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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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꼬막은 상업적으로 중요한 종으로, 대한민국, 중국 등지에서 양식된다. 꼬막은 껍데기가 오른쪽과 왼쪽으로 구분되며, 한국에서는 11월부터 3월 사이에 가장 맛이 좋다. 꼬막은 A형 간염, E형 간염 등 병원균을 포함할 수 있어 섭취 전 충분히 익혀야 한다.

꼬막 - [생물]에 관한 문서
기본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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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gillarca granosa 껍데기 (MNHN, 파리 소장)
학명Tegillarca granosa
학명 명명자(Linnaeus, 1758)
한국어 이름하이조개, 꼬막
영명common cockle
이명Anadara bisenensis Schrenck & Reinhart, 1938
Anadara granosa (Linnaeus, 1758)
Anadara thackwayi Iredale, 1927
Anomalocardia pulchella Dunker, 1868
Arca aculeata Bruguière, 1789
Arca corbicula Gmelin, 1791
Arca corbula Dillwyn, 1817
Arca granosa (Linnaeus, 1758)
Arca granosa kamakuraensis Noda, 1966
Arca nodulosa Lightfoot, 1786 (invalid: junior homonym of Arca nodulosa O. F. Müller, 1776)
Arca obessa Kotaka, 1953
Tegillarca granosa bessalis Iredale, 1939
분류
동물계 (Animalia)
연체동물문 (Mollusca)
이매패강 (Bivalvia)
돌조개목 (Arcoida)
돌조개과 (Arcidae)
Tegillar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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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생태

(내용 없음)

2.1. 해부학적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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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인간과의 관계

꼬막은 식용으로 경제적 가치가 높아 양식을 통해 대량으로 생산된다. 저장성 해안에서만 꼬막 양식장이 약 100km2의 갯벌을 차지하며, 인접한 푸젠성의 강 어귀에서도 양식된다.

꼬막은 여러 나라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조리되는 인기 있는 식재료이다. 한국에서는 간장, 고춧가루, 참기름 등으로 양념하여 먹으며, 인도네시아태국 등지에서는 삶거나 튀기고 볶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조리된다.

꼬막은 저산소 환경에서 서식하기 때문에 A형 간염, E형 간염, 장티푸스, 이질 등 세균과 바이러스를 섭취하고 있어 섭취에 주의해야 한다. 특히 정화 과정을 거치지 않은 꼬막은 더욱 주의해야 하며, 충분히 익혀서 섭취해야 한다.

3.1. 양식



꼬막은 식용으로 경제적 가치가 높아 양식을 통해 대량으로 생산된다. 저장성 해안에서만 꼬막 양식장이 약 100km2의 갯벌을 차지하며, 인접한 푸젠성의 강 어귀에서도 양식된다.

3.2. 식용

꼬막은 여러 나라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조리되는 인기 있는 식재료이다. 한국에서는 간장, 고춧가루, 참기름 등으로 양념하여 먹으며, 인도네시아태국 등지에서는 삶거나 튀기고 볶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조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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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막-무침
꼬막-무침

3.2.1. 한국

한국에서 꼬막이 가장 맛있는 시기는 11월부터 3월 사이이다. 대한민국에서 피조개는 '꼬막'(꼬막한국어)이라고 불리며, 간장, 고춧가루, 참기름으로 양념하여 요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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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막-무침
꼬막-무침

3.2.2. 기타 국가

인도네시아에서 피조개(현지어: kerang darah)는 매우 인기 있는 음식이며 삶거나 튀기거나 볶는 등 다양한 요리로 제공된다. 태국에서는 hoi kraeng (หอยแครง태국어)으로 알려져 있으며, 아마도 인도네시아의 일반적인 이름에서 파생된 것으로 보인다. 태국 요리에서는 보통 삶아서 다른 종류의 해산물처럼 맵고 신맛이 나는 소스와 함께 먹는다.

3.3. 안전성

꼬막은 저산소 환경에서 서식하기 때문에 A형 간염, E형 간염, 장티푸스, 이질 등 세균과 바이러스를 섭취하고 있어 섭취에 주의해야 한다. 특히 정화 과정을 거치지 않은 꼬막은 더욱 주의해야 한다. 일부 꼬막은 정화 과정을 거치지 않을 수 있으며, 데치기와 같이 특정 조리 방식으로는 많은 병원체가 남을 수 있기 때문이다. 중국 요리에서 꼬막은 맛있는 식재료로 사용되지만, 삭힌 조리법과 같은 조리법으로는 많은 세균과 바이러스가 잔류할 수 있다. 따라서 꼬막을 섭취하기 전에는 충분히 익혀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