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마르
1. 개요
네이마르는 브라질 출신의 축구 선수로, 공격수로 활약했다. 2003년 산투스 FC에 합류하여 유소년 시절을 보냈고, 2009년 프로 데뷔 후 브라질 리그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쳤다. 이후 FC 바르셀로나, 파리 생제르맹 FC를 거쳐 2023년 알 힐랄 SFC로 이적했다. 브라질 국가대표팀에서도 활약하며, 2012년 하계 올림픽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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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명 | 네이마르 다 시우바 산투스 주니오르 |
|---|---|
| 출생일 | 1992년 2월 5일 |
| 출생지 | 모지다스크루지스, 브라질 |
| 키 | 175cm |
| 포지션 | 왼쪽 윙어, 공격형 미드필더, 포워드 |
| 현재 소속팀 | 알힐랄 |
| 등번호 | 10 |
| 주발 | 오른발 |
| 유스 클럽 연도 1 | 1999-2003 |
|---|---|
| 유스 클럽 1 | 포르투게자 산티스타 |
| 유스 클럽 연도 2 | 2003-2009 |
| 유스 클럽 2 | 산투스 |
| 클럽 연도 1 | 2009-2013 |
| 클럽 1 | 산투스 |
| 출장 1 | 177 |
| 득점 1 | 107 |
| 클럽 연도 2 | 2013-2017 |
| 클럽 2 | 바르셀로나 |
| 출장 2 | 123 |
| 득점 2 | 68 |
| 클럽 연도 3 | 2017-2023 |
| 클럽 3 | 파리 생제르맹 |
| 출장 3 | 112 |
| 득점 3 | 82 |
| 클럽 연도 4 | 2023- |
| 클럽 4 | 알힐랄 |
| 출장 4 | 3 |
| 득점 4 | 0 |
| 클럽 성적 업데이트 날짜 | 2024년 1월 1일 |
| 국가대표팀 연도 1 | 2009 |
|---|---|
| 국가대표팀 1 | 브라질 U-17 |
| 국가대표팀 출장 1 | 84 |
| 국가대표팀 득점 1 | 19 |
| 국가대표팀 연도 2 | 2011 |
| 국가대표팀 2 | 브라질 U-20 |
| 국가대표팀 출장 2 | 7 |
| 국가대표팀 득점 2 | 9 |
| 국가대표팀 연도 3 | 2012-2016 |
| 국가대표팀 3 | 브라질 U-23 |
| 국가대표팀 출장 3 | 14 |
| 국가대표팀 득점 3 | 8 |
| 국가대표팀 연도 4 | 2010- |
| 국가대표팀 4 | 브라질 |
| 국가대표팀 출장 4 | 128 |
| 국가대표팀 득점 4 | 79 |
| 국가대표팀 성적 업데이트 날짜 | 2023년 10월 18일 |
| 메달 스포츠 | 남자 축구 |
|---|---|
| 메달 대회 1 |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 |
| 메달 1 | 2013 브라질 우승 |
| 메달 대회 2 | 코파 아메리카 |
| 메달 2 | 2021 브라질 준우승 |
| 메달 대회 3 | 하계 올림픽 |
| 메달 3 | 2016 리우데자네이루 단체전 금메달 |
| 메달 4 | 2012 런던 단체전 은메달 |
| 메달 대회 4 | 남미 U-20 선수권 대회 |
| 메달 5 | 2011 페루 우승 |
| 로마자 표기 | Neymar da Silva Santos Júnio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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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의 개신교도 -
알리송 베케르
알리송 베케르는 브라질 출신의 축구 선수로, 현재 리버풀 FC와 브라질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골키퍼로 뛰고 있으며, 뛰어난 선방 능력과 빌드업 능력으로 세계적인 골키퍼로 인정받고, UEFA 챔피언스리그와 프리미어리그 우승 등의 주요 우승 경력을 가지고 있다. -
브라질의 개신교도 -
호베르투 피르미누
호베르투 피르미누는 브라질 국적의 축구 선수로, 공격수와 공격형 미드필더 등 다양한 포지션을 소화하며, 리버풀 FC에서 활약하며 UEFA 챔피언스 리그와 프리미어 리그 우승을 경험하고 브라질 국가대표팀으로 55경기에 출전했다. -
브라질 남자 U-17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 -
티아고 모타
브라질 출신의 전 축구 선수이자 현 축구 감독인 티아고 모타는 FC 바르셀로나, 인터 밀란, 파리 생제르맹 등에서 활약하며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포함한 다수의 트로피를 획득했고, 브라질과 이탈리아 국가대표로도 활동했으며, 은퇴 후에는 볼로냐 감독을 거쳐 유벤투스 감독으로 부임했다. -
브라질 남자 U-17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 -
아르투르 멜루
아르투르 멜루는 브라질 출신의 축구 선수로, 다양한 미드필더 포지션을 소화하며, 그레미우에서 프로 데뷔 후 FC 바르셀로나, 유벤투스를 거쳐 현재 ACF 피오렌티나에서 임대 선수로 활동하고, 브라질 국가대표팀으로 코파 아메리카 우승을 경험했다. -
브라질의 올림픽 은메달리스트 -
베베투
1983년 브라질에서 태어난 전 축구 선수 베베투는 플라멩구에서 '지쿠의 후계자'로 불리며 브라질 리그 우승 후 데포르티보 라 코루냐에서 라리가 득점왕, 브라질 국가대표로 1994년 월드컵 우승에 기여, '요람 댄스' 세레머니로 유명하며 은퇴 후 정계에 진출했다. -
브라질의 올림픽 은메달리스트 -
치아구 시우바
치아구 시우바는 브라질의 전 축구 선수로, 플루미넨시 FC 유소년 팀에서 시작해 AC 밀란, 파리 생제르맹 FC, 첼시 FC 등 유럽 명문 클럽에서 다수의 우승을 차지하고 브라질 국가대표팀 주장으로도 활약하며 2024년 플루미넨시 FC로 복귀하여 선수 생활을 마감한 세계 최고 수준의 수비수이다.
2. 생애
네이마르는 브라질 산투스 FC에서 뛰며 남미 올해의 선수 상을 두 번 받았다. 유럽에서는 FC 바르셀로나에서 리오넬 메시, 루이스 수아레스와 함께 공격진을 이뤄 라리가, 코파 델 레이, UEFA 챔피언스 리그 3관왕을 달성했다. 2015년 발롱도르에서는 3위를 기록했고, 다음 해에도 라리가와 코파 델 레이 우승을 이끌었다. 2017년에는 222의 이적료로 파리 생제르맹으로 이적하여 첫 시즌에 리그 1 올해의 선수상을 받았다.
SportsPro는 2012년과 2013년에 네이마르를 세계에서 가장 시장 가치가 높은 선수로 선정했고, ESPN은 2016년에 세계에서 네 번째로 유명한 선수로 꼽았다. 2017년 TIME은 그를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중 한 명으로 선정했으며, 2019년 포브스는 스포츠 선수 수입 순위 3위(1위 리오넬 메시, 2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로 발표했다.
2.1. 유년 시절
네이마르는 상파울루 모지다스크루지스에서 네이마르 산투스 시니어와 나딘 다 실바 사이에서 태어나 기독교 가정에서 자랐다. 그는 축구선수 출신인 아버지로부터 이름을 물려받았다. 네이마르의 재능이 커지면서 아버지는 아들의 축구 조언자가 됐다. 네이마르는 아버지의 역할에 대해 "아버지는 내가 어렸을 때부터 내 곁에 계셨다. 그는 내 일, 내 돈, 내 가족을 돌봐주셨다." 라고 말했다. 자라면서 네이마르는 축구와 풋살, 길거리 축구를 병행했다. 네이마르는 풋살이 자신의 기술과 좁은 공간에서의 동작을 발전시키는 데 큰 영향을 미쳤다고 말했다.
2003년, 네이마르는 가족과 함께 상비센치로 이사하여 포르투게사 산티스타 청소년팀에서 뛰기 시작했다. 그 후, 2003년에 산투스 FC로 이적하면서 가족도 산투스로 이사했다. 네이마르 가족은 네이마르의 성공으로 산투스 홈구장 옆에 첫 번째 집을 구입했다. 가족생활의 질은 향상되었고, 네이마르는 15세 때 월 10000BRL, 16세 때 125000BRL을 벌었다. 17세 때, 그는 첫 프로 계약을 체결하고, 산토스 1군으로 승격하여 첫 스폰서 계약을 체결했다.
2.2. 프로 선수 초기
네이마르는 어린 나이에 축구를 시작했고, 곧 산투스에 의해 발탁되어 2003년 계약을 제안받았다. 산투스 유소년 아카데미는 쿠티뉴, 클로도알도, 디에고, 엘라누, 알렉스와 같은 브라질 국가대표 선수들을 배출한 곳이었다. 네이마르는 '페이셰'라는 별명을 가진 산투스에서 페페, 펠레, 호비뉴와 같은 선수들과 함께 했다. 산투스 유소년 아카데미에서 네이마르는 파울루 엔히키 간수를 만나 절친한 친구가 되었다. 14세 때, 네이마르는 레알 마드리드 유소년팀에서 테스트를 받기 위해 스페인으로 갔다. 하지만 그의 아버지가 어린 네이마르가 산투스에서 계속 성장하는 것을 선호했기 때문에 그는 마드리드에 머물지 않았다.
3. 클럽 경력
네이마르는 2009년 3월 7일, 17세의 나이로 Oeste와의 경기에서 후반 30분 교체 투입되며 프로 무대에 데뷔했다. 다음 주, Mogi Mirim을 상대로 산투스 소속 첫 골을 기록했다. 한 달 뒤, 2009년 캄페오나투 파울리스타 준결승 1차전에서 파우메이라스를 상대로 결승골을 넣어 2-1 승리를 이끌었지만, 결승전에서 코린치안스에게 합계 4-2로 패했다. 데뷔 시즌에 네이마르는 48경기에 출전해 14골을 기록했다.
브라질 산투스 FC에서 활약하며 남미 올해의 선수상을 두 차례 수상했다. 이후 유럽으로 건너가 FC 바르셀로나에서 리오넬 메시, 루이스 수아레스와 함께 'MSN'이라 불리는 강력한 공격진을 구축, 라리가, 코파 델 레이, UEFA 챔피언스 리그 3관왕을 달성했다. 2015년 발롱도르 3위에 올랐고, 이듬해 라리가와 코파 델 레이 2연패를 이끌었다. 2017년, 역대 최고 이적료인 222로 파리 생제르맹으로 이적, 첫 시즌에 리그 1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했다.
SportsPro는 2012년과 2013년에 네이마르를 세계에서 가장 시장 가치가 높은 선수로 선정했고, ESPN은 2016년에 세계에서 4번째로 유명한 선수로 꼽았다. 2017년 TIME 선정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 2019년 포브스 선정 스포츠 선수 수입 순위 3위(1위 리오넬 메시, 2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에 올랐다.
3.1. 산투스 FC
펠레, 호비뉴 등 스타들을 배출한 산투스 FC는 2003년에 네이마르에게 계약을 제안했고, 이후 유소년 팀을 거쳐 성장하였다. 2009년 3월 7일, 네이마르는 17세의 나이로 프로 데뷔전을 치렀다. 이후 2013년까지 산투스에서 활약하며 여러 기록을 남겼다.
* 2009년 데뷔 시즌: 캄페오나투 파울리스타 준결승 1차전에서 팔메이라스를 상대로 결승골을 넣었지만, 결승전에서 코린치앙스에게 패했다.
* 2010 시즌: 캄페오나투 파울리스타에서 14골을 기록하며, 산투스는 결승전에서 산투 안드레를 상대로 우승을 차지했고, 네이마르는 대회 최우수 선수상을 받았다.
* 2011 시즌: 코파 리베르타도레스 결승전에서 CA 페냐롤을 상대로 결승골을 기록하며 팀의 우승을 이끌었고, 대회 MVP를 수상했다. FIFA 클럽 월드컵 준결승전에서 가시와 레이솔을 상대로 득점했지만, 결승전에서 바르셀로나에게 패하며 준우승에 머물렀다. 플라멩구와의 경기에서 기록한 골로 FIFA 푸스카스상을 수상했다.
* 2012 시즌: 캄페오나투 파울리스타에서 20골을 기록하며 최우수 선수와 최우수 공격수로 선정되었고, 산투스 FC는 챔피언이 되었다. 코파 리베르타도레스에서는 8골로 공동 득점왕을 차지했다. 남미 올해의 축구 선수상을 수상했다.
* 2013 시즌: 산투스에서의 마지막 시즌을 보냈다.
| 대회 | 기록 | 비고 |
|---|---|---|
| 캄페오나투 파울리스타 | 2010, 2011, 2012 우승 | 2010년 최우수 선수, 2012년 최우수 선수 및 최우수 공격수 |
| 코파 리베르타도레스 | 2011 우승 | 2011년 MVP, 2012년 공동 득점왕 |
| FIFA 클럽 월드컵 | 2011 준우승 | |
| 레코파 수다아메리카나 | 2012 우승 | 2012년 최우수 선수 |
2010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 첼시의 영입 제의를 받았으나 거절했다. 2011년에는 레알 마드리드의 사전 계약 시도 보도가 있었으나 부인했다.
2010 시즌에는 뛰어난 활약과 동시에 할리우드 액션과 태도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다.
3.1.1. 유소년
네이마르는 어린 나이에 축구를 시작했고 곧 펠레, 호비뉴 등을 배출한 산투스 FC의 눈에 띄었다. 산투스는 2003년에 그에게 계약을 제안했다. 14세 때 네이마르는 레알 마드리드 유소년 팀에서 테스트를 받기 위해 스페인을 방문했는데, 당시 레알 마드리드는 호나우두, 지네딘 지단, 데이비드 베컴, 호베르투 카를루스, 호비뉴와 같은 스타들을 보유하고 있었다. 하지만 그의 아버지가 네이마르가 산투스에서 뛰는 것을 원했기 때문에 그는 레알 마드리드에 머물지 않았다.
1992년, 네이마르는 가족과 함께 상비센테로 이사했다. 1999년 포르투게자 산티스타 유스 클럽에 입단한 후, 2003년 산투스 FC 유스 클럽으로 이적했다. 유소년 시절에 성공을 거두자 가족은 벨미루 빌라 옆에 첫 번째 집을 구입했다. 네이마르는 15세 때 한 달에 10000BRL, 16세 때는 한 달에 25000BRL의 수입을 올렸다. 17세에 프로 계약을 맺고 산투스 1군에 승격했으며, 스폰서 계약도 체결했다.
3.1.2. 2009년 데뷔 시즌
네이마르는 17세의 어린 나이로 2009년 3월 7일에 프로 선수로 데뷔했다. 그는 외스테와의 경기에서 후반 30분에 교체 투입되어 팀의 2-1 승리에 기여했다. 다음 주에는 산투스 소속으로 첫 골을 기록했다. 한 달 뒤인 4월 11일, 캄페오나투 파울리스타 준결승 1차전에서 팔메이라스를 상대로 결승골을 넣어 팀을 2-1 승리로 이끌었다. 그러나 결승전에서 산투스는 코린치앙스에게 4-2로 패했다. 네이마르는 첫 시즌에 48경기에 출전하여 14골을 기록했다.
3.1.3. 2010 시즌
네이마르는 2010년에도 꾸준한 성장세를 보였다. 2010년 4월 15일 브라질컵 예선전에서 산토스 소속으로 5골을 넣어 팀의 8-1 승리를 이끌었다. 캄페오나투 파울리스타 19경기에서 14골을 기록하며, 산투스는 결승전에서 산투 안드레를 상대로 5-5 무승부 끝에 우승을 차지했다. 네이마르는 이 대회에서 최우수 선수상을 받았다. 산토스에서 네이마르의 활약은 호비뉴, 펠레 등 브라질 축구 스타들과 비견되었다.
2010년, 산토스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웨스트햄 유나이티드가 제시한 1200만 파운드의 네이마르 영입 제의를 거절했고, 이후 첼시의 2천만 파운드 제안도 거절했다. 산토스는 네이마르의 이적을 거부했고, 네이마르도 "산토스에만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지만, 그의 에이전트인 바그너 리베이로는 "네이마르는 세계 최고의 선수가 되고 싶어한다. 브라질에서는 불가능하다"고 말했다. 1년 후, 네이마르는 데일리 텔레그래프와의 인터뷰에서 "유럽에서 뛰는 것이 꿈"이었기에 첼시의 관심에 만족했지만, 브라질에 남은 것은 옳은 결정이었다고 말했다.
2010년 11월 30일, 산투스는 투자 그룹 TEISA에 네이마르의 향후 이적료 5%를 1500에 매각했다. 그 전 해에 네이마르의 가족은 그의 스포츠 권리 40%를 DIS 에스포르테 그룹에 팔았다.
2010 시즌, 네이마르는 60경기에서 42골을 기록하며 성공적인 시즌을 보냈다. 그러나 몸싸움보다 할리우드 액션을 한다는 비판을 받았다. 2010년 9월 15일 아틀레치쿠 고이아니엔시와의 경기에서 산투스 감독 도리발 주니오는 네이마르가 얻은 페널티킥을 다른 선수에게 차도록 지시했다. 이는 네이마르가 코파 브라질 결승전에서 중요한 페널티킥을 두 번이나 놓쳤기 때문이었다. 이에 네이마르는 감독에게 반발했고, 주장 에두 드라세나와 언쟁을 벌였다. 도리발 주니오르 감독은 네이마르에게 2주간 출전 정지를 내리려 했지만, 이사회는 네이마르의 편을 들어 감독을 해임했다. 네이마르는 사과했지만, 그의 태도에 대한 논란은 계속되었다. 2010년 12월, 18세의 네이마르는 안드레스 달레산드로, 후안 세바스티안 베론에 이어 2010년 남미 올해의 축구 선수 3위에 올랐다.
3.1.4. 2011년 푸스카스상 수상
그는 브라질 리그 플라멩구와의 5-4로 패한 경기에서 골을 넣어 2011 FIFA 푸스카스상을 수상했다.
3.1.5. 2012 시즌
2012년 2월 5일, 네이마르는 20세 생일에 캄페오나토 파울리스타에서 팔메이라스를 상대로 프로 통산 100번째 골을 기록했다. 2월 25일에는 2골을 넣었는데, 그 중 하나는 23미터 거리에서 성공시킨 골이었다. 3월 7일, 인테르나시오날레와의 코파 리베르타도레스 조별 리그 경기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했다. 3월 29일에는 과라팅게타와의 경기에서 2골을 넣어 5-0 승리를 이끌었다. 4월 29일 상파울루와의 경기에서는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3-1 승리를 거두었다. 2012년 캄페오나토 파울리스타 결승전에서 과라니를 상대로 1, 2차전에서 모두 2골씩을 기록하며, 합계 7-2로 우승을 차지했다.
네이마르는 2012년 캄페오나투 파울리스타에서 20골을 기록하며 최우수 선수와 최우수 공격수로 선정되었고, 산투스 FC는 챔피언이 되었다. 코파 리베르타도레스에서는 산투스가 준결승에서 코린치앙스에게 패했지만, 네이마르는 8골로 공동 득점왕을 차지했다.
8월 25일, 팔메이라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2골을 넣어 2-1 승리를 이끌었다. 11월 3일, 크루제이루와의 브라질 세리 A 원정 경기에서는 해트트릭을 기록하고 펠리페 앤더슨의 골을 도와 4-0 승리를 이끌었다. 12월 1일, 바스쿠 다 가마와의 홈 경기에서는 빅토르 안드라데의 동점골을 돕고 2골을 넣어 3-1 승리를 거두었다.
네이마르는 2012년 레코파 수다아메리카나에서 최우수 선수로 선정되었고, 2차전에서 골을 넣어 합계 2-0 우승을 이끌었다. 2012년 캄페오나투 브라질레이루 세리 A에서는 14골을 기록하며 최우수 공격수로 선정되었다. 골든볼, 아서 프리덴라이히 상, 아르만도 노게이라 트로피를 수상하며 2012년 시즌을 마쳤다. 2012년 FIFA 푸스카스상 최종 후보 3인에 올랐으나 미로슬라프에게 밀려 준우승을 차지했다. 2012년 남미 올해의 축구 선수상을 수상하며, 호나우지뉴와 같은 선수들보다 어린 나이에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3.1.6. 2013 산투스에서의 마지막 시즌
네이마르는 2013년 캄페오나투 파울리스타에서 1월 19일 상파울루를 상대로 2골을 넣어 3-1 승리를 이끌었다. 1월 23일에는 보타포고를 상대로 골을 넣어 3-0 승리에 기여했다. 2월 3일 상파울루와의 경기에서는 득점과 2도움을 기록하며 3-1 승리를 이끌었다. 3월 18일, 네이마르는 바르셀로나, 레알 마드리드, 첼시 같은 큰 클럽에서 뛰는 꿈을 꿨지만, "내가 언제 산투스를 떠날지 추측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 떠나고 싶을 때 떠나겠다."라고 말했다.
4월 13일, 네이마르는 파울리스타에서 우니앙 바르바렌스를 상대로 4골을 넣고 한 골은 막히며 4-0 승리를 이끌었다. 4월 25일, 그의 에이전트와 아버지는 네이마르가 2014년 FIFA 월드컵 전에 유럽으로 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5월 26일, 플라멩고와의 산투스 마지막 경기에서 네이마르는 국가 연주 도중 눈물을 흘렸다.
3.2. FC 바르셀로나
2013년 5월 27일, 네이마르는 2013년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에 출전한 후 바르셀로나에 합류하기로 하고 5년 계약을 체결했다. 2013년 6월 3일, 메디컬 테스트를 통과하고 2018년 6월까지 계약을 맺었다.
캄프 누에는 브라질 선수 역대 최다인 56,500명의 팬이 운집했다. 바르셀로나 부회장 호세프 마리아 바르토메우는 네이마르의 이적료가 57100000EUR이며 방출 조항은 190000000EUR라고 밝혔다.
2013-14 시즌부터 2016-17 시즌까지 네이마르는 리오넬 메시, 루이스 수아레스와 함께 'MSN'이라 불리는 강력한 공격 트리오를 구축하며 바르셀로나의 전성기를 이끌었다. 2014-15 시즌에는 라 리가, 코파 델 레이, UEFA 챔피언스 리그에서 모두 우승하며 트레블을 달성했고, 2015-16 시즌에는 라 리가와 코파 델 레이 2관왕을 차지하며 2년 연속 더블을 기록했다. 특히 2015-16 시즌에는 리오넬 메시의 부상 공백에도 뛰어난 활약을 펼치며 팀 공격을 이끌었고, 2015년 FIFA 발롱도르 최종 후보 3인에 오르기도 했다.
2016-17 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 파리 생제르맹과의 경기에서는 1차전 0-4 패배를 뒤집는 6-1 대승을 이끌며 '캄프 누의 기적'을 연출하기도 했다.
3.2.1. 2013-14 시즌
2013년 7월 30일, 바르셀로나는 레히아 그단스크와의 프리시즌 친선 경기에서 2-2로 비겼다. 네이마르는 8월 7일 라차망칼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태국 XI와의 경기에서 첫 골을 넣었다.
라리가 2013-14 개막전 레반테 UD와의 경기에서 63분 알렉시스 산체스와 교체 투입되며 공식 경기에 데뷔했다. 8월 21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2013 수페르코파 데 에스파냐 1차전에서는 페드로와 교체 투입된 지 7분 만에 다니 아우베스의 크로스를 헤딩으로 연결해 골을 넣었다. 경기는 1-1 무승부였고, 원정 다득점 규칙에 따라 네이마르는 바르셀로나에서 첫 트로피를 획득했다. 9월 18일에는 챔피언스 리그 데뷔전에서 제라르드 피케의 골을 도왔고, 바르셀로나는 AFC 아약스와의 2013-14 시즌 개막전에서 4-0 승리를 거뒀다.
6일 후, 네이마르는 캄프 누에서 열린 레알 소시에다드와의 경기에서 라 리가 첫 골을 기록했다. 10월 26일, 캄프 누에서 치러진 레알 마드리드와의 경기에서는 선제골을 넣고 알렉시스 산체스의 결승골을 어시스트했다. 12월 11일, 셀틱과의 챔피언스 리그 H조 최종전에서는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챔피언스리그 첫 해트트릭을 달성했다.
3.2.2. 2014-15 시즌
2014년 9월 13일, 교체 출전으로 경기에 들어선 네이마르는 2014-15 시즌 첫 두 골을 넣으며 바르셀로나가 아틀레틱 빌바오를 2-0으로 이기는 데 도움을 주었다. 9월 27일, 그라나다와의 경기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6-0 승리를 거두었고, 이후 3번의 라 리가 경기에서 골을 넣었는데,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린 레알 마드리드와의 경기에서 선제골을 넣었지만 바르셀로나는 1-3으로 패했다.
2015년 1월 24일, 엘체와의 경기에서 두 골을 넣고 두 골을 도왔다. 1월 28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8강전에서 시즌 20호 골을 넣으며 3-2 승리를 이끌었다. 3월 4일, 비야레알과의 코파 델 레이 준결승전에서 두 골을 넣어 바르셀로나의 37번째 스페인 컵 결승 진출을 이끌었다. 4월 21일, 파리 생제르맹과의 챔피언스리그 8강전에서 2골을 넣어 시즌 30골을 기록했다.
5월, 바이에른 뮌헨과의 챔피언스리그 준결승 1차전에서 마지막 골을 넣어 3-0 승리를 이끌었다. 일주일 후,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차전 경기에서 두 골을 모두 넣으며 2015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진출을 확정지었다. 레알 소시에다드와의 리그 경기에서 헤딩슛으로 선제골을 넣어 2-0 승리를 이끌었고, 바르셀로나는 레알 마드리드를 상대로 2경기만을 남겨두고 승점 4점을 앞서게 되었다.
5월 17일 비센테 칼데론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1-0으로 꺾고 리그 우승을 차지한 후, 2015년 5월 30일 캄프 누에서 열린 2015년 코파 델 레이 결승전에서 아틀레틱 빌바오를 상대로 3-1로 승리했고, 네이마르는 바르셀로나의 두 번째 골을 넣었다. 경기 막바지에 네이마르가 공을 가지고 묘기를 부린것에 대해 상대팀 안도니 이라올라는 비신사적인 행동이라고 비판했다. 루이스 엔리케 바르셀로나 감독은 브라질에서는 그러한 행동이 불쾌한 행동이 아니므로 이해해야 한다고 주장했고, 네이마르는 사과하지 않았다.
2015년 6월 6일, 유벤투스와의 유러피언 챔피언 클럽스 컵 결승전에서 바르셀로나의 세 번째 골을 넣으며 3-1 승리와 팀의 5번째 유러피언컵 우승을 이끌었다. 바르셀로나는 스페인 리그, 스페인 컵, 유러피언 컵 3관왕을 두 번 차지한 최초의 클럽이 되었다. 코파 리베르타도레스와 UEFA 챔피언스 리그를 모두 우승한 8번째 선수이자, 두 대회에서 모두 최종 승리를 거둔 최초의 선수가 되었다. 모든 대회에서 39골, 챔피언스 리그에서 10골로 시즌을 마쳤고,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리오넬 메시와 함께 공동 최다 득점자가 되었다. 2006-07년 시즌 카카 이후 호날두와 메시를 제외하고 득점 순위 1위에 오른 최초의 선수였다. 리오넬 메시, 루이스 수아레스, 네이마르로 불리는 바르셀로나의 공격 트리오는 스페인 축구 역사상 최고의 공격 트리오로 한 시즌 최다 골인 122골의 기록을 세웠다.
3.2.3. 2015-16 시즌
2015-16 시즌, 네이마르는 리오넬 메시, 루이스 알베르토 수아레스와 함께 강력한 공격 트리오를 이루며 활약했다. 시즌 초반 볼거리로 인해 2015년 UEFA 슈퍼컵과 수페르코파 데 에스파냐 2015에는 결장했다. 그러나 10월 17일, 라 리가 라요 바예카노와의 홈 경기에서 4골을 몰아치며 시즌 총 8골을 기록했다. 11월 21일에는 레알 마드리드와의 원정 경기에서 안드레스 이니에스타의 골을 어시스트했고, 11월 28일 레알 소시에다드와의 홈 경기에서는 2골을 추가하며 라 리가 12경기에서 14골을 기록했다.
11월 30일, 네이마르는 리오넬 메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함께 2015년 FIFA 발롱도르 최종 후보에 올랐고, 최종 3위를 차지했다. 2016년 5월 22일, 세비야 FC와의 2016년 코파 델 레이 결승전에서는 연장전에서 골을 기록하며 팀의 2-0 승리를 이끌었고, FC 바르셀로나는 2년 연속 스페인 국내 2관왕을 달성했다.
리오넬 메시, 루이스 알베르토 수아레스, 네이마르로 구성된 공격 3인방은 총 131골을 기록하며, 한 시즌 공격 트리오 최다 골 기록을 경신했다.
3.2.4. 2016-17 시즌
2016년 7월 1일, 네이마르는 FC 바르셀로나와 2021년까지 계약을 연장했다. 계약 해지 금액은 1년차에 2억 유로, 2년차에 2억 2천만 유로, 그리고 3년차 이후에는 2억 5천만 유로로 설정되었다.
2017년 3월 8일, 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에서 파리 생제르맹을 상대로 6-1 승리를 거두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 네이마르는 경기 막판 3골에 관여하는 활약을 펼치며 팀의 8강 진출을 이끌었고, 이 경기에서 최우수 선수로 선정되었다. 1차전에서 4-0으로 패배한 바르셀로나는 8강 진출을 위해 5골 차 이상의 승리가 필요했고, 네이마르는 이러한 대역전극의 중심에 있었다. 네이마르는 경기 후 "1%의 가능성이 있다면, 우리는 99%의 믿음을 가질 것이다."라고 말했다.
2017년 4월 2일, 네이마르는 그라나다와의 경기에서 바르셀로나 소속으로 177경기 만에 100번째 골을 기록하며 팀의 4-1 승리를 이끌었다. 2017년 5월 27일, 코파 델 레이 결승전에서는 알라베스를 상대로 득점하며 2년 연속 우승에 기여했다.
3.3. 파리 생제르맹 FC
네이마르는 2017년 8월 13일 갱강과의 원정 경기에서 PSG 데뷔전을 치렀고,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3-0 승리를 이끌었다. 이 경기는 네이마르의 파리 입성에 대한 기대감을 반영하여 183개국에서 방송되었다. 경기 후 네이마르는 "사람들은 바르셀로나를 떠나는 것이 죽는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정반대다. 나는 그 어느 때보다도 살아있다"고 말했다.
그는 다음 리그 1 경기인 툴루즈전에서 2골을 추가했다. 킬리안 음바페, 에딘손 카바니와 함께 강력한 공격진을 구성한 네이마르는 2017–18 UEFA 챔피언스 리그 조별 리그에서 PSG의 두 차례 개막전에서 각각 1골씩을 기록했고, 팀은 셀틱 원정에서 5-0, 바이에른 뮌헨과의 홈 경기에서 3-0으로 승리했다. 네이마르는 2017 발롱도르에서 3위를 차지했고, 같은 해 가디언에서 메시와 호날두에 이어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3위에 올랐다.
2018년 2월 25일, 마르세유와의 경기에서 오른발의 다섯 번째 중족골에 골절상을 입었다. 그는 벨루오리존치에서 수술을 성공적으로 받았다. 부상 회복으로 인해 PSG에서 더 이상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지만, 네이마르는 파리에서의 첫 시즌을 30경기 28골(챔피언스 리그 7경기 6골 포함)로 마감했다. 네이마르는 데뷔 시즌의 성공을 인정받아 리그 1 올해의 선수로 선정되었다.
2017년 8월 3일, 파리 생제르맹은 네이마르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5년(2022년 6월까지)이었으며, 이적료는 2억 2200만 유로(222)였다. 연봉은 세금을 제외한 실수령액으로 약 40였다. PSG가 목표로 하는 타이틀 획득 시 추가 보너스가 지급되어 연봉이 65까지 오를 수 있었다. 또한, 이적 보상금으로 약 78이 네이마르에게 지급되었고, 네이마르의 아버지와 그의 대리인에게도 약 52의 이적 보상금이 지급되었다.
PSG 역대 득점 4위이자 5번의 리그 1 우승을 포함해 10개의 트로피를 획득했음에도 불구하고, 네이마르의 PSG 시절은 잦은 부상과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성적, 특히 UEFA 챔피언스 리그 우승 실패로 인해 아쉬움을 남겼다. 그는 6년간 약 20번의 부상으로 총 119경기에 결장했다. 2022-23 시즌 말, PSG는 선수단 개편을 시작했고, 루이스 엔리케 감독 부임 후 네이마르는 다음 시즌 팀 계획에 포함되지 않을 것이라는 통보를 받았다.
3.3.1. 2017-18 시즌
Ligue 1프랑스어 2017-18 시즌, 네이마르는 개막전에서 파리 생제르맹(PSG)의 첫 골을 기록하며 팀의 3-0 승리에 기여했다. 이어진 갱강과의 경기에서는 페널티킥으로 득점하여 3-1 승리를 이끌었다. 앙제와의 경기에서는 음바페의 골을 돕고, 카바니의 선제골을 어시스트하며 3-1 승리에 기여했다.
2017년 9월 17일, 리그 1 6라운드 올랭피크 리옹전에서 네이마르는 페널티킥을 누가 찰 것인가를 두고 팀 동료 카바니와 언쟁을 벌였다. PSG에서는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가 이적한 이후 카바니가 페널티킥을 찼다. 경기 후에도 "라커룸에서 두 사람이 몸싸움을 벌였다", "네이마르가 카바니의 방출을 클럽 회장에게 요청했다" 등의 보도가 흘러나왔고, 우나이 에메리 감독은 페널티킥 키커는 자신이 결정했다고 언급하며 사태는 진정되었다. 2018년 1월 18일, 리그 1 21라운드 디종전에서는 카바니의 클럽 역대 최다 득점 기록이 걸려 있는 상황에서 페널티킥을 양보하지 않고 차서 야유가 쏟아졌다.
3.3.2. 2018-19 시즌
2018-19 시즌, 네이마르는 17번의 리그 경기에 출전하여 15골을 기록했고, 쿠프 드 프랑스에서 3경기 2골, 쿠프 드 라 리그에서 2경기 1골을 넣었다. 트로페 데 샹피옹에서는 1경기에 출전했으나 득점은 없었다. UEFA 챔피언스 리그에서는 6경기에 출전하여 5골을 기록했다. 시즌 전체를 통틀어 총 28경기에 출전하여 23골을 기록했다.
2019년 7월, 네이마르는 파리 생제르맹(PSG) 훈련에 불참했고, 구단은 징계 조치를 논의했다. 네이마르는 심판들이 자신을 보호해주지 않는다고 느꼈고, 일부 동료들의 질투, PSG에서 보여준 재능을 팬들이 알아주지 못하는 점, 프랑스 언론 일부의 반대 때문에 PSG를 떠나고 싶어했다.
스카이 스포츠 뉴스에 따르면, 네이마르는 바르셀로나로 이적하기 위해 자신의 돈 2천만 유로(20)를 다섯 번에 걸쳐 PSG에 지불할 준비가 되어 있었다. 2019년 8월 27일, 두 클럽은 네이마르의 이적을 논의하기 위해 만났지만, PSG 단장 레오나르두는 바르셀로나의 서면 제안이 회의 중에 나왔고, 충분하지 않아 거절했다고 밝혔다. 사흘 뒤인 8월 30일, 네이마르는 PSG 단장 장-클로드 블랑에게 서면 제안을 했으나, 프랑스 축구 연맹 규정 때문에 거부되었다. 결국 바르셀로나 복귀 협상이 결렬된 후 네이마르는 PSG에 남기로 합의했다. 스카이 스포츠 뉴스는 레알 마드리드도 이적 시장 기간 동안 네이마르 영입에 관심을 보였다고 보도했다.
3.3.3. 2019-20 시즌
2019-20 시즌에 네이마르는 파리 생제르맹에서 첫 출전을 했다. 9월 14일, 리그 1 스트라스부르전에서 후반 추가 시간에 바이시클 킥으로 결승골을 넣어 1-0 승리를 이끌었다. 일주일 후, 리그 1 리옹전에서도 후반 막판 결승골을 기록하며 파르크 올랭피크 리옹에서 1-0 승리를 거두었다. 10월에는 브라질 대표팀 소집 중 햄스트링 부상을 입었으나, 11월 26일 챔피언스 리그 조별 경기 레알 마드리드전에서 2-2 무승부를 기록하며 파리 생제르맹 선수로 복귀했다.
코로나19 범유행으로 시즌이 조기 종료되면서 파리 생제르맹은 리그 1 우승을 차지했고, 네이마르는 세 번째 리그 타이틀을 획득했다. 그는 리그 1 첫 50경기에서 46골을 기록하며, 1950년대 초 군나르 안데르손 이후 처음으로 이 기록을 달성한 선수가 되었다. 2020년 7월 24일, 쿠프 드 프랑스 결승전에서 생테티엔을 상대로 결승골을 기록하며 1-0 승리와 함께 두 번째 쿠프 드 프랑스 타이틀을 획득했다. 7월 31일, 쿠프 드 라 리그 결승전에서는 승부차기에서 리옹을 상대로 6-5 승리(연장전 0-0 무승부)를 거두며 국내 트레블을 달성했다. 네이마르는 이 경기 승부차기에서 득점을 기록했다.
8월 12일 아탈란타와의 챔피언스 리그 8강전에서는 후반 추가 시간에 동점골을 어시스트하며 2-1 승리에 기여했다. RB 라이프치히와의 준결승전에서는 3-0 승리 중 한 골을 어시스트하며, 파리 생제르맹을 구단 역사상 첫 챔피언스 리그 결승전 진출로 이끌었다. 그러나 8월 23일 결승전에서 바이에른 뮌헨에게 1-0으로 패했다.
3.3.4. 2020-21 시즌
네이마르는 COVID-19 양성 반응으로 2020-21 시즌 첫 경기에 결장했고, 파리 생제르맹은 랑스에게 1-0으로 패했다. 9월 13일 마르세유와의 경기를 앞두고 훈련에 복귀했지만, 파리 생제르맹은 2011년 이후 처음으로 르 클래시크에서 패했다. 이 경기에서 마르세유는 14장의 옐로카드와 5장의 레드카드가 나왔고, 네이마르도 각각 한 장씩 받았다.
10월 2일 앙제와의 경기에서 6-1 승리에 기여하며 시즌 첫 두 골을 기록했다. 이로써 파리 생제르맹 역사상 10대 득점자 목록에 이름을 올렸고, 클럽 통산 72번째 골을 기록하며 라이와 어깨를 나란히 했다. 10월 28일, 이스탄불 바샥셰히르와의 경기에서 내전근 부상을 입어 26분 만에 경기장을 떠났다. 11월 20일 모나코와의 경기에서 교체 선수로 복귀했고, 11월 24일 UEFA 챔피언스 리그에서 RB 라이프치히를 상대로 1-0 승리를 거두며 부상 복귀 후 첫 골을 넣었다.
11월 28일, 보르도와의 경기에서 페널티킥을 성공시켜 리그 1 통산 50번째 골을 기록했다. 이는 58경기 만에 달성한 클럽 역사상 가장 빠른 기록이다. 12월 2일,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챔피언스 리그 경기에서 두 골을 넣어 3-1 승리를 이끌었다. 파리 생제르맹의 마지막 조별 리그 경기에서 네이마르는 이스탄불 바샥셰히르를 상대로 세 번째 챔피언스 리그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팀의 5-1 승리와 조 1위 토너먼트 진출을 이끌었다. 그는 유럽 챔피언스 리그 역사상 두 개의 다른 클럽에서 20골을 넣은 최초의 선수가 되었다. 바르셀로나에서 40경기 21골, 파리 생제르맹에서 25경기 20골을 기록했다. 12월 13일 리옹과의 경기에서 티아고 멘데스의 태클로 발목 부상을 입어 들것에 실려 나갔다. 골절은 피했지만 염좌로 인해 3주 동안 결장했다. 2021년 1월 13일, 라이벌 마르세유를 상대로 한 트로페 데 챔피언스에서 2-1로 승리하며 복귀했고, 페널티킥으로 결승골을 넣었다. 2월 10일 캉과의 컵 경기에서 왼쪽 내전근 부상을 입어 4주 동안 결장했다. 3월 21일, 리옹과의 리그 경기에서 교체 선수로 출전하여 4-2 승리에 기여하며 다시 복귀했다.
2020-21 UEFA 챔피언스 리그에서 파리 생제르맹은 맨체스터 시티에게 준결승에서 탈락했다. 네이마르는 파리 생제르맹이 바르셀로나를 꺾는 경기에 결장했지만, 바이에른 뮌헨과의 8강 두 경기와 맨시티와의 두 차례의 준결승전에 모두 출전했다. 5월 8일, 그는 파리 생제르맹과의 계약을 2025년까지 연장했다.
3.3.5. 2021-22 시즌
2021년 8월 10일, 네이마르의 전 바르셀로나 팀 동료 리오넬 메시가 파리 생제르맹과 계약했다. 8월 29일, 네이마르는 랭스와의 경기에서 선발 출전하여 2-0 승리를 거두며 시즌 첫 경기를 치렀다. 이 경기에서 메시가 66분에 네이마르를 대신하여 출전하며 프랑스 클럽 데뷔전을 치렀다. 9월 19일, 네이마르는 리옹과의 경기에서 페널티킥을 성공시키며 2021-22 시즌 첫 골을 기록, 팀의 2-1 승리를 이끌었다. 11월 6일에는 보르도를 상대로 개인 통산 400번째 골을 기록했으며, 이 경기에서 멀티골을 넣어 팀의 3-2 승리에 기여했다.
11월 28일, 네이마르는 생테티엔과의 경기에서 3-1로 승리하는 과정에서 발목 부상을 입어 85분에 들것에 실려 나갔다. 2022년 2월 15일, 레알 마드리드와의 챔피언스 리그 경기에서 부상 복귀 후 교체 출전하여 킬리안 음바페의 추가 시간 골을 어시스트하며 1-0 승리를 도왔다. 나흘 뒤, 낭트와의 리그 경기에서 2022년 첫 선발 출전을 하였고, 1골을 기록했지만 스타드 드 라 보주아르에서 3-1로 패하며 페널티킥을 놓쳤다. 3월 13일, 챔피언스 리그 16강에서 레알 마드리드에게 패배하여 탈락한 후, 네이마르와 메시는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보르도와의 리그 경기에서 일부 파리 생제르맹 팬들에게 야유를 받았다. 5월 21일, 메츠를 상대로 5-0 승리를 거두며 파리 생제르맹에서 100번째 골을 기록했다. 네이마르는 파리 생제르맹의 통산 10번째 리그 우승에 기여했으며, 시즌 전체에서 13골 8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이는 2013년 유럽 진출 이후 가장 적은 골을 기록한 시즌으로, 여러 부상과 팀 전체의 기복이 심했던 시즌이었다.
3.3.6. 2022-23 시즌
지난 시즌 부진과 구단의 이적 정책 변화로 네이마르는 팀을 떠날 가능성이 제기되었지만, 이적은 무산되었다. 루이스 캄포스 파리 생제르맹 축구 고문은 이러한 소문을 일축하며 네이마르가 구단 프로젝트의 일부라고 밝혔다. 네이마르는 이전 시즌의 폼을 빠르게 회복하여 8월 6일 클레르몽과의 경기에서 5-0 승리에 기여하며 골과 도움 해트트릭을 기록, 시즌을 시작했다. 킬리안 음바페, 리오넬 메시와 함께 강력한 공격 트리오를 이룬 그는 8월 21일 릴과의 원정 경기에서 7-1 대승을 거두는데 기여, 2골 3도움을 기록했다.
네이마르는 리그 첫 5경기에서 13개의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며 8월 리그 1 이달의 선수로 선정되었다. 2022년 10월 초, 그는 13경기에서 11골 9도움을 기록하며 유럽 최고의 선수 중 한 명으로 꼽혔다. 크리스토프 갈티에 감독은 네이마르가 파리 생제르맹에서 최고의 기량을 선보이고 있다고 칭찬했다. 시즌 전반기 네이마르의 활약은 엘링 홀란드, 음바페와 함께 2023 발롱도르 유력 후보로 거론되게 했다.
2023년 3월 6일, 파리 생제르맹은 네이마르가 도하에서 수술을 받아 잔여 시즌 경기에 출전하지 못한다고 발표했다. 이로 인해 네이마르는 챔피언스 리그 16강전 바이에른 뮌헨과의 2차전에 결장했다. 메시가 계약 만료 후 팀을 떠날 것이라는 보도가 나오자, 파리 생제르맹 팬들은 구단 본부 밖에서 시위를 벌이며 네이마르를 포함한 여러 구단 관계자들을 비난했다. 일부 팬들은 네이마르의 집으로 찾아가 팀을 떠나라고 요구하기도 했다.
3.3.7. 2023년 8월: 파리 생제르맹 퇴단
PSG의 역대 득점 4위이자 5번의 리그 1 우승을 포함해 10개의 트로피를 획득했음에도 불구하고, 네이마르의 PSG 시절은 부상과 충족되지 않은 기대, 특히 PSG가 UEFA 챔피언스 리그에서 우승하는 데 기여하지 못한 점으로 인해 얼룩졌다. 그는 6년간 약 20번의 부상으로 총 119경기에 결장했는데, 이는 바르셀로나나 산토스에서 보이지 않았던 취약성을 보여주었다. 골의 제임스 웨스트우드는 네이마르가 선수 경력의 최고의 시절을 낭비했으며, 2017년 바르셀로나에서 뛰며 "세상을 손에 넣었"지만 PSG에 합류함으로써 펠레와 메시와 같은 "진정한 게임의 전설"이 될 기회를 버렸다고 썼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네이마르는 PSG의 전설로 인정받아, 퇴단 당시 이브라히모비치, 카바니, 음바페에 이어 클럽 역대 득점 순위에서 4위를 기록했다. PSG 시절 동안 그는 진정한 10번의 역할을 받아들여, 바르셀로나 시절보다 경기의 흐름을 지시하는 데 더 큰 책임을 지면서 더욱 다재다능한 선수로 발전했다. 그는 또한 팀 내에서 더 큰 우선순위를 차지하여 세트피스와 페널티킥을 전담했다. PSG에서의 그의 골 성공은 그를 세 개의 다른 클럽에서 최소 100골 이상을 기록한 몇 안 되는 선수 중 한 명으로 만들었고, 클럽에서 UEFA 챔피언스 리그에서 가장 많은 골을 넣은 브라질 선수로 자리매김했다.
2022-23 시즌 말, PSG는 선수단 개편을 시작했고, 세르히오 라모스와 리오넬 메시와 계약을 갱신하지 않은 후, 루이스 엔리케가 클럽의 새로운 감독으로 부임한 후, 네이마르와 마르코 베라티는 다음 시즌 팀 계획에 포함되지 않을 것이라는 통보를 받았다. 그 직후, 네이마르는 바르셀로나로의 복귀 가능성과 연결되었다. 그러나 바르셀로나의 수뇌부는 클럽 감독 사비가 그를 영입하는 데 열의가 없었고, 두 클럽 모두 합의에 도달하지 못하면서 미세한 경제적 세부 사항과 가능성을 논의하는 진전된 단계에 이르지 못했다.
3.4. 알 힐랄 SFC
2023년 8월 15일, 네이마르는 사우디 프로페셔널리그 클럽 알 힐랄로 이적하여 2년 계약을 체결했으며, 이 클럽과 계약한 유럽 리그 선수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적료는 90로, 사우디 프로페셔널 리그에서 가장 비싼 영입이 되었다. 또한 그는 알 힐랄에서 연간 150를 받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는 파리 생제르맹에서 받던 금액의 6배에 달한다. 네이마르의 알 힐랄 이적은 주요 계약으로, 1978년 브라질 국가대표 출신 히벨리누의 알 힐랄 이적과 비교되었다.
The Independent에 따르면, 바르셀로나만이 네이마르 영입에 진정한 관심을 보인 유일한 유럽 클럽이었으며, 다른 주요 클럽들은 그의 높은 연봉과 예상되는 이적료 때문에 영입을 포기했다. 일부 언론은 네이마르가 유럽 최고 리그에 남지 않은 것을 비판하며, 그가 발롱도르를 수상하지 못한 채 유럽을 떠났기 때문에 '왕이 되지 못한 왕자'라고 칭했다. 그러나 네이마르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카림 벤제마를 포함한 다른 스타 선수들이 리그에 합류하면서 "사우디 리그가 프랑스 리그보다 더 나아도 놀랍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3년 9월 15일, 그는 알 리야드와의 경기에서 6-1로 승리하며 사우디 아라비아에서 클럽 데뷔전을 치렀으며, 교체 출전하여 동료 브라질 선수 말콤의 골을 어시스트했다. 같은 해 10월 3일, 네이마르는 2023–24 AFC 챔피언스 리그 조별 리그 경기에서 나사지 마잔다란과의 원정 경기에서 3-0으로 승리하며 클럽에서의 첫 골을 기록했다. 새로운 클럽에서 5경기를 뛴 후, 네이마르는 2023년 10월 국가대표 경기를 뛰던 중 전방십자인대 부상을 당했다. 2024년 1월, 알 힐랄은 시즌을 마감하는 부상으로 인해 네이마르를 등록 선수 명단에서 제외하고, 레난 로디를 위해 8명의 외국인 선수 로스터 자리 중 하나를 비웠다.
4. 국가대표팀 경력
2012년 하계 올림픽에서 은메달을 획득했고, 2013년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에서는 골든볼을 수상했다. 2014년 FIFA 월드컵에서는 크로아티아와의 개막전과 카메룬과의 조별 예선 경기에서 각각 2골을 넣으며 활약했다. 16강 칠레전에서는 승부차기 키커로 나서 골을 성공시켰고, 8강 콜롬비아전에서는 치아구 시우바의 선제골을 어시스트했으나, 후안 카밀로 수니가에게 부상을 당해 남은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다. 브라질은 네이마르의 부재 속에 준결승에서 독일에게 1-7로 대패했고(미네이랑의 비극), 3위 결정전에서도 네덜란드에게 0-3으로 패했다.
2016년 하계 올림픽에서는 독일과의 결승전에서 승부차기 키커로 성공하여 브라질의 올림픽 축구 첫 금메달 획득에 기여했다. 2018년 FIFA 월드컵에서는 벨기에와의 8강전에서 패해 탈락했다. 2021년 코파 아메리카에서는 팀을 결승으로 이끌었으나, 리오넬 메시의 아르헨티나에게 패해 준우승에 머물렀다. 2022년 FIFA 월드컵 16강 대한민국과의 경기에서 페널티킥 골을 넣어 브라질 대표팀 통산 78번째 골을 기록, 펠레와 동률을 이루었으나, 8강 크로아티아전에서 승부차기 끝에 패했다. 2026년 FIFA 월드컵 남미 예선 첫 경기 볼리비아전에서 골을 넣어 펠레를 넘어 브라질 대표팀 단독 최다 득점자가 되었다.
네이마르의 국가대표팀 주요 참가 대회는 다음과 같다.
| 대회 | 결과 |
|---|---|
| 2011년 CONMEBOL 청소년 축구 선수권 대회 | 우승 |
| 2011년 코파 아메리카 | 8강 |
| 2012년 하계 올림픽 | 은메달 |
| 2013년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 | 우승 |
| 2014년 FIFA 월드컵 | 4위 |
| 2015년 코파 아메리카 | 8강 |
| 2016년 하계 올림픽 | 금메달 |
| 2018년 FIFA 월드컵 | 8강 |
| 2021년 코파 아메리카 | 준우승 |
| 2022년 FIFA 월드컵 | 8강 |
4.1. 2010–2012: 성인 대표팀 데뷔 및 초기 경력
네이마르는 2010년 초, 2010 코파 두 브라질에서 최다 득점자로 우승하고 2010 캄페오나투 파울리스타에서 14골을 기록하는 등 산투스에서 좋은 활약을 펼쳤다. 이에 전 브라질 축구 선수 펠레와 호마리우는 둥가 감독에게 네이마르를 2010 FIFA 월드컵에 데려갈 것을 촉구했다. 14,000명의 서명 운동까지 벌어질 정도로 여론의 압박이 있었지만, 둥가는 23인 선수 명단과 예비 명단에서 네이마르를 제외했다. 둥가는 네이마르가 "매우 재능 있는" 선수지만, 월드컵에 출전할 만큼 국제 수준에서 충분한 검증을 받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2010년 7월 26일, 네이마르는 마노 메네제스 감독에 의해 브라질 성인 대표팀에 처음으로 선발되어 미국과의 친선 경기를 위해 뉴저지주 이스트 러더포드로 가게 되었다. 2010년 8월 10일, 18세의 나이로 대표팀 데뷔전을 치렀고, 등번호 11번을 달고 선발 출전했다. 그는 데뷔 28분 만에 안드레 산투스의 크로스를 헤딩으로 연결하여 브라질의 2-0 승리를 이끌며 데뷔골을 기록했다. 2011년 3월 1일, 네이마르는 "브라질 대표팀에 속하는 것은 특권이다. 훌륭한 선수들이 많고, 그들 속에 함께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고 말했다.
2011년 3월 27일, 에미레이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코틀랜드와의 경기에서 2골을 넣으며 2-0 승리를 이끌었다. 이 경기에서 네이마르가 페널티킥으로 골을 넣은 후 바나나가 경기장에 던져졌고, 네이마르는 스코틀랜드 팬들의 인종차별적인 행동을 암시하며 불만을 제기했다. 스코틀랜드 관계자들은 네이마르가 부상 연기를 했다는 이유로 야유를 받은 것이라고 해명했지만, 브라질 지지자들 사이에 있던 한 독일인 학생은 인종차별적 의도 없이 바나나를 던졌다고 밝혔다. 스코틀랜드 축구 협회는 브라질 축구 연맹에 사과를 요구했지만, 네이마르는 "어떤 사람이나 팬 그룹도 비난하지 않았다"며 사과를 거부했다.
네이마르는 2011 남미 청소년 선수권 대회에서 9골을 기록하며 최다 득점자가 되었고, 결승전에서 우루과이를 6-0으로 꺾는 데 기여했다. 2011 코파 아메리카에 참가하여 에콰도르와의 조별 리그 첫 경기에서 2골을 넣었다. 베네수엘라와의 첫 경기에서 'Man of the Match'로 선정되었지만, 브라질은 8강전에서 파라과이에 승부차기 끝에 탈락했다(2-2 연장전).
2012년 5월 11일, 네이마르는 2012년 하계 올림픽에 참가하는 브라질 올림픽 축구 국가대표팀 명단에 선발되었다. 2012년 7월 20일, 리버사이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영국과의 연습 경기에서 2-0 승리에 모두 관여했는데, 산드루의 헤딩골을 돕고 페널티킥을 성공시켰다. 7월 26일, 이집트와의 조별 리그 첫 경기에서 골을 넣어 3-2 승리를 이끌었다. 벨라루스와의 경기에서 프리킥 골을 성공시키고, 알렉상드르 파투와 오스카의 골을 도우며 3-1 승리를 이끌어 8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그는 "골을 넣었고 어시스트 2개를 기록해서 저에게는 완벽한 경기였습니다."라고 말했다.
2012년 8월 5일, 온두라스와의 8강전에서 페널티킥 골과 레안드루 다미앙의 골을 도우며 3-2 승리를 이끌어 준결승에 진출했다. 그러나 브라질은 결승전에서 멕시코에 2-1로 패하며 은메달에 머물렀다.
네이마르는 2012년 9월 10일, 헤시피의 이스타지우 조제 두 레고 마시엘에서 열린 중국과의 경기에서 8-0으로 승리하며 개인 통산 첫 해트트릭을 기록했다. 9월 19일, 2012 수페르클라시코 데 라스 아메리카스 1차전에서 아르헨티나를 상대로 2-1 승리를 거두는 결승골을 넣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