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3년
1. 개요
563년은 연호, 기년, 사건, 탄생, 사망 등 다양한 정보가 기록된 해이다. 남진, 후량, 북제, 북주, 신라, 일본, 고구려, 백제 등 여러 국가에서 연호를 사용했으며, 동로마 제국과 사산 제국 간의 라지카 전쟁이 종결되고 알보인이 랑고바르드족의 왕이 되는 등의 사건이 있었다. 또한, 마르틴 1세가 교황으로 즉위하고, 콜룸바가 스코틀랜드로 선교 여행을 떠났으며, 레만 호에서 쓰나미가 발생했다. 카이사레아의 안드레아스, 친다스빈트, 양상 등이 태어났으며, 쿠치나스, 후 안두, 왕황후 (샤오차) 등이 사망했다.
| 기원전후 | 서기 |
|---|---|
| 세기 | 제6세기 |
| 천년기 | 제1천년기 |
4. 사건
* 동로마 제국과 사산 제국 간의 라지카 전쟁이 종결되었다.
* 알보인이 랑고바르드족의 왕이 되었다.
* 마르틴 1세가 교황으로 즉위했다.
* 토굴에서 불교 승려들이 살기 시작했다.
* 에기나에서 아테네에 페스트가 유행했다.
* 스페인의 레오비길드가 아리아니즘을 강요했다.
* 레만 호에서 쓰나미가 발생하여 제네바까지 도달,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4.1. 세계
* 동로마 제국과 사산 제국 간의 라지카 전쟁이 종결되었다.
* 알보인이 랑고바르드족의 왕이 되었다.
* 마르틴 1세가 교황으로 즉위했다.
* 토굴에서 불교 승려들이 살기 시작했다.
* 에기나에서 아테네에 페스트가 유행했다.
* 스페인의 레오비길드가 아리아니즘을 강요했다.
4.2. 동로마 제국
* 유스티니아누스 1세 황제는 벨리사리우스를 사면하고 감옥에서 석방을 명령했으며 그의 재산과 명예를 회복시켰다. 그는 이 장군이 은둔 생활을 하도록 허락하고 퇴역 연금을 지급했다.
* 새로운 성 소피아 대성당(건축비: 약 9071.84kg 금)은 수많은 예배당과 성소, 팔각형 돔과 모자이크를 갖추고 동방 정교회의 중심이자 가장 눈에 띄는 기념비가 되었다.
4.3. 유럽
* 토레두넘 사건: 론 강에서 산사태가 일어나 요새와 두 개의 마을이 파괴되었고, 제네바 호에 쓰나미가 발생했다. 로잔에 도달한 파도는 13m 높이였고, 제네바에 도달했을 때는 8m였다. 마리우스 아벤티시엔시스는 이 사건을 묘사하며, 쓰나미가 "오래된 마을들을 사람과 가축과 함께 파괴했고, 심지어 많은 성스러운 장소들을 파괴했다"고 기록했으며, "제네바의 다리, 풍차, 사람들을 쓸어버렸다"고 기록했다.
6. 사망
* 1월 - 쿠치나스, 베르베르족 추장
* 후안두, 진나라의 장군 (520년 출생)
* 왕황후, 양나라의 황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