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랑전설 (비디오 게임)
1. 개요
아랑전설은 1991년 SNK에서 출시한 격투 게임이다. 2라인 배틀 시스템을 특징으로 하며, 테리 보가드, 앤디 보가드, 조 히가시가 주인공으로 등장하여 악당 기스 하워드에게 복수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게임은 3판 2선승제로 진행되며, 조이스틱과 세 개의 공격 버튼을 사용하여 특수 기술을 구사한다. 이 게임은 2라인 배틀 시스템과 스토리텔링을 강조하여 당시 유행하던 스트리트 파이터 II와 차별점을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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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아랑전설: 숙명의 싸움 |
|---|---|
| 장르 | 대전 격투 |
| 모드 | 일인용, 협동, 2인 대전 |
| 개발사 | SNK 타카라 (슈퍼 패미컴) 가이브레인, 애스펙트 (메가 드라이브/제네시스) 매지컬 컴퍼니 (샤프 X68000) M2 (플레이스테이션 네트워크) |
|---|---|
| 배급사 | SNK 타카라 (슈퍼 패미컴) 세가 (메가 드라이브, 일본/유럽) 타카라 (메가 드라이브, 북미) 매지컬 컴퍼니 (샤프 X68000) D4 엔터프라이즈 (버추얼 콘솔) SNK 플레이모어 (플레이스테이션 네트워크) 햄스터 코퍼레이션 (PS4/스위치/엑스박스 원) |
| 디렉터 | 니시야마 타카시 |
| 프로듀서 | 카와사키 에이키치 |
| 디자이너 | 이토 세이고 츠카모토 타카시 |
| 작곡가 | 마츠모토 히로시 니시다 카즈히로 타나카 토시카즈 |
| 시리즈 | 《아랑전설》 |
| 플랫폼 | 아케이드 네오지오 AES 네오지오 CD 메가 드라이브/제네시스 슈퍼 NES 샤프 X68000 |
| 아케이드 시스템 | 네오지오 MVS |
| 출시일 | 아케이드: 1991년 11월 25일 네오지오 AES: 1991년 12월 20일 슈퍼 NES: 일본: 1992년 11월 27일, 북미: 1993년 4월, 유럽: 1993년 메가 드라이브/제네시스: 북미: 1993년 2월, 일본: 1993년 4월 23일, 유럽: 1993년 5월 샤프 X68000: 1993년 7월 23일 네오지오 CD: 일본: 1994년 9월 9일, 북미: 1996년 10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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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비넷 | 상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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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랑전설 -
리얼 바웃 아랑전설 2
리얼 바웃 아랑전설 2는 SNK에서 1998년에 제작한 대전 격투 게임으로, 2라인 배틀 시스템 개선, 신규 캐릭터 추가, 기스 하워드 플레이 가능, 다양한 플랫폼 이식, 네오지오 포켓 컬러 외전의 기반이 된 것이 특징이다. -
아랑전설 -
아랑전설 2
《아랑전설 2》는 SNK에서 1992년에 제작한 대전 격투 게임으로, 기스 하워드 사망 후 의문의 귀족이 후원하는 "킹 오브 파이터즈" 토너먼트를 배경으로 테리, 앤디, 조 외에 새로운 캐릭터와 보스들이 추가되었으며, 다양한 플랫폼 이식과 라이선스 상품으로 상업적 성공을 거두었다. -
샤프 X68000 게임 -
로도스도 전기
로도스도 전기는 1986년 TRPG 리플레이를 시작으로 소설, 애니메이션, 만화, 게임 등 다양한 미디어로 제작된 일본의 하이 판타지 작품이다. -
샤프 X68000 게임 -
마블 매드니스
마블 매드니스는 1984년 아타리 게임즈에서 개발한 아이소메트릭 3D 플랫폼 아케이드 게임으로, 트랙볼로 구슬을 조작하여 제한 시간 내에 코스를 완주하는 독특한 조작 방식, 추상적인 코스 디자인, FM 음원 사운드트랙으로 호평을 받으며 여러 플랫폼에 이식되고 구슬 굴리기 게임에 영향을 주었다. -
플레이스테이션 네트워크 게임 -
더 킹 오브 파이터즈 네오웨이브
더 킹 오브 파이터즈 네오웨이브는 SNK 플레이모어에서 제작한 2D 대전 격투 게임으로, KOF '94부터 KOF '98까지의 3인 1팀 대전 시스템 회귀, 히트 모드, 세 가지 플레이 스타일을 특징으로 하며, 아케이드 외 플레이스테이션 2와 Xbox로 이식된 드림 매치 형식의 게임이다. -
플레이스테이션 네트워크 게임 -
마이트 앤 매직: 크래쉬 오브 히어로즈
마이트 앤 매직: 크래쉬 오브 히어로즈는 턴제 퍼즐 비디오 게임으로, 유닛 배치와 특수 기술 사용을 통해 전투를 진행하며, 아샨 세계를 배경으로 다섯 영웅이 악마 군주 아즈 라피르의 음모를 막는 내용을 담고 있다.
2. 게임플레이
《아랑전설》은 8방향 조이스틱과 펀치, 킥, 던지기 세 개의 버튼을 사용하는 전통적인 격투 게임 방식을 따른다. 각 캐릭터는 고유한 필살기를 가지고 있으며, 조이스틱과 버튼 조합을 통해 사용할 수 있다. 필살기 입력 방법은 게임 진행 중 보너스 라운드 후에 플레이어에게 표시된다.
1인 플레이 전투 중 두 번째 플레이어가 참가하면, 현재 전투를 연기하는 대신 두 플레이어가 CPU 상대를 상대로 2대 1 매치를 진행한 후, 이어서 두 플레이어 간 대결을 진행한다. 싱글 플레이어 토너먼트 매 경기가 끝날 때마다 플레이어는 팔씨름 미니 게임 보너스 라운드에 참여하며, A 버튼을 빠르게 눌러 승리할 수 있다.
2.1. 2라인 배틀 시스템
아랑전설은 배경 라인과 전경 라인, 두 개의 라인을 활용한 2라인 배틀 시스템을 도입했다. 싱글 플레이어 모드에서는 CPU가 라인을 변경할 때까지 기다려야 하지만, 2인 플레이 모드에서는 언제든지 자유롭게 라인을 전환할 수 있다.
3. 줄거리
테리와 앤디 보가드 형제는 사우스 타운에서 자란 고아였다. 이들은 무술가인 양아버지 제프 보가드에게 입양되었으나, 제프는 사우스 타운의 범죄 보스 기스 하워드에게 살해당했다. 기스는 제프가 자신의 범죄 행위를 폭로하려 하자 그를 살해했다.
복수를 다짐한 형제는 10년간 무술을 연마했다. 테리는 거리 싸움 기술과 텅푸루에게서 배운 팔극성권을 결합했고, 앤디는 일본에서 시라누이류 닌자술과 갑파권을 익혔다.
10년 후, 기스 하워드는 격투 토너먼트 "킹 오브 파이터즈"를 개최했다. 테리는 일본에서 돌아온 앤디, 그리고 태국 출신의 무에타이 챔피언 죠 히가시와 함께 이 대회에 참가하여 양아버지의 죽음에 복수하려 했다.
3.1. 킹 오브 파이터즈
기스 하워드는 자신의 힘을 과시하고 잠재적인 적들을 제거하기 위해 '킹 오브 파이터즈' 토너먼트를 개최한다. 테리, 앤디, 조는 토너먼트에서 승리하고 기스에게 복수하기 위해 다양한 적들과 싸운다.
테리와 앤디는 사우스 타운에서 자란 고아였으며, 무술의 달인 제프 보가드에게 입양되었다. 몇 년 후, 제프는 기스 하워드에게 살해당했고, 형제는 복수를 위해 10년간 무술을 연마했다. 테리는 거리 싸움 기술과 팔극성권을, 앤디는 시라누이류 인술과 갑파권을 익혔다.
1991년, 기스는 "킹 오브 파이터즈"를 개최했고, 테리와 앤디는 조 히가시와 함께 참가했다. 테리는 토너먼트에서 우승하고 기스와 대결하여 그를 쓰러뜨렸다. 앤디는 일본으로, 조는 태국으로 돌아갔다.
3.2. 복수
테리와 앤디는 사우스 타운에서 자란 고아였다. 이들은 무술의 달인 제프 보가드에게 입양되었으나, 양아버지 제프는 범죄 조직의 보스이자 무술가인 기스 하워드에게 살해당했다. 형제는 복수를 위해 10년간 무술을 연마하기로 맹세했다. 테리는 거리 싸움 기술과 팔극성권을 결합한 기술을 익혔고, 앤디는 일본에서 시라누이류 인술과 갑파권을 배웠다.
10년 후, 기스 하워드는 "킹 오브 파이터즈" 격투 대회를 개최했다. 테리와 앤디는 죠 히가시와 함께 대회에 참가했다. 테리는 결승전에서 기스의 오른팔 빌리 칸을 물리치고, 기스 하워드와의 대결에서 승리했다. 기스는 테리에 의해 자신의 타워에서 추락하여 사망했고, 테리는 아버지의 복수에 성공했다.
4. 등장인물
아랑전설의 등장인물은 플레이어 캐릭터와 CPU 전용 캐릭터로 나뉜다. 플레이어는 테리 보가드, 앤디 보가드, 조 히가시 중 한 명을 선택할 수 있다.
테리와 앤디는 사우스 타운에서 자란 고아로, 무술가 제프 보가드에게 입양되었으나, 제프는 기스 하워드에게 살해당한다. 테리는 스트리트 파이팅과 팔극성권을, 앤디는 일본에서 시라누이류 인술과 갑파권을 익혀 아버지의 복수를 준비한다.
1991년, 기스 하워드가 개최한 "킹 오브 파이터즈" 토너먼트에 테리, 앤디, 조 히가시가 참가하여 기스와 맞선다.
CPU 전용 캐릭터로는 덕 킹, 리처드 마이어, 마이클 맥스, 텅푸루, 화 자이, 라이덴, 빌리 칸, 기스 하워드가 등장한다.
4.1. 플레이어 캐릭터
* 테리 보가드: 아버지의 복수를 꿈꾸는 미국의 격투가이다. 팔극성권과 스트리트 파이팅 기술을 결합한 격투 스타일을 사용한다.
* 앤디 보가드: 테리의 동생으로, 일본에서 골법과 시라누이류 인술을 익혔다.
* 조 히가시: 일본 출신의 무에타이 챔피언으로, 보가드 형제의 친구이자 조력자이다.
4.2. CPU 전용 캐릭터
* 덕 킹: "리듬" 격투 스타일을 사용하는 거리 댄서이다.
* 리처드 마이어: 카포에라 마스터이다.
* 마이클 맥스: 토네이도 어퍼라는 투사체 공격을 가진 가톨릭 권투 선수이다.
* 텅푸루: 팔극권 마스터이다. 충분한 피해를 입으면 내면의 에너지를 집중하여 근육질로 변신한다.
* 화 자이: 정체불명의 술을 마시고 힘을 얻는 태국 출신의 무에타이 마스터이다. 그의 특수 기술은 조 히가시의 타이거 킥과 유사한 드래곤 킥(มังกรเตะ태국어)이다.
* 라이덴: 링에서 잔혹함으로 유명한 프로 힐 레슬러이다. 기스 하워드의 부하로 고용되었다. 베이퍼 브레스라는 특수 기술을 가지고 있다.
* 빌리 칸: 봉술 마스터이자 토너먼트의 무패 챔피언이다. 그의 시그니처 무브는 상대방 앞에 지팡이를 던진 다음, 기스의 보디가드 리퍼가 여분의 지팡이를 던져줄 때까지 방어적인 자세로 웅크리는 것이다.
* 기스 하워드: 게임의 최종 보스이자 지하 세계의 범죄 보스, "킹 오브 파이터" 토너먼트의 후원자이다. 합기도를 기반으로 한 격투 스타일을 사용하며, 테리 보가드의 파워 웨이브와 유사한 열풍권(烈風拳)이라는 투사체 공격을 한다. 근거리 공격을 막은 후 상대방을 내던지는 아테미 나게(当身投) 기술도 사용한다.
5. 개발
《아랑전설》은 캡콤에서 《스트리트 파이터》를 개발한 니시야마 타카시가 SNK로 이적하여 제작한 게임이다. 니시야마는 《스트리트 파이터》에서 아쉬웠던 스토리텔링과 캐릭터성을 강화한 격투 게임을 만들고자 했다. 캡콤의 《스트리트 파이터 II》와 경쟁하며, SNK만의 독창적인 게임성을 구축하기 위해 노력했으며, 《아랑전설》을 "나의 《스트리트 파이터 II》"라고 부르기도 했다.
사운드 팀은 4~5개월 만에 오디오를 개발해야 했다. 초기에는 직원들이 직접 성우 연기를 했으나, 상부의 반대로 인해 이후 작품부터는 전문 성우를 기용하게 되었다.
5.1. 개발 비화
캡콤에서 오리지널 스트리트 파이터(1987)를 제작한 니시야마 타카시는 캡콤을 떠나 SNK로 이적한 후, 스토리와 공감하기 쉬운 캐릭터가 있는 격투 게임을 만들고 싶어했다. 니시야마는 스트리트 파이터 II(1991)와 거의 같은 시기에 스트리트 파이터의 정신적 후속작으로 아랑전설을 구상했다. 스트리트 파이터 II가 콤보에 더 중점을 둔 반면, 아랑전설은 필살기 타이밍과 스토리텔링에 더 중점을 두었다.
쿠로키 노부유키에 따르면, "아랑전설 시리즈는 항상 마초적인 격투가에 관한 것이었다"고 한다. 베테랑 개발자 오다 야스유키는 상세한 표정과 2D 배경이 아랑전설의 명성의 비결이며, 등장인물들이 실제 격투가처럼 보이지 않는다는 사실이 큰 영향을 미쳤다고 생각한다.
니시야마는 원래 스트리트 파이터의 테리를 가죽 재킷을 입은 백인 남자로 만들었지만, 류를 주인공으로 결정하면서 이 컨셉을 아랑전설에서 구현했다. 테리의 원래 모습은 그의 형제 앤디와 대조되도록 격투가처럼 보이지 않도록 의도적으로 만들어졌다. 테리는 로렌 아베돈을 바탕으로 만들어졌으며, 시리즈 제작 과정에서 테리와 앤디는 코믹한 죠 히가시와 대조되는 영웅적인 리더로 묘사되었다. SNK 직원들은 그의 오리지널 디자인을 "가장 마초적이고, 눈에 띄고, 독창적인 테리"라고 묘사했다.
스모 선수 캐릭터는 라인업에 포함될 예정이었으나 마이클 맥스에 의해 제거되었다. 앤디는 원래 검은색 의상을 입고 짧은 머리를 하고 있었다. 타우 토라는 캐릭터 모델은 화자이의 기반이 되었다. 한편, 덕 킹은 원래 엘리 존스로 알려졌으며 디자이너는 그와 관련된 여러 어려움을 겪었다. 하지만 메인 디자이너는 일본을 사랑하는 캐릭터성을 즐겼기 때문에 기스에게는 아무런 문제가 없었다. 텅 푸는 원래 완성된 작품보다 더 젊게 등장할 예정이었다.
유이치로 소에다는 게임 내 대부분의 캐릭터 애니메이션을 담당했다. 기스는 어떤 유명인이나 가상의 캐릭터를 모델로 한 것은 아니지만, SNK는 그를 이탈리아 마피아를 기반으로 했다. SNK는 그의 디자인에 대해 여러 가지 의문을 가졌지만, 결국 무술을 기반으로 한 도복을 입기로 결정했고, 그의 전반적인 이름, 외모, 외관은 SNK의 이전 네오지오 게임 더 슈퍼 스파이(1990)의 세 보스 캐릭터 블랙 갤럽, 기스, 킹을 참고했다. 미국인이지만, SNK는 그가 일본 문화에서 영감을 받은 남자가 되기를 원했고, 그 결과 그의 최종 모습이 결정되었다. 기스는 플레이어의 공격을 방해하고 잡기로 반격할 수 있는 그의 필살기로 유명해졌다. 서브 보스 빌리 칸은 기스와 마찬가지로 비슷한 명성을 얻었으며, 둘 다 이후 게임에서 확장된 대부와 같은 영향을 받았다.
6. 평가
《아랑전설》은 발매 당시 혁신적인 그래픽과 2라인 배틀 시스템으로 호평을 받았다. 특히, 게임의 스토리텔링과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은 많은 팬들에게 사랑받았다.
각 평론지의 평가는 다음과 같다.
컴퓨터 앤 비디오 게임스는 네오지오 최고의 게임 중 하나로 평가했고, 맥시멈은 스트리트 파이터 II에 비해 부족하다고 평가했다. 컴플렉스 네트워크스는 "역대 최고의 슈퍼 닌텐도 게임" 74위로 선정했다.
6.1. 상업적 성과
일본에서 게임 머신은 1992년 1월 1일 자에서 아랑전설: 격투왕의 전설을 그 달의 세 번째로 성공적인 테이블 아케이드 유닛으로 선정했다. 1992년 일본 아케이드 게임 매출 순위에서 4위를 기록했으며, 스트리트 파이터 II(두 버전)와 캡틴 코만도 다음으로 높은 매출을 올렸다. 북미에서는 리플레이가 아랑전설을 1992년 2월에 두 번째로 인기 있는 아케이드 게임으로 보도했다.
6.2. 비평
컴퓨터 앤 비디오 게임스(Computer and Video Games)의 폴 랜드는 1992년에 출시된 아랑전설을 최고의 네오지오 게임 중 하나로 꼽으며, "거대하고 훌륭하게 그려진" 캐릭터 스프라이트, 훌륭한 애니메이션, 그리고 독특한 필살기가 있어 "게임에 더 많은 다양성을 부여한다"고 스트리트 파이터 II와 비교하여 호평했다.
1996년 회고 리뷰에서 맥시멈(Maximum)은 게임이 조작성이나 캐릭터 선택에서 스트리트 파이터 II에 어떠한 경쟁력도 제공하지 못했다고 평했다. 또한 "이 게임의 유일한 장점은 두 명의 캐릭터가 팀을 이루어 컴퓨터 상대를 3인 난투로 상대할 수 있다는 점과, 2층으로 된 플레이 경기장을 통해 새로운 것을 시도한다는 점이지만, 느린 액션과 부끄러울 정도로 어려운 파동권 기술로 인해 필살기는 드물게 나타난다"라고 결론지었다.
컴플렉스 네트워크스(Complex Networks)는 2018년에 이 게임을 "역대 최고의 슈퍼 닌텐도 게임"에서 74위로 평가하며, 전투와 배경을 드나들 수 있는 능력을 칭찬하고 "단연코 SNES 최고의 격투 게임 중 하나"라고 결론지었다.
7. 기타 미디어
《아랑전설》 시리즈는 게임의 인기에 힘입어 애니메이션, 만화, 드라마 CD 등 다양한 미디어로 제작되었다.
시리즈 전체와 각 개별 작품에 대한 많은 사운드트랙, 만화, 기타 책, 비디오 테이프, 드라마 CD가 일본에서 출시되었다. 《용호의 권 2》 이후를 배경으로 하는 짧은 OVA인 Memories of Stray Wolves는 15주년 기념 사운드트랙 컬렉션과 함께 제공되었다. 첫 번째 게임의 사건은 웹 시리즈 《더 킹 오브 파이터즈: 데스티니》에서도 대략적으로 각색되었다.
7.1. 애니메이션
バトルファイターズ 餓狼伝説일본어 1992년에는 첫 번째 게임의 스토리를 기반으로 한 TV 스페셜 애니메이션 《아랑전설: 헝그리 울프의 전설》이 후지 TV에서 방영되었다. バトルファイターズ 餓狼伝説2일본어 1993년에는 후속작 《아랑전설 2》를 기반으로 한 TV 스페셜 애니메이션 《아랑전설 2: 새로운 싸움》이 후지 TV에서 방영되었다. 餓狼伝説 -THE MOTION PICTURE-일본어 1994년에는 오리지널 스토리를 담은 극장판 애니메이션 《아랑전설: The Motion Picture》가 개봉되었다.
아랑전설 시리즈는 SNK와 NAS가 제작하고 오바리 마사미가 캐릭터 디자인을 맡은 세 편의 애니메이션 제작에 영감을 주었다. 처음 두 개의 TV 스페셜은 단일 레이저디스크로 출시되었고 나중에 DVD로 출시되었다.