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리 메델
1. 개요
가리 메델은 칠레의 축구 선수로, 수비형 미드필더를 주로 맡으며 수비수, 다른 미드필더 역할, 라이트 백으로도 활약한다. 2006년 우니베르시다드 카톨리카에서 선수 경력을 시작하여 보카 주니어스, 세비야, 카디프 시티, 인테르 밀란, 베식타시 등을 거쳐 현재 볼로냐에서 뛰고 있다. 칠레 국가대표팀 소속으로 2015년, 2016년 코파 아메리카에서 우승했으며, 2015년과 2016년 대회 토너먼트 팀에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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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명 | 게리 알렉시스 메델 소토 |
|---|---|
| 로마자 표기 | Gary Alexis Medel Soto |
| 애칭 | 엘 핏불 (핏불) |
| 출생일 | 1987년 8월 3일 |
| 출생지 | 칠레 산티아고 |
| 키 | 1.71m |
| 포지션 | 수비형 미드필더, 수비수 |
| 현재 소속팀 | 보카 주니어스 |
| 등번호 | 5 |
| 주발 | 오른발 |
| 유소년 클럽 | 1997-2006: 우니베르시다드 카톨리카 |
|---|---|
| 프로 클럽 | 2006-2009: 우니베르시다드 카톨리카 (68경기 10골) 2009-2011: 보카 주니어스 (46경기 7골) 2011-2013: 세비야 (78경기 8골) 2013-2014: 카디프 시티 (34경기 0골) 2014-2017: 인테르 밀란 (91경기 1골) 2017-2019: 베식타시 (51경기 1골) 2019-2023: 볼로냐 (96경기 0골) 2023-2024: 바스쿠 다 가마 (30경기 0골) 2024-: 보카 주니어스 (7경기 0골) |
| 청소년 국가대표 | 2007: 칠레 U20 (15경기 0골) 2008: 칠레 U23 (8경기 0골) |
|---|---|
| 국가대표 | 2007-: 칠레 (161경기 7골) |
| 코파 아메리카 | 우승: 2015 칠레, 2016 미국 |
|---|---|
|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 | 준우승: 2017 러시아 |
| FIFA U-20 월드컵 | 3위: 2007 캐나다 |
-
브라질에 거주한 칠레인 -
아르투로 비달
칠레의 축구 선수 아르투로 비달은 현재 콜로-콜로에서 미드필더로 뛰며, 다재다능함과 투지를 바탕으로 유벤투스, 바이에른 뮌헨, 바르셀로나 등 다양한 클럽과 칠레 국가대표팀에서 핵심 선수로 활약하며 수많은 우승을 경험했다. -
브라질에 거주한 칠레인 -
에리크 풀가르
에리크 풀가르는 칠레의 축구 선수로, 미드필더이며, CD 안토파가스타에서 데뷔하여 여러 클럽을 거쳐 현재 플라멩구에서 활동하고, 칠레 국가대표팀 소속으로 2016년 코파 아메리카에서 우승했으며, 2023년 발롱도르 실버 볼을 수상했다. -
세리에 A의 축구 선수 -
조지 웨아
조지 웨아는 1990년대 세계 최고의 공격수 중 한 명으로, FIFA 올해의 선수와 발롱도르를 수상한 라이베리아의 정치인이자 전 축구 선수이며, 선수 은퇴 후에는 라이베리아의 대통령을 역임했다. -
세리에 A의 축구 선수 -
데이비드 플랫
데이비드 플랫은 잉글랜드의 전 축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선수 시절 미드필더로 활약하며 여러 클럽과 잉글랜드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했고, 은퇴 후에는 여러 팀에서 감독직을 수행했다. -
잉글랜드의 외국인 남자 축구 선수 -
손흥민
손흥민은 대한민국의 축구 선수로, 윙어 또는 스트라이커로 뛰며 함부르크 SV, 바이어 04 레버쿠젠을 거쳐 토트넘 홋스퍼 FC에서 활약, 아시아 선수 최초 프리미어리그 득점왕,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A매치 100경기 이상 출전 등 대한민국 축구 역사에 큰 족적을 남긴 세계적인 축구 스타이다. -
잉글랜드의 외국인 남자 축구 선수 -
마크 슈워처
마크 슈워처는 독일계 호주인 골키퍼로, 호주 국가대표팀에서 109경기에 출전했고, 미들즈브러에서 최다 출전 기록을 세웠으며, 첼시에서 UEFA 챔피언스리그 최고령 출전 기록을, 레스터 시티에서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경험했다.
2. 선수 경력
2.1. 클럽 경력
2006년 우니베르시다드 카톨리카에 입단 후 2008년 시즌부터 정식 성인팀에 합류하여 2009년 시즌까지 47경기 5골을 기록하며 팀의 2009 시즌 준우승에 이바지했고 이후 2009-10 시즌을 앞두고 아르헨티나 1부 리그 명문팀인 CA 보카 주니어스로 이적하여 2010-11 시즌까지 48경기 7골을 터뜨렸으며 2010-11 시즌을 마친 뒤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의 세비야 FC 이적을 통해 처음으로 유럽 무대에 진출하여 2012-13 시즌까지 94경기 9골을 기록하며 스페인 국왕컵 4강(2010-11, 2012-13), 스페인 슈퍼컵 준우승 등에 기여했다.
그 뒤 2013-14 시즌을 앞두고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카디프 시티로 이적 후 35경기를 소화했고 2013-14 시즌을 마친 후 세리에 A의 강호 인테르 밀란으로 이적하여 2016-17 시즌까지 109경기 1골을 기록하며 2015-16 시즌 리그 4위, 2015-16 시즌 이탈리아컵 4강 진출 등의 성과를 거두었다.
그리고 2016-17 시즌을 마치고 터키 쉬페르리그의 강호 베식타시 JK로 이적하여 2019-20 시즌까지 77경기 1골을 기록하며 2017-18 시즌 리그 4위, 터키컵 4강, 터키 슈퍼컵 준우승, 2018-19 시즌 리그 3위 등에 공헌했으며 2019-20 시즌 중반쯤 세리에 A의 중위권팀인 볼로냐 FC 1909로 이적하여 현재까지 36경기를 소화하고 있다.
2.1.1. 초기 경력 (남미)
2006년 연고팀인 우니베르시다드 카톨리카에 입단 후 2008년 시즌부터 정식 성인팀에 합류하여 2009년 시즌까지 47경기 5골을 기록하며 팀의 2009 시즌 준우승에 이바지했다. 이후 2009년-2010년 시즌을 앞두고 아르헨티나 1부 리그 명문팀인 CA 보카 주니어스로 이적하여 2010-11 시즌까지 48경기 7골을 터뜨렸다. 2010년 3월 25일 수페르클라시코에서 리버 플레이트를 상대로 2-0 승리를 거두며 두 골을 모두 넣었다. 보카에서의 마지막 경기는 마르 델 플라타에서 열린 리버와의 친선 경기였으며, 77분에 출전하여 팀의 2-0 승리에 기여했다. 2009년에는 우루과이의 엘 파이스 지가 선정한 남미 베스트 11에 선정되었다.
2.1.2. 유럽 진출
2006년 연고팀인 우니베르시다드 카톨리카에 입단 후 2008 시즌부터 정식 성인팀에 합류하여 2009 시즌까지 47경기 5골을 기록하며 팀의 2009 시즌 준우승에 이바지했고 이후 2009-10 시즌을 앞두고 아르헨티나 1부 리그 명문팀인 CA 보카 주니어스로 이적하여 2010-11 시즌까지 48경기 7골을 터뜨렸다. 2010-11 시즌을 마친 뒤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의 세비야 FC 이적을 통해 처음으로 유럽 무대에 진출하여 2012-13 시즌까지 94경기 9골을 기록하며 스페인 국왕컵 4강(2010-11, 2012-13), 2010년 스페인 슈퍼컵 준우승 등에 기여했다.
그 뒤 2013-14 시즌을 앞두고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카디프 시티로 이적 후 35경기를 소화했고 2013-14 시즌을 마친 후 세리에 A의 강호 인테르 밀란으로 이적하여 2016-17 시즌까지 109경기 1골을 기록하며 2015-16 시즌 리그 4위, 2015-16 시즌 이탈리아컵 4강 진출 등의 성과를 거두었다.
그리고 2016-17 시즌을 마치고 터키 쉬페르리그의 강호 베식타시 JK로 이적하여 2019-20 시즌까지 77경기 1골을 기록하며 2017-18 시즌 리그 4위, 터키컵 4강, 터키 슈퍼컵 준우승, 2018-19 시즌 리그 3위 등에 공헌했으며 2019-20 시즌 중반쯤 세리에 A의 중위권팀인 볼로냐 FC 1909로 이적하여 현재까지 36경기를 소화하고 있다.
2.1.3. 볼로냐 FC
2019년 8월 29일, 메델은 세리에 A 클럽 볼로냐와 3년 계약을 체결했으며, 이적료는 250만 유로로 알려졌다. 그는 2019년 8월 30일 라이벌 SPAL을 상대로 볼로냐 데뷔전을 치렀다. 2019-20 시즌 중반쯤 볼로냐 FC 1909로 이적하여 현재까지 36경기를 소화하고 있다.
2.1.4. CR 바스쿠 다 가마
2023년 7월 11일, CR 바스쿠 다 가마로 이적했다.
2.1.5. 보카 주니어스 복귀
2024년 6월, 가리 메델은 보카 주니어스로 복귀했다. 가리 메델은 보카 주니어스 선수로 활동하면서, 2024년 12월 칠레의 국립 축구, 스포츠 및 신체 활동 연구소 (INAF)/Instituto Nacional del Fútbol, Deporte y Actividad Física스페인어에서 축구 감독 자격을 취득했다.
2.2. 국가대표팀 경력
칠레 U-20 대표팀 시절 2007년 FIFA U-20 월드컵 본선에서 3위에 입상하며 자국에서 열린 1962년 FIFA 월드컵 이후 무려 45년만에 칠레의 FIFA 주관 대회 역대 최고 성적을 안겼다. 이후 2008년 6월 14일 칠레 성인대표팀 소속으로 볼리비아와의 2010년 FIFA 월드컵 남미 지역 예선 5차전에서 국제 A매치 데뷔전을 치르자마자 A매치 데뷔골을 멀티골로 장식하며 팀의 2-0 완승에 앞장섰다.
2010년 FIFA 월드컵 칠레의 본선 진출에 중요한 역할을 했으며, 중앙 수비수 또는 오른쪽 풀백으로 활약했다. 그는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열린 월드컵 본선 조별 리그 세 경기에 모두 선발 출전했지만, 브라질과의 16강전에서 경고 누적으로 출전하지 못했고, '라 로하'는 이 경기에서 탈락했다.
2011년 코파 아메리카 칠레 대표팀 명단에 이름을 올렸고, 세 경기의 조별 리그 경기에 모두 출전했으며, 처음 두 경기는 선발로 나섰다. 아르헨티나 산후안에서 열린 베네수엘라와의 8강전에서 핸드볼 반칙으로 퇴장당했고, 칠레는 2-1로 패했다.
2014년 FIFA 월드컵 예선에서 중요한 역할을 했으며, 에콰도르를 상대로 헤딩골을 넣으며 2014년 FIFA 월드컵 본선 진출을 확정했다. 2014년 FIFA 월드컵 본선에 참가하여 곤살로 자라와 함께 수비의 중심에서 선발로 출전하여 오스트레일리아를 3-1로 꺾고 쿠이아바에서 월드컵 첫 승점 3점을 획득했다. 그는 또한 2010년 FIFA 월드컵 스페인과의 두 번째 경기에서 풀타임 90분을 소화하며 칠레의 역사적인 2-0 승리를 이끌었다. 칠레는 지난 대회에서 자신들을 탈락시킨 팀과 같은 브라질과의 16강전에서 탈락했지만, 이번에는 브라질이 승부차기에서 승리하여 8강에 진출했다.
이듬해에 열린 2015년 코파 아메리카와 코파 아메리카 센테나리오에도 출전하여 팀의 2연속 코파 아메리카 우승의 주역으로 맹활약했으며 현재까지 A매치 통산 161경기에서 7골을 기록하며 대표팀 동료인 클라우디오 브라보 골키퍼와 함께 센추리클럽에 가입하는 영예를 안았다.
2015년 코파 아메리카는 칠레에서 개최되었는데, 메델은 5-0으로 승리한 볼리비아와의 경기에서 득점하며, '라 로하'가 토너먼트에 진출하여 A조 우승을 확정지었다. 페루와의 준결승전에서 그는 루이스 아드빈쿨라의 크로스를 자책골로 연결하여 동점을 만들었지만, 칠레는 2-1로 승리하며 결승전에 진출했다. 아르헨티나와의 결승전에서 메델은 선발 출전하여 정규 시간 득점 없이 승부차기에서 팀이 우승하는 데 기여했다. 그의 활약으로 그는 대회 팀에 선정되었다.
코파 아메리카 2019 3위 결정전에서, 7월 6일 아르헨티나를 상대로 가리 메델은 아르헨티나 선수와 시비가 붙은 후, 경기 37분에 리오넬 메시와 함께 퇴장당했다. 칠레는 이 경기에서 2-1로 패했다.
2017년 6월, 메델은 칠레가 처음으로 참가하는 2017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 선수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그는 클라우디오 브라보의 부상으로 인해 B조의 카메룬과 독일과의 첫 두 경기에서 칠레의 주장을 맡았으며, 이 과정에서 100번째 출전을 기록하여 이 기록을 달성한 칠레 선수 중 네 번째 선수가 되었다.
| 국가대표팀 | 연도 | 출전 | 골 |
|---|---|---|---|
| 칠레 | 2007 | 2 | 0 |
| 2008 | 10 | 2 | |
| 2009 | 9 | 1 | |
| 2010 | 7 | 0 | |
| 2011 | 13 | 1 | |
| 2012 | 5 | 0 | |
| 2013 | 12 | 1 | |
| 2014 | 13 | 1 | |
| 2015 | 14 | 1 | |
| 2016 | 12 | 0 | |
| 2017 | 12 | 0 | |
| 2018 | 7 | 0 | |
| 2019 | 10 | 0 | |
| 2020 | 0 | 0 | |
| 2021 | 15 | 0 | |
| 2022 | 11 | 0 | |
| 2023 | 9 | 0 | |
| 합계 | 161 | 7 | |
| No. | 날짜 | 경기장 | 상대 | 점수 | 결과 | 대회 |
|---|---|---|---|---|---|---|
| 1 | 2008년 6월 15일 | 에스타디오 에르난도 실레스, 라파스, 볼리비아 | 1–0 | 2–0 | 2010년 FIFA 월드컵 예선 | |
| 2 | 2–0 | |||||
| 3 | 2009년 5월 29일 | 후쿠다 덴시 아레나, 지바, 일본 | 1–1 | 1–1 | 2009년 기린컵 | |
| 4 | 2011년 10월 11일 | 에스타디오 모누멘탈, 산티아고, 칠레 | 3–0 | 4–2 | 2014년 FIFA 월드컵 예선 | |
| 5 | 2013년 10월 15일 | 에스타디오 나시오날 데 칠레, 산티아고, 칠레 | 2–0 | 2–1 | 2014년 FIFA 월드컵 예선 | |
| 6 | 2014년 10월 10일 | 에스타디오 엘리아스 피게로아, 발파라이소, 칠레 | 2–0 | 3–0 | 친선 경기 | |
| 7 | 2015년 6월 19일 | 에스타디오 나시오날 데 칠레, 산티아고, 칠레 | 4–0 | 5–0 | 2015년 코파 아메리카 |
2.2.1. 연령별 대표팀
칠레 U-20 대표팀 시절 2007년 FIFA U-20 월드컵 본선에서 3위에 입상하며 자국에서 열린 1962년 FIFA 월드컵 이후 무려 45년만에 칠레의 FIFA 주관 대회 역대 최고 성적을 안겼다. 그는 아르헨티나와의 준결승전에서 24분 만에 가브리엘 메르카도를 발로 차 퇴장당했고, 3위 결정전에 출전하지 못했다. 메델은 경기 후 경찰에게 테이저 건을 맞았다고 주장했다. 이후 2008년 6월 14일 칠레 성인대표팀 소속으로 볼리비아와의 2010년 FIFA 월드컵 남미 지역 예선 5차전에서 국제 A매치 데뷔전을 치르자마자 A매치 데뷔골을 멀티골로 장식하며 팀의 2-0 완승에 앞장섰다.
2.2.2. 성인 대표팀
칠레 U-20 대표팀 시절 2007년 FIFA U-20 월드컵 본선에서 3위에 입상하며 자국에서 열린 1962년 FIFA 월드컵 이후 무려 45년만에 칠레의 FIFA 주관 대회 역대 최고 성적을 안겼다. 이후 2008년 6월 14일 칠레 성인대표팀 소속으로 볼리비아와의 2010년 FIFA 월드컵 남미 지역 예선 5차전에서 국제 A매치 데뷔전을 치르자마자 A매치 데뷔골을 멀티골로 장식하며 팀의 2-0 완승에 앞장섰다.
2010년 FIFA 월드컵 칠레의 본선 진출에 중요한 역할을 했으며, 중앙 수비수 또는 오른쪽 풀백으로 활약했다. 그는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열린 월드컵 본선 조별 리그 세 경기에 모두 선발 출전했지만, 브라질과의 16강전에서 경고 누적으로 출전하지 못했고, '라 로하'는 이 경기에서 탈락했다.
2011년 코파 아메리카 칠레 대표팀 명단에 이름을 올렸고, 세 경기의 조별 리그 경기에 모두 출전했으며, 처음 두 경기는 선발로 나섰다. 아르헨티나 산후안에서 열린 베네수엘라와의 8강전에서 핸드볼 반칙으로 퇴장당했고, 칠레는 2-1로 패했다.
2014년 FIFA 월드컵 예선에서 중요한 역할을 했으며, 에콰도르를 상대로 헤딩골을 넣으며 2014년 FIFA 월드컵 본선 진출을 확정했다. 2014년 FIFA 월드컵 본선에 참가하여 곤살로 자라와 함께 수비의 중심에서 선발로 출전하여 오스트레일리아를 3-1로 꺾고 쿠이아바에서 월드컵 첫 승점 3점을 획득했다. 그는 또한 2010년 FIFA 월드컵 스페인과의 두 번째 경기에서 풀타임 90분을 소화하며 칠레의 역사적인 2-0 승리를 이끌었다. 칠레는 지난 대회에서 자신들을 탈락시킨 팀과 같은 브라질과의 16강전에서 탈락했지만, 이번에는 브라질이 승부차기에서 승리하여 8강에 진출했다.
이듬해에 열린 2015년 코파 아메리카와 코파 아메리카 센테나리오에도 출전하여 팀의 2연속 코파 아메리카 우승의 주역으로 맹활약했으며 현재까지 A매치 통산 132경기에서 7골을 기록하며 대표팀 동료인 클라우디오 브라보 골키퍼와 함께 센추리클럽에 가입하는 영예를 안았다.
코파 아메리카 2019에서는 3위 결정전에서 아르헨티나와의 경기에서 리오넬 메시와 동시 퇴장으로 물의를 빚었다.
| # | 날짜 | 장소 | 상대팀 | 스코어 | 최종 결과 | 대회 |
|---|---|---|---|---|---|---|
| 1. | 2008년 6월 15일 | 라파스 | 0–1 | 0–2 | 2010년 FIFA 월드컵 남미 지역 예선 | |
| 2. | 0–2 | |||||
| 3. | 2009년 5월 29일 | 지바시 | 1–1 | 1–1 | 친선 경기 | |
| 4. | 2011년 10월 11일 | 산티아고 | 3–0 | 4–2 | 2014년 FIFA 월드컵 남미 지역 예선 | |
| 5. | 2013년 10월 15일 | 2–0 | 2–1 | |||
| 6. | 2014년 10월 10일 | 발파라이소 | 2–0 | 3–0 | 친선 경기 | |
| 7. | 2015년 6월 19일 | 산티아고 | 4–0 | 5–0 | 2015년 코파 아메리카 |
2.2.3. 코파 아메리카
칠레 U-20 대표팀 시절 2007년 FIFA U-20 월드컵 본선에서 3위에 입상하며 자국에서 열린 1962년 FIFA 월드컵 이후 45년만에 칠레의 FIFA 주관 대회 역대 최고 성적을 안겼고 이후 2008년 6월 14일 칠레 성인대표팀 소속으로 볼리비아와의 2010년 FIFA 월드컵 남미 지역 예선 5차전에서 국제 A매치 데뷔전을 치르자마자 A매치 데뷔골을 멀티골로 장식하며 팀의 2-0 완승에 앞장섰다.
2014년 FIFA 월드컵 본선에 참가하여 팀을 16강에 올려놓았고 이듬해에 열린 2015년 코파 아메리카와 코파 아메리카 센테나리오에도 출전하여 팀의 2연속 코파 아메리카 우승의 주역으로 맹활약했으며 현재까지 A매치 통산 132경기에서 7골을 기록하며 대표팀 동료인 클라우디오 브라보 골키퍼와 함께 센추리클럽에 가입하는 영예를 안았다.
2015년 코파 아메리카는 칠레에서 개최되었는데, 메델은 5-0으로 승리한 볼리비아와의 경기에서 득점하며, '라 로하'가 토너먼트에 진출하여 A조 우승을 확정지었다. 페루와의 준결승전에서 그는 루이스 아드빈쿨라의 크로스를 자책골로 연결하여 동점을 만들었지만, 칠레는 2-1로 승리하며 결승전에 진출했다. 아르헨티나와의 결승전에서 메델은 선발 출전하여 정규 시간 득점 없이 승부차기에서 팀이 우승하는 데 기여했다. 메델은 80경기를 출전하여, 그의 수비 파트너인 곤살로 하라와 함께 통산 출전 횟수 4위에 올랐다. 그것은 메델이 칠레와 함께 거둔 첫 번째 주요 우승컵이었다. 그의 활약으로 그는 대회 팀에 선정되었다.
2019 코파 아메리카 3위 결정전에서, 7월 6일 아르헨티나를 상대로 가리 메델은 아르헨티나 선수와 시비가 붙은 후, 경기 37분에 리오넬 메시와 함께 퇴장당했다. 칠레는 이 경기에서 2-1로 패했다.
2.2.4.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
2017년 6월, 메델은 칠레가 처음으로 참가하는 2017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 선수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6월 13일, 루마니아와의 친선 경기에서 메델은 33분 만에 퇴장을 당했고, 칠레는 3-2로 원정에서 패배했다. 이는 국가대표팀에서 99번째 출전에서 받은 그의 네 번째 퇴장이었다. 그는 클라우디오 브라보의 부상으로 인해 B조의 카메룬과 독일과의 첫 두 경기에서 칠레의 주장을 맡았으며, 이 과정에서 100번째 출전을 기록하여 이 기록을 달성한 칠레 선수 중 네 번째 선수가 되었다. 이후 그는 칠레가 조 2위를 차지하여 결선 토너먼트에 진출할 수 있도록 마지막 조별 예선 경기에서는 휴식을 취했다.
3. 플레이 스타일
메델은 주로 수비형 미드필더로 활약한다. 그러나 수비수 역할도 소화 가능하며, 선수 경력 동안 센터백으로 기용되기도 했고, 다른 미드필더 역할이나 심지어 라이트 백으로 뛰기도 했다. 그의 활동량, 피지컬, 끈기, 전술적 지능, 공격적이고 거친 태클 스타일, 그리고 그라운드에서의 리더십 덕분에 '핏불(Pitbull)'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 2015년, 로베르토 만치니 감독은 메델을 '전사'라고 묘사했다.
4. 수상 내역
칠레
* 코파 아메리카: 2015, 2016
개인
* 칠레 올해의 축구 선수: 2008
* 유니베르시다드 카톨리카 올해의 선수: 2008
* 코파 리베르타도레스 팀: 2008
* 남미 올해의 팀: 2009
* 코파 아메리카 토너먼트 팀: 2015, 2016
4.1. 국가대표팀
가리 메델은 칠레 축구 국가대표팀 소속으로 코파 아메리카에서 두 번 우승하였다. 첫 번째 우승은 2015년 코파 아메리카였고, 두 번째 우승은 2016였다. 또한 2015년과 2016년 코파 아메리카 토너먼트 팀에 선정되었다. 2008년에는 칠레 올해의 축구 선수 및 유니베르시다드 카톨리카 올해의 선수로 선정되었으며, 코파 리베르타도레스 팀에도 포함되었다. 2009년에는 남미 올해의 팀에 선정되었다.
4.2. 개인
가리 메델은 2008년에 칠레 올해의 축구 선수로 선정되었다. 같은 해 유니베르시다드 카톨리카 올해의 선수 및 코파 리베르타도레스 팀으로 선정되었다. 2009년에는 남미 올해의 팀에 선정되었다. 코파 아메리카에서는 2015년, 2016년에 토너먼트 팀으로 선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