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스타리그 2007
1. 개요
다음 스타리그 2007은 2007년 5월 4일부터 7월 21일까지 진행된 e스포츠 대회로, 'UCC 세상 다음'이라는 슬로건으로 열렸다. 16강 체제로 진행되었으며, 테란이 10명으로 가장 많은 선수가 진출했다. 결승전에서 김준영이 변형태를 3:2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으며, 이 우승으로 김준영은 개인 통산 첫 스타리그 우승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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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e스포츠 -
월드 사이버 게임즈 2007
월드 사이버 게임즈 2007은 다양한 PC 및 Xbox 360 게임을 종목으로 전 세계 게이머들이 참여한 국제적인 e스포츠 대회로, 대한민국 선수들이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
2007년 e스포츠 -
KeSPA컵
KeSPA컵은 한국e스포츠협회가 주최하는 e스포츠 대회로, 2005년과 2007년에 개최된 후 중단되었다가 2014년에 부활하여 다양한 종목으로 진행되었으며, 2024년에는 리그 오브 레전드 종목으로 대회가 열렸다. -
기업 -
동아일보
동아일보는 1920년 창간되어 민주주의, 민족주의, 문화주의를 사시로 내걸고 민족운동 등을 전개했으며, 일제강점기 폐간 후 복간되어 방송 사업을 시작했고, 여러 논란을 겪으며 현재 주 6일제로 신문을 발행한다. -
기업 -
농협대학교
농협대학교는 1962년 농업협동조합초급대학으로 시작하여 농협대학을 거쳐 2012년 현재의 교명으로 변경되었으며, 협동조합 관련 학과를 운영하고 졸업생 대부분이 농협중앙회에 취업하는 3년제 특수전문대학이다. -
위키백과 준보호 중인 -
중구 (부산광역시)
부산광역시 중구는 부산의 중심지로, 과거 왜관이 위치했으며 부산부청과 부산시청이 있었고 현재는 교통의 요지이자 다양한 관광 명소를 보유하고 있다. -
위키백과 준보호 중인 -
직물
직물은 날실과 씨실을 교차시켜 만든 것으로, 의류, 인테리어, 산업용 등 다양한 분야에 사용되며 평직, 능직, 새틴 직 등 다양한 방식으로 제작된다.
2.2. 경기 방식
2.3. 사용 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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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족 | Hitchhiker | 몽환 | Python | Monty Hall |
|---|---|---|---|---|
| 인원 | 2 | 4 | 4 | 2 |
| P vs Z | 1:0 | 0:0 | 0:0 | 0:1 |
| Z vs T | 4:1 | 5:1 | 2:5 | 3:2 |
| T vs P | 2:2 | 1:3 | 0:3 | 2:2 |
| Z vs Z | 0번 | 0번 | 0번 | 0번 |
| T vs T | 3번 | 1번 | 2번 | 2번 |
| P vs P | 0번 | 1번 | 1번 | 1번 |
3. 주요 특징 및 사건
다음 스타리그 2007은 여러가지 새로운 시도와 기록들이 나타난 리그였다. 먼저, 16강 체제로 회귀하였으며, 듀얼 토너먼트가 스타 챌린지와 듀얼 토너먼트로 다시 분리되었다. 16강에는 테란이 10명으로 최다 진출하였고, 저그는 3명(마재윤, 김준영, 서경종)으로 질레트 스타리그와 타이 기록을 세웠다. 8강 A조에서는 마재윤과 변형태의 팀킬전이 벌어져 임요환-최연성 이후 2연속 팀킬 잔혹사가 발생했다. 송병구는 4강에서 변형태에게 3:0으로 패하며 테란을 상대로 셧아웃당한 최초의 선수가 되었다.
온게임넷은 주관방송사에서 주최사로 지위가 격상되었으며, 리그 컨셉을 '불꽃'으로 정하고 그래픽, 자막 등 전체적인 변화를 꾀했다. 오프닝과 그래픽 패키지, 자막은 온게임넷 OAP팀이 제작하였고, 오프닝은 일본 그래픽 업체와 공동 제작하였다. 맵 소개 장면에서는 3차원으로 맵을 보여주는 방식을 처음으로 도입했다. 16강은 재경기 없이 마무리되었다.
결승전에서는 스타리그 사상 최초로 0:2에서 3:2로 역전 우승하는 드라마가 펼쳐졌다. 역대 스타리그 맵을 조합한 4인용 비대칭맵 몽환(노스텔지아, 라이드 오브 발키리스, 개마고원, 제노스카이의 각 부분을 조합)이 등장했고, 정사각형 형태의 2인용 맵 몬티홀이 스타리그 최초로 등장했다.
대회 시작 2주 동안은 스폰서 계약 문제로 스폰서 노출 없이 경기가 진행되었고, 조지명식도 스폰서 없이 치러졌다. 오랜만에 스타리그로 복귀한 박정석이 8강에 진출하여 화제가 되기도 했다. 조지명식에서는 ABC조 탑시드에게 D조 선수를 선택할 권한을 부여하여 스타리그 최초로 다른 조를 구성할 수 있는 권한이 주어졌으나, 이후 폐지되었다.
8강 야외투어는 진행되지 않았으며, 결승전은 울산 문수월드컵경기장 호반광장에서 열렸다. 지난 두 시즌 동안 우승을 차지했던 마재윤과 이윤열은 4강 진출에 실패하고 동반 탈락했다. 신한은행 스타리그 2006 마스터즈 성적에 따라 한동욱이 시드를 받았다.
4. 듀얼 토너먼트 결과
4.1. 예선 통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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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1, 2라운드 결과
다음 스타리그 2007 1, 2라운드에서는 각 조별로 경기를 치러 16강 진출자를 가렸다.
1라운드는 각 조별 2명씩 듀얼토너먼트 방식으로 경기를 치렀다. A, B조 경기에서는 진영수가 이재황을 2:0으로, 박찬수가 박성준을 2:0으로 꺾었다. C, D조에서는 전상욱이 주현준을 2:0으로, 신희승이 박지호를 2:0으로 이겼다. E, F조에서는 이학주가 김윤환을 2:0으로, 손주흥이 장육을 2:0으로 제압했다. G, H조에서는 이재호가 안상원에게 2:1로, 박성준이 심소명을 2:0으로 꺾었다. I, J조에서는 김성기가 이성은을 2:0으로, 원종서가 서기수에게 2:1로 승리했다. K, L조에서는 윤용태가 박명수에게 2:1로, 박영민이 이제동에게 2:1로 이겼다. M, N조에서는 김준영이 김동건을 2:0으로, 최연성이 채지훈을 2:0으로 꺾었다. O, P조에서는 김택용이 김남기에게 2:1로, 염보성이 박태민에게 2:1로 승리했다. Q, R조에서는 송병구가 배병우를 2:0으로, 서경종이 장용석을 2:0으로 이겼다. S, T조에서는 박지수가 박용욱에게 2:1로, 오영종이 허영무를 2:0으로 꺾었다. U, V조에서는 이영호가 박성훈을 2:0으로, 구성훈이 조용호를 2:0으로 제압했다. W, X조에서는 이병민이 서지훈을 2:0으로, 박정석이 한승엽을 2:0으로 이겼다.
2라운드에서는 1라운드 각 조 승리자 간의 승자전, 패자 간의 패자전, 그리고 승자전 패자와 패자전 승자 간의 최종전을 통해 각 조 2위까지 16강에 진출했다. A조에서는 신희승과 서경종이, B조에서는 이영호와 김택용이, C조에서는 이재호와 최연성이, D조에서는 진영수와 원종서가, E조에서는 김준영과 송병구가, F조에서는 김성기와 박정석이 16강에 진출했다.
결과적으로 테란은 진영수, 전상욱, 신희승, 이학주, 손주흥, 이재호, 김성기, 원종서, 최연성, 염보성, 박지수, 이영호, 구성훈, 이병민으로 가장 많은 16강 진출자를 배출했다. 저그는 박찬수, 박성준, 김준영, 서경종이, 프로토스는 윤용태, 박영민, 김택용, 송병구, 오영종, 박정석이 16강에 올랐다.
5. 16강 결과
16강 조지명식에 따라 결정된 조에 따라서 한 선수가 한 경기씩 총 세 경기를 펼치며, 한 조로 볼 때 총 여섯 경기를 치른다.
16강에는 테란 10명, 저그 3명, 프로토스 3명이 진출했다.
6. 8강 및 결승 결과
8강전은 3전 2선승제로 진행되었다. 마재윤과 변형태의 경기에서는 변형태가 2:1로 승리했다. 박정석과 송병구의 경기에서는 송병구가 2:1로 승리했다. 김택용과 이영호의 경기에서는 이영호가 2:0으로 승리했다. 진영수와 김준영의 경기에서는 김준영이 2:1로 승리했다.
4강전은 5전 3선승제로 진행되었다. 변형태와 송병구의 경기에서는 변형태가 3:0으로 승리했다. 이영호와 김준영의 경기에서는 김준영이 3:2로 승리했다.
결승전은 5전 3선승제로 진행되었다. 변형태와 김준영의 경기에서는 김준영이 3:2로 승리했다.
3, 4위전은 3전 2선승제로 진행되었다. 송병구와 이영호의 경기에서는 송병구가 3:0으로 승리했다.
| 4강 대진 및 결과 |
|---|
| [[변형태]]>3 | 송병구 | 0 |
| 2 | 김준영 | 3 |
김준영은 2007년 5월 25일 서울 용산구 용산 e스포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다음 스타리그 2007 결승전에서 변형태를 3:2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김준영은 이 우승으로 개인 통산 첫 스타리그 우승을 달성했다.
6.1. 8강 대진 및 결과
8강전은 3전 2선승제로 진행되었다. 마재윤과 변형태의 경기에서는 변형태가 2:1로 승리했다. 박정석과 송병구의 경기에서는 송병구가 2:1로 승리했다. 김택용과 이영호의 경기에서는 이영호가 2:0으로 승리했다. 진영수와 김준영의 경기에서는 김준영이 2:1로 승리했다.
4강전은 5전 3선승제로 진행되었다. 변형태와 송병구의 경기에서는 변형태가 3:0으로 승리했다. 이영호와 김준영의 경기에서는 김준영이 3:2로 승리했다.
결승전은 5전 3선승제로 진행되었다. 변형태와 김준영의 경기에서는 김준영이 3:2로 승리했다.
3, 4위전은 3전 2선승제로 진행되었다. 송병구와 이영호의 경기에서는 송병구가 3:0으로 승리했다.
6.3. 결승전
김준영은 2007년 5월 25일 서울 용산구 용산 e스포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다음 스타리그 2007 결승전에서 변형태를 3:2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김준영은 이 우승으로 개인 통산 첫 스타리그 우승을 달성했다.
8. 사용 음악
다음 스타리그 2007에서 사용된 음악은 다음과 같다.
* 오프닝: 30 Seconds To Mars영어 - Attack
* 오프닝멘트, 엔딩멘트, 경기후 수치: Spitalfield영어 - The Only Thing That Matters
* Today Match UP: Saliva영어 - King of the Stereo
* 선수소개: Breaking Benjamin영어 - Follow, Static-X영어 - Skinnyman
* 경기시작전, 경기종료후: Daughtry영어 - What i want
* 경기 후 경기정보 공개: Daughtry영어 - Used to
* 경기결과: 30 Seconds To Mars영어 - Battle of One
* 결승전 오프닝: Styles of Beyond영어 - Nine Thou
* 결승전 엔딩: 3 doors down영어 - Let Me Go, Hoobastank영어 - The Reas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