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공철
1. 개요
남공철은 조선 후기의 문신으로, 1792년 식년문과에 급제하여 규장각 직각, 대사성, 강원도 관찰사, 홍문관 부제학 등을 거쳐 우의정, 좌의정을 역임하고 영의정에 이르렀다. 시호는 문헌이다. 경기도 성남시에 묘소가 있으며, 2002년 성남시 향토유적 제4호로 지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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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60년 출생 -
클로드앙리 드 루브루아 드 생시몽
클로드앙리 드 루브루아 드 생시몽은 프랑스의 사상가이자 사회주의자로, 산업과 과학 기술 기반의 사회 개혁을 주장하며 산업 사회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능력 있는 산업 계급이 사회를 이끌어야 한다고 역설했으며, 그의 사상은 생시몽주의로 이어져 여러 사상과 정책에 큰 영향을 미쳤다. -
1760년 출생 -
프랑수아노엘 바뵈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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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문신 -
정유길
정유길은 조선 중기 문신으로, 중종 때 문과에 급제하여 여러 관직을 거쳐 명종 때 왕의 총애를 받았으며, 윤원형 탄핵에 앞장서 훈구파, 소윤파, 사림파 모두에게 존경받아 좌의정에 이르렀다. -
조선의 문신 -
윤증
윤증은 조선 중기 문신이자 소론의 영수로 우의정까지 역임한 정치가였으며, 성리학적·정치적 갈등으로 스승 송시열과 결별하고 탕평책을 지지했으나 당쟁 속에서 뜻을 이루지 못했으며, 실천적 삶을 강조한 무실학을 추구하며 조선 후기 정치와 사상에 큰 영향을 미쳤다. -
19세기 한국 사람 -
손병희
손병희는 조선 말 동학의 지도자이자 대한제국의 종교인, 독립운동가로서 동학을 천도교로 개칭하고 3·1 운동을 주도한 민족대표 33인 중 한 명이며 인내천 사상을 강조했다. -
19세기 한국 사람 -
허영호 (정치인)
허영호는 일제강점기 독립운동에 참여하고 신간회 활동을 했으나, 중일전쟁 이후 친일로 전향하여 해방 후 혜화전문학교 교장과 동국대학교 학장을 역임했으며, 제헌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에서 당선되었지만 한국 전쟁 중 납북되어 사후 친일 행적이 드러나 건국훈장이 취소되고 친일반민족행위자로 규정되었다.
2. 생애
1792년 식년문과에 병과로 급제했다. 규장각직각, 헌납, 검교직각을 거쳐 성균관의 대사성, 우승지, 원임직각을 지냈다. 강원도관찰사, 홍문관부제학, 직제학, 승정원도승지, 경상도관찰사를 거쳐 판의금부사, 공조판서, 이조판서, 한성부판윤, 예문관제학, 대제학, 병조판서, 약원제조, 개성부유수, 좌유선, 홍문관제학, 좌빈객, 우빈객, 내각제학, 예조판서를 역임했다. 1823년 우의정과 좌의정을 거쳐 영의정에 이르렀다. 시호는 문헌(文獻)이다.
2.1. 관직 진출과 주요 요직 역임 (1792년 ~ 1823년)
1792년 식년문과에 병과로 급제했다. 규장각직각, 헌납, 검교직각을 거쳐 성균관의 대사성, 우승지, 원임직각을 지냈다. 강원도관찰사, 홍문관부제학, 직제학, 승정원도승지, 경상도관찰사를 거쳐 판의금부사, 공조판서, 이조판서, 한성부판윤, 예문관제학, 대제학, 병조판서, 약원제조, 개성부유수, 좌유선, 홍문관제학, 좌빈객, 우빈객, 내각제학, 예조판서를 역임했다. 1823년 우의정과 좌의정을 거쳐 영의정에 이르렀다. 시호는 문헌(文獻)이다.
2.2. 삼정승 역임과 섭정 활동 (1823년 ~ 1834년)
1792년 식년문과에 병과로 급제했다. 규장각직각, 헌납, 검교직각을 거쳐 성균관의 대사성, 우승지, 원임직각을 지낸 뒤 강원도관찰사, 홍문관부제학, 직제학, 승정원도승지, 경상도관찰사를 역임했다. 판의금부사, 공조판서, 이조판서, 한성부판윤, 예문관제학, 대제학, 병조판서, 약원제조, 개성유수, 좌유선, 홍문관제학, 좌빈객, 우빈객, 내각제학, 예조판서를 거쳐 우의정과 좌의정을 하다 영의정에 이르렀다. 시호는 문헌(文獻)이다.
2.3. 은퇴와 사망 (1834년 ~ 1840년)
1792년 식년문과에 병과로 급제했다. 규장각직각, 헌납, 검교직각을 거쳐 성균관의 대사성, 우승지, 원임직각을 거쳐 강원도관찰사, 홍문관부제학, 직제학, 승정원도승지, 경상도관찰사를 거쳐 판의금부사, 공조판서, 이조판서, 한성부판윤, 예문관제학, 대제학, 병조판서, 약원제조, 개성유수, 좌유선, 홍문관제학, 좌빈객, 우빈객, 내각제학, 예조판서를 거쳐 우의정과 좌의정을 하다 영의정에 이르렀다. 시호는 문헌(文獻)이다.
3. 평가
3.1. 긍정적 평가
3.2. 부정적 평가
4. 묘소
묘역은 경기도 성남시 금토동 능안골 청계산 자락에 남향하여 있으며, 상,하로 있는 2기의 묘 중 아래의 묘가 남공철의 묘이다. 위쪽 묘는 그 모친의 묘이다. 원형의 봉분은 용미와 활개가 없으며 크기는 높이 140cm, 둘레 16.5m이다. 문인석이 없고 혼유석, 상석, 6각 향로석, 8각 망주석, 옥개석, 비갈만 단촐하게 있으나 옛 원형을 그대로 간직하여 조선 후기 사대부들의 묘제 연구의 문화재적 가치가 크다. 2002년 12월 16일 성남시의 향토유적 제4호로 지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