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달리
1. 개요
납달리는 야곱의 여섯 번째 아들이자 이스라엘 열두 지파 중 하나이다. 성경에서 납달리는 재빠른 주자로 묘사되며, 이는 야곱의 축복에서 암사슴에 비유된 것에서 유래한다. 납달리 지파는 아셀 지파 동쪽에 위치하며, 갈릴리 호수 서안과 요르단 강까지 영토를 가졌으며, 주요 도시로는 기네렛과 게데스가 있었다. 다윗 왕 시대에는 37,000명의 병사가 있었으나, 아시리아의 침략으로 인해 주민들이 강제 이주되었다. 위경인 열두 족장의 유언에서는 납달리가 아들들에게 하나님을 경외하라고 훈계하는 내용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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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곱의 자식 -
레위
레위는 야곱의 세 번째 아들이자 레위 지파의 시조이며, 디나 강간 사건 복수와 관련된 야곱의 저주에도 불구하고 그의 후손들은 이스라엘 제사장 직무를 맡았고, 모세와 아론이 그의 대표적인 후손이며, 이름은 '연합함' 또는 '사제'를 의미하는 단어에서 유래했다는 해석이 있다. -
야곱의 자식 -
즈불룬
즈불룬은 레아가 야곱에게서 낳은 여섯 번째 아들이자 세 아들을 둔 즈불룬 지파의 조상으로, 그의 이름은 '선물', '영예', '희생' 등으로 해석되며, 즈불룬 지파는 가나안 정착 시 갈릴리 지방 남부에 상속지를 받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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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우토카
라우토카는 피지 비치레부섬 서부에 위치한 피지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이자 서부 지방의 행정 중심지로, 사탕수수 산업이 발달하여 "설탕 도시"로 알려져 있으며, 인도에서 온 계약 노동자들의 거주와 미 해군 기지 건설의 역사를 가지고 있고, 피지 산업 생산의 상당 부분을 담당하는 주요 기관들이 위치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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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넛
코코넛은 코코넛 야자나무의 열매로 식용 및 유지로 사용되며, 조리되지 않은 과육은 100g당 354kcal의 열량을 내는 다양한 영양 성분으로 구성되어 있고, 코코넛 파우더의 식이섬유는 대부분 불용성 식이섬유인 셀룰로오스이며, 태국 일부 지역에서는 코코넛 수확에 훈련된 원숭이를 이용하는 동물 학대 문제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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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우토카
라우토카는 피지 비치레부섬 서부에 위치한 피지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이자 서부 지방의 행정 중심지로, 사탕수수 산업이 발달하여 "설탕 도시"로 알려져 있으며, 인도에서 온 계약 노동자들의 거주와 미 해군 기지 건설의 역사를 가지고 있고, 피지 산업 생산의 상당 부분을 담당하는 주요 기관들이 위치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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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넛
코코넛은 코코넛 야자나무의 열매로 식용 및 유지로 사용되며, 조리되지 않은 과육은 100g당 354kcal의 열량을 내는 다양한 영양 성분으로 구성되어 있고, 코코넛 파우더의 식이섬유는 대부분 불용성 식이섬유인 셀룰로오스이며, 태국 일부 지역에서는 코코넛 수확에 훈련된 원숭이를 이용하는 동물 학대 문제가 있다.
2. 성경 속 납달리
성경에서 납달리는 야곱의 축복에서 '놓인 암사슴'에 비유된다. Targum Pseudo-Jonathanarc은 이를 근거로 납달리가 빠른 주자였다고 해석하기도 했으나, 성경학자들은 이것이 납달리 개인보다는 납달리 지파 전체에 대한 묘사일 수 있다고 본다.
또한, 신명기 34장 2절에는 하느님이 모세에게 느보 산에서 아브라함, 이삭, 야곱에게 약속한 땅의 넓이를 보여줄 때 납달리의 영토가 언급된다. 납달리 지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해당 문서를 참고하라.
2.1. 야곱의 아들
창세기 46장 24절에 따르면 납달리에게는 야흐르엘, 구니, 예체르, 쉴렘 네 명의 아들이 있었다. 그의 아내 이름은 성경에 언급되지 않는다. 납달리는 자신의 가족과 함께 다른 씨족들과 이집트로 이주했으며, 탈출기 시대까지 그곳에 머물렀다.
위경인 열두 족장의 유언에 따르면, 납달리는 137세에 사망하여 이집트에 묻혔다고 한다.
2.2. 납달리 지파
타르굼 유사-조나단(Targum Pseudo-Jonathan)에 따르면, 납달리는 재빠른 주자였다고 전해지지만, 이는 야곱의 축복에서 납달리를 말사슴과 동일시한 것에서 비롯된 해석으로 보인다. 성경학자들은 이것이 실제로는 납달리 지파 전체에 대한 묘사일 수 있다고 본다.
신명기 34장 2절에는 하느님이 모세를 느보 산으로 데려가 아브라함, 이삭, 야곱에게 약속한 땅의 넓이를 보여줄 때 납달리 지역이 언급된다.
납달리 지파는 광야에서 진영을 갖출 때 단 지파와 함께 후미를 담당했으며, 가나안 땅의 상속지를 분배받을 때도 단 지파와 함께 마지막 순서였다.
납달리 지파가 분배받은 상속지는 아셀 지파의 동쪽에 위치하며, 서쪽으로는 갈릴리 호수 서쪽 연안에 닿고 동쪽으로는 요르단강까지 뻗어 있었다. 남쪽으로는 잇사갈과 스불론의 영토와 경계를 이루었다. 이 지역의 주요 도시로는 기네렛, 게데스 등이 있었으며, 땅의 대부분은 산지로 이루어져 있었다. 이스라엘 열두 지파의 전체적인 영토 분포는 시므온 지파 문서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다윗이 헤브론에서 유다의 왕으로 있을 때, 납달리 지파는 지휘관 1,000명과 큰 방패와 창으로 무장한 병사 37,000명을 보유하고 있었다.
훗날 북이스라엘 왕국 시대에 아시리아 제국의 디글랏 빌레셀이 침략했을 때, 납달리 지파의 여러 도시들이 공격을 받았고 많은 주민들이 포로로 잡혀가 강제로 이주당하는 비극을 겪었다.
2.3. 야곱의 축복과 타르굼
야곱의 축복에서는 납달리를 암사슴에 비유하는데, 이를 바탕으로 타르굼 유사-조나단(Targum Pseudo-Jonathan)은 납달리가 빠른 주자였다고 해석했다. 성경 학자들은 이것이 납달리 개인뿐만 아니라 납달리 지파 전체에 대한 묘사라고 보기도 한다.
3. 납달리 지파의 영토와 역사
납달리 지파는 가나안 땅 분배 과정에서 다른 지파들과 함께 영토를 할당받았다. 이들이 정착한 지역은 주로 갈릴리 호수 서쪽 지역이었으며, 다윗 왕 시대에는 상당한 군사력을 보유하기도 했다. 그러나 이후 아시리아 제국의 침략을 받아 많은 주민이 강제로 이주당하는 등 시련을 겪었다.
3.1. 영토 분배
납달리 지파는 광야 진영에서 단 지파와 함께 후미를 담당했으며, 상속지 분배도 단 지파와 함께 마지막에 이루어졌다.
납달리 지파가 분배받은 땅은 아셀 지파의 동쪽에 위치하며, 갈릴리 호수 서쪽 연안에서 요르단강까지 이르는 지역이었다. 남쪽으로는 잇사갈과 스불론의 영토와 경계를 이루었다. 주요 도시로는 기네렛, 게데스 등이 있었고, 영토의 대부분은 산지로 이루어져 있었다.
4. 외경과 유대 전승
(작성할 내용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