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미이타카이간역
1. 개요
나미이타카이간역은 일본 이와테현에 위치했던 역으로, 현재는 산리쿠 철도 리아스선의 역이다. 1961년 일본국유철도 야마다선의 나미이타역으로 개업하여, 1994년 현재의 이름으로 변경되었다. 2011년 동일본 대지진으로 인해 영업이 중단되었다가, 2019년 산리쿠 철도로 이관되어 리아스선의 역으로 운영을 재개했다. 단선 승강장을 갖춘 지상역이었으며, 주변에는 국도 제45호선, 나미이타 해안 등이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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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 이름 | 나미이타카이간 역 (浪板海岸駅) |
|---|---|
| 로마자 표기 | Namiitakaigan-yeok |
| 소재지 | 이와테현 가미헤이군 오쓰치정 기리키리 10 |
| 운영 주체 | 산리쿠 철도 |
|---|---|
| 노선 | 리아스 선 |
| 역 번호 | 없음 |
| 전보 약호 | 나타 |
| 기점으로부터의 거리 | 가마이시 기점 17.5 km |
|---|---|
| 모리오카 기점 | 140.0km |
| 사카리 부터의 거리 | 54.1 km |
| 인접역 | 이와테후나코시 (6.4 km) - 기리키리 (1.8 km) |
| 개업일 | 1961년 12월 20일 |
|---|---|
| 이전 역명 | 나미이타 (1994년까지) |
| 역 구조 | 지상역 |
| 승강장 | 1면 1선 |
| 무인 여부 | 무인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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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본 여객철도의 철도역 -
나가쓰타역
나가쓰타역은 가나가와현 요코하마시에 위치한 요코하마 선, 도큐 덴엔토시 선, 고도모노쿠니 선의 환승역으로, JR 동일본, 도큐 전철, 요코하마 고속철도가 운영하며, 요코하마 선의 특정 도구 시내 제도상 "요코하마 시내"의 서쪽 끝 지점에 해당하고, 인근에 나가쓰타 검차구가 있다. -
동일본 여객철도의 철도역 -
도쿄역
도쿄역은 도쿄도 치요다구에 위치한 일본 최대 규모의 철도역이자 랜드마크로서, 신칸센과 재래선, 지하철 노선이 연결되는 교통 중심지이며, 복구 및 재건을 거쳐 마루노우치 역사가 복원되었고, 현재는 복합시설과 상업 시설, 호텔이 조성되어 있으며, 향후 노선 연장 계획이 진행 중이다. -
철도 -
삼각지역
삼각지역은 서울 지하철 4호선과 6호선이 환승하는 지하철역이며, 1985년 4호선 개통과 함께 영업을 시작하여 2000년 6호선 개통으로 환승역이 되었으며, 역명은 삼각지 고가도로에서 유래하고 "베호 만남의 광장"이 있으며, 국방부, 전쟁기념관 등 주요 국가기관과 시설들이 위치해 있다. -
철도 -
효창공원앞역
**핵심 정보:** * 효창공원앞역은 서울 지하철 6호선과 경의·중앙선의 환승역이다. * 1929년 개통된 후 개명과 폐지 후, 2000년 6호선이 개통되었고, 2016년 경의·중앙선이 개통하여 현재의 환승역이 되었다. * 6호선은 섬식 승강장, 경의·중앙선은 상대식 승강장을 갖추고 있다. **요약:** 효창공원앞역은 서울 지하철 6호선과 경의·중앙선의 환승역으로, 1929년 개통 후 폐지되었다가 2000년 6호선, 2016년 경의·중앙선이 개통하면서 현재의 환승역이 되었으며, 6호선은 섬식, 경의·중앙선은 상대식 승강장을 갖추고 있다. -
이와테현의 철도역 -
유다코겐역
유다코겐역은 JR 동일본 기타카미선에 있는 이와테현 소재의 역으로, 과거 이와테유다역에서 명칭이 변경되었고 현재는 무인역으로 운영 중이며, 주변에 관광 명소가 위치하고 국도를 통해 접근이 용이하다. -
이와테현의 철도역 -
이치노세키역
이치노세키역은 이와테현 이치노세키시에 위치한 JR 동일본의 환승역으로, 도호쿠 신칸센, 도호쿠 본선, 오후나토선이 지나며 지역 밴드 NSP의 곡이 발차 멜로디로 사용되고 역 주변에는 오오츠키 삼현인 동상이 있다.
2. 역 구조
나미이타카이간역은 단선 승강장 1면 1선의 구조를 가진 지상역이다. 역은 무인역으로 운영되었다. 별도의 역 건물은 없었으며, 승강장 위에 대합실 역할을 하는 대피소가 설치되어 있었다.
3. 역 주변
*
* 나미이타 해안
* 나미이타 해안 빌리지
* 나미이타 해변
* 48고개 해안
* 나미이타 간이 우체국
* 고래산 신사
* 산리쿠 꽃 호텔 하마기쿠 (구 나미이타 관광 호텔 겐코테이)
* 바람의 전화
4. 역사
4.1. 일본국유철도, JR 동일본 시대
1961년 12월 20일 일본국유철도 야마다선의 나미이타역(浪板駅일본어)으로 개업하였다. 당시에는 기동차 여객만 취급하는 무인역이었다.
1987년 4월 1일 국철 분할 민영화에 따라 동일본 여객철도(JR 동일본) 소속 역이 되었다. 1994년 12월 3일 역명을 현재의 나미이타카이간역으로 변경하였다.
2011년 3월 11일 발생한 동일본 대지진으로 인해 역과 주변 선로가 심각한 피해를 입어 영업을 중단하였다.
4.2. 동일본 대지진과 산리쿠 철도 이관
2011년 3월 11일 발생한 동일본 대지진으로 역과 주변 선로가 큰 피해를 입어 영업이 중단되었다. 이 지진으로 미야코역과 가마이시역 사이의 야마다선 구간 운행이 중단되었다.
피해를 입은 야마다선 구간은 복구 작업을 거쳐 2019년 3월 23일 운행을 재개했다. 복구와 동시에 해당 구간은 동일본 여객철도(JR 동일본)에서 산리쿠 철도로 이관되었고, 나미이타카이간역도 산리쿠 철도 소속이 되었다. 이관된 구간은 기존의 기타리아스선, 미나미리아스선과 연결되어 리아스선을 이루게 되었으며, 나미이타카이간역은 리아스선의 중간역이 되었다.
4.3. 기타
JR동일본이 관리하던 당시에는 에스페란토로 Ondokrestojepo(물결)라는 애칭이 붙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