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제9대 국회 후반기 의장단 선거
1. 개요
대한민국 제9대 국회 후반기 의장단 선거는 1976년 3월 12일에 치러졌다. 국회의장 선거에서는 정일권이, 유신정우회 몫 국회부의장 선거에서는 구태회가, 신민당 몫 국회부의장 선거에서는 이민우가 각각 당선되었다.
| 선거명 | 1976년 대한민국 국회의장 선거 |
|---|---|
| 국가 | 대한민국 |
| 유형 | 대통령 |
| 이전 선거 | 대한민국 제9대 국회 전반기 의장단 선거 |
| 이전 선거 연도 | 1973년 |
| 선거일 | 1976년 3월 12일 |
| 차기 선거 | 대한민국 제10대 국회 전반기 의장단 선거 |
| 차기 선거 연도 | 1979년 |
| 투표율 | 98.2% |
| 후보 | '정일권' |
|---|---|
| 선거구 | 속초시·양양군·인제군·고성군강원 속초시·양양군·인제군·고성군 |
| 정당 | 민주공화당 (대한민국)민주공화당 |
| 득표수 | '206' |
| 득표율 | '96.3%' |
| 직책 | 국회의장 |
|---|---|
| 선거 전 | 정일권 |
| 선거 전 정당 | 민주공화당 (대한민국)민주공화당 |
| 선거 후 | 정일권 |
| 선거 후 정당 | 민주공화당 (대한민국)민주공화당 |
| 선거인단 | 재적 국회의원 수 214명 |
| 당선을 위해 필요한 표 수 | 108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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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제9대 국회 -
유신정우회
유신정우회는 박정희 대통령의 주도하에 결성되어 국민회의 추천 의원들로 구성되었으며, 정권의 국회 장악 수단으로 기능하다 박정희 대통령 암살 후 해체된 대한민국의 정치 조직이다. -
대한민국 제9대 국회 -
대한민국 제9대 국회 전반기 의장단 선거
대한민국 제9대 국회 전반기 의장단 선거는 1973년 3월 12일에 실시되어 민주공화당의 정일권이 국회의장으로, 유신정우회의 김진만과 신민당의 이철승이 국회 부의장으로 선출되었으며, 유신 체제 하 여당의 국회 장악력과 신민당 내부 갈등을 보여주었다. -
대한민국의 국회의장단 선거 -
대한민국 제7대 국회 전반기 의장단 선거
1967년 7월 7일과 10일에 치러진 대한민국 제7대 국회 전반기 의장단 선거에서 자유민주당의 이효상이 국회의장에, 신민당의 윤제술과 민주공화당의 장경순이 국회부의장에 각각 선출되었으며, 신민당은 윤제술 외에 윤보선 또한 국회부의장 후보로 나서 당내 분열을 겪었다. -
대한민국의 국회의장단 선거 -
대한민국 제8대 국회 전반기 의장단 선거
대한민국 제8대 국회 전반기 의장단 선거는 제8대 국회의 국회의장과 부의장을 선출하기 위해 실시되었으며, 백두진, 장경순, 정해영이 각각 국회의장, 민주공화당 몫 부의장, 신민당 몫 부의장에 당선되었다.
2. 선거 제도
국회의장과 부의장은 국회의원들의 무기명 투표로 선출한다. 만약 1차 투표 결과 재적 의원의 과반수를 득표한 사람이 없으면 2차 투표를 실시한다. 2차 투표에서도 과반수 득표자가 나오지 않을 경우, 최고 득표자와 차점자에 대하여 3차 결선 투표를 실시하며, 이때는 단순 다수 득표자를 당선자로 한다.
3. 배경
대한민국 제9대 국회 전반기 국회의장 정일권과 국회부의장 김진만은 1973년 3월 12일에 선출되었으므로, 3년 임기가 끝나는 1976년 3월 12일에 임기가 만료되는 것에 별다른 이견이 없었다. 반면, 또 다른 부의장인 이철승은 이들보다 두 달 늦은 1973년 5월 26일에 선출되었기 때문에 그의 임기 만료일을 언제로 해야 할지를 두고 논란이 일기도 했다. 이철승 부의장 자신은 임기 만료 시점을 5월로 주장하면서도, 불필요한 논란을 피하기 위해 다른 의장단의 임기 만료에 맞춰 부의장직을 사임하겠다고 밝혔다. 이로 인해 세 의장단 직책 모두 같은 날에 후임자 선거를 치를 수 있게 되었다.
4.1. 국회의장 후보
(내용 없음)
4.2.2. 신민당
당초 신민당 측 국회부의장 후보로는 고흥문, 이충환, 이민우, 정해영, 김원만, 정운갑 등이 거론되고 있었다. 그중에서도 김영삼 신민당 총재와 가까운 이민우 의원과 이충환 의원이 가장 유력한 것으로 알려져 있었다. 결국 김영삼 총재는 3월 12일 아침 의원총회를 열고 이민우 의원을 국회부의장 후보로 지명한다고 발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