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 허드슨강의 기적
1. 개요
'설리: 허드슨강의 기적'은 2009년 1월 15일, US 에어웨이 1549편이 조류 충돌로 인해 양쪽 엔진이 손상된 후, 기장 체슬리 "설리" 설렌버거가 허드슨 강에 비행기를 성공적으로 착륙시킨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된 영화이다. 영화는 설리의 영웅적인 행동과 그 이후의 NTSB 조사 과정에서 겪는 심리적 갈등, 그리고 언론의 과도한 관심에 따른 어려움을 그린다. 톰 행크스가 설리 역을 맡아 열연했으며, 흥행과 비평 모두 좋은 평가를 받았지만, NTSB의 묘사 방식에 대한 논란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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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독 | 클린트 이스트우드 |
|---|---|
| 제작자 | 클린트 이스트우드 프랭크 마셜 팀 무어 앨린 스튜어트 |
| 각본가 | 토드 코마니키 |
| 원작 | 체슬리 "설리" 설렌버거, 제프리 재슬로의 최고의 의무 |
| 출연 | 톰 행크스 아론 에크하트 로라 리니 |
| 음악 | 크리스천 제이컵 더 티어니 서튼 밴드 |
| 촬영 감독 | 톰 스턴 |
| 편집 | 블루 머레이 |
| 스튜디오 | 빌리지 로드쇼 픽처스 랫팩-듄 엔터테인먼트 플래시라이트 필름스 더 케네디/마셜 컴퍼니 말파소 프로덕션스 오렌지 코퍼레이션 |
| 배급사 | 워너 브라더스 픽처스 |
| 개봉일 | 2016년 9월 2일 (텔류라이드) 2016년 9월 9일 (미국) 2016년 9월 24일 (일본) 2016년 9월 28일 (대한민국) |
| 상영 시간 | 96분 |
| 제작 국가 | 미국 |
| 사용 언어 | 영어 |
| 제작 예산 | 6천만 달러 |
| 총 수익 | 2억 4080만 달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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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사를 소재로 한 영화 -
청연
한국 최초 여성 비행사를 꿈꾼 박경원의 삶을 그린 2005년 영화 청연은 장진영, 김주혁, 유민 등이 출연했지만, 박경원의 친일 행적 미화 및 역사 왜곡 논란으로 백상예술대상, 대종상,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등에서 수상 및 후보에 올랐다. -
비행사를 소재로 한 영화 -
캡틴 마블 (영화)
2019년 개봉한 미국의 슈퍼히어로 영화 《캡틴 마블》은 1995년을 배경으로 크리 제국과 스크럴 제국 간의 전쟁에 휘말린 캐럴 댄버스가 자신의 과거를 되찾고 캡틴 마블로 거듭나는 이야기를 그린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MCU)의 21번째 영화이다. -
더 케네디/마셜 컴퍼니 영화 -
싸인 (영화)
M. 나이트 샤말란 감독의 2002년 영화 《싸인》은 아내를 잃은 전직 사제 그레이엄 헤스와 그의 가족이 외계 생명체의 침공에 맞서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로, 멜 깁슨 등이 출연했으며 옥수수밭의 미스터리한 사건과 신앙 회복 과정을 그리며 비평적, 흥행적으로 성공했다. -
더 케네디/마셜 컴퍼니 영화 -
잠수종과 나비 (영화)
줄리언 슈나벨 감독의 영화 《잠수종과 나비》는 장-도미니크 보비의 회고록을 원작으로, 완전 가두리 증후군을 겪는 엘르 편집장이 유일하게 움직일 수 있는 눈으로 소통하며 책을 집필하는 과정을 그린 작품으로, 마티외 아말릭이 주연을 맡았으며 칸 영화제 감독상, 골든 글로브 외국어 영화상 및 감독상, 세자르 남우주연상 등을 수상하고 아카데미상 후보에도 올랐다. -
항공 사고를 소재로 한 영화 -
자브리스키 포인트
자브리스키 포인트는 1970년 미켈란젤로 안토니오니 감독이 연출한 영화로, 사회 혼란 속에서 사랑을 나누는 마크와 다리아의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개봉 당시에는 혹평을 받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재평가받았다. -
항공 사고를 소재로 한 영화 -
에어 포스 원 (영화)
해리슨 포드 주연의 영화 《에어 포스 원》은 테러리스트에게 납치당한 대통령이 에어포스 원에서 생존을 위해 테러리스트들과 맞서 싸우는 액션 스릴러 영화이다.
2. 사건 발생
2009년 1월 15일, US 에어웨이 1549편을 타고 라과디아 공항에서 이륙한 기장 체슬리 "설리" 설렌버거와 부기장 제프 스킬스는 상승하는 동안 조류 충돌로 인해 양쪽 엔진이 손상되는 사고를 겪었다. 이들은 인근 공항(가장 가까운 곳은 테터보로 공항)에 도달할 수 없다고 판단하고, 설리는 수상 착륙으로 허드슨 강에 항공기를 착륙시켰다. 승무원과 승객 155명 전원이 무사히 탈출하였고, 이 사건은 "허드슨 강의 기적"으로 불리게 되었다.
사고 조사 과정에서 미국 교통 안전 위원회(NTSB)는 ACARS 데이터에 따르면 왼쪽 엔진이 여전히 아이들 상태로 작동하고 있었으며, 이론적으로는 라과디아 또는 테터보로 공항에 착륙할 수 있었다고 주장했다. NTSB는 조종사의 과실 가능성을 의심했으며, 이는 설리의 평판과 경력을 파괴할 수 있었다. 설리는 시뮬레이션이 예상치 못한 상황, 분석 및 의사 결정에 필요한 시간 등 인간적 요소를 고려하지 않았기 때문에 비현실적이라고 주장했다.
NTSB는 그의 비판을 받아들여, 비행기가 방향을 전환하기 전에 35초간 일시 중지된 시뮬레이션을 다시 실행했다. 그 결과, 라과디아 재실행은 비행기가 활주로에 미치지 못하고 추락하고, 테터보로 재실행은 공항에 도착하기 전에 건물로 추락하는 것으로 끝났다. NTSB는 실제 사건의 CVR 녹음 내용을 청취하고, 강에서 인양된 좌현 엔진 분석 결과, 조류 충돌로 인해 심각한 손상을 입었다는 것을 확인, 설리가 올바르게 행동했다고 결론 내렸다.
2.1. 조류 충돌
2009년 1월 15일, 라과디아 공항에서 이륙한 US 에어웨이즈 1549편(에어버스 A320, 콜사인: 칵투스1549)이 상승 중 새 떼와 충돌(버드 스트라이크)하여 두 엔진이 모두 정지했다. 왼쪽 엔진은 아이들 출력으로 작동했지만, 항공기를 인근 공항에 착륙시킬 만큼 충분하지 않았다.
국가교통안전위원회(NTSB)의 컴퓨터 시뮬레이션에서는 항공기가 공항에 무사히 착륙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설리 기장은 시뮬레이션이 실제 상황의 긴박함과 인적 요소를 고려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그는 실제 조종사들은 매우 높은 위험에 직면했고 승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야 했지만, 시뮬레이션 조종사들은 사전에 상황을 알고 여러 번 연습할 기회가 있었다고 반박했다.
NTSB는 설리의 주장을 받아들여 35초의 공백 시간을 추가해 시뮬레이션을 다시 실행했고, 그 결과 항공기는 활주로에 도달하지 못하고 추락했다. 강에서 회수한 왼쪽 엔진 분석 결과, 새 떼 충돌로 심각한 손상을 입은 사실이 확인되었다.
2.2. 비상 착수 결정
2009년 1월 15일, US 에어웨이 1549편을 조종하던 설리 설렌버거 기장과 제프 스킬스 부기장은 라과디아 공항에서 이륙 직후 조류 충돌로 인해 양쪽 엔진이 모두 손상되는 사고를 겪었다. 이들은 즉시 인근 공항(가장 가까운 테터보로 공항)으로 회항이 불가능하다고 판단, 설리는 허드슨 강에 비상 착수를 결정한다. 이 결정으로 승객과 승무원 155명 전원이 생존하는 "허드슨 강의 기적"이 일어났다.
하지만 사고 조사 과정에서 ACARS 데이터와 미국 교통 안전 위원회(NTSB)의 시뮬레이션 결과는 왼쪽 엔진이 여전히 작동 가능했으며, 라과디아나 테터보로 공항으로의 착륙이 가능했을 수도 있다는 점을 시사했다. 이에 설리와 제프는 강력하게 반박하며, 시뮬레이션이 현실의 긴박함과 인간적 요소를 고려하지 않았다고 주장한다.
NTSB는 설리의 주장을 받아들여 시뮬레이션에 35초의 지연 시간을 추가하고, 그 결과 두 공항 모두 착륙에 실패하는 결과가 나왔다. 또한, 실제 사고기의 왼쪽 엔진이 심각하게 손상되었다는 사실이 확인되면서 설리의 판단이 옳았음이 증명되었다.
2.3. 허드슨 강 착수
2009년 1월 15일, US 에어웨이 1549편 (에어버스 A320)이 라과디아 공항에서 이륙 직후 조류 충돌로 양쪽 엔진이 모두 손상되는 사고가 발생한다. 기장 체슬리 "설리" 설렌버거와 부기장 제프 스킬스는 가까운 테터보로 공항으로 회항이 불가능하다고 판단, 허드슨 강에 비상 착수(수상 착륙)를 결정한다.
설리의 뛰어난 조종 기술과 승무원들의 신속한 대처 덕분에 승객과 승무원 155명 전원이 생존하는 데 성공한다. 이 사건은 "허드슨 강의 기적"으로 불리며 설리는 국민적 영웅으로 떠올랐지만,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와 언론의 과도한 관심에 시달리게 된다.
사고 조사 과정에서 미국 교통 안전 위원회(NTSB)는 ACARS 데이터와 컴퓨터 시뮬레이션 결과를 근거로 왼쪽 엔진이 작동 중이었으며, 라과디아 공항이나 테터보로 공항으로 회항이 가능했을 수도 있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설리와 제프는 시뮬레이션이 현실의 긴박함과 위험 요소를 반영하지 못한다고 반박한다.
NTSB는 설리의 주장을 받아들여 실제 비행 조건과 유사하게 35초의 지연 시간을 추가하여 시뮬레이션을 재실행한다. 그 결과, 라과디아 공항 활주로에 도달하지 못하고 추락하거나, 테터보로 공항 인근 건물에 충돌하는 결과가 나타나면서 설리의 판단이 옳았음이 입증된다. NTSB는 최종적으로 설리가 올바르게 행동했으며, 실제 사고 당시 조종실 음성 녹음 기록(CVR)과 인양된 엔진 분석 결과도 설리의 주장을 뒷받침한다고 결론 내린다. 설리는 모든 공을 승무원, 관제사, 구조대원들에게 돌린다.
3. 구조 및 수습
2009년 1월 15일, US 에어웨이 1549편이 라과디아 공항에서 이륙 직후 조류 충돌로 인해 양쪽 엔진이 모두 손상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기장 체슬리 "설리" 설렌버거와 부기장 제프 스킬스는 가까운 테터보로 공항으로 회항이 불가능하다고 판단, 허드슨 강에 비상 착수했다.
이 사고로 승객과 승무원 155명 전원이 생존했으며, 이는 "허드슨강의 기적"으로 불리며 큰 화제가 되었다. 설리는 뛰어난 조종술로 많은 찬사를 받았지만,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와 언론의 과도한 관심에 시달려야 했다.
사고 직후, 주변을 항해하던 다수의 선박이 신속하게 구조 작업을 도왔다.
3.1. 사고 여파
사고 이후, 미국 교통 안전 위원회(NTSB)는 조종사의 과실 가능성을 제기하며 설리의 경력과 평판을 위협했다. ACARS 데이터에 따르면 왼쪽 엔진이 작동 중이었고, 이는 라과디아 공항이나 테터보로 공항으로 돌아갈 수 있는 충분한 동력이었음을 시사했다. NTSB의 전산 시뮬레이션 결과도 유사했다.
그러나 설리와 제프는 시뮬레이션이 비현실적이라며 반박했다. 이들은 예상치 못한 상황, 분석 및 의사 결정에 필요한 시간, 실제 조종사와 승객들이 처한 위험 등 인간적인 요소를 고려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NTSB는 설리의 주장을 받아들여 비행기가 회항하기 전 35초의 지연 시간을 추가하여 시뮬레이션을 다시 실행했다. 그 결과, 두 공항 모두 착륙에 실패하고 건물에 충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NTSB는 또한 조종석 음성 녹음장치(CVR) 기록과 인양된 좌현 엔진을 분석하여, 설리의 주장대로 조류 충돌로 인한 심각한 손상이 있었음을 확인했다. 최종적으로 NTSB는 설리의 대처가 옳았다고 결론 내렸다.
4. 국가교통안전위원회(NTSB) 조사
2009년 1월 15일, US 에어웨이 1549편(에어버스 A320, 콜사인: 칵투스1549)이 라과디아 공항에서 샬럿 공항으로 향하던 중 조류 충돌로 인해 양쪽 엔진이 모두 손상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체슬리 "설리" 설렌버거 기장과 제프 스카일스 부조종사는 허드슨 강에 비상 착수하여 승객과 승무원 155명 전원이 생존하는 데 성공했다.
미국 교통 안전 위원회(NTSB)는 이 사고에 대해 조사를 시작했다. 초기 조사 데이터와 시뮬레이션 결과는 항공기가 인근 공항에 착륙할 수 있었다는 가능성을 제시했지만, 설리 기장은 시뮬레이션이 현실과 다르다고 주장하며 NTSB와 갈등을 빚었다. NTSB는 조종사의 과실 가능성을 제기했지만, 설리는 시뮬레이션이 실제 상황의 긴박함과 위험성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다고 반박했다.
결국 NTSB는 설리의 주장을 받아들여 시뮬레이션을 수정하고, 실제 엔진 잔해 분석과 조종석 음성 기록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설리 기장의 판단이 옳았음을 인정했다. NTSB는 설리 기장이 최선의 선택을 했으며, 그의 영웅적인 행동 덕분에 대형 참사를 막을 수 있었다고 결론 내렸다.
하지만 영화에서는 NTSB가 설리 기장에게 적대적인 태도를 보인 것처럼 묘사되어 실제 조사 과정과 다르다는 논란이 있었다. 실제 조사에 참여했던 로버트 벤존은 "NTSB에 대한 그들의 처리는 영화적 허용 범위를 훨씬 넘어 단순한 악의적인 부정직함으로 이어졌습니다."라고 비판했다.
4.1. 초기 조사
미국 교통 안전 위원회(NTSB)의 초기 조사에서 ACARS의 예비 데이터에 따르면 사고 당시 왼쪽 엔진이 아이들 상태로 작동하고 있었다는 것이 밝혀졌다. 이론적으로는 라과디아 공항 또는 테터보로 공항에 비행기를 착륙시킬 수 있는 충분한 동력을 가지고 있었다는 것이다. 또한, NTSB는 몇몇 기밀 전산 시뮬레이션에서도 유사한 결과가 나타났다고 주장했다.
이에 설리 기장과 제프 부기장은 그렇지 않다고 반박하며, NTSB와 갈등을 빚게 된다. NTSB는 조종사의 과실 가능성을 의심했고, 이는 설리의 명성과 경력을 위협하는 것이었다.
설리는 시뮬레이션이 비현실적이라고 주장하며, 실제 조종사에게 필요한 시간과 높은 위험 요소 등의 인간적 요소를 고려하지 않았다고 비판했다. NTSB는 그의 비판을 받아들여 35초의 지연 시간을 추가한 시뮬레이션을 다시 실행했고, 그 결과 항공기는 활주로에 도달하지 못하거나 건물에 충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후 NTSB는 실제 사건의 조종석 음성 녹음 장치(CVR) 녹음 내용을 청취하고, 강에서 인양된 좌현 엔진을 분석한 결과 설리의 주장대로 조류 충돌로 인해 심각한 손상을 입었다는 것을 확인했다. 결국 NTSB는 설리가 올바르게 대처했다고 결론 내렸다.
4.2. 시뮬레이션 논쟁
미국 교통 안전 위원회(NTSB)의 시뮬레이션 결과는 US 에어웨이 1549편이 조류 충돌로 양쪽 엔진이 손상된 후에도 인근 공항에 착륙할 수 있었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그러나 설리 기장은 이러한 시뮬레이션이 현실적이지 않다고 반박했다.
설리는 시뮬레이션이 예상치 못한 상황, 분석 및 의사 결정에 필요한 시간, 그리고 그와 제프 부기장이 직면한 훨씬 더 높은 위험 요소와 같은 인간적 요소를 고려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시뮬레이션 조종사들은 사전에 상황을 알고 있었고, 여러 번 연습할 수 있었으며, 승객이나 자신의 안전을 걱정할 필요가 없었다는 것이다.
NTSB는 설리의 비판을 받아들여 비행기가 방향을 전환하기 전 35초의 지연 시간을 추가하여 시뮬레이션을 다시 실행했다. 그 결과, 라과디아 공항으로의 재착륙 시도는 비행기가 활주로에 미치지 못하고 추락하는 것으로, 테터보로 공항으로의 재착륙 시도는 공항에 도착하기 전에 건물에 충돌하는 것으로 끝났다.
결국 NTSB는 실제 사건의 조종석 음성 녹음(CVR)을 청취하고, 강에서 인양된 좌현 엔진 분석 결과 설리의 설명대로 조류 충돌로 인해 실제로 심각한 손상을 입었다는 것을 확인했다. NTSB는 설리가 올바르게 행동했다고 결론 내렸다.
영화에서 NTSB는 조종사들에게 적대적인 존재로 묘사되었는데, 이는 실제와 다르다는 논란을 일으켰다. 실제 조사관들은 자신들의 묘사에 이의를 제기하며, 조사는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진행되었다고 강조했다.
4.3. 청문회
미국 교통 안전 위원회(NTSB) 청문회에서, ACARS 데이터에 따르면 US 에어웨이 1549편의 왼쪽 엔진이 아이들 상태로 작동하고 있었다. 이는 라과디아 공항이나 테터보로 공항에 착륙할 수 있는 충분한 동력이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NTSB는 또한 여러 기밀 전산 시뮬레이션에서도 유사한 결과가 나왔다고 주장했다.
설리 기장과 제프 부기장은 이에 대해 강력하게 반박했고, NTSB는 조종사의 과실 가능성을 제기했다. 설리는 시뮬레이션이 비현실적이라고 주장하며 실제 조종사로 다시 시뮬레이션을 시행할 것을 요구했다. 재시행 결과 성공적인 착륙이 이루어졌지만, 설리는 시뮬레이션이 예상치 못한 상황, 분석 및 의사 결정에 필요한 시간, 실제 조종사들이 직면한 높은 위험 요소 등을 고려하지 않았다고 비판했다.
NTSB는 설리의 비판을 수용, 비행기 우회 전 35초간 일시 중지된 시뮬레이션을 다시 실행했다. 그 결과, 라과디아 재실행은 활주로에 미치지 못하고 추락, 테터보로 재실행은 공항 도착 전 건물에 추락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종적으로 NTSB는 실제 사건의 CVR 녹음 내용을 청취, 강에서 인양된 좌현 엔진 분석 결과 설리의 주장대로 조류 충돌로 인한 심각한 손상이 있었음을 확인했다. NTSB는 설리가 올바르게 행동했다고 결론 내렸다.
5. 출연진
| 배역 | 배우 | 일본어 더빙 (소프트판) | 일본어 더빙 (더 시네마판) |
|---|---|---|---|
| 찰스 포터 | 마이크 오말리영어 | 타카시나 슌지 | 마루야마 소시 |
| 벤 에드워즈 | 제이미 셰리던 | 호시노 미츠아키 | 사사키 카오루 |
| 엘리자베스 데이비스 | 안나 건 | 오카다 메구미 | 치카우치 히토시 |
| 마이크 클리어리 | 홀트 매캘러니 | 하세가와 아츠오 | |
| 케이티 쿠릭 | 케이티 쿠릭 | 모리 나나코 | 야마나카 마도카 |
| 쿡 대위 | 제프 코버 | 타치바나 준지 | 사사키 무츠 |
| 16세 샐리 | 블레이크 존스 | 토라시마 타카아키 | |
| 앨리슨 | 몰리 버나드 | 시노다 유카 | |
| 래리 루니 | 크리스 바우어 | 우라야마 진 | 코마타니 마사오 |
| 셰일라 데일 | 제인 가버트 | 치후유 | 타니구치 메구미 |
| 도나 덴트 | 앤 큐잭 | 이즈미 유코 | 치카우치 히토시 |
| 도린 웰시 | 몰리 헤이건영어 | 와카미야 하루나 | |
| 다이앤 히긴스 | 발레리 마하페이 | 타무라 치에 | |
| 루실 팔머 | 델피 해링턴 | 이자와 마키 | |
| 지미 스테파니크 | 맥스 애들러 | 후지와라 다이치 | |
| 제프 콜로제이 | 샘 헌팅턴 | 하토리 유 | |
| 롭 콜로제이 | 크리스토퍼 커리영어 | 사사키 카오루 | |
| 패트릭 하튼 | 패치 달러 | 이마무라 카즈히로 | 마츠카와 유우키 |
| 빈센트 롬바르디 | 빈센트 롬바르디 | 세오 마사시 | |
| 짐 휘태커 | 쿠퍼 손튼 | 마츠카와 유우키 | |
| 아기를 데리고 있는 승객 | 오텀 리저 | 와타나베 코토네 | |
| 배리 레너드 | 제프리 노들링 | 하세가와 아츠오 | |
| 피트 | 마이클 라파포트 | 마루야마 소시 | |
| 로버트 로드리게스 | 베르나르도 바디요 | 후지타카 토모히로 | |
| 기타 | 시나다 미호, 카게히라 류이치, 타네이치 모모코, 모리 나츠코, 키우치 타로, 에고시 아키노리, 사사키 요시토, 이키 준지, 야마하시 마사오미 | 카쿠타 유지로 |
다운된 비행기에 처음으로 도착한 페리의 선장인 빈스 롬바르디와 케이티 쿠릭은 본인 역할로 출연한다. 데이비드 레터맨은 항공기 1549편의 실제 승무원들을 인터뷰했던 밤의 아카이브 영상을 통해 출연하며, 그들의 모습은 영화 속 배역들과 디지털 방식으로 교체된다.
배우 셰인 P. 앨런은 디스커버리 채널 CEO인 빌리 캠벨과 닮아서 캐스팅되었다. 그와 다른 8명은 영화에 출연했으며, 안전을 위해 각자 전담 대역을 썼다.
크레딧이 올라가는 동안 실제 설리와 그의 아내 로리는 비행기에 탑승했던 실제 승객들에게 짧은 연설을 한다.
5.1. 주요 배역
* 톰 행크스 - 체슬리 "설리" 설렌버거 역
* 로라 리니 - 로레인 설렌버거 역
* 아론 에크하트 - 제프 스카일스 역
* 애나 건 - 엘리자베스 데이비스 박사 역
* 샘 헌팅턴 - 제프 콜러제이 역
* 제리 페라라 - 마이클 덜레이니 역
* 오텀 리저 - 테스 소자 역
* 홀트 매캘러니 - 마이크 클리리 역
* 크리스 바워 - 래리 루니 역
* 제프 코버 - L. T. 쿡 역
* 마이크 오맬리 - 찰스 포터 역
* 밸러리 매해피 - 다이앤 히긴스 역
* 트레시 치모 - 에블린 메이 역
* 게리 윅스 - 리포터 역
* 맥스 애들러 - 지미 스테퍼닉 역
* 린 마로콜라 - 경찰서 직원 역
* 브렛 라이스 - 칼 클락 역
* 윌버 피츠제럴드 - 취객 역
* 퍼바 베디 - 구리스만 역
* 로버트 프랠고 - 의사 역
* 제레미 루크 - 빅터 개게로 역
* 도리스 맥카시 - 12B편 승객 역
* 웨인 배스트럽 - 브라이언 켈리 역
* 앤 큐잭 - 도나 덴트 역
* 제이미 셰리던 - 벤 에드워즈 역
* 몰리 헤이건 - 도린 월시 역
* 케이티 커릭 - 본인 역
* 마이클 래퍼포트 - 바텐더 피트 역
* 제인 개버트 - 실라 데일 역
* 빈스 롬바디 기장 - 본인 역
* 쿠퍼 손턴 - 짐 휘터커 역
* 노엘 핑크 - 에마 카원 역
5.2. 한국어 더빙 (소프트판)
| 배역 | 배우 | 더빙 |
|---|---|---|
| 체슬리 "설리" 설렌버거 | 톰 행크스 | 타치카와 미키 |
| 제프 스키일스 | 아론 에크하트 | 후쿠마츠 신사 |
| 로리 설렌버거 | 로라 리니 | 타카시마 마라 |
6. 제작 과정
클린트 이스트우드 감독은 영화의 사실감을 높이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실제 에어버스 기체를 구입하고, 구조 작업에 사용된 보트와 장비를 그대로 사용했다. 또한, 구조대원, 자원봉사자, 경찰관, 뉴스 캐스터, 파일럿 등 사고 당시 구조에 참여했던 실제 인물들을 다수 섭외하여 본인 역할로 출연시켜, 사고 장면을 최대한 현실적으로 재현하고자 했다.
촬영에는 아이맥스 카메라가 사용되었으며, 대부분의 장면은 ARRI사의 ALEXA 65 카메라로 촬영되었다.
6.1. 기획 및 각본
이 영화는 설리의 자서전 최고의 의무를 바탕으로 제작되었으며, 2010년에 프로듀서 프랭크 마셜과 앨린 스튜어트가 판권을 옵션했다. 그들은 스튜어트의 파트너이자 총괄 프로듀서인 키프 넬슨과 함께 각본가 토드 코마르니키를 고용하여 시나리오를 개발했다. 설렌버거는 처음부터 이 영화가 "우리 인류의 보편적인 감각"을 담기를 원했으며, 이 사건이 2008년 대침체 직후에 발생했다는 점을 언급했다. 그는 "사람들은 모든 것이 자기 이익과 탐욕에 관한 것인지 궁금해했습니다. 그들은 인간 본성에 대해 의심했습니다. 그러다 이 모든 사람들이 이타적으로 뭉쳐서 정말 중요한 일을 해냈습니다. 어떤 면에서, 저는 모두가 우리 모두가 필요로 할 때 희망을 가질 기회를 얻었다고 생각합니다."라고 설명했다. 코마르니키는 강에 착륙하는 장면을 묘사하는 것보다 그 이후의 조사 과정이 어려웠다고 말했다. 그는 "모두가 아는 사건 자체를 다루는 것은 실제로 어려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오히려 세상의 눈에는 영웅이 되었지만, 내적으로는 무너져 내리고 조사관들과는 정반대로 가는 남자에 대한 정보를 어떻게 분석할지가 더 어려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영화 속에서 설리 일행은 사고 조사 위원회로부터 가혹한 심문을 받고 용의자처럼 취급받지만, 실제 심문은 정해진 절차대로 진행되었을 뿐이며, 그 판단이 의심받는 일은 없었다. 사건은 순식간에 미국 전역으로 퍼져 영웅시되었다. 조지 W. 부시 전 대통령으로부터 직접 연락을 받고, 버락 오바마 대통령으로부터 만찬에 초대되었으며, 지역에서도 환영식이 열렸다. 또한, 기장으로서 설리의 복귀 비행에서는 승객들로부터 열렬한 박수를 받았다. 이 묘사에 대해, 영화 공개 후 NTSB(미국 교통 안전 위원회)의 조사관들로부터 반발의 목소리가 높았다. 또한, 초기의 줄거리에서는 NTSB 조사관이 실명으로 등장할 예정이었지만, 설렌버거 본인의 반대로 가공의 인물로 수정되었다.
6.2. 촬영
영화의 주요 촬영은 2015년 9월 28일 뉴욕에서 시작되었다. 10월 15일에는 애틀랜타에서 촬영이 시작되었으며, 다운타운 애틀랜타의 한 건물이 뉴욕 호텔로 변모했다. 영화 예산의 대부분은 워너 브라더스 스튜디오 버뱅크와 유니버설 스튜디오 할리우드에서 충돌 시퀀스와 물 밖으로 대피하는 장면을 촬영한 로스앤젤레스에서 사용되었다. 촬영은 노스캐롤라이나, 뉴멕시코주 홀로먼 공군 기지, 뉴저지주 커니에서도 진행되었으며 2015년 11월 25일에 종료되었다. 이 영화는 거의 전적으로 Arri Alexa IMAX 카메라로 촬영되었다. 처음에는 IMAX 1.90:1 화면비로 제작되고 2.39:1로 보호될 예정이었지만, 촬영 이틀째에 이스트우드는 IMAX 영화를 촬영하고 있으며 IMAX 화면비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그러나 영화는 일반 상영관에서는 2.39 화면비로, IMAX 상영관에서는 1.90 화면비로 개봉되었다.
항공 모형/소품 및 특수 효과는 스크로긴스 항공 모형 & 효과에서 제공했다. 그들은 영화 제작 중에 세 대의 퇴역한 비행기(항공기 모형/소품)를 사용했다. 이스트우드는 본 작품의 촬영을 위해, 진짜 에어버스의 기체를 구입, 구조 보트도 실제 구조에 사용된 것을 사용하고, 오퍼레이터도 같은 스태프를 동원, 구조대나 자원봉사자, 경찰관, 뉴스 캐스터나 파일럿 등, 구조에 관여했던 당시의 관계자를 본인 역으로 다수 출연시켜, 사고를 철저하게 리얼하게 재현했다. 이스트우드 작품에서는 첫 아이맥스 카메라를 사용하여 촬영되었고, 거의 전편이 ARRI ALEXA 65로 촬영되었다.
6.3. 실제 인물 참여
이스트우드는 본 작품의 촬영을 위해 실제 에어버스 기체를 구입하고, 구조 보트도 실제 구조에 사용된 것을 사용했으며, 오퍼레이터도 같은 스태프를 동원했다. 구조대, 자원봉사자, 경찰관, 뉴스 캐스터, 파일럿 등 구조에 관여했던 당시의 관계자들을 본인 역으로 다수 출연시켜 사고를 철저하게 리얼하게 재현했다. 이스트우드 작품에서는 처음으로 아이맥스 카메라를 사용하여 촬영되었고, 거의 전편이 ARRI ALEXA 65로 촬영되었다.
7. 평가 및 반응
Sully영어는 비평가와 관객 모두에게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로튼 토마토와 메타크리틱 등 주요 리뷰 집계 사이트에서 높은 평점을 기록했으며, 관객 평점 또한 높았다. 다만, 일부 항공사에서는 영화 내용이 승객들에게 불편함을 줄 수 있다는 이유로 기내 상영을 하지 않았으나, 버진 애틀랜틱은 조종사의 헌신을 기린다는 취지로 상영을 허용했다.
흥행 면에서도 성공을 거두었다. 전 세계적으로 240.8의 수익을 올렸으며, 특히 IMAX 부문에서는 2D 영화 최고 개봉 기록을 경신했다. 미국과 캐나다에서는 개봉 첫 주말 35를 벌어들이며 역대 9월 개봉작 중 상위 5위권에 진입했고, 클린트 이스트우드와 톰 행크스의 필모그래피에서도 상위권 흥행 기록을 세웠다. 미국 외 국가에서는 일본( 13.2), 호주( 9.9), 영국( 5.4), 이탈리아( 5.1) 순으로 높은 수익을 기록했다.
7.1. 비평
Sully영어는 리뷰 집계 사이트 로튼 토마토에서 346개의 리뷰를 바탕으로 85%의 지지율과 평균 평점 7.20/10점을 기록했다. 로튼 토마토는 "주인공만큼이나 편안하고 솜씨 있는 '설리'는 스타와 감독의 전형적으로 훌륭한 작품을 사용하여 평범한 영웅에게 조용히 감동적인 찬사를 보낸다."라고 평했다. 메타크리틱에서는 46명의 비평가를 기준으로 100점 만점에 74점을 받아 "전반적으로 호평"을 받았다. 시네마스코어에서 관객들은 이 영화에 A+에서 F까지의 등급 중 평균 "A" 등급을 부여했으며, PostTrak에서는 90%의 긍정적인 점수와 함께 72%가 확실히 추천할 것이라고 답했다.
버라이어티의 피터 데브루지는 톰 행크스를 칭찬하며 "이 영화는 행크스의 쇼이며, 그는 전형적으로 강력한 연기를 선보이며, 우리가 배우를 보고 있다는 것을 금방 잊게 만든다."라고 호평했다. IGN의 사이먼 톰슨은 10점 만점에 9점을 주며 "설리는 균형이 잘 잡혀 있고, 세련되고 뉘앙스가 풍부하며, 매우 매력적인 영화"라고 평가했다. 뉴욕 타임스의 마노라 다기스는 영화와 클린트 이스트우드의 연출을 모두 칭찬하며 "경제적이고 견고하며, 일반적으로 당신을 겁주지 않을 때는 차분하다"고 말했다.
할리우드 리포터의 토드 매카시는 이 영화를 "전문성과 자신의 일에 능숙함에 대한 활기차고 몰입도 높은 경의"라고 평했다. 롤링 스톤의 피터 트래버스는 4점 만점에 3.5점을 주며 "그것은 눈을 뜨게 하는 작품이다."라고 평가했다. 시카고 선 타임스의 리처드 로에퍼는 4점 만점에 4점을 주며, 이 영화를 "완벽한 승리"라고 칭찬하고, 행크스가 "기억에 남고, 후보로 오를 만한 연기를 오랫동안 이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반면, 타임의 존 앤더슨은 "설리는 불가피하게 느껴진다. Sullenberger의 영웅적인 행위의 몇 초가 아니라, 그의 양심과 미국 연방 교통 안전 위원회가 그 이후 그를 괴롭힌 방식에 이야기가 뿌리를 두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약간 축축하다."라며 부정적으로 평가했다.
7.2. NTSB 묘사 논란
영화에서 미국 교통 안전 위원회(NTSB)를 조종사들에게 적대적인 존재로 묘사하여 논란이 일었다. 개봉 전 홍보 영상에서 이스트우드는 NTSB가 설린저를 "잘못을 저지른 사람"으로 묘사하려 했다며 "억압했다"고 주장했다. 영화 개봉 후 NTSB 조사관들은 자신들의 묘사에 이의를 제기했다. 크리스틴 네그로니는 뉴욕 타임스에서 "조사의 영화적 버전은 톤과 내용 모두에서 공식 기록과 다르다"고 썼으며, 조사관들을 "항공기 사고 조사의 표준 프로토콜에서 벗어나" 허구적으로 "검사적이고 편협한" 존재로 묘사한다고 지적했다. NTSB 수석 조사관 로버트 벤존은 영화의 묘사에 대해 더욱 이의를 제기하며, 조사관들은 "어떤 사람도 곤경에 빠뜨리려 하지 않았다"고 말했고, 한 전 NTSB 조사관은 영화 관람객들이 이를 "정부의 무능함"에 대한 증거로 받아들일까 우려를 표했다.
영화는 NTSB 위원들이 비행 시뮬레이션을 제시하며, 비행기가 공항에 착륙할 수 있었다는 것을 보여주는 반면, 실제 공개 청문회에서 벤존은 "이 비행 시뮬레이션들은 라과디아 공항으로의 성공적인 복귀나 테터보로 공항으로의 우회가 보장되지 않았다는 것을 보여주었다"고 말했다.
톰 행크스는 AP 통신에 설린저 역시 허구화된 버전에 대해 불쾌감을 느껴, (초고를 검토한 후) NTSB 조사관들의 실제 이름을 배역에서 삭제해 달라고 요청하기까지 했다고 말했다. 행크스에 따르면 설린저는 실제 조사관들이 "검사가 아니었다"고 느꼈고, "더 검사적인 절차"를 묘사하기 위해 이야기를 변경하는 것과 그들을 연관시키는 것은 공정하지 않다고 생각했다.
영화 속에서 설리 일행은 사고 조사 위원회로부터 가혹한 심문을 받고 용의자처럼 취급받지만, 실제 심문은 정해진 절차대로 진행되었을 뿐이며, 그 판단이 의심받는 일은 없었다. 또한, 초기 줄거리에서는 NTSB 조사관이 실명으로 등장할 예정이었지만, 설렌버거 본인의 반대에 부딪혀 가공의 인물로 수정되었다.
7.3. 흥행
Sully영어는 제작비 60를 들여 미국과 캐나다에서 125.1, 기타 국가에서 115.7를 벌어들여 전 세계적으로 총 240.8의 수익을 올렸다. 2D 영화 부문에서 전 세계 IMAX 개봉 최고 기록을 경신하며 523개의 IMAX 스크린에서 5.1를 벌어들여, 이전 기록 보유작인 The Maze Runner영어 (4.2)를 넘어섰다. 전 세계 IMAX 총 수익은 10를 기록했다.
미국과 캐나다에서, 영화는 2016년 9월 9일 금요일에 3,525개 상영관(이 중 375개는 IMAX 상영관)에서 개봉했다. 초기에는 개봉 주말에 25의 수익을 올릴 것으로 예상되었으며, 박스 오피스 모조는 31를 예상했다. 데드라인 할리우드는 노동절 이후의 주말은 역사적으로 영화 수익이 부진한 시기였지만, 이것이 "더 흥미로운 작품"에는 적용되지 않는다고 언급했다. 2,700개 상영관에서 목요일에 1.35의 사전 상영 수익을 올렸으며, 개봉 당일에는 12.2(목요일 사전 상영 포함)를 벌어들였다. 총 개봉 주말 수익은 35로, 역대 9월 개봉작 중 상위 5위 안에 들었다. 이 데뷔는 이스트우드 영화 중 두 번째로 높은 광범위 개봉 수익이며, 톰 행크스의 세 번째로 높은 실사 영화 데뷔작이다. IMAX에서도 뛰어난 성적을 거두어, 주말 동안 375개의 상영관에서 4의 수익을 올려 기록을 세웠다.
영화는 박스 오피스 성적에서의 두 번째 주말에 36% 감소한 21.6의 수익을 기록하며 박스 오피스를 계속 장악했다. 매그니피센트 7 (2016년 영화)과 아기배달부 스토크의 개봉 이후 세 번째 주말에 마침내 1위를 내주었다.
워너 브라더스와 빌리지 로드쇼는 이러한 결과에 매우 기뻐했으며, 특히 9월은 학교가 다시 문을 열고 새로운 TV 프로그램이 홍보되면서 박스 오피스가 하락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극장주들도 마찬가지였다. 포브스 잡지의 스콧 멘델슨은 톰 행크스의 영화는 "장기적"인 경향이 있고 큰 수익을 올리는 경향이 있으며, Sully영어는 일반적으로 개봉 주말에 영화를 보러 가지 않는 노년층을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영화가 100를 넘어설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이 영화는 미국과 동시에 39개국에서 개봉하여 약 3,600개 스크린에서 약 10.5의 수익을 올렸다. IMAX는 148개 IMAX 스크린에서 1.1를 차지했다. 주요 국가별 흥행 성적은 다음과 같다.
| 국가 | 흥행 수익 (USD) |
|---|---|
| 일본 | 13.2 |
| 호주 | 9.9 |
| 영국 | 5.4 |
| 이탈리아 | 5.1 |
8. 수상 내역
| 시상식 | 시상 날짜 | 부문 | 수상자 및 후보 | 결과 | 출처 |
|---|---|---|---|---|---|
| AARP 무비 포 그로운업 어워드 | 2017년 2월 6일 | 작품상 | 설리: 허드슨강의 기적 | 후보 | |
| 감독상 | 클린트 이스트우드 | 후보 | |||
| 남우주연상 | 톰 행크스 | 후보 | |||
| 아카데미상 | 2017년 2월 26일 | 음향편집상 | 버브 애스먼, 앨런 로버트 머레이 | 후보 | |
| 여성 영화 기자 연합상 | 2016년 12월 21일 | 남우주연상 | 톰 행크스 | 후보 | |
| 영화 음향 협회상 | 2017년 2월 18일 | 영화 부문 사운드 믹싱 우수 성과상 - 라이브 액션 | 제임스 애슈윌, 바비 페르난데스, 호세 안토니오 가르시아, 토마스 J. 오코넬, 톰 오자니치, 존 레이츠 | 후보 | |
| 크리틱스 초이스 시상식 | 2016년 12월 11일 | 작품상 | 설리: 허드슨강의 기적 | 후보 | |
| 남우주연상 | 톰 행크스 | 후보 | |||
| 각색상 | 토드 코마르니키 | 후보 | |||
| 편집상 | 블루 머레이 | 후보 | |||
| 댈러스-포트워스 영화 비평가 협회상 | 2016년 12월 13일 | 남우주연상 | 톰 행크스 | 5위 | |
| 할리우드 영화상 | 2016년 11월 6일 | 할리우드 배우상 | 톰 행크스 | 수상 | |
| 일본 아카데미상 | 2017년 3월 3일 | 외국어 영화상 | 설리: 허드슨강의 기적 | 수상 | |
| 분장 및 헤어스타일리스트 길드상 | 2017년 2월 19일 | 장편 영화 - 현대 헤어스타일 | 패트리샤 데하니, 호세 사모라 | 후보 | |
| MPSE 골든 릴 어워드 | 2017년 2월 19일 | 장편 영어 영화: 대사/ADR | 버브 애스먼, 앨런 로버트 머레이, 휴고 웽, 케이티 우드 | 후보 | |
| 팜스프링스 국제 영화제 | 2017년 1월 2일 | 아이콘상 | 톰 행크스 | 수상 | |
| 피플스 초이스 어워드 | 2017년 1월 18일 | 드라마 영화 | 설리: 허드슨강의 기적 | 후보 | |
| 드라마 영화 남자 배우 | 톰 행크스 | 수상 | |||
| 샌디에이고 영화 비평가 협회 | 2016년 12월 12일 | 편집상 | 블루 머레이 | 수상 | |
| 샌프란시스코 영화 비평가 협회 | 2016년 12월 11일 | 남우주연상 | 톰 행크스 | 후보 | |
| 새틀라이트상 | 2017년 2월 19일 | 남우주연상 | 톰 행크스 | 후보 | |
| 각색상 | 토드 코마르니키 | 후보 | |||
| 시각 효과상 | 설리: 허드슨강의 기적 | 후보 | |||
| 촬영 감독 협회상 | 2017년 2월 11일 | 올해의 카메라 오퍼레이터 - 영화 | 스티븐 캄파넬리 | 후보 | |
| 세인트루이스 영화 비평가 협회상 | 2016년 12월 18일 | 남우주연상 | 톰 행크스 | 후보 | |
| 시각 효과 협회상 | 2017년 2월 7일 | 극사실적 장편 영화 부문 시각 효과상 | 마크 커티스, 타일러 케일, 브라이언 리슨, 마이클 오언스, 스티븐 라일리 | 후보 | |
| 워싱턴 D.C. 영화 비평가 협회상 | 2016년 12월 5일 | 편집상 | 블루 머레이 | 후보 |
| 년 | 영화상 | 상 | 대상 | 결과 | 출처 |
|---|---|---|---|---|---|
| 2016 | 제22회 방송 영화 비평가 협회상 | 작품상 | 설리: 허드슨강의 기적 | 후보 | |
| 주연 남우상 | 톰 행크스 | 후보 | |||
| 2017 | 제90회 키네마 준보 베스트 텐 | 외국 영화 베스트 텐 | 설리: 허드슨강의 기적 | 1위 | |
| 외국 영화 감독상·독자 선정 외국 영화 감독상 | 클린트 이스트우드 | 수상 | |||
| 제71회 마이니치 영화 콩쿠르 | 외국 영화 베스트 원상 | 설리: 허드슨강의 기적 | 수상 | ||
| 제15회 시각 효과 협회상 | 장편 실사 영화·보조 시각 효과상 | 설리: 허드슨강의 기적 | 후보 | ||
| 제40회 일본 아카데미상 | 최우수 외국 작품상 | 설리: 허드슨강의 기적 | 수상 |
9. 한국 사회에 미친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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