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렌츠알레역
1. 개요
그렌츠알레역은 독일 베를린 지하철 7호선에 속하는 역으로, 1930년 12월 21일 개업했다. 알프레드 그레난데르가 설계했으며, 신즉물주의 양식을 따른다. 1944년 제2차 세계 대전 중에는 헨셸에 임대되어 운행이 중단되기도 했다. 전후 복구 후 노선 연장을 거쳐 1963년 중간역이 되었으며, 1966년 7호선이 정차하게 되었다. 1990년대 보수 공사를 거쳐 승강장 재질이 교체되었으며, 2022년 엘리베이터가 완공되었다.
| 역명 | 그렌츠알레 |
|---|---|
| 다른 이름 | Grenzallee |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 위치 | 베를린 노이쾰른구 |
|---|
| 승강장 | 1면 2선 (섬식) |
|---|
| 노선 | 베를린 지하철 7호선 |
|---|---|
| 영업 거리 | 113.7 km |
| 이전 역 | 노이쾰른 |
| 이전 역 거리 | 0.7 |
| 다음 역 | 블라슈코알레 |
| 다음 역 거리 | 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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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이쾰른구의 건축물 -
베를린 순환선
베를린 순환선은 베를린의 주요 철도 노선들을 연결하는 순환선 철도로, 왕립 역 연결 철도 건설로 기틀이 마련되어 완전한 순환선으로 개통, 전철화, 베를린 S반 운행 시작 등의 발전을 거쳐 동서 분단 후 재통일되어 현재 S41, S42 노선으로 운행되고 있다. -
노이쾰른구의 건축물 -
헤르만플라츠역
헤르만플라츠역은 베를린 지하철 7호선과 8호선이 교차하는 환승역으로, 1926년 U7 노선 개통 이후 U8 노선 개통과 함께 베를린 지하철 최초로 에스컬레이터가 설치되었다. -
베를린 지하철 7호선 -
헤르만플라츠역
헤르만플라츠역은 베를린 지하철 7호선과 8호선이 교차하는 환승역으로, 1926년 U7 노선 개통 이후 U8 노선 개통과 함께 베를린 지하철 최초로 에스컬레이터가 설치되었다. -
베를린 지하철 7호선 -
루도역
루도역은 브리츠-부코-루도 택지 개발 계획의 일환으로 건설되어 1972년에 개통한 베를린 U반 7호선 역으로, 초기 남동쪽 종착역이었으나 이후 버스 환승역으로 개보수되었고, 추가 출입구 건설 및 장기적인 노선 연장 계획이 수립되기도 했다. -
철도 -
삼각지역
삼각지역은 서울 지하철 4호선과 6호선이 환승하는 지하철역이며, 1985년 4호선 개통과 함께 영업을 시작하여 2000년 6호선 개통으로 환승역이 되었으며, 역명은 삼각지 고가도로에서 유래하고 "베호 만남의 광장"이 있으며, 국방부, 전쟁기념관 등 주요 국가기관과 시설들이 위치해 있다. -
철도 -
효창공원앞역
**핵심 정보:** * 효창공원앞역은 서울 지하철 6호선과 경의·중앙선의 환승역이다. * 1929년 개통된 후 개명과 폐지 후, 2000년 6호선이 개통되었고, 2016년 경의·중앙선이 개통하여 현재의 환승역이 되었다. * 6호선은 섬식 승강장, 경의·중앙선은 상대식 승강장을 갖추고 있다. **요약:** 효창공원앞역은 서울 지하철 6호선과 경의·중앙선의 환승역으로, 1929년 개통 후 폐지되었다가 2000년 6호선, 2016년 경의·중앙선이 개통하면서 현재의 환승역이 되었으며, 6호선은 섬식, 경의·중앙선은 상대식 승강장을 갖추고 있다.
2. 역사
1930년 12월 21일 베르크슈트라세(현재의 카를마르크스슈트라세역)-그렌츠알레 구간의 종착역으로 개업했다. 제2차 세계 대전 중에는 헨셸사에 임대되어 1945년까지 운행이 중단되기도 했다. 전후 복구를 거쳐 1963년 노선이 연장되어 중간역이 되었고, 1966년부터는 7호선에 편입되었다. 1990년대 이후 보수 공사를 통해 현대화되었으며, 2022년에는 엘리베이터가 설치되었다.
2.1. 초기 역사 (1930-1945)
1930년 12월 21일, 베르크슈트라세(현재의 카를마르크스슈트라세역)-그렌츠알레 구간의 종착역으로 개업했다. 1928년에 공사 허가를 받았고, 개통 이후에는 베딩역에서 온 열차가 노이쾰른까지 운행했다. 역 남동쪽의 노이쾰른 운하와 텔토 운하가 분기되는 지점 근처에 차량 기지를 추가로 건설할 계획이 있었다. 이를 위해 4선 규모의 기지 인입선을 건설할 수 있는 터널을 시공했지만, 기지 자체는 건설되지 않았다.
알프레드 그레난데르가 신즉물주의 양식으로 설계했으며, 이 역사는 그가 설계한 역사 중 후반부에 속한다. 밝은 녹색과 녹색 사이에 있는 색을 사용했으며, 역사별로 주된 색상을 사용하는 그레난데르의 원칙을 따랐다. 역사 외벽과 승강장 전망실은 세라믹 타일로 마감했다. 천장은 밝은 색으로 마감했으며, 리벳이 드러나는 기둥을 사용했다. 개통 당시 승강장 바닥은 아스팔트 재질이었다. 승강장 길이는 120m, 폭은 13m이며, 지하 6.3m에 있다.
1944년 베를린교통공사(BVG)는 방위 산업체 헨셸에 노이쾰른역, 그렌츠알레역, 주변 터널 등을 연간 40000RM에 임대해 주면서 C선의 운행이 당시 베르크슈트라세역까지로 단축되었다. 제2차 세계 대전이 막바지로 가면서 임대 사용의 필요성도 감소했다.
2.2. 전후 복구 및 노선 연장 (1945-1963)
1945년 6월 26일 그렌츠알레-노이쾰른-베르크슈트라세(현재의 카를마르크스슈트라세역) 구간이 단선 운행으로 복구되었다. 같은 해 12월 5일에는 기존의 북쪽 구간과 다시 연결되었고 복선 운행이 재개되었다.
BVG가 서베를린과 동베를린으로 분단되면서 1949년 8월 1일부터 CI선 운영 인력 배치는 동베를린 BVG 담당이 되었고, 열차 운행과 전력 공급은 서베를린 BVG 담당이 되었다. 1953년 8월 15일 서베를린 BVG는 CI선을 부슈크루크알레를 따라서 브리츠까지 연장하기로 계획했다. 1955년 연장 노선이 독립된 H선이 되었고, 루도-그렌츠알레, 메링담, 지멘스슈타트를 경유하기로 결정했다. 1956년 5월 3일 C선의 북부 구간이 영업을 시작하면서 이 역에서 출발한 열차는 쿠르트슈마허플라츠역까지 운행했고, 1958년 5월 31일부터는 알트테겔역까지 운행했다.
1959년 11월 2일 브리츠 방면 노선 연장이 착공했고, 1963년 9월 28일 개통하면서 중간 종착역에서 벗어나게 되었다.
2.3. 7호선 편입 및 보수 (1963-현재)
1959년 11월 2일 브리츠 방면 노선 연장이 착공되었고, 1963년 9월 28일 개통하면서 중간 종착역에서 벗어나게 되었다. 1966년 3월 1일부터 새로운 노선 안내 시스템을 도입하면서 7호선 열차가 정차하게 되었다. 이와 동시에 브리츠쥐트역 근처에 대규모 차량 기지를 건설하면서 그렌츠알레역 건설 당시의 차량 기지 계획은 백지화되었다.
1990년대에 보수 공사를 거치면서 아스팔트 재질 승강장을 어두운 녹색 세라믹 타일 재질로 교체했다. 이 과정에서 점자 블록이 설치되었고 조명 시설이 개선되었다. 반면 엘리베이터 설치는 중요도를 높게 두지 않았다. 2017년/2018년까지 엘리베이터 완공 예정으로 1.4 예산을 배정했다. 원래는 역 개보수공사와 동시에 엘리베이터를 설치하려고 했으나 예산 확보 문제로 지연되었다. 그 후 엘리베이터 완공은 2019년 말에서 2020년 말로 계속 연기되었다. 엘리베이터는 최종적으로 2022년 11월 2일에 완공되었다. 공사에는 총 2년이 소요되었고 2.2가 투입되었다.
3. 인접 역
| 전 역 | 노선 | 후 역 |
|---|---|---|
| 노이쾰른 (라트하우스 슈판다우 방면) | 베를린 지하철 7호선 | 블라슈코알레 (루도 방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