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국 (신라)
1. 개요
개국은 신라 진흥왕 치세 기간 중 사용된 연호이다. 551년부터 567년까지 사용되었으며, 이 기간 동안 신라는 영토 확장과 국력 신장에 힘썼다. 주요 사건으로는 551년 신라가 고구려를 공격하여 한강 유역을 차지한 것, 554년 백제 성왕이 관산성 전투에서 전사한 것, 561년 대가야를 멸망시킨 것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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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2. 연대대조표
2.1. 개국 1년 ~ 10년
3. 개국 연간에 일어난 일
개국 연간에는 신라 진흥왕 재위 기간 동안 여러 중요한 사건들이 일어났다. 551년 거칠부가 이끄는 신라군이 백제, 가야, 왜의 연합군과 함께 고구려를 공격하여 한강 유역을 차지했다. 553년 황룡사를 짓기 시작했고, 백제로부터 한강 유역을 빼앗아 신주를 설치하면서 나제동맹이 결렬되었다.
554년 백제 성왕이 가야, 왜 연합군과 함께 신라 관산성을 공격하다가 전사했다. 555년 진흥왕이 북한산을 방문하고 순수비를 세웠다. 556년 지금의 함경남도 안변에 비열홀주가 설치되었고, 557년 충청북도 충주에 국원성을 소경(小京)으로 설치하였다.
561년 이사부, 사다함 등이 대가야를 멸망시켰고, 565년 황룡사가 완공되었다.
3.2. 개국 2년 (552년)
고구려가 장안성을 쌓았다.
3.7. 개국 7년 (557년)
신라가 지금의 충청북도 충주에 국원성을 소경(小京)으로 설치하였다.
4. 주요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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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백제
성왕은 백제의 중흥을 이끌었으나, 관산성 전투에서 신라군에 의해 전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