|
| 호주 | 2022 | 3 | 0 |
| 2023 | 2 | 1 | |
| 합계 | 5 | 1 | |
| No. | 날짜 | 경기장 | 상대 | 득점 | 결과 | 대회 |
|---|---|---|---|---|---|---|
| 1 | 2023년 3월 24일 | 웨스턴 시드니 스타디움, 시드니, 호주 | 에콰도르 | 3–1 | 3–1 | 친선 경기 |
가랑 쿠올은 2022년 9월 뉴질랜드와의 친선 경기에서 호주 대표팀에 처음으로 소집되어 출전하였다. 당시 18세 10일로, 호주 대표팀 역사상 6번째로 어린 나이에 출전한 선수였다.
이후, 꾸준히 대표팀에 선발되던 아담 타가트를 대신하여 2022년 FIFA 월드컵 대표팀에 발탁되었다. 쿠올은 1958년 펠레 이후 최연소로 월드컵 결선 토너먼트에 출전한 선수가 되었다.
7.3. 국제 경기 득점
| No. | 날짜 | 경기장 | 상대 | 득점 | 결과 | 대회 |
|---|---|---|---|---|---|---|
| 1 | 2023년 3월 24일 | 웨스턴 시드니 스타디움, 시드니, 호주 | 에콰도르 | 3–1 | 3–1 | 친선 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