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지빠귀
1. 개요
되지빠귀는 중간 크기의 참새목 조류이다. 수컷은 머리, 등, 날개가 청회색이고, 가슴과 옆구리는 주황색, 배는 흰색이며, 암컷은 잿빛 갈색을 띤다. 러시아 극동, 중국 동북부, 한국 등에서 번식하고, 중국 남부, 베트남 북부 등에서 월동한다. 나무가 많은 숲에서 서식하며, 과일과 곤충을 먹는다. 국제자연보전연맹(IUCN)에 의해 관심 필요 종으로 분류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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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 | 동물계 |
|---|---|
| 문 | 척삭동물문 |
| 강 | 조강 |
| 목 | 참새목 |
| 과 | 지빠귀과 |
| 속 | 지빠귀속 |
| 종 | 되지빠귀 Turdus hortulorum |
| 학명 | Turdus hortulorum |
| 학명 명명 | Sclater, 1863년 |
| 한국어 이름 | 카라아카하라 (カラアカハラ) |
| 영어 이름 | Grey-backed Thrush |
| 보전 상태 | 상태: LC 기준: IUCN |
| 서식지 | 한국, 중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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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새목 -
흰배멧새
흰배멧새는 몸길이 약 15cm의 동북아시아 작은 새로, 수컷은 흑백 줄무늬 머리와 검은 턱밑, 암컷은 엷은 색과 흰색 턱밑을 가지며, 관목지, 숲, 초지에서 풀씨와 곤충을 먹는다. -
참새목 -
쇠붉은뺨멧새
쇠붉은뺨멧새는 유라시아 북부에 널리 분포하며 동남아시아 북부에서 월동하는 몸길이 12~14cm의 작은 멧새로, 평지 초지나 농경지 주변에 서식하며 씨앗을 주식으로 하고 번식기에는 곤충을 먹는 흔한 종이다. -
한국의 새 -
가마우지
가마우지는 동아시아에 분포하며 녹색 광택이 나는 검은 깃털과 부리 기부 주변의 흰색, 노란색 피부가 특징인 바닷새로, 암초 해안에 서식하며 물고기를 잡아먹고, 일본에서는 우카이 어업에 이용되며 일부 지역에서 보호받고 있다. -
한국의 새 -
갈매기
갈매기는 도요목 갈매기과에 속하는 바닷새의 총칭으로, 전 세계 연안과 하구 등에서 서식하며 잡식성으로 다양한 먹이를 섭취하고, 한국에서는 겨울철새이자 여러 지역의 상징 새이기도 하다. -
러시아의 새 -
황새
황새는 흰색 몸과 검은 날개, 긴 목둘레 깃털을 가진 동아시아 서식 육식성 조류로, 서식지 파괴와 밀렵으로 멸종위기에 처해 국제적 보호를 받으며 대한민국에서는 천연기념물 및 멸종위기 야생생물 Ⅰ급으로 지정되어 복원 노력이 진행 중이다. -
러시아의 새 -
원앙
화려한 수컷과 회갈색 암컷 깃털을 가진 원앙은 동아시아 원산의 오리과 조류로, 부부 금슬 상징으로 여겨지나 실제로는 매년 짝을 바꾸며, 서식지 감소와 밀렵으로 한국에서는 천연기념물로 보호받는다.
2. 생김새
되지빠귀는 중간 크기의 참새목 조류이다. 이 종은 암수딴색을 보여 수컷과 암컷의 생김새가 다르다. 수컷은 등과 가슴 부분이 잿빛이고 옆구리는 주황색을 띠는 반면, 암컷은 등이 회색 또는 갈색이며 가슴에 어두운 반점이 있는 등 차이를 보인다.
2.1. 수컷
수컷은 머리 꼭대기부터 등, 꼬리까지 이어지는 몸 윗면과 날개가 짙은 청회색을 띤다. 턱은 흰색이며, 가슴은 잿빛이다. 옆구리는 주황색이고 배와 몸 아랫면은 흰색이다. 몸길이는 약 23cm이다.
2.2. 암컷
전체적으로 수컷과 생김새가 유사하지만 검은색 턱선이 뚜렷하게 보이고 멱, 가슴, 옆구리에 검은 반점들이 있다. 머리 부분부터 몸 윗면이 잿빛 갈색이며, 가슴과 옆구리 윗부분에도 검은 반점이 있다.
3. 분포 및 서식지
되지빠귀는 동아시아 지역에 분포하며 주로 숲에서 생활하는 새이다. 러시아 극동 남부, 중국 동북부, 한국 등지에서 번식하고 겨울에는 중국 남부나 동남아시아 북부 등지로 이동하여 월동한다. 먹이로는 과일과 곤충을 모두 먹는다.
3.1. 분포
러시아 극동 남부(연해주), 중국 동북부, 한국 등지에서 번식한다. 겨울에는 중국 남부, 베트남 북부, 인도차이나 반도 북부 등지로 이동하여 월동한다. 주로 나무가 많은 숲에서 서식한다.
일본에서는 드문 나그네새로 관찰되며, 주로 동해에 접한 섬들에서 기록된다. 일본 본토에서 월동한 기록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