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승
1. 개요
김대승은 대한민국의 영화 감독, 각본가이다. 중앙대학교 연극영화과를 졸업하고 임권택 감독의 연출부에서 영화 경력을 시작하여, 《서편제》, 《태백산맥》, 《춘향뎐》 등 임권택 감독의 작품에 참여했다. 2001년, 동성애와 윤회를 다룬 멜로 드라마 《번지점프를 하다》로 장편 영화 감독으로 데뷔했다. 이후 《혈의 누》, 《가을로》, 《후궁: 제왕의 첩》, 《조선마술사》 등의 작품을 연출했다. 《혈의 누》로 춘사영화상, 백상예술대상, 유바리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에서 최우수 작품상을 수상했으며, 《번지점프를 하다》로 청룡영화상, 황금촬영상 신인감독상을 수상했다.
| 이름(한글) | 김대승 |
|---|---|
| 이름(한자) | ! |
| 로마자 표기 | Gim Dae-seung |
| 영문 표기 | Kim Dae-seung |
| 출생일 | 1967년 06월 18일 |
| 출생 국가 | 대한민국 |
| 직업 | 영화 감독, 각본가 |
| 학력 | 중앙대학교 영화학과 |
| 활동 시작 년도 | 2001년 |
| 수상 내역 | 2006년 유바리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 영 판타스틱 부문 그랑프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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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대한민국 사람 -
김웅 (정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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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대한민국 사람 -
정진석 (정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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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한민국 사람 -
김웅 (정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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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한민국 사람 -
정진석 (정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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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7년 출생 -
정희진
정희진은 여성학, 평화학 연구자이자 작가로서, 여성학 학위를 취득 후 한국여성의전화 활동, 강연, 저술 활동을 하며 녹색당 당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
1967년 출생 -
닉 클레그
1967년 영국에서 태어나 자유민주당 대표와 영국 부총리를 역임한 닉 클레그는 유럽 의회 의원과 영국 하원 의원을 거쳐 연립정부를 통해 부총리직에 올랐으며, 정치 개혁을 추진한 후 페이스북(현 메타)에서 활동하며 자유주의적 정치 이념과 활동으로 주목받고 있다.
2. 학력
중앙대학교 연극영화과를 졸업했다.
2.1. 중앙대학교 연극영화과 졸업
중앙대학교 연극영화과를 졸업하고 영화에 대한 이론적 기반을 다졌다.
3. 경력
김대승은 중앙대학교 영화학과를 졸업하고 임권택 감독 사단에서 조감독으로 영화 경력을 시작했다. 번지 점프를 하다(2001)로 감독 데뷔를 하였으며, 혈의 누(2005)로 여러 상을 수상하였다. 사랑할 때 이야기하는 것들(2006)은 삼풍백화점 붕괴 사고를 바탕으로 제작되었으며, 옴니버스 영화 만약 내가 너라면 5의 한 에피소드인 Q&A(2011)를 연출하기도 하였다. 2012년에는 후궁: 제왕의 첩으로 장편 영화 연출에 복귀했다.
3.1. 임권택 감독 사단
김대승은 중앙대학교 영화학과를 졸업하고 임권택 감독의 연출부에서 영화 경력을 시작했다. 1993년 《서편제》, 1994년 《태백산맥》, 1999년 《춘향뎐》 등 임권택 감독의 주요 작품에 참여하며 연출 경험을 쌓았다.
3.2. 감독 데뷔 및 주요 작품 활동
중앙대학교 영화학과를 졸업한 김대승은 임권택 감독의 작품 서편제(1993), 태백산맥(1994), 춘향뎐(2000) 등에서 조감독으로 활동하며 영화 경력을 쌓았다.
2001년, 번지 점프를 하다를 통해 장편 영화 감독으로 데뷔하였다. 이 영화는 동성애와 윤회를 소재로 한 멜로 드라마로, 당시 금기시되던 주제였음에도 불구하고 섬세한 연출과 이병헌, 이은주의 열연으로 관객과 평단의 호평을 받았다.
2005년에는 조선 시대 후기를 배경으로 한 미스터리 스릴러 영화 혈의 누를 연출했다. 차승원과 신인 박용우의 캐스팅은 성공적이었으며, 비평가들의 호평과 함께 흥행에도 성공했다. 혈의 누는 춘사영화상, 백상예술대상 등 국내 시상식에서 여러 부문 후보에 올랐으며, 유바리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에서 최우수 작품상을 수상했다.
2006년에는 1995년 삼풍백화점 붕괴 사고를 모티브로 한 영화 가을로를 연출했다. 이 영화는 유지태, 김지수, 엄지원이 출연하였으며, 제1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으로 상영되었다.
2011년에는 대한민국 국가인권위원회가 제작한 옴니버스 영화 시선 너머 중 한 편인 'Q&A'를 연출했다. 이 단편 영화는 김현주가 출연하여 한국 사회의 남성 중심적인 직장 내 성희롱 문제를 다루었다.
2012년에는 에로틱 사극 후궁: 제왕의 첩을 연출하여 흥행에 성공했다. 조여정, 김동욱, 김민준이 출연한 이 영화는 왕궁 내 권력 다툼 속 성적 정치의 역할을 다루었다.
2015년에는 판타지 멜로 영화 조선마술사를 연출했다.
4. 작품 목록
김대승 감독은 영화 연출, 각본, 조감독 등 다양한 역할로 참여했다.
4.1. 영화
김대승 감독은 영화 연출, 각본, 조감독 등 다양한 역할로 참여했다.
4.1.1. 연출
* 2015년 《조선마술사》 - 각본, 연출
* 2012년 《후궁: 제왕의 첩》 - 각본, 연출
* 2011년 《시선 너머》 중 〈Q&A〉 - 각본, 연출
* 2006년 《가을로》 - 연출
* 2005년 《혈의 누》 - 각본, 연출
* 2001년 《번지점프를 하다》 - 연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