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제5대 국회
1. 개요
대한민국 제5대 국회는 4·19 혁명 이후 양원제 국회로 출범하여, 민의원은 1960년 7월 29일부터 1961년 5월 16일까지, 참의원은 6년의 임기로 구성되었다. 총 572건의 의안이 제출되었으며, 320건이 처리되었다. 5·16 군사 정변으로 국회가 해산되었다. 민의원은 곽상훈 의장을 비롯하여, 민주당, 신민당, 무소속 등이 참여했다. 참의원은 백낙준 의장을 중심으로 민주당, 신민당, 무소속 등으로 구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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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제5대 국회 -
참의원 (대한민국)
대한민국 제2공화국 헌법에 따라 설치된 참의원은 양원제 국회의 상원에 해당했으나, 5·16 군사 정변으로 해산되어 짧은 존속 기간을 가졌으며, 민의원보다 임기가 길고 피선거권 연령이 높았고 대선거구제와 제한 연기명 투표 방식으로 선출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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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제4대 대통령 선거
대한민국 제4대 대통령 선거는 4·19 혁명 후 내각책임제 헌법에 따라 양원합동회의에서 실시되었으며, 민주당 구파와 신파의 분열 속에서 윤보선이 대통령에 당선되고 장면이 국무총리로 임명되어 제2공화국이 출범했다. -
대한민국의 정부 기관에 관한 -
정진석 (정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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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정부 기관에 관한 -
광주지방기상청
광주지방기상청은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 지역의 기상 예보, 특보, 관측, 기후 정보 제공 등의 업무를 수행하는 기상청 소속 기관으로, 1949년 광주측후소로 설치되어 1992년 광주지방기상청으로 개편되었으며, 기획운영과, 예보과, 관측과, 기후서비스과와 전주기상지청, 목포기상대를 두고 있다. -
대한민국의 선거에 관한 -
2014년 대한민국 재보궐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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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선거에 관한 -
대한민국 제19대 국회의원 선거
대한민국 제19대 국회의원 선거는 2012년 4월 11일에 실시되었으며, 새누리당이 152석을 얻어 과반 의석을 확보했고, 야권연대, 선거구 조정, 투표율 54.3% 등의 특징을 보였다.
2. 임기
제5대 국회의 임기는 1960년 7월 29일부터 1961년 5월 16일까지이다. 민의원의 임기는 4년, 참의원의 임기는 6년이었으나, 5·16 군사 정변으로 인해 1961년 5월 16일 국회가 해산되면서 임기가 종료되었다.
3. 역사
제5대 국회는 국가재건최고회의와 제5차 개헌으로 출범하였다.
3.1. 의안 처리 현황
제5대 국회에서 제출된 의안은 총 572건이며, 이 가운데 가결 252건(44%), 부결 3건, 폐기 60건, 철회 5건 등 총 320건(56%)이 처리되었고, 회기불계속 및 임기만료로 인한 폐기는 252건이었다.
4. 민의원
1960년 총선으로 구성된 민의원은 5.16 쿠데타로 해산되었다.
4.1. 구성
제5대 국회는 1960년 총선에서 민주당이 172석을 차지하며 다수당이 되었다. 그러나 5.16 쿠데타 당시에는 민주당 134석, 신민당 60석, 민정구락부 30석 등으로 구성되어 있었다.
4.1.2. 정당별 의석 분포
4.1.3. 상임위원회
5. 참의원
대한민국 제5대 국회는 양원제로 구성되었으며, 상원인 참의원과 하원인 민의원으로 나뉘었다. 참의원은 1960년 7월 29일 실시된 제5대 총선을 통해 구성되었다.
5.1. 구성
대한민국 제5대 국회는 참의원과 민의원으로 구성된 양원제였다.
참의원은 의장 백낙준, 부의장 소선규를 중심으로 운영되었다. 정당별로는 신민당 18석, 민주당 13석, 무소속(참우구락부) 13석, 자유당 1석, 사회대중당 1석, 한국사회당 1석, 혁신동지총연맹 1석 등으로 구성되었다.
상임위원회는 의원운영, 법제사법, 재정경제, 외무국방, 내무, 문교사회, 교통체신, 산업, 예산결산위원회 등으로 구성되어 각 위원장이 활동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