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주 (2010년)
1. 개요
김정주(2010년)는 김정은과 리설주 사이에서 태어난 딸이다. 김일성의 증손녀이자 김정일의 손녀이며, 김정철은 오빠 혹은 언니, 김여정은 고모이다. 대한민국 국가정보원은 2022년, 김정주의 형제가 아들이 확실하며, 일각에서 제기하는 정신적, 신체적 문제는 보고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과거 일부 언론은 김정은의 첫째 아들의 이름을 김주은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김정주 (201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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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언론 보도 및 정보
대한민국 국가정보원은 2022년 김정은의 첫째 자녀가 아들이 확실하며, 정신적, 신체적 문제는 보고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과거 김일성의 통역을 담당했던 고영환 한국국가안보전략연구원 부원장은 김정은의 후계자가 첫째 아들이 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2.1. 대한민국 국가정보원 발표
대한민국의 국가정보원은 2022년, 김정은의 첫째 자녀가 아들이 확실하며, 일각에서 제기하는 정신적, 신체적 문제는 보고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는 과거 체격이 왜소하고 말라 유약하다는 익명의 정부 소식통 인터뷰와 상반되는 정보다.
2.2. 기타 보도
과거 김일성의 통역을 담당했던 고영환 한국국가안보전략연구원 부원장은 김정은의 후계자가 첫째 아들이 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한편, 일부 언론은 첫째 아들의 이름이 김주은이라고 보도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